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만 투자해주세요ㅠㅠ

한번만봐주세요..2011.08.01
조회166

저는 제주도 서귀포시 서귀동 소재 ****단란주점에서 장사를 하고 있는 업주입니다.

며칠 전 한라일보 (7월28일자 사회면)등 제주 지방신문에 보도된 내용에 대해서 너무 억울하여

그 사연을 올리고자 합니다. 2011년 7월26일 밤10시30분경 이미 술에 만취된 스님(1962년생 최재일,서귀포시 신효동 월라사 주지스님. 제주시 관음사 주지 스님) 한사람이 사복차림으로 모자를 쓰고 저희 단란주점에 술을 마시러 왔습니다. 그런데 그사람은 지난 번에 와서 술 먹고 진상을 피워서 같이 술 마시러 온 사람들도 다 도망갈 정도로 매너가 좋지 않아서 술을 팔지 않으려고 했는데 뒤 따라온 일행 2명 (서귀포시 신효동 월라사 직원 1명,서귀포시 법화사 직원 1명)이 상대적 술 매너가 좋아보이고, 또 자신들이 책임질테니까 걱정말고 술을 팔아 달라고 하여 맥주 10병 정도를 시켜 먹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스님하고 같이 온 일행과 대화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아무런 이유도 없이 맥주컵으로 입주위를 두번 내리쳤습니다. 그리하여 제 입술은 완전히 너덜너덜 해졌고 이빨도 흔들리는 등 큰 상처를 입어서 입주위와 제옷은 완전히 피로 물들여졌습니다. 종업원이 경찰을 불러서 파출소가서 제가 진술서를 받을 때에도 파출소내 대기실에서 반성은 커녕 내가 무슨 잘못을 했느냐 변호사 불러 달라는 둥 온통 시끄러운 행동을 하였습니다. (같이온 일행중 서귀포 법화사,월라사 관련 직원은 우리 일행한테 정말 죄송하다고 하였고 혹시나 자신들한테 뒷탈이 있을까봐 스님<62년생 최재일>이 어느 절에 있고 (자신들 신분도 숨기려 하였음)저 혼자서 파출소에서 진술서를 작성하고 그 스님은 너무 술에 취해서 서귀포경찰서로 연행되어서 횡성수설하여 다음에 진술서를 작성하기로 하고 귀가조치하였습니다. 그런데 다음날(7월27일)그 일행중 1명이 전화를 하여 제 남편이 다방에서 일행중 1명과 또 다른 한사람(제주시 관음사 총무과 직원)을 만났습니다. 거기서 스님은 나오지도 않았고, 그들은 제남편한테 일단은 죄송하다고 하면서 합의금을 제시하였습니다. 위로금,영업방해,몇일동안 장사에 지장을 주는둥 포함하여 현금 일천만원과 치료비를 준다고 하여 제남편은 스님(최재일)이 얼굴도 안비치고 사과도 하지 않는둥 너무 분하고 괘씸하여 현금 이천만원과 치료비 등 일천만원을 요구했습니다. 월라사,관음사 내에서 의논을 한 다음에 그 날 오후 9시에 결과를 알려 주기로 하여 헤어졌고, 약속된 오후 9시가 20분 정도 지나서 일행 1명이 전화와서 액수가 맞이 않아서 금액을 절충하자고 하여 다음날 (7월28일)낮 12시까지 월라사 , 관음사 차원에서 논의를 거쳐 연락을 주기로 했는데 연락이 없어서 제 남편이 화가 나서 핸드폰 문자를 일행 핸드폰(010-6284-1660)에 최종적으로 남기자 1시간 정도 지나서 일행이 전화와서 금액을 낯춰달라고 하여 일천만원을 낮춰주어서 금액 합의가 되서 저녁에 전화를 주기로 하였으나 이번에는 그 일행은 전화가 없고 저녁에 웬 스님(처음에는 대정읍 서산사 스님이라 하였고 나중에는 관음사에서 일을 보고 있는 스님이라 함)이 전화와서 그 사건및 합의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하자(절관 신도들과 스님및 직원들이 모금운동을 해야한다고 하였음)제 남편이 일행하고 얘기가 다 됬으니까 궁금한게 있으면 일행들한테 물어보라고 하여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러는 중 사건의 가해자 스님(최재일)이 서귀포 경찰서에 소환되어 진술서를 작성하는데 반성도 하지않고 무슨 잘못을 했는지도 모르고 상대방에서 돈 삼천만원을 요구한다는 등 자신이 저지른 짐승만도 못한 행동(불교 조계종 스님은 술을 마셔서는 안된다고 제주시 관음사 직원이 밝혔음)에 대해 전혀 뉘위치지 못하고 진술로 반복하고 시간을 끌면서 약속도 지키지 않는 둥 하는 행동들이 너무 괘씸하고 분하여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고, 이상황에서 제가 바라는 것은 합의금 단돈 1원도 필요없고(지금까지 가해자는 전화도 한 번 없었고 찾아 오지도 않았고 많은 돈이 들지는 않았지만 병원비도 제가 전부 부담하였고 오늘은 몸이 너무 아파서 단란주점 영업도 예약손님이 있는데도 하지못했음)어떠한 합의도 해주지 않을것이고 가해자 스님(제가 보기에는 자격이 없어서 땡중이라고 하고 싶음)에 대해서 불교계 차원에서 제재를 가하여 영원히 그계통에서 추방해주고 월라사 및 관음사에도 연대책임을 물어서 어느 정도의 제재 조치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했으면 좋겟고 저도 내일부터는 지금도 입술을 열두바늘 꿰매서 실이 너덜너덜 거리는 상태에서 한 푼이라도 벌려고 단란주점에서 술을 마셔가면서 (입술 꿰맨 상태에서는 술을 마셔서는 안됨)열심히 장사를 하겠고 꼭 제가 바라는 것이 이루어졌으면 좋겠고 두서없이 끄적거린 제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주도 서귀포에서-

<이명박 대통령께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