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가슴 아픈 이야기를 쓴거 같아 많은 분들이 추천 안 눌러 주실 줄 알고 톡까진 기대도 안했는데.. 아 실시간 톡에 또 오른거 보구 톡커분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사실 저도 이 글 쓰면서 가슴이 마구마구 아팠거든요ㅠㅠ..ㅋ 스크랩 하신 분 조회수 올려주신 분 댓글 써주신 분 추천 눌러주신분 감사드리구요! 글씨가 너무 작아서 보기 힘들다고 댓글 써주신 분들이 몇몇 계시는데.. 제송해요 그거는 어떻게 수정 할 수가 없네여ㅠㅠ 크게 하면 글씨 모양이 맘에 안들어서.. 제 생각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베플 되신 분들 추카추카드려여
★★★☆ 세상 살기 설레는 순간 BEST 15 ☆★★★
추천 안 눌러 주실 줄 알고 톡까진 기대도 안했는데..
아 실시간 톡에 또 오른거 보구 톡커분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사실 저도 이 글 쓰면서 가슴이 마구마구 아팠거든요ㅠㅠ..ㅋ
스크랩 하신 분 조회수 올려주신 분 댓글 써주신 분 추천 눌러주신분 감사드리구요!
글씨가 너무 작아서 보기 힘들다고 댓글 써주신 분들이 몇몇 계시는데..
제송해요 그거는 어떻게 수정 할 수가 없네여ㅠㅠ
크게 하면 글씨 모양이 맘에 안들어서..
제 생각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베플 되신 분들 추카추카드려여
세상 살기 설레는 순간 BEST 151. 소설 or 럽실소
나님은 하루일과 중 반의 반이 소설이나 럽실소 읽는거임
이거슨 대리만족 이라고 하져..
하지만 아무리 소설이라고 해도, 아무리 남의 이야기라 해도!
보는 우리까지 두근두근 얼마나 설레인다구욯ㅎㅎ
2. 드라마 or 영화
드라마와 영화는 대리만족이라기 보단 주인공 빙의에 가까움
일단 한번 몰입하면 난 티븨 속 주인공
저렇게 멋지고 예쁜 남,여 주인공이 서로 사랑을 속삭이면
빙의된 우리는 이미 진정 한 몸이 된 듯 볼이 발그레 지고
발을 동동 굴리고 몸이 간질간질한 듯한 느낌이 오면서
주인공들이 포옹을 하면 나는 옆에 있던 쿠션과 포옹을 하고
주인공들이 뽀뽀를 하면 나는 허공에 대고 입술을 쭈욱
하.. 쓰다보니 눙물이
3. 좋아하는 연예인 콘서트
정말 좋아하는 연예인 콘서트에 가서
감동의 눈물을 흘리시는 분들도 계시졍?
오직 나만을 위해 노래를 부르는 것 같고
오직 나만을 위해 춤을 추는 것 같고
오직 나만을 위해 퍼포먼스를 준비한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됩니당
아무리 그대들이 내가 숨쉬는 것조차 몰라도
우리는 그들을 지켜보며 흐뭇하고 설레임
4. 여행
초등학교 때는 체험학습만 가도 설레이고 그랬는데
요즘엔 컸다고 수학여행도 그저 그럼 귀찮을 뿐임
하지만 가끔씩 휴식을 취하기 위해 머리를 식히기 위해 가는 여행은
그렇게 설레고 기쁠 수가 없음
맛집을 둘러보고 우리 나라의 관광명소만 돌아다녀도
속이 확 트이졍
5. 택배
빠르면 하루만에 오는 택배도 있고
늦으면 2~3일 걸리는 택배가 있는데
나님은 일주일도 넘게 기다려 본 적있으뮤ㅠ
일단 택배 아저씨나 아줌마에게 배달 예시 전화가 오면
그때부터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는 거임
그리고 현관문 너머로 들리는 소리에 기쁨을 주체 하지 못하고 내달리졍!
"택배입니다"
6. 좋아하는 사람한테 온 연락
그 내용이 무엇이든 좋아하는 사람한테 새삼 연락 오면
기분이 뛸 듯이 기쁘고 설렘설렘
답장을 어떻게 해야 할지 한참동안 고민하고 썼다 지우고 썼다 지우고
혹시나 말이나 더듬을 까봐 가슴을 졸이지만
우리는 그 설렘을 싫어할 수가 없졍ㅎㅎ
7. 소문
"누가 누구 좋아한대"
라는 소문의 주인이 나일 때 설레겠죠?
설레임도 아니고 설레겠죠..?ㅋ
신경 안 쓰는 척 하면서도
그 소문이 참 일까 거짓일까 나도 모르게 소문을 파헤치고 있음
그리고 주변에서 소문의 상대방 얘기가 나오면
귀 쫑긋
8. 시선
좋아하는 사람에게 시선이 가는 건 어쩔 수 없죠
시계보는 척 하면서 보구 뒤에 애들 보는 척 하면서 또 보구
창밖 보는 척 하면서 창문에 비친 그 아이의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구
자꾸만 보고싶은 인간의 심리란..
또는
시선이 느껴져 고개를 돌려보니 평소 호감이 있던 애와
눈이 마주친다거나 하면 또 설레겠져?ㅋ..
9. 은근히 챙겨줌
이거 은근히 설렘설렘 하는 건데
제일 먼저 내가 없다는 걸 알아차려 주거나
내가 필요로 하는 물건을 챙겨주거나
숙제를 안했다고 하면 보고 하라며 자기가 한 숙제를 건내준다거나
너무 설레일 것 같지 않나여?
아.. 나 자꾸 확신에 차지 못한 말 쓰는게 슬픕니다

10. 대화
평소 친구 이상으로 생각하고 있던 사람과의
대화는 그야말로 설렘 그 자체!
더군다나 자신과 공감이 잘 되는 이야기로
분위기가 후끈후끈
갓커플은 같이만 있어도 설레겠지..?
11. 번호 따임
이건 경험해 보고 싶은거에 써야되는데..
따여보신 분들을 위해 넣었어여뮤ㅠ
친구일 경우를 제외하고
번호를 따인 다는 것은? 내가 상대방의 마음에 들었다는 것!
그리고 얼마 뒤 번호를 따간 그 사람에게서 연락이 오면?
나님은 그냥
12. 옷깃만 스쳐도
지나가다 옷깃만 살짝 스쳐도
아니아니 그냥 지나치기만 해도
좋아하던 사람이라면 그냥 스치기만 했을 뿐인데
가슴이 마구 떨리고 설렘!
"지나치기전 쩌기서 걸어오면서 한번쯤 날 봤겠지?" 싶고
그래서 그 사람이 지나간 뒤를 한번 돌아보게 되고
13. 짝사랑
이것 만큼 슬픈것도 없지만 이것 만큼 설레이는 것도 없졍
비록 그 사람은 나에게 관심이 없을지언정
나는 그사람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두근두근거리뮤ㅠ
어쩌다 친구들과 그 사람 얘기를 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말이 많아지졍
지금 짝사랑 하시는 분들 힘내시고
용기내서 다가가보세요!!
14. 첫사랑
남자의 첫사랑은 무덤까지 간다졍?
FTisland 따라해봤어요!
여자든 남자든 성별을 불문하고 첫사랑은 잊을 수가 없음
그야 말로 처음 설레는 감정을 느꼈던 그때를 어떻게 잊을 수가 있겠음?
첫사랑은 두가지 예로 나뉘는데
처음 좋아해본 사람 혹은 처음 진심으로 사겨본 사람 이라고 합니당!
저는 후자라고 생각해욯ㅎ
아무튼 첫사랑의 설렘이란 절대로 잊을 수가 없는 것중 하나!
15. ing
하.. 나님도 ing 좀 해보고 싶네여..
해본지가 언젠지 아련아련하뮤ㅠ
지금 ing 이신 분들 만큼 설레는 분들도 없겠졍?
이쁜 사랑 하세요 커플분들!
언니오빠동생들 빨간버튼을 눌러야
커플들은 사이가 더 돈독해지구
솔로들은 설레이는 상대가 나타난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