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 보고 있는 22세 흔녀입니당 :-) 저의 오늘 고민은.... 바로..... 살입니당...ㅠㅠ ( 모두의 고민이긴 하지만요 후후 ) 저의 키는 165cm 입니다. 키는 뭐 딱 적당하죠. 그런데 이놈의 몸무게가 항상 문제... 제가 고 2때 까지만해도 63~65 kg 정도 나갔었습니다. 뭐 이때도 날씬한 편은 아니었죠... 교복을 입으면 항상 배가 튀어나와 보여서 박스형 니트조끼를 애용했었어요... 뭔지 아시죠?^^ 남색으로 된 니트조끼..ㅋㅋㅋ 그런데,... 고3 때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았는지 그 스트레스를 또 먹는 거로 풀다보니 몸무게가 80 kg 까지 올라가더군요... 그런데 저는 그 심각성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1년사이에 15키로가 찐 거지만 튼살도 없었고... 별로 살이 쪘단 느낌이 없었었죠. 독서실 갔다가 새벽 한두시에 오면 삼겹살을 구워먹고. 조금 토가 나오지만... 그 삼겹살을 구웠던 후라이팬 기름을 버리지 않고 있다가 다음날 거기에 밥을 볶아먹고... ( 좀 미쳤죠?ㅋㅋㅋ ) 이러니 살이 안찔수가 없겠쬬...ㅋㅋㅋ 그러다가 졸업사진을 찍으니... 이건 뭐... 할말이 안나오더군요.. 그래서 살을 빼기 시작해 지금은 58~60 정도를 왔다리 갔다리 합니당.. 제가 배가 살이 많아서 배가 좀 나와보이긴 하는데요.. 상체 사이즈는 55 하체는 29~30 정도를 입어요... 뚱뚱한 건가요? 어른들은 뭐가 뚱뚱하냐. 날씬하니 좋다~ 이러시는데... 어른들은 어른들 나름대로 그냥 하시는 말씀 ( 덕담같은거? ) 같고... 톡을 하시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시포용~~!
고민입니당...ㅠㅠ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 보고 있는 22세 흔녀입니당 :-)
저의 오늘 고민은....
바로..... 살입니당...ㅠㅠ ( 모두의 고민이긴 하지만요 후후 )
저의 키는 165cm 입니다.
키는 뭐 딱 적당하죠.
그런데 이놈의 몸무게가 항상 문제...
제가 고 2때 까지만해도 63~65 kg 정도 나갔었습니다.
뭐 이때도 날씬한 편은 아니었죠...
교복을 입으면 항상 배가 튀어나와 보여서
박스형 니트조끼를 애용했었어요... 뭔지 아시죠?^^ 남색으로 된 니트조끼..ㅋㅋㅋ
그런데,...
고3 때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았는지
그 스트레스를 또 먹는 거로 풀다보니
몸무게가 80 kg 까지 올라가더군요...
그런데 저는 그 심각성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1년사이에 15키로가 찐 거지만 튼살도 없었고... 별로 살이 쪘단 느낌이 없었었죠.
독서실 갔다가 새벽 한두시에 오면 삼겹살을 구워먹고.
조금 토가 나오지만... 그 삼겹살을 구웠던 후라이팬 기름을 버리지 않고 있다가
다음날 거기에 밥을 볶아먹고... ( 좀 미쳤죠?ㅋㅋㅋ )
이러니 살이 안찔수가 없겠쬬...ㅋㅋㅋ
그러다가 졸업사진을 찍으니... 이건 뭐... 할말이 안나오더군요..
그래서 살을 빼기 시작해 지금은 58~60 정도를 왔다리 갔다리 합니당..
제가 배가 살이 많아서 배가 좀 나와보이긴 하는데요..
상체 사이즈는 55 하체는 29~30 정도를 입어요...
뚱뚱한 건가요?
어른들은 뭐가 뚱뚱하냐. 날씬하니 좋다~ 이러시는데...
어른들은 어른들 나름대로 그냥 하시는 말씀 ( 덕담같은거? )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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