헤어진지 벌써 일주일.. 매달려도 보고 마지막으로 대화 한번만 하자고.. 다른 나라에 있어서 일 끝나고 와서도 잠도 안자고 꼬박 새벽4시까지 기다려도 보고 맨날 글로만 써서 내 진심이 전달 안됫나 싶어 전화도 해봤지만 바쁘다며 차갑게 끊는 너..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도 전화해서 너무나 매달리고 싶지만 꾹 참고.. 얘기 한번만 하자고 새벽까지 기다려도 알겠다고 말만하고 전화기 꺼놓는 너 일주일 내내 이짓 반복하니 처음엔 어떻게 니가 나한테 이러니.. 니 사랑은 다 어디갔니 정말 우리 끝인거니 차라리 싫다고 내가 싫어졌다고 이제 우린 아닌거 같다고 끝내자고 말하면 나혼자 아파하고 끝낼것을.. 계속 기다리게만 하고 의미심장한 말들로 사람 흔들고 진짜 미쳐버릴꺼 같네요 나 이렇게 아픈데..다른거 바라지도 않아 그냥 마지막으로 대화 한번만 하자는데 그게 그렇게 어렵니 나랑 대화하기도 싫은 애한테 전화해서 뭐하겠어요.. 더 이상 매달려봤자 나만 비참해지고 자존심만 무너지고 나중에 후회하기 싫어서 해보는데까지 해볼려고 했는데 대화도 하기 싫다는 애한테.. 뭘 어떻게 더 해야할까요... 이 순간에도 돌아와 달라고 전화해서 매달리고 싶네요 병신같이 이렇게 사람 가지고 노는 애한테 난 하루하루가 지옥인데 1분1초가 지옥같은데 넌 대체 어떻게 나한테 이러니........
연락을 꾹 참고...미칠꺼 같네요
헤어진지 벌써 일주일..
매달려도 보고 마지막으로 대화 한번만 하자고..
다른 나라에 있어서 일 끝나고 와서도 잠도 안자고 꼬박 새벽4시까지 기다려도 보고
맨날 글로만 써서 내 진심이 전달 안됫나 싶어 전화도 해봤지만
바쁘다며 차갑게 끊는 너..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도 전화해서 너무나 매달리고 싶지만 꾹 참고..
얘기 한번만 하자고 새벽까지 기다려도 알겠다고 말만하고 전화기 꺼놓는 너
일주일 내내 이짓 반복하니 처음엔 어떻게 니가 나한테 이러니..
니 사랑은 다 어디갔니
정말 우리 끝인거니
차라리 싫다고 내가 싫어졌다고 이제 우린 아닌거 같다고
끝내자고 말하면 나혼자 아파하고 끝낼것을..
계속 기다리게만 하고 의미심장한 말들로 사람 흔들고
진짜 미쳐버릴꺼 같네요
나 이렇게 아픈데..다른거 바라지도 않아 그냥 마지막으로 대화 한번만 하자는데
그게 그렇게 어렵니
나랑 대화하기도 싫은 애한테 전화해서 뭐하겠어요..
더 이상 매달려봤자 나만 비참해지고 자존심만 무너지고
나중에 후회하기 싫어서 해보는데까지 해볼려고 했는데 대화도 하기 싫다는 애한테..
뭘 어떻게 더 해야할까요...
이 순간에도 돌아와 달라고 전화해서 매달리고 싶네요
병신같이 이렇게 사람 가지고 노는 애한테
난 하루하루가 지옥인데 1분1초가 지옥같은데 넌 대체 어떻게 나한테 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