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주념거리를 만들고 싶어서 또 쿠키를 만들기로 결정! 근데 칼로리 부담때문에 이것저것 레시피를 뒤지다가 벌꿀쿠키를 발견했다 +_+ 재료 : 박력분 130g, 식물성기름 30g, 벌꿀 60g 재료 완전 간단!!!! '쿠키만드는데 정말 이것밖에 안 들어가는건가?' 할 정도로 너무 민망할 정도로 착한 레시피 카놀라유 30g을 볼에 넣고 박력분 130g을 체에 쳐준다 벌꿀 60g 하지만 60g 얼마인지 모른다 -_- 저울이 없어서... 집에 꿀도 없어서 회사에 있는 꿀을 다이소에서 산 저 용기에 저정도 담아서 갖고왔다 ㅎ 달게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많이 넣으시면 될듯요~? 안달면 나야 좋으니 그냥 저정도 투하!! 세가지 재료를 다 넣고 날가루가 안보이게 자르듯이 잘 섞어준다 잘 안 섞이는데 난 손대기 싫어서 계속 주걱으로 섞어줬다 ㅋㅋ 반죽 완성~ 이제 반죽을 밀어주면 되는데... 밀대도 없고 손대기도 싫고 해서 크린랩에 그냥 통째로 넣었다 그리고 제일 밀대스러운 에프킬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밀어주기 -_-;;; 반죽은 너무 얇지 않고 너무 두껍지 않게 한 7mm정도로 밀어준다 근데 밀다보면 가운데는 통통하고 가생이는 얇아진다;; 뭐 쿠키장사 할거 아니니 대충 밀어주고~ 회사 점심시간에 다이소에 부랴부랴 가서 산 쿠키커터 2천원에 동물모양 3개 들은 것도 있었는데 초코로 눈, 코, 입 안 만들어주면 솔직히 뭔지 잘 모를 것 같아서 하트살까 별살까 하다가 별로 결정했다 ㅎ 우선 제일 작은 별로 찍어대기 시작~ 왠지 모르게 징그러워... 종이호일에 찍어준 별들을 올리고 150도로 예열한 오븐에 넣어 10-15분 구워준다 남은 짜투리 반죽은 버리기 아까우니 다시 잘 뭉쳐서... 이번엔 좀 큰 놈으로 찍어주기 이것의 무한반복... 반죽이 거의 안남을 때까지 해준다 ㅠ 결국 작은 애들 한번 굽고 큰 애들 한번 구워서 총 두번 구웠다 우선 나온 작은 별들 ㅋ 대체 난 왜 이렇게 색깔이 지들 멋대로지? -_- 오븐이 작아서 후져서 그런가; 저 흰거는 반죽이 덜 된건가 ㄷㄷ 큰별과 작은별 다 굽고 식힘망에 식혀주는 중~ 큰별은 좀 더 얇고 좀 더 안노릇(?)하게 구워봤다 큰별쿠키 ㅋ 작은별쿠키~ 요만한~ 귀여운 작은별 벌꿀쿠키 두툼~두툼~한 두께! 오오~ 바삭바삭하다 +_+ 요놈은 큰별 벌꿀쿠키 남은 짜투리도 구워서 용기에 남은 벌꿀에 찍어먹기 +_+ 맛이... 거의 안달고 벌꿀 맛도 나면서 뭔가 엄청 건강한 쿠키맛(?)이 난다 ㅋ 나이드신 단거 싫어하시는 분들도 먹을 수 있는 그런 맛 노릇하게 구워진 놈들은 바삭바삭하고 하얗게 구워진 놈들은 좀 폭식폭신하다 취향에 맞게 구워지는 것 보면서 시간은 조절하면 될 듯 의외로 많이 나와서 집에서 좀 먹고 남친이 주말 출근해서 -_- 회사에서 먹으라고 좀 싸줬다 칼로리 걱정도 없고 건강한 쿠키, 초단간 재료 베이킹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벌꿀쿠키 되겠습니다!! CLICK ↓ BABY~ 331
[오븐요리] 3가지 재료로 만드는 초간단 벌꿀쿠키!
뭔가 주념거리를 만들고 싶어서 또 쿠키를 만들기로 결정!
근데 칼로리 부담때문에 이것저것 레시피를 뒤지다가 벌꿀쿠키를 발견했다 +_+
재료 : 박력분 130g, 식물성기름 30g, 벌꿀 60g
재료 완전 간단!!!!
'쿠키만드는데 정말 이것밖에 안 들어가는건가?'
할 정도로 너무 민망할 정도로 착한 레시피
카놀라유 30g을 볼에 넣고 박력분 130g을 체에 쳐준다
벌꿀 60g
하지만 60g 얼마인지 모른다 -_- 저울이 없어서...
집에 꿀도 없어서 회사에 있는 꿀을 다이소에서 산 저 용기에 저정도 담아서 갖고왔다 ㅎ
달게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많이 넣으시면 될듯요~?
안달면 나야 좋으니 그냥 저정도 투하!!
세가지 재료를 다 넣고 날가루가 안보이게 자르듯이 잘 섞어준다
잘 안 섞이는데 난 손대기 싫어서 계속 주걱으로 섞어줬다 ㅋㅋ
반죽 완성~
이제 반죽을 밀어주면 되는데...
밀대도 없고 손대기도 싫고 해서 크린랩에 그냥 통째로 넣었다
그리고 제일 밀대스러운 에프킬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밀어주기 -_-;;;
반죽은 너무 얇지 않고 너무 두껍지 않게 한 7mm정도로 밀어준다
근데 밀다보면 가운데는 통통하고 가생이는 얇아진다;;
뭐 쿠키장사 할거 아니니 대충 밀어주고~
회사 점심시간에 다이소에 부랴부랴 가서 산 쿠키커터
2천원에 동물모양 3개 들은 것도 있었는데
초코로 눈, 코, 입 안 만들어주면 솔직히 뭔지 잘 모를 것 같아서
하트살까 별살까 하다가 별로 결정했다 ㅎ
우선 제일 작은 별로 찍어대기 시작~
왠지 모르게 징그러워...
종이호일에 찍어준 별들을 올리고
150도로 예열한 오븐에 넣어 10-15분 구워준다
남은 짜투리 반죽은 버리기 아까우니 다시 잘 뭉쳐서...
이번엔 좀 큰 놈으로 찍어주기
이것의 무한반복...
반죽이 거의 안남을 때까지 해준다 ㅠ
결국 작은 애들 한번 굽고 큰 애들 한번 구워서 총 두번 구웠다
우선 나온 작은 별들 ㅋ
대체 난 왜 이렇게 색깔이 지들 멋대로지? -_-
오븐이 작아서 후져서 그런가;
저 흰거는 반죽이 덜 된건가 ㄷㄷ
큰별과 작은별 다 굽고 식힘망에 식혀주는 중~
큰별은 좀 더 얇고 좀 더 안노릇(?)하게 구워봤다
큰별쿠키 ㅋ
작은별쿠키~
요만한~ 귀여운 작은별 벌꿀쿠키
두툼~두툼~한 두께!
오오~
바삭바삭하다 +_+
요놈은 큰별 벌꿀쿠키
남은 짜투리도 구워서 용기에 남은 벌꿀에 찍어먹기 +_+
맛이... 거의 안달고 벌꿀 맛도 나면서 뭔가 엄청 건강한 쿠키맛(?)이 난다 ㅋ
나이드신 단거 싫어하시는 분들도 먹을 수 있는 그런 맛
노릇하게 구워진 놈들은 바삭바삭하고 하얗게 구워진 놈들은 좀 폭식폭신하다
취향에 맞게 구워지는 것 보면서 시간은 조절하면 될 듯
의외로 많이 나와서 집에서 좀 먹고 남친이 주말 출근해서 -_-
회사에서 먹으라고 좀 싸줬다
칼로리 걱정도 없고 건강한 쿠키,
초단간 재료 베이킹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벌꿀쿠키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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