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ㅜㅜ 쉐보레 실망했어요 ㅜㅜ 완전 속상

서용식20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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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받으지 한달조금 넘었고요 2300킬로탄 크루즈 1.8 LPZ+ 입니다

출장을 갔다가 자고 아침에 일어나 시동을 켜고 움직이는 순간 먼가 물세는 소리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먼가 이상해서 창문 썬로프 다 열어서 달려보고 그랬는데도 먼가 세는소리가 나더라구요

인천으로 돌아가기 위해 고속도로 타러가는 순간 톨게이트가 200미터 앞에서 같자기 핸들에서 연기가 나가 시작하더라구요

놀래가 중간에 서서 쉐보레정비사업소를 찾아가려고 차를 돌려서 가는데

연기는 더심하게 나고 갑자기 먼가 발이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운전자석 아래를 보니 부동액이 세서 아래 매트를 가득채웠더라구요

그러더니 엔진온도는 아주 끝까지 올라가고 겨우겨우 정비소에 도착해서 정비를 맡겼는데

원인은 히터코어 조립불량

차가 처음 나올떄부터 히터코어가 조립불량이었더 차래요

이말듣고 먼가 욱했지만 너무 친절해 수리해주신 아저씨때문에 꾹 참고 아래 플로워?랑 매트는 제가 시간이 없어서

인천정비사업소에 가서 교환한다고 하니깐 알았다고 해서 수리만 하고 매트와 그밑에 플로어는 물로 빨아서 살짝 말려서

타고 인천에 왔습니다.

그리고 영맨님께 전화해 사정을 애기하니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말잘하시면 먼가 잘 해주실꺼라고 해서 전화했더니

서로 이부서 저부서 연결해서 서로 돌리기만 하길래 화가나서 차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차 교환을 원한다 했더니

다른부서로 연결되고 그부서에서 하는말이

 

쉐보레-"같은 경우가 한달이내로 3번 나야됩니다"

 

저-"같은 경우가 3번이 나야된다는거는 그럼 저보고 죽으라는 뜻이네요 이게 무슨 핸드폰도 아니고 사람목숨이 달린것인데

어떻게 그런 소리를 합니까 정비소에서도 조립불량이라고 했으면 교환이 가능한거 아닙니까"

 

쉐보레-"법이그래서 어쩔수 없네요"

 

저-"너무하시네요 한두푼 주고산것도 아니고 거금들여서 산건데 같은 돈주고 불량품가지라뇨 저는 납득할수없습니다"

 

쉐보레-"죄송하지만 차를 받는 순간 고객님께서 인수를 하시고 사인을 하셧기때문에 불가능합니다"

 

저-"팔기만 하면 끝인가요?"

 

쉐보레-"팔기만하면 끝이아니고 정비도 해드립니다"

 

저-"그래서 어떻게 하면 되는데요 제가"

 

쉐보레-"그냥 수리해서 타시면 됩니다"

 

저-"저는 납득하기 힘드네요 윗사람 바꿔주세요"

 

쉐보레-"죄송하지만 바꿔드릴만한 이유나 사유가없기 때문에 연결을 할수도 없고 바꿔도 마찮가지입니다

그리고 이일은 제가 맞은거니 제가 처리해야됩니다 그리고 고객님 같은 그런 사유라면 다른 고장난 고객님들도 전부 차를 교환해야됩니다 "

 

저-"그런 사유요? 사람이 사고날수도 있엇는데 그런사유요? 너무 심하네요 그래서 어떻게 처리하시려고요"

 

쉐보레-"사업소가셔서 정비해서 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더이상 말이 안통하네요 다른사람과 통화하겟습니다"

 

이렇게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제가 너무한건가요? ㅜㅜ

차받은지 얼마 안됐는데 연기나고 고장나고 엔진온도 다올라가고 차안이 부동액 범벅으로 되어 너무 속상햇는데 상담원이 더 속상하게 만드네요 ㅜㅜ 에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