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추가수정글올릴게요 그여자분들이 제친구가! 번호를따려고ㅋㅋㅋㅋㅋㅋ 알짱대다가 변태짓해서 때렸다고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곤 제친구한테전화해서 합의할래안할래 나도 너희한테맞았어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맘같애선 신상다까고 자시고도 없고 걍 한대 꿀밤엄청나게 풀파워로때려주고싶네요!!!!!!!!!!!!!!!!! 그분 2명도 이거보실텐데 좀더 추천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톡처음써보는데 어제 경험한 이야기가 너무 어이가없어서 글을적어봅니다 이번일은 제가피해자는 아니구요 제친구가 피해자인데 그냥 저희가 이상한건지 의견들어보려고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사건이 일어난곳은 성남인데요 저랑 제친구들은 평일에 각자할일하고 주말에모이는스타일입니다 (주말에 뽕을빼는스타일) 친구들끼리 술을먹고 또먹고 평일에 있엇던 이야기하면서 재미있게 3차정도 달렸습니다 저를 비롯해 4명의 친구가 있었는데요 저는 술도못하고 술먹고나서 혹시나 시비가붙을까하고 잘술을먹지않습니다 먹어봣자 반병정도 먹구요 (제친구들이 워낙 한성격을해서..근데먼저시비는안검) 저희가 4차를 가려고 술집을옮기는데 시간이 5시쯤이더군요 그래서 피곤해서 술집을들어갔다가 그냥 집가자는식으로 말을한후 나오고있는데 들어가는 일행 남2여2 중에 여2와 제친구가 부딫혔습니다 저는 바로 죄송하다고 사과를했죠 그랬더니 한분이 "술을쳐먹었으면 곱게쳐먹던지"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말이 틀린말은아니여서 전 죄송하다고 사과를또드렸죠 그떄 친구가 침을뱉었습니다 땅바닥에 그랬더니 그여자분중 한분이 "메롱하냐? xx새끼 너미쳤어?"하면서 친구에게 들이대더군요 근데 안쪽에선 그일행남2와 제친구한명이 인사를하면서 이야기를하길래 어떤관계이냐고 물었더니 학원강사 선생님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저는 지금문앞에 이런이런일이 있다고 설명을해주고 나왔더니 여자분두명이서 제친구를 벽에몰아세우고 욕을하고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저와 제친구한명이 무슨일이냐고 묻자 여태 메롱을했다고 사과를하라고 호구조사를 하고계신거였어요 근데 그 제친구가 술을먹으면 어지간히 다른사람이되는 친구라 저는 일이터진것을 동물적감각? 으로 느끼고있엇죠 근데갑자기 제친구가 자기는 메롱을안했다면서 소리를질렀습니다 그랫더니 여자분두분은 아예 이제 큰소리로 남성을비하하는?발언을 하면서 계속욕을하는겁니다 그렇게 15분정도가 흘렀죠 서로 사과할기미가안보이고해서 저는그냥 제친구를 대리고 내려가려고하는 찰나에 그여자분중한분이 제친구 에게 죽빵...을 날리시더라구요 저도 놀랐지만 우선 제친구성격은 맞으면 가만히절대있지않는 성격이라 남녀를 구분을안해요 그래서 여자를때리면 안된다는생각에 우선 제친구부터 강하게 잡고 제가앞을막고있엇죠 그때 제친구가 자기학원 강사 여자친구라고하더군요 그때부터 머리가 복잡해졌지만 우선 제친구가 그여자분들을 때리는걸막기위해서 계속 앞에서막고있엇죠 그때 또 여자분한분이 걸어오시더니 "좋게말할게요"하면서 뺨을 2대정도 더때리시더라구요 그래서 제친구(학원강사의 학생)만 남고 다 친구를대리고 1층으로 내려갔어요 이야기를 하면서 친구를우선 잘타일럿죠 제친구는 체대입시생이라 허구헌날 입시체육학원을가기때문에 강사님을 매일보니까 자기 입장을이해해달라며 사과할것을 요구했지만 맞은친구로선 또그게아닌가봐요 제입장에서도 솔직히 아무리여자여도 그렇게 사과를했는데 때리는건 못참거든요..ㅠㅠ 그렇게 30분간 티격태격하다 결국 친구는 친구(체대입시생)를봐서 사과를하기로했어요 그리고 다시올라갔죠 근데 올라가자마자 여자분한분이 왜이렇게늦게올라오냐며 자기가왜기다리냐며 욕을또마구하시더라구요 제친구는 약속하기로하고왔으니 그저 꾹참고 사과를했습니다 근데 그여자분은 친구머리를 손가락으로 밀며 "내가니보다 나이가많은데 왜 사과핡면서대들엇어?" 하시며 사과하래서 했더니 꼬투리잡으면서 약올리더라구요 제친구도 사과하다하다 술이깻습니다 자기자신도 얼마나 어이가없고 억울하면 울음을터트리며 사과를하더라구요(그런울음말고 정말 화나고 열받는데 흐르는눈물 아시죠?) 근데 계속 그여자분이 그러니 저도이제 보면서도 화가나기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누나 죄송한데 제친구가 사과도 하고하는데 쓸때없이 꼬투리는잡지마시고 사과받으신걸로 알테니 가본다고했습니다 그랬더니 니잘못아닌데 왜나서냐며 빠지라고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저와제친구2명이 친구를대리고 내려가려고 엘레베이터를 누르자 이번엔 친구를떄린 여자분이 나오시더니 왜 사과하러 안들어오냐고 또 뭐라하시더군요 욕을하시면서 거기서 제친구는이제 너무화가나서 엘레베이터문을 손으로 쳤습니다 그랬더니 "미쳣네?" "또라이xx아니야?"하면서 "아 끝내려고햇는데 안되겟다~내려와라"하시면서 엘리베이터를 같이기다렸습니다 그리곤 엘리베이터에타더니 "구경하실분 다내려오세요~" 이러는거에요 ㅋㅋ 거기서 저도 어이가없어서 아 안되겠다했고 제친구(체대입시생)도 이젠자기도 강사보고 좋게못하겠다고 열을내더라구요 내리고나서 건물앞에서 제친구를 앉혀놓고 이젠 두분이서 번갈아가면서 욕을하셨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제친구를 밀쳣는데 제친구가휘청하면서 넘어졌는데(술 거의다 깨면 멍한상태에서) 얼굴이랑 손이 다 까져서 피나고 하더라구요 거기서 제친구(맞은애..라고해서미안하지만)가 "제가 누나들한테 사실미안한건없는데 친구보고 사과를하는데 꼬투리 를잡고하는데 그냥 경찰부를게요" 라고했습니다 그리고경찰을 불럿죠 (제친구가 경찰을부른건 맞아서 뭐 돈받고이럴려는게아니고 경찰이오면 그냥 상황이끝나니까 부른거에요) 그랫더니 여자분이 경찰?불러봐~ 나경찰많이알어 하면서 또 머리를한대쳤습니다 보다못해서 저랑 제친구2명이 그만때리라고 저희도 보면서 참는데 한번더치면 안참는다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친구들은 빠지라고하더군요 저랑 제친구2명도 정말 한성격하지만 친구가 정신차리고 체대입시한다는데 학원강사이기도하고 학원바꾸는것도 체대입시생들은 좀그렇다고하더군요 그래서 그것만 보고 계속참았던거거든요 그렇게 계속 여자분들이 욕을하시다가 제친구가"아 xx년들아 그만떄리라고 진짜 참는것도 한계라고" 소리를지르니까 여자분한분이 또 뺨을때리셧어요 그거보고 아답없다하고 친구 일으켜서 제친구가 친구때문에 참았는데 이제못참는다고 왜애를치냐고 진짜 자기가 여자한테욕을못해서 안하고있는거지 진짜 하고싶다고 하니까 그분중한명이 저한테 "여자가 남자때리면 안되요?" "기분나빠요?" "아프지도않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저 웃겻어요 그래서 여자도 남자때리면 아프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아봄 옛여자친구한테) 뭔가 제가제일 싫어하는 여성우월주의에 가득찬 우리나라 여성부와같은 발언을 하는겁니다 그래서제가 진짜아프다고 아픈것보다 자존심이 정말상하니까 그만때리라고했죠 그리고나서 경찰이왔어요 원래 지구대부르면 2명오시는데 다른분이또 신고하셧나봐요 4명이오셨어요 그래서 상황을 설명하고 이제 경찰차쪽으로 피해자 가해자 증인 이렇게 가는데 여자분께서 "야! 우린 거짓진술하면되~"이러시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그저 얼빠지고 어이가없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경찰차앞에왔는데 여자중한분이 "아나이거안타 술취한xx들이 토하고 x랄한데잖아 어떻게타?" "드러워 난이딴거 절대못타"하면서 탑승을 거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경찰중한분이 "다청소하니까 타세요"하면서 지긋이 웃으셧더니 "그럼 니나많이타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게진짜 저거보고 진짜 그냥 웃기더라구요 솔직히 생긴게 이쁘고 진짜뭐 저런거타는게 더럽다고느낄정도로 그렇게 깔끔하고 부티나보이지도않고 그저 네..돈도 없고 암것도없고 오직 백하나있는 된장녀로밖에 안보였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나많이타세요 발언후에 경찰분이 "참..내가 아침부터 출근해서 딸나이 여자한테 이런말을들어야하나" 하시니까 "돈받고일하면서 불만이 뭐이리많아요?"하면서 핸드폰을꺼내더니 녹음기를켜고 "자 말해보세요 불만잇어요?"이러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친구가 뭐하는거냐니까 "경찰청에 신고하려고^^ 돈받고일하기싫은 짭새잖아"이러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정신병자인가 하다 경찰도 어이가없던지 그럼타지말라하고 인적사항 적어서 바로 경찰서로 넘겻구요 제친구는 본인아니게 진단서를 끊엇어요ㅠㅠ(경찰이 응급실로 보냇어요 넘어지면서 얼굴찢어져서요) 여기까지가 있던일이구요 나중에 또 어떻게 사건처리됬는지 수정하면서올릴게요 ㅠㅠㅠㅠ 저지금진짜 마음같아서 그여자분들보면 줘패버리고싶은 심정이거든요.. 여자분들께 묻고싶어요 여자는다저런지 그리고 저게 여자에게는 저럴정도의 일인지요.. 제상식으론 절대아니기때문이거든요 ㅠㅠ 긴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추천좀많이해주세요 ㅠㅠ 톡은 여자분들많이하시니까 의견많이듣고싶어요 452
@개념상실 여자2명@(수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추가수정글올릴게요 그여자분들이 제친구가! 번호를따려고ㅋㅋㅋㅋㅋㅋ
알짱대다가 변태짓해서 때렸다고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곤 제친구한테전화해서 합의할래안할래 나도 너희한테맞았어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맘같애선 신상다까고 자시고도 없고 걍 한대 꿀밤엄청나게 풀파워로때려주고싶네요!!!!!!!!!!!!!!!!!
그분 2명도 이거보실텐데 좀더 추천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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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처음써보는데 어제 경험한 이야기가 너무 어이가없어서 글을적어봅니다
이번일은 제가피해자는 아니구요 제친구가 피해자인데 그냥 저희가 이상한건지
의견들어보려고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사건이 일어난곳은 성남인데요 저랑 제친구들은 평일에 각자할일하고 주말에모이는스타일입니다
(주말에 뽕을빼는스타일)
친구들끼리 술을먹고 또먹고 평일에 있엇던 이야기하면서 재미있게 3차정도 달렸습니다
저를 비롯해 4명의 친구가 있었는데요 저는 술도못하고 술먹고나서 혹시나 시비가붙을까하고
잘술을먹지않습니다 먹어봣자 반병정도 먹구요 (제친구들이 워낙 한성격을해서..근데먼저시비는안검)
저희가 4차를 가려고 술집을옮기는데 시간이 5시쯤이더군요 그래서 피곤해서 술집을들어갔다가
그냥 집가자는식으로 말을한후 나오고있는데 들어가는 일행 남2여2 중에 여2와 제친구가 부딫혔습니다
저는 바로 죄송하다고 사과를했죠 그랬더니 한분이 "술을쳐먹었으면 곱게쳐먹던지"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말이 틀린말은아니여서 전 죄송하다고 사과를또드렸죠 그떄 친구가 침을뱉었습니다 땅바닥에
그랬더니 그여자분중 한분이 "메롱하냐? xx새끼 너미쳤어?"하면서 친구에게 들이대더군요
근데 안쪽에선 그일행남2와 제친구한명이 인사를하면서 이야기를하길래 어떤관계이냐고 물었더니
학원강사 선생님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저는 지금문앞에 이런이런일이 있다고 설명을해주고
나왔더니 여자분두명이서 제친구를 벽에몰아세우고 욕을하고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저와 제친구한명이
무슨일이냐고 묻자 여태 메롱을했다고 사과를하라고 호구조사를 하고계신거였어요
근데 그 제친구가 술을먹으면 어지간히 다른사람이되는 친구라 저는 일이터진것을 동물적감각?
으로 느끼고있엇죠 근데갑자기 제친구가 자기는 메롱을안했다면서 소리를질렀습니다 그랫더니
여자분두분은 아예 이제 큰소리로 남성을비하하는?발언을 하면서 계속욕을하는겁니다
그렇게 15분정도가 흘렀죠 서로 사과할기미가안보이고해서 저는그냥 제친구를 대리고 내려가려고하는
찰나에 그여자분중한분이 제친구 에게 죽빵...을 날리시더라구요 저도 놀랐지만 우선 제친구성격은
맞으면 가만히절대있지않는 성격이라 남녀를 구분을안해요 그래서 여자를때리면 안된다는생각에 우선
제친구부터 강하게 잡고 제가앞을막고있엇죠 그때 제친구가 자기학원 강사 여자친구라고하더군요
그때부터 머리가 복잡해졌지만 우선 제친구가 그여자분들을 때리는걸막기위해서 계속 앞에서막고있엇죠
그때 또 여자분한분이 걸어오시더니 "좋게말할게요"하면서 뺨을 2대정도 더때리시더라구요
그래서 제친구(학원강사의 학생)만 남고 다 친구를대리고 1층으로 내려갔어요
이야기를 하면서 친구를우선 잘타일럿죠 제친구는 체대입시생이라 허구헌날 입시체육학원을가기때문에
강사님을 매일보니까 자기 입장을이해해달라며 사과할것을 요구했지만 맞은친구로선 또그게아닌가봐요
제입장에서도 솔직히 아무리여자여도 그렇게 사과를했는데 때리는건 못참거든요..ㅠㅠ
그렇게 30분간 티격태격하다 결국 친구는 친구(체대입시생)를봐서 사과를하기로했어요 그리고
다시올라갔죠 근데 올라가자마자 여자분한분이 왜이렇게늦게올라오냐며 자기가왜기다리냐며
욕을또마구하시더라구요 제친구는 약속하기로하고왔으니 그저 꾹참고 사과를했습니다
근데 그여자분은 친구머리를 손가락으로 밀며 "내가니보다 나이가많은데 왜 사과핡면서대들엇어?"
하시며 사과하래서 했더니 꼬투리잡으면서 약올리더라구요 제친구도 사과하다하다 술이깻습니다
자기자신도 얼마나 어이가없고 억울하면 울음을터트리며 사과를하더라구요(그런울음말고 정말
화나고 열받는데 흐르는눈물 아시죠?)
근데 계속 그여자분이 그러니 저도이제 보면서도 화가나기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누나 죄송한데 제친구가 사과도 하고하는데 쓸때없이 꼬투리는잡지마시고 사과받으신걸로
알테니 가본다고했습니다 그랬더니 니잘못아닌데 왜나서냐며 빠지라고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저와제친구2명이 친구를대리고 내려가려고 엘레베이터를 누르자 이번엔 친구를떄린 여자분이
나오시더니 왜 사과하러 안들어오냐고 또 뭐라하시더군요 욕을하시면서 거기서 제친구는이제
너무화가나서 엘레베이터문을 손으로 쳤습니다 그랬더니 "미쳣네?" "또라이xx아니야?"하면서
"아 끝내려고햇는데 안되겟다~내려와라"하시면서 엘리베이터를 같이기다렸습니다
그리곤 엘리베이터에타더니 "구경하실분 다내려오세요~" 이러는거에요 ㅋㅋ 거기서 저도
어이가없어서 아 안되겠다했고 제친구(체대입시생)도 이젠자기도 강사보고 좋게못하겠다고
열을내더라구요 내리고나서 건물앞에서 제친구를 앉혀놓고 이젠 두분이서 번갈아가면서 욕을하셨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제친구를 밀쳣는데 제친구가휘청하면서 넘어졌는데(술 거의다 깨면 멍한상태에서)
얼굴이랑 손이 다 까져서 피나고 하더라구요 거기서 제친구(맞은애..라고해서미안하지만)가
"제가 누나들한테 사실미안한건없는데 친구보고 사과를하는데 꼬투리 를잡고하는데 그냥 경찰부를게요"
라고했습니다 그리고경찰을 불럿죠 (제친구가 경찰을부른건 맞아서 뭐 돈받고이럴려는게아니고
경찰이오면 그냥 상황이끝나니까 부른거에요) 그랫더니 여자분이 경찰?불러봐~ 나경찰많이알어
하면서 또 머리를한대쳤습니다 보다못해서 저랑 제친구2명이 그만때리라고 저희도 보면서 참는데
한번더치면 안참는다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친구들은 빠지라고하더군요 저랑 제친구2명도
정말 한성격하지만 친구가 정신차리고 체대입시한다는데 학원강사이기도하고 학원바꾸는것도
체대입시생들은 좀그렇다고하더군요 그래서 그것만 보고 계속참았던거거든요
그렇게 계속 여자분들이 욕을하시다가 제친구가"아 xx년들아 그만떄리라고 진짜 참는것도 한계라고"
소리를지르니까 여자분한분이 또 뺨을때리셧어요 그거보고 아답없다하고 친구 일으켜서 제친구가
친구때문에 참았는데 이제못참는다고 왜애를치냐고 진짜 자기가 여자한테욕을못해서 안하고있는거지
진짜 하고싶다고 하니까 그분중한명이 저한테 "여자가 남자때리면 안되요?" "기분나빠요?"
"아프지도않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저 웃겻어요 그래서 여자도 남자때리면 아프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아봄 옛여자친구한테) 뭔가 제가제일 싫어하는 여성우월주의에 가득찬 우리나라 여성부와같은
발언을 하는겁니다 그래서제가 진짜아프다고 아픈것보다 자존심이 정말상하니까 그만때리라고했죠
그리고나서 경찰이왔어요 원래 지구대부르면 2명오시는데 다른분이또 신고하셧나봐요 4명이오셨어요
그래서 상황을 설명하고 이제 경찰차쪽으로 피해자 가해자 증인 이렇게 가는데 여자분께서
"야! 우린 거짓진술하면되~"이러시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그저 얼빠지고 어이가없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경찰차앞에왔는데 여자중한분이 "아나이거안타 술취한xx들이 토하고 x랄한데잖아 어떻게타?"
"드러워 난이딴거 절대못타"하면서 탑승을 거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경찰중한분이
"다청소하니까 타세요"하면서 지긋이 웃으셧더니 "그럼 니나많이타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게진짜 저거보고 진짜 그냥 웃기더라구요
솔직히 생긴게 이쁘고 진짜뭐 저런거타는게 더럽다고느낄정도로 그렇게 깔끔하고 부티나보이지도않고
그저 네..돈도 없고 암것도없고 오직 백하나있는 된장녀로밖에 안보였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나많이타세요 발언후에 경찰분이 "참..내가 아침부터 출근해서 딸나이 여자한테 이런말을들어야하나"
하시니까 "돈받고일하면서 불만이 뭐이리많아요?"하면서 핸드폰을꺼내더니 녹음기를켜고
"자 말해보세요 불만잇어요?"이러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친구가 뭐하는거냐니까 "경찰청에 신고하려고^^ 돈받고일하기싫은 짭새잖아"이러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정신병자인가 하다 경찰도 어이가없던지 그럼타지말라하고 인적사항 적어서 바로
경찰서로 넘겻구요 제친구는 본인아니게 진단서를 끊엇어요ㅠㅠ(경찰이 응급실로 보냇어요 넘어지면서
얼굴찢어져서요)
여기까지가 있던일이구요 나중에 또 어떻게 사건처리됬는지 수정하면서올릴게요 ㅠㅠㅠㅠ
저지금진짜 마음같아서 그여자분들보면 줘패버리고싶은 심정이거든요..
여자분들께 묻고싶어요 여자는다저런지 그리고 저게 여자에게는 저럴정도의 일인지요..
제상식으론 절대아니기때문이거든요 ㅠㅠ 긴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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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좀많이해주세요 ㅠㅠ 톡은 여자분들많이하시니까 의견많이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