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의를 사랑하고 불법을 미워하였으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너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네게 부어 네 동류들 보다 승하게 하셨도다
우리 주님은 아담의 후손으로 이땅에 오신 것이 아닙니다 온전한 신성으로 또 인성을 입으셨습니다
그 분에게는 죄를 지를 만한 어떤 조건도 없습니다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이라도 의를 사랑한다고 하지만 변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변하지 않습니다 왕은 기름부음을 받습니다 다윗도 기름부음을 3번 받앗습니다 기름부음을 받앗다는 것은 메시야란 칭호(시2:2)입니다
즐거움의 기름이라 표현햇습니다 우리 주님은 참으로 슬픈분이셨습니다 그러나 그 분은 참으셧습니다 이제 주님의 나라가 올 것입니다 우리는 신부가 되며 주님은 신랑이 될것이며 천년왕국에 신혼여행을 할 것입니다 주님이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그리고 우리를 동류라고 불려주셨다면 그 은혜가 얼마나 큰지요?
10절 또 주여 태초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두셨으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라
주여 주께서 라는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그 아드님이 우리의 주님이 되십니다
이제 우리를 태초 창세기 1장으로 인도합니다 그러기에 그 분의 신성은 흔들림이 없습니다
영원전 부터 계셨기에 천지를 창조하셨기에 천사들과 비교할수 없으며 하늘의 수 많은 아름다운 별들도 주님이 만드셧습니다
11절 그것은 멸망할 터이나 오직 주는 영존할 것이요 그것들은 다 옷과 같이 낧아지리니
두가지를 대조하고 잇으시다 하늘과 땅은 멸망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영존하실 것입니다
12절 의복처럼 갈아입을 것이요 그것들이 옷과 같이 변할 것이나 주는 여전하여 연대가 다함이 없으리라
의복처럼 갈아 입는다고 하셧습니다 지금의 하늘과 땅은 불사르기 위해 간수 한바 되엇으며
이제 새옷을 갈아 입을 것입니다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요계21:1)라고 기록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여전하여 연대가 다함이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그 분은 영원하신 분이십니다
그러기에 인간의 이성을 초월하고 있습니다
13절 어느 대에 천사중 누구에게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 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앗으라 하셧느뇨
인용구는 시편 110편입니다 이것은 순수하게 메시야에 관한 시입니다
주님도 마태복음 22장 서기관과 이스라엘 지도자에게 질문하며 가르쳐 주셨는데
바로 이말씀을 인용하셧습니다 그러면서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엿은즉 어찌그의 자손이 되겠느냐고 말씀하셧습니다 주님은 다윗 이전에도 이후에도 존재하시며 그 분이 하나님 우편에 앉으라고 초청을 받은 것이며 그러기에 천사들하고는 비교할수 없는 분이십니다
14절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천사들은 부리는 영입니다 하나님이 부리시는 영입니다 종입니다 우리로보면 하수인이나 집사로 보면 됩니다 그들은 사람들을 섬겨왔습니다 안전을 지키기도 하고 또 구원받게끔 인도하는 역할도 합니다
그들은 섬깁니다 우리는 다 알지 못합니다 우리를 위해 섬기고 있습니다
그들은 엘리야를 위하여 음식을 공급하기도 했고 성도를 인도하며 도우며 지키며 또 계시를 전달하기도 하며 여러 방법으로 사단과 맞서서 우리를 도웁니다 다니엘의 연구를 도와 주었으며 고넬료의 구원에 관심이 잇었으며 나사로를 낙원으로 인도해주었고 여러 왕과 족장들과 선지자와 순레자들이 천사들의 섬김을 받아왔습니다 그것이 천사들의 특권입니다 주님의 명을 받아 우리를 섬기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장
안녕하세요 많은 분과 주의 말씀을 나누려고 합니다
더위가 계속되고 힘든데 건강 조심하시고 또 휴가철이라 안전에 조심하시면 좋겠습니다
히브리서 1장 9절입니다
네가 의를 사랑하고 불법을 미워하였으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너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네게 부어 네 동류들 보다 승하게 하셨도다
우리 주님은 아담의 후손으로 이땅에 오신 것이 아닙니다 온전한 신성으로 또 인성을 입으셨습니다
그 분에게는 죄를 지를 만한 어떤 조건도 없습니다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이라도 의를 사랑한다고 하지만 변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변하지 않습니다 왕은 기름부음을 받습니다 다윗도 기름부음을 3번 받앗습니다 기름부음을 받앗다는 것은 메시야란 칭호(시2:2)입니다
즐거움의 기름이라 표현햇습니다 우리 주님은 참으로 슬픈분이셨습니다 그러나 그 분은 참으셧습니다 이제 주님의 나라가 올 것입니다 우리는 신부가 되며 주님은 신랑이 될것이며 천년왕국에 신혼여행을 할 것입니다 주님이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그리고 우리를 동류라고 불려주셨다면 그 은혜가 얼마나 큰지요?
10절 또 주여 태초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두셨으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라
주여 주께서 라는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그 아드님이 우리의 주님이 되십니다
이제 우리를 태초 창세기 1장으로 인도합니다 그러기에 그 분의 신성은 흔들림이 없습니다
영원전 부터 계셨기에 천지를 창조하셨기에 천사들과 비교할수 없으며 하늘의 수 많은 아름다운 별들도 주님이 만드셧습니다
11절 그것은 멸망할 터이나 오직 주는 영존할 것이요 그것들은 다 옷과 같이 낧아지리니
두가지를 대조하고 잇으시다 하늘과 땅은 멸망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영존하실 것입니다
12절 의복처럼 갈아입을 것이요 그것들이 옷과 같이 변할 것이나 주는 여전하여 연대가 다함이 없으리라
의복처럼 갈아 입는다고 하셧습니다 지금의 하늘과 땅은 불사르기 위해 간수 한바 되엇으며
이제 새옷을 갈아 입을 것입니다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요계21:1)라고 기록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여전하여 연대가 다함이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그 분은 영원하신 분이십니다
그러기에 인간의 이성을 초월하고 있습니다
13절 어느 대에 천사중 누구에게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 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앗으라 하셧느뇨
인용구는 시편 110편입니다 이것은 순수하게 메시야에 관한 시입니다
주님도 마태복음 22장 서기관과 이스라엘 지도자에게 질문하며 가르쳐 주셨는데
바로 이말씀을 인용하셧습니다 그러면서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엿은즉 어찌그의 자손이 되겠느냐고 말씀하셧습니다 주님은 다윗 이전에도 이후에도 존재하시며 그 분이 하나님 우편에 앉으라고 초청을 받은 것이며 그러기에 천사들하고는 비교할수 없는 분이십니다
14절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천사들은 부리는 영입니다 하나님이 부리시는 영입니다 종입니다 우리로보면 하수인이나 집사로 보면 됩니다 그들은 사람들을 섬겨왔습니다 안전을 지키기도 하고 또 구원받게끔 인도하는 역할도 합니다
그들은 섬깁니다 우리는 다 알지 못합니다 우리를 위해 섬기고 있습니다
그들은 엘리야를 위하여 음식을 공급하기도 했고 성도를 인도하며 도우며 지키며 또 계시를 전달하기도 하며 여러 방법으로 사단과 맞서서 우리를 도웁니다 다니엘의 연구를 도와 주었으며 고넬료의 구원에 관심이 잇었으며 나사로를 낙원으로 인도해주었고 여러 왕과 족장들과 선지자와 순레자들이 천사들의 섬김을 받아왔습니다 그것이 천사들의 특권입니다 주님의 명을 받아 우리를 섬기는 것입니다
주님의 은헤가 넘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