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창 22 : 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나님께서는 약한 어깨에 무거운 짐을 올려놓지 않으세요. 하나님께서 주시는 시련의 분량은 믿음의 분량에 따라 증가해요. 그러므로 믿음의 길을 가고 있다면 더 큰 시련이 오기를 바라야해요. 은혜 안에서 성장하고 있다고 해서 길이 더 순탄하고, 하늘이 더 푸를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 반대일 수도 있어요. 하나님이 우리를 더 뛰어난 십자가의 용사로 세우신다면 그것은 더 어려운 사명을 주시려는 것이 분명해요. 우리는 이삭을 낳고 이스마엘까지 떠나보낸 노년의 아브라함에게 안식의 때가 찾아왔다고 생각할거에요. 그러나 "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셨어요. 살아 있는 한 우리는 시험에서 자유로워질 수 없어요. 전투의 깃발은 아직도 휘날리고 있어요. 물러앉아 쉬고 있을때가 아니에요. 왕관이 아니라 투구를 쓰고 칼을 들어야 해요. 경계하고 기도하고 싸워야 해요. 마지막 싸움이 가장 힘든 싸움이에요.
더 큰 믿음, 더 큰 시련
(창 22 : 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나님께서는 약한 어깨에 무거운 짐을
올려놓지 않으세요.
하나님께서 주시는 시련의 분량은
믿음의 분량에 따라 증가해요.
그러므로 믿음의 길을 가고 있다면
더 큰 시련이 오기를 바라야해요.
은혜 안에서 성장하고 있다고 해서
길이 더 순탄하고, 하늘이 더 푸를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 반대일 수도 있어요.
하나님이 우리를 더 뛰어난
십자가의 용사로 세우신다면
그것은 더 어려운 사명을
주시려는 것이 분명해요.
우리는 이삭을 낳고
이스마엘까지 떠나보낸
노년의 아브라함에게 안식의 때가
찾아왔다고 생각할거에요.
그러나 "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셨어요.
살아 있는 한 우리는 시험에서
자유로워질 수 없어요.
전투의 깃발은 아직도 휘날리고 있어요.
물러앉아 쉬고 있을때가 아니에요.
왕관이 아니라 투구를 쓰고
칼을 들어야 해요.
경계하고 기도하고 싸워야 해요.
마지막 싸움이
가장 힘든 싸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