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day

노비루엔20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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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day

어제는  넘  피곤해서  그냥자구

오늘은  또  마시러  역  앞으로  나왔다.

 

 

  기린  생맥주

 

굴 튀김...

 

 

돼지고기  ...혓바닥  꼬치구이

 

 

알수없는  이것저것들을  시켜  주었다.

내  취향은  아니다.

그래도  언니한테  넘  고맙게 생각한다.

이것저것  먹어봐야한다고~~~참  이쁜언니

 

 

이날  교자 집을  갔는데    영업이  끝나고  말았다.

밤12시  쫌  넘었을  뿐인데  일찍도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