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했던 장마에 뒤이어온 무서운 폭우도 이제 그 힘을 다하고 오늘 드디어 짜안 하고 밝은 햇살이 내려쬐더군요. 비록 덥긴 했지만 얼마나 그리워했던 햇살인지 모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된 여름휴가기간. 모두들 산으로 바다로 그리고 텐트 차에 싣고 캠핑장으로 향할텐데요.
이러한 여름휴가기간동안에도 자영업자를 비롯한 많은 창업자들은 휴가를 반납한채 혹은 휴가는 꿈도 꾸지 않고 열심히 사업장을 지킬것입니다.
아내와 어린 자녀들을 위해 바쁜 와중에도 휴가를 떠난 창업자라 하더라도 머리속에는 온통 사업에 대한 생각이 끊이질 않을것이고, 휴대폰 손에 꼬옥 쥐고 연신 전화통화를 할지도 모르겠네요.
이렇게 누구보다도 열정으로 가득한 창업자의 길. 그 길의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언론에서는 창업자 혹은 사업자에 대한 기사를 다룰때면 항상 양 극단, 즉 '대박'과 '쪽박' 만을 다루게 됩니다. 기사는 자극적이어야하니 언론사입장에서는 그럴수밖에는 없을것입니다.
문제는 그러한 양 극단의 기사에 익숙해져있는 우리들입니다.
가족중 누구가 혹은 주위사람중 누구가 창업을 한다고 하면 우리는 양 극단 중 하나를 떠올리게 됩니다.
'대박'이 나서 큰 부자가 되던가, 아니면 '쪽박'이 나서 온 가족을 어려움속에 빠뜨리고 신용불량자가 되던가...
창업컨설팅을 하다보면 창업을 결심한 창업자들조차 그러한 대박과 쪽박, 양극단만을 생각하는것을 종종 보게 됩니다.
창업자 스스로가 '대박'의 꿈을 쫒다보면, 큰 이익을 내기 위하여 무리한 투자 및 위험한 의사결정을 감행하게 되고,
창업자 스스로가 '쪽박'의 두려움에 휩싸인다면, 머리속으로만 이런 저런 아이템을 놓고 저울질하다가 결국 아무것도 하지못하는경우를 봅니다.
하지만, 언론기사속이 아닌 실제 사회생활 속에서는 비록 '대박'을 내어 큰 돈을 벌진 못하였지만, 본인이 평소 너무나 하고 싶었던 일을 찾아내서 창업으로 연결시킴으로써, 그 사업진행과정에서 너무나 큰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껴가면서 꾸준히 이익도 늘려나가는 '행복한 창업자'들이 많음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들의 공통점은 창업아이템을 찾는데 있어서, 소위 '요즘 뜨는 아이템', '언론에서 소개한 대박아이템' 을 찾아 창업한 사람들이 아니라, 창업자 본인이 그동안 너무나 하고 싶었던 '가슴 뛰는 업종' 가운데에서 창업아이템을 찾아낸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단순히 창업의 결과물로써 이익의 극대화만 쫒은것이 아니라, 그 일을 해나가는 과정속에서의 '행복'을 쫒은것이기 때문에, 그들은 사업초기부터 무리한 투자를 감행할 필요가 없이, 본인의 노력과 열정을 올인하여 작지만 열씸히 한걸음 한걸음 키워나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행복성공창업론] (2) 창업, 대박과 쪽박 사이 행복을 향한 첫걸음
지루했던 장마에 뒤이어온
무서운 폭우도 이제 그 힘을 다하고
오늘 드디어 짜안 하고 밝은 햇살이 내려쬐더군요.
비록 덥긴 했지만 얼마나 그리워했던 햇살인지 모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된 여름휴가기간.
모두들 산으로 바다로
그리고 텐트 차에 싣고 캠핑장으로 향할텐데요.
이러한 여름휴가기간동안에도
자영업자를 비롯한 많은 창업자들은
휴가를 반납한채 혹은 휴가는 꿈도 꾸지 않고
열심히 사업장을 지킬것입니다.
아내와 어린 자녀들을 위해
바쁜 와중에도 휴가를 떠난 창업자라 하더라도
머리속에는 온통 사업에 대한 생각이 끊이질 않을것이고,
휴대폰 손에 꼬옥 쥐고 연신 전화통화를 할지도 모르겠네요.
이렇게 누구보다도 열정으로 가득한 창업자의 길.
그 길의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언론에서는 창업자 혹은 사업자에 대한 기사를 다룰때면
항상 양 극단, 즉 '대박'과 '쪽박' 만을 다루게 됩니다.
기사는 자극적이어야하니 언론사입장에서는 그럴수밖에는 없을것입니다.
문제는 그러한 양 극단의 기사에 익숙해져있는 우리들입니다.
가족중 누구가 혹은 주위사람중 누구가 창업을 한다고 하면
우리는 양 극단 중 하나를 떠올리게 됩니다.
'대박'이 나서 큰 부자가 되던가,
아니면 '쪽박'이 나서 온 가족을 어려움속에 빠뜨리고 신용불량자가 되던가...
창업컨설팅을 하다보면
창업을 결심한 창업자들조차 그러한 대박과 쪽박, 양극단만을 생각하는것을
종종 보게 됩니다.
창업자 스스로가 '대박'의 꿈을 쫒다보면,
큰 이익을 내기 위하여 무리한 투자 및 위험한 의사결정을 감행하게 되고,
창업자 스스로가 '쪽박'의 두려움에 휩싸인다면,
머리속으로만 이런 저런 아이템을 놓고 저울질하다가 결국 아무것도 하지못하는경우를 봅니다.
하지만, 언론기사속이 아닌 실제 사회생활 속에서는
비록 '대박'을 내어 큰 돈을 벌진 못하였지만,
본인이 평소 너무나 하고 싶었던 일을 찾아내서 창업으로 연결시킴으로써,
그 사업진행과정에서 너무나 큰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껴가면서
꾸준히 이익도 늘려나가는 '행복한 창업자'들이 많음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들의 공통점은 창업아이템을 찾는데 있어서,
소위 '요즘 뜨는 아이템', '언론에서 소개한 대박아이템' 을 찾아 창업한 사람들이 아니라,
창업자 본인이 그동안 너무나 하고 싶었던 '가슴 뛰는 업종' 가운데에서 창업아이템을 찾아낸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단순히 창업의 결과물로써 이익의 극대화만 쫒은것이 아니라,
그 일을 해나가는 과정속에서의 '행복'을 쫒은것이기 때문에,
그들은 사업초기부터 무리한 투자를 감행할 필요가 없이,
본인의 노력과 열정을 올인하여 작지만 열씸히 한걸음 한걸음 키워나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창업아이템을 찾을때,
누군가에게 '요즘 뜨는 아이템이 무엇인가요?' 라고 묻고있지는 않으신가요?
여러분! 창업아이템을 찾으신다면,
나 스스로에게 '내가 너무나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라고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바로 거기에, '대박','쪽박' 양 극단이 아닌
'행복을 향한 진정한 창업의 길'이 숨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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