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하라니 사과는 하지만, 억울하네요. (뷰티 & 비스트분들 죄송합니다.)

2011.07.31
조회175
*걸프렌드 아닙니다 ^^; 캉입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열네살 들어가는 중학생입니다.요새 10대처럼 싸가지없는 10대는 아니니까 10대라고 너무 고깝게 보지는 말아주세요.음슴체보다 존댓말이 더 편하니 존댓말 쓰도록 하겠습니다.
★★좀 깁니다! 밑에 압축해서 적어놓도록 하겠습니다. 압축한 내용만 읽어도 이해가 될거 같아요. 큰 글씨로 표시해 놓았습니다.


아직은 10대 초반이다 보니 게임을 하게 되더라도 20대분들이 많이 없으신 10대들이 하는 게임을 하게 됩니다.ㅍㅋㅍㅋ 라는 게임인데 10살때부터 지금까지 쭉 해왔던 게임으로서 애착도 있구요.
그런데 저 게임에서 보통 다른사람들은 아이템을 사기 위해서 돈도 벌고 노가다도 하는데 저는 아이템에 욕심이 없어서 그런 일 잘 하지 않고 그저 온라인의 친구더라도 얘기하는게 좋아서 얘기만 했어요.
그러다보니 친구들이 모두 그 게임상에서 부자가 되니까 별볼일 없던 저를 하나둘 떠나게 되었고, 그때부터 '돈을 벌어야겠구나.' 이 생각을 하고 있었으나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 절망이었죠.
그런데 친한 언니 중 한명이 이 게임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제가 쓰지 않는 아이디를 빌려가서는 크게 성공하게 되었는데, 도중에 사정이 생겨 게임을 더 이상 하지 못하게 되어 저에게 캐릭터를 다시 넘겨주어서 돌아와보니 굉장히 부자가 되어 있길래 운좋다 생각하고 계속 그 캐릭터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때 나눈 대화입니다.
"언니 그러면 내가 고마우니까 내가 원래쓰던거 줄게"";;어차피 나 쓰지도 못하는데""괜찮아 그냥 보답이잖아""ㅇㅋ 알았음 아 근데 나 가끔 그캐릭터 들어갈수도있어""알았어"
원래 하던것처럼 친구들 사귀는게 좋아서, 친구 할 기회만 생기면 친구추가 해서 대화하고 하는데, 아무래도 그 게임에서 부자인편이라 친구 사귀기도 더 좋고 그 언니에게 속으로 늘 감사하고 있었네요.
그러다가 누군가가 확성기 (아무 게임이라도 게임하시는 분이라면 다 아실듯)로 친구를 구한다고 하기에, 인터넷에서 친구를 하고 난 뒤 네이트온까지 공유하고, 그분이랑 그냥저냥 친해졌죠.
알고보니 뷰티(비스트팬)였어요. 뷰티에 대한 인상이 좋아질때여서 뷰티가 무개념일때처럼 기분 나쁘고 싫지는 않았습니다. 성격도 좋았죠.그 친구를 B양이라고 하겠습니다. 저보다 언니이므로 B언니님이라고 할게요.
B언니님이랑 친구를 한 다음 뷰티인 친구(J양이라고 할게요)를 집에 데리고 오게 되었는데, 그 때 ㅍㅋㅍㅋ 라는 게임을 켰었어요.
*대화내용은 제대로 기억나지 않아요.. ^^ 아마 대충 저랬을껄요...


J양한테 B언니님을 보여주면서"이 언니님도 뷰티이시래 ㅎㅎ 이 게임 친구중에 유일한 뷰티일껄? 아닌가.."
그러니까 J양이 놀라면서"어? B언니님? 이분 뷰티로 유명하신분인데.. 네이버에 쳐 봐 뜰껄?"
[B 언 니 님]
"뜨네 진짜.."
놀랍고 신기하기도 해서 그 날 저녁에 네이트온으로 말해보니, 맞다고 하여서 유명인을 친구로 뒀다는게 기분이 좋았어요. (멍청했죠)
3일전에 ㅍㅋㅍㅋ에서 B언니님이랑 쪽지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제가 있는 곳으로 오길래'아 채팅으로 더 얘기 재미있게 하려고 그러는구나' 이러고 "안녕" 이라고 했는데갑자기 "야" 부터 시작해서 이해할 수 없는 말을 늘어놓는거예요.
B언니님) 너 바닷가마을에서 비스트 욕한적있지
*여기까지만 어투까지도 제대로 기억나네요. 밑은 뜻은 저게 맞는데 어투는 아닐수도있어요.

"욕한 적 없는데?"B언니님) 야 K양(B언니님 친구) 니 얘라고 안했나K양) 얘 맞음B언니님) 니 맞다는데"아 그러면 예전에 쓰던 언니인가?" (위에 설명 다 했어요)B언니님) 무슨말인데 설명해봐" (위에처럼 설명했어요) "B언니님) 캐릭터를 바꿨다고?" 바꾼건 맞는데.. 바꿨다고 해야하나? 좀 모호해"B언니님) 뭔말인데 ㅡㅡ" (그 때 나눈 대화를 설명했어요.) "B언니님) 니 말이 앞뒤가 안맞는데
이때부터 좀 횡설수설한 거 같아요.1분전만해도 대화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뭔일인지도 모르는 일가지고 게임 친구들 데리고와서 따지니까..
" ..아니 그러니까 ( 뭐라고했는지 기억이 안나요 근데 험한말은 안하고 해명만 했던듯해요.) "B언니님) 그년 접은거같던데" ? 접었다니 어제까지 멀쩡하게 쪽지했는데 "B언니님) 아 그건됬고 그년 번호좀대봐라" ...?번호...? 그언니 폰 뺏겼는데? "B언니님) 맨날 전화해서 확인하게 번호좀대보라고" (안주겠다고했어요) "B언니님) 니번호라서 못주겠나 ㅡㅡ" (계속 안주겠다고했어요) "B언니님) 아 니번호도 아니면서 왜 못주는데" 내번호가 아니니까 못주지 "B언니님) 빨리까봐라 그래야 니가 의심을 덜받을꺼잖아" ......(아무말 안했어요.) "B언니님) 아 그럼 니 번호라도 까봐" (역시 아무말 안하고 있었어요.) "B언니님) 아 빨리 번호대라고 ㅡㅡ 아니면 그년을 불러오던가" 그럼 갔다올께 "B언니님) ㅇ
그렇게 집이 먼 사이는 아니지만 가기는 귀찮고 그 언니 바로 옆집으로 전화했어요.예전에 쓰던 언니는 M언니라고 할께요.
" 언니 "" 응? 왜ㅎㅎ "" M 언니한테 ㅍㅋㅍㅋ 접속좀하라고 해줘"" 어? 왜? "" 아..몰라 B언니님이 나한테 욕하는데.. 아 무슨일이지.. "" 니한테 욕한다고? "" 어.. 닥쳐보라고하고 B언니 번호까라는데 그냥 불러온다고 했거든.. "" ...;;;; 어 알았다 "" 응.. 미안해.. "
이러고 끊고 다시 돌아와보니까 B언니님이 자기 친구들한테 저랑 M언니 욕을 하고있길래
" 방금전에 M언니 옆집으로 전화했는데 "B언니님) 이건 뭐야" 데리고온대 "B언니님) ㅇB언니님) 야 니 그년 올때 끄지말고 니도 들어와있어라" 어 "
이러고 계속 친구들이랑 저랑 M언니 욕하더라구요.
솔직히 M언니가 B언니님한테 뭘 잘못했는지도 정확하게 모르겠고 M언니가 뭘 잘못했더라도 저하고는 상관없는 일이라서
" 근데 나는 왜 욕먹는데 나는 상관없잖아 "B언니님) 니좀닥치라 그게 니일수도있잖아" 아니 나는 지금 무슨일인지도 모르고 갑자기 왜이러는지도 모르는데 설명좀해주면 안돼? "B언니님) 아 닥치라고 니 알아서 뭐하게
무슨 일인지도 모르고 욕먹고있는데 '알아서 뭐하게' ?조금 황당해서 기분 나빠하고 있는데
B언니님) 얘는 왜 또 조용함? 옆에 라면년(인터넷 아는언니)랑 내욕하는거 아님?
라면언니가 뭘했다고 라면언니를 걸고 넘어지시나요?
그래서 아니라고 이 언니 잠수라고하고 3일전의 다다음날 부대에 친구들이랑 놀러가기로 했기 때문에, 엄마 눈치 보여서 원래는 ㅍㅋㅍㅋ를 끄고 좀 눈을 쉬어주려고 했는데 B언니님이 그 언니 올때까지 끄지 말라고 했기 때문에, ㅍㅋㅍㅋ 창을 내리고 쉬고 있었어요. (1번 정도 들어가서? 대화 조금 하고..)
그러다가 출석체크 하기 위해서 잠깐 들어와보니까 M언니가 쪽지로 "이리와" 되있길래 따라가고 다시 출석체크하고 이벤트 참여에 글을 적고 있다가 끝나고나선 밉보이기 싫어서 바로 종료했는데(사실 이때도 4시간 정도 되었지만) 한 1시간 정도 있었나요? M언니 옆집 언니 번호로 문자가 왔어요. (M언니 휴대폰은 뺏겼으니까)
" 언니 어떻게 됬어? 잘 풀렸어? "" 아 말도 마라 진짜 "" 근데 무슨일? "" 니 뭔일인지 몰랐나? "" 그냥 불러달라고 하니까 부른건데.. "" 아 그님이랑 내랑 올초에 바닷가마을에서 좀 싸웠거든? 그 때 나랑 같이 낚시하던분들이 비스트 노래 부르길래 그때가 무개념뷰티 한참 있을때여서 뷰티때문에 비스트 싫다고 이런식으로 말했더니 그님이 말거시더라? 그래서 나는 비스트뷰티에대해서 막말하고 그분은 카시오페아동방신기에 대해서 막말했는데 기억은 안나는데 K양 말들어보니까 우리 둘이 인신공격할때 K양이 오셔서 우리 말리셔서 일단은 끝났었어 "" 끝났다며? 근데 B언니님 갑자기 왜 그러셔? "" 그 때 내가 사과를 안했다고 사과하래서 비스트 - 뷰티 욕한거 미안하다고 그랬더니 말 뒤에 ㅋ 붙인거 사과하고 투컴으로 사기친거 사과하고 나한테 말건거 사과하라던가 대충 그랬어 ㅋ 붙인거는 빼셨던거같은데? "" 투컴? 말건거? 그게 사과사유가 되는거야? 차라리 인신공격한거를 사과하라고 하지.. "" 일단 미안하다고 사과했더니 제대로 하라는데...? "" 다른말은 안해? "" 사과하라는 말 말고는 나보고 쓰레기라고하고 핸드폰번호 불러보라고만 하시던데. 아 왜 이렇게 타자 느리냐고 하고 "" 아... 알았어 끊을께 "
이러고 난 다음 그 다음날 (오늘로부터 2일전) 들어가보니까 쪽지로[너는 일단 투컴으로 사람 속인 죄 나한테 말건죄 진짜 너랑 말했다는것도 역겹고 앞으로 말걸지마 쓰레기년아]였나요. 이런식으로 쪽지가 와서[그래 투컴아니면 언니가 사과해야할꺼야]이렇게 답장 보냈습니다.
억울하고 황당해서 그 때 J양한테 B언니님이 나한테 저러셨는데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냐. 이런식으로 하소연을 했고 저는 J양이 진짜? 그건 좀 아닌듯한데. 이런 반응을 생각했는데
" 야 니가 오해의 소지가 있게 행동했네. 니 말 들어보니까 내생각에도 앞뒤가 안맞고 니가 다른 일을 하고있었다는건 그사람들한테 니 투컴이라고 생각하게 만드는것 같은데. 니가 잘못한 건 없는데 그분이 오해하시는것도 무리는 아닐꺼 같다. 번호도 그냥 불러줬어야지. 그분들이 니한테 쓰레기라고하고 욕하는것도 이해가 가는데? "" 그래도 나 이유없이 욕먹었는데.. "" 내가봐도 니 투컴같은데. 걍 사과하고 끝내라 "" 아.....; 일단 알았어 "
그런데 그렇게 J양한테 말을 하고 왔는데 B언니님 친구들이 게임에서의 제 방에 들어오셔서 대화를 나누시고 계시다가 1분정도 있다가 나가셨어요.
스크롤 올려봤다가 놀랐는데 내용에
"야 여기 ★★년집임" (★★ 제 닉네임)"아 진짜? 어쩐지 냄새나더라ㅋ""야 펫이름 몽몽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지같이짓네"
이러고 막 웃는겁니다.
사실 제가 뭘 했다고.. 싶어서 화도 났지만 그래도 제가 오해의 소지가 있게 행동한거니까요.. 할말은 없네요.여기서 본문은 끝입니다.
*이 밑으로는 꼭! 읽어주세요
★★★★정리★★★★편의상 글쓴이를 'A'나에게 캐릭터를 준 언니를 ' B 'B언니와 싸운 분을 ' C 'C의 증인을 ' D '저의 친구를 ' E ' 라고 하겠습니다.
1 A가 ㅍㅋㅍㅋ 라는 게임을 10살때 시작하게 됩니다. 4년간 계속 해 와서 애착도 있는데 B도 ㅍㅋㅍㅋ를 시작하게 되어서 자신이 안 쓰는 캐릭터 중 1개를 B에게 줍니다.2 B가 사정이 생겨서 인터넷 및 게임을 못하게 되자 다시 A에게 그 캐릭터를 돌려주는데, A는 굉장히 부자가 되어 있었습니다.3 A는 고마워서 다른 캐릭터를 B에게 1개 줍니다. B는 사양하지만 A는 받으라고 하고 결국 B는 그 계정을 받게됩니다.4 A는 B가 키워준 캐릭터로 친구를 구하다가, C와 친구가 됩니다.5 그냥저냥 보통친구가 되어 네이트온까지 공유하고 난 다음에, E에게 들은 사실이지만 C는 알고보니 뷰티중에서도 굉장한 유명인이었습니다.6 3일 전 C와 A가 쪽지를 하고 있었는데, C가 갑자기 A에게로 와서 이상한 말을 늘어 놓아 A는 이해를 못합니다.7 A가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사실은 B가 A의 캐릭터를 쓸 적에 B와 C는 싸웠던 사이였습니다. 그래서 C는 A = B라고 오해를 하게 됩니다.8 A가 C에게 1~3의 과정을 차근차근 설명하지만, C는 A의 말에 앞뒤가 맞지 않다며 시끄럽고 B의 번호를 말하라고 합니다. 하지만 A가 거절하자, 그렇다면 너의 번호라도 말해 보라고 하여 A가 C에게 왜 그러는지 이유를 물어봅니다. C는 닥치고 번호나 대보라고 말하지만 A는 거절합니다.9 C가 A에게 그렇다면 B를 불러오라고 하여 A는 B의 친구에게 연락하여 B를 불러오고 다른 일을 합니다.10 이 때 C는 A가 투컴을 쓰는것으로 오해하게 되어 A와 B에게 험한말을 하게 됩니다.11 A는 이 때 자리에 없었는데, 나중에 알게 되어 억울하니 E에게 이 일을 말하지만 E가 C와 D의 편을 들자 속상해집니다.
이것으로 제 이야기는 끝입니다. 저더러 사과하라고 하니 사과는 하지만.. 솔직히 한 일도 없는데 억울하네요..
일단 요새 뷰티가 점점 개념으로 변해서 뷰티도, 비스트도 갈수록 호감이 되어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예전일을 꺼내게 되어서 죄송합니다.철 없을 때, 뷰티가 무개념일때는 다른 카시오페아분들과 함께 뷰티에게 미안할 말도 많이 했었는데.. 그 일에 대해서도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고 이런일로 물의를 끼쳐드리게 되어서 죄송합니다.¥비스트 흥하세요¥
그리고.. 제 판을 보면서 눈살이 찌푸려지셨다면 죄송합니다. 자작 같았다고 해도 죄송합니다.B언니님(C) 편을 들어주셔도 상관없습니다. 제 친구도 B언니님(C)의 편을 들었는데, 저와 남이신분이라면 B언니님(C)의 편을 들어주시고 저에게 사과하라고 하시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괜찮습니다. 제 잘못이라 생각하고 겸허히 넘기겠습니다.하지만 진심으로 자작도 아니고 실제로 있던 일입니다.그 게임 게시판에 올리면 B언니님(C)가 그 게임에서 꽤나 유명하고 게임일진 수준이라서 글을 올려 보아야 제가 욕먹을것이 뻔하여 판에 쓰게 되었는데 판이 더럽혀지게 되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끝으로 제 글에 맞춤법이 틀렸거나 제 말투가 보기 싫었거나 하신다면 댓글로 말씀해주세요. 수정하겠습니다.현재 폭우로 인하여 많은분들이 피해를 입고 계시는데, 빨리 수해복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내일은 8월의 첫째일이네요. 8월 1달동안은 좋은일만 생기시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ㅅㅃ언니 보고있는지 모르겠어요. 언니한테 아는척도 하지 말랬는데 그래도 언니 욕해놓고 뻔뻔하게 친구하자고하고 투컴써서 언니 속인 나쁜년으로 남고싶지는 않아서 판을 가끔가다가 1번씩 본다는말에 판을 쓰게 됬는데.. 내가 반말하는거 역겨울꺼라는거 아니까 그냥 존댓말로 계속 갈께요. 제 말투가 혹시 싸가지 없었다면 죄송하고 오해의 소지가 될 만한 행동들로 인해서 많이 화가났을꺼라고도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정말 언니를 속이려고 하였던 것은 아니었고 저라고 철없던적에 비스트 - 뷰티 욕하지 않은적은 없었지만 요새 한참 이미지도 좋아지고있고 철없을때 캉 친구(동갑)와 나눴던 대화에 대해서는 요새 확실히 달라지는 뷰티의 행동을 보면서 걔랑 함께 마음 깊이 반성했습니다. 이렇게 착했는데 욕해서 미안하다고.. 이미 오해했을테고 혹시라도 이 판을 보게 된다면 '얘가 또 거짓말을 치네?' 하면서 저에게 냄새나는년이라고 했던 친구분들에게 이 판좀 보라고 말하실지도 모르겠으나 진심으로 거짓말이 아닙니다. 예전 언니와 그런 일이 있었는지도 모르고 친구하자고 해서 괜히 ㅅㅃ언니에게 아팠던 기억을 끄집어내게되어서 죄송합니다. 끝으로 번호 말씀드리지 못한것은 '저의 번호' 여서가 아니라 늘 전화해서 확인할꺼다. 적어도 걔랑 담판은 봐야하지 않겠나 이렇게 말씀하시는 ㅅㅃ언니께서 약간 무섭고 또 위에 쓴대로 저에게 많은 것을 해준 언니이고 7년간 알아왔던 언니라 저에게 좋은일도 많이 해준 언니인데, 제 누명 하나 벗자고 그 언니가 힘들어지는것을 원하지는 않아서 그렇게 행동한것이고 투컴오해는 제가 오해를 받을만한 행동을 하였네요. 죄송합니다. 더 길어질까봐 여기서 줄이지만 그래도 ㅅㅃ언니랑 친구였을때 얘기할때는 그언니와 얘기할때만큼이나 편했고 좋은 언니라는 생각이 들었었어요. 이 판을 끝으로 더 이상 언니에게는 아는척도ㆍ누가 되는 행동도 하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그 언니에게 연락해서 다음에 기회가 되면 사과하라고 전하겠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지금까지는 다른 친구들이 말하는걸 듣고 꽤나 개념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일로 인해서 제가 얼마나 무개념인지를 확실하게 깨닫게 되었으니까요. 죄송하고… 그언니가 다음에 시간날때 공식으로 사과하라고 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개념으로 비스트 팬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