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처음 카메라를 사면서 사용하던 렌즈는 대부분 18-55mm 번들렌즈 혹 쩜팔 50mm 1.8 렌즈일것이다 가격대비 좋은성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렌즈에게 밀려 집안 구석에서 자리 잡고 있는 찬밥(?)이 되어버린 렌즈 오늘은 번들렌즈 18-55 를 개조해보자.. 난 40d 를 사용하다 몇일전에 1D mark II 로 기변을 하였다. 그리고 예전에 사용하던 렌즈를 사용하면 비네팅이 생긴다는것도 알게 되었다. 1:1 바디, 1:1.3 바디 , 1:1.6 바디 이모든게 카메라의 차이 때문 ㅜㅜ 우선 당장 비싼 L렌즈를 구입하기가.. 부담스럽기도 하여.. 인터넷 검색중 개조번들에 관한 내용을 봤다. 처음에는 설마 설마 했는데.. 음.. 그걸 내가 직접하고 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그럼 이제 준비물을 보도록하자 우선 제일 중요한 렌즈 요놈은 번들렌즈II 란다 .. 공업용 컷터칼,야스리,쇠톱 미니 드라이버 이렇게 되겠다.. 자 이제 시작해본다.. 렌즈의 마운트 부분을 분리시켜야 한다.. 위에 보이는 나사를 +드라이버를 사용하여 푼다.. 나사는 뒷면에 4개 옆 측면부에 작은 나사 2개가 있다 총6개의 나사를 다 풀어야 마운트부분을 해체할수있다 자 제거를 하였다면 렌즈의 마운트 부분을 살짝 들어올려보자.. 아주 살짝 .. 그럼 is모듈선이 마운트 부분과 키판에 연결되어 있는 케이블이 보일것이다.. 케이블 살살 잡아당겨 분리시키면 마운트 부분이 빠진다. 키판과 분리된 마운트 부분 톡 튀어나와있는 이부분을 쇠톱으로 자른다.. 면에맞춰서.. 쓱삭 쓱삭 (좀 힘들다.. 그래도 참고 하면 된다 ^^) 다 잘랐다면 이제 다듬어 줘야 할것이다.. 왜?? 자른면이 거칠고 잘린면이 고르지 못하기때문에 야스리나사포로 문질러준다.. 그리고 깨끗하게 다듬어준 다음 분해의 역순으로 조립을 해주면 끝 자르고 난 부위가 휑~하다.. 키판도 보이고.. 그리도 뭐 .. 어짜피 마운트 되면 안보이니까 평소에는 뒷캡으로 막아놓으면 되니까 어떤분은 포맥스를 이용하여 뒤를 막으신분도 계시던데 전 귀찮아서 패스 이렇게 작업을 하고 나면.. 바닥은 이렇게.. 잘라내고 다듬어낸 조각과 먼지들이.. 수북하게.. 청소하기 짜증나게.. ㅜㅜ 이렇게 완성된 나의 EF로 개조된 번들랜즈 정말 볼품없다 ㅜㅜ 그럼 이제 결과물을 보도록 하자 18mm 구간 비네팅이 생긴다.. 역쉬 크롭바디에 맞춰서 나온렌즈인가??? 그러나 20mm 구간부터는 비네팅이 없어진다 35mm 구간도 마찬가지 50mm구간도 깨끗하다 어떤분들은 왜 이렇게 하느냐고 물으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EFS 렌즈와 EF 렌즈의 차이점을 아시는분이라면 충분히 이해 하시리라 생각된다. 참고로 화각이나 색상 결과물에는 차이가 없다 그리고 어느순간부터 마운트 하지 않았던 나의 번들렌즈 첫만남의 설램을 잠시 잊고 있었는데..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사용해야겠다.. 이상 최군의 번들랜즈 개조하기였습니다 ..
EFS 18-55 번들렌즈 EF 번들로 개조하기
처음 카메라를 사면서 사용하던 렌즈는 대부분 18-55mm 번들렌즈 혹 쩜팔 50mm 1.8 렌즈일것이다
가격대비 좋은성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렌즈에게 밀려
집안 구석에서 자리 잡고 있는 찬밥(?)이 되어버린 렌즈
오늘은 번들렌즈 18-55 를 개조해보자..
난 40d 를 사용하다 몇일전에 1D mark II 로 기변을 하였다.
그리고 예전에 사용하던 렌즈를 사용하면 비네팅이 생긴다는것도 알게 되었다.
1:1 바디, 1:1.3 바디 , 1:1.6 바디 이모든게 카메라의 차이 때문 ㅜㅜ
우선 당장 비싼 L렌즈를 구입하기가.. 부담스럽기도 하여..
인터넷 검색중 개조번들에 관한 내용을 봤다.
처음에는 설마 설마 했는데.. 음..
그걸 내가 직접하고 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그럼 이제 준비물을 보도록하자
우선 제일 중요한 렌즈 요놈은 번들렌즈II 란다 ..
공업용 컷터칼,야스리,쇠톱 미니 드라이버 이렇게 되겠다..
자 이제 시작해본다.. 렌즈의 마운트 부분을 분리시켜야 한다.. 위에 보이는 나사를 +드라이버를 사용하여 푼다..
나사는 뒷면에 4개 옆 측면부에 작은 나사 2개가 있다 총6개의 나사를 다 풀어야 마운트부분을 해체할수있다
자 제거를 하였다면 렌즈의 마운트 부분을 살짝 들어올려보자..
아주 살짝 .. 그럼 is모듈선이 마운트 부분과 키판에 연결되어 있는 케이블이 보일것이다..
케이블 살살 잡아당겨 분리시키면 마운트 부분이 빠진다.
키판과 분리된 마운트 부분 톡 튀어나와있는 이부분을 쇠톱으로 자른다.. 면에맞춰서..
쓱삭 쓱삭 (좀 힘들다.. 그래도 참고 하면 된다 ^^)
다 잘랐다면 이제 다듬어 줘야 할것이다..
왜?? 자른면이 거칠고 잘린면이 고르지 못하기때문에 야스리나사포로 문질러준다..
그리고 깨끗하게 다듬어준 다음 분해의 역순으로 조립을 해주면 끝
자르고 난 부위가 휑~하다.. 키판도 보이고.. 그리도 뭐 .. 어짜피 마운트 되면 안보이니까 평소에는 뒷캡으로 막아놓으면 되니까
어떤분은 포맥스를 이용하여 뒤를 막으신분도 계시던데 전 귀찮아서 패스
이렇게 작업을 하고 나면.. 바닥은 이렇게.. 잘라내고 다듬어낸 조각과 먼지들이.. 수북하게..
청소하기 짜증나게.. ㅜㅜ
이렇게 완성된
나의 EF로 개조된 번들랜즈
정말 볼품없다 ㅜㅜ
그럼 이제 결과물을 보도록 하자
18mm 구간 비네팅이 생긴다.. 역쉬 크롭바디에 맞춰서 나온렌즈인가???
그러나 20mm 구간부터는 비네팅이 없어진다
35mm 구간도 마찬가지
50mm구간도 깨끗하다
어떤분들은 왜 이렇게 하느냐고 물으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EFS 렌즈와 EF 렌즈의 차이점을 아시는분이라면 충분히 이해 하시리라 생각된다.
참고로 화각이나 색상 결과물에는 차이가 없다
그리고 어느순간부터 마운트 하지 않았던 나의 번들렌즈
첫만남의 설램을 잠시 잊고 있었는데..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사용해야겠다..
이상 최군의 번들랜즈 개조하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