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라 해야될지 웃는 이야기라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사연은 이렇습니다. 저희 가족은 남자셋 여자한명. 큭 큭 큭 아시겟지만 여자한명은 어머니입니다 . 어머니야 술을 안드시니까 별 걱정없습니다. 여태 술을 드시는 모습을 아예 보지 못했으니까요. 그러나 문제는 술버릇이 휘귀한 아버지/글쓴이/동상 입니다. 아버지 방년 53세.. 술을드시면 죄송합니다. 옷을 벗습니다. 이유없습니다. 알콜만 들어갔다하면 옷을 벗습니다. 한잔.. 안벗습니다. 두잔.. 역시나 세잔.. 역시나 알딸달하게 취하셔서 혀가꼬이시면 그때 부터 옷을 한올 한올 벗으십니다. 이 옷벗는것도 신기하게.. 순서가 있습니다. 먼저 바지부터 벗습니다. 그리고 마십니다. 한잔 두잔 그리고 웃옷을 벗습니다. 한잔 두잔 그리고 양말을 벗습니다. 한잔 두잔 그리고 아시다시피 19금을 벗습니다. 문제는 이것이 유전이 될수 있냐는 것입니다. 설마 글쓴이 제가 그럴줄은 전혀몰랐습니다. 네.. 역시 저도 벗습니다. 이 사실을 안건.. 대학생때가 아니라 나이 31살 먹고.. 아직 결혼 못했는데 흑.. 회식자리에서 알았습니다. 아..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될지.. 28살에 취업을 성공했습니다. 항창 바쁠때 들어와서 술이라는 음식을 입에 먹지못했습니다. 회사들어온지 3년되어서.. 사장님께서 모든 전직원 다참석 회식을 하겠다. 하신 것입니다. 3년 정말 숨도 못돌릴정도로 엄청 바쁘게 살았으니.. 전직원 참석 회식자리를 사장님께서 주선 해주신것입니다. 하루 미치도록 마시자 판이였습니다. 저도 덩달아 기분이 엄청 좋아서 그날따라 일도 손에 안잡히고 기분만 엄청 좋아져서 네.. 회식자리에 참석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모든 분들은 다 참석하신듯 하십니다. 역시 술고래될정도로 엄청 먹었습니다. 그다음날.. 출근했을때.. 저의 별명은 ..흑 흑.. 아침 출근할때 정문에 들어설때 처음마주친 울부장님.. 흐믓하게 웃으셨습니다. 저도 흐믓하게 웃었습니다. 갑자기 얼굴 빨개지시더니만 헛기침하고 피하셨습니다. 왠지 찜찜 했습니다. 사내 엘리베이터안.. 다 처다봅니다. 그리곤 킥킥거립니다.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사무실로 입장했습니다. 저가 딱 들어오자.. 다들 저의 얼굴 피하기 바뻣습니다. 그리고 엄청 조용해지는 사무실.. 어제와 사뭇달랐습니다. 아니 평상시와 너무 달랐습니다. 뭔가 일이 터진줄 알았습니다. 점심시간때..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저만 보면 픽픽 웃는.. 울회사 여직원들.. 언제부터 저에게 관심을 가져주셧는지. 보는 사람마다 다들 얼굴빨개지시고 픽픽 웃고 회피하시고 같이 들어온 정말 친한 아니.. 제가 엄청 맘에 두고 있는 아가씨가 있습니다. 만날떼마다 피합니다. 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나중에 동기사원 한녀석이 오더니만 술먹던날 제가 옷을 한올 한올 벗었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거기서 끝나서 조취를 취했으면 됬는데. 혼자 맨몸으로 노래/춤/거기다가 한잔씩 다돌렸다는군요. 아.. 이야기듣고.. 딱 생각나는사람 한분 계셨습니다. 아버지.. 정확히 아버지 취하시면 하는 행동 그대로 완전 판박이였습니다. 이야기만 들어도 전설급 아버지의 행동이였습니다. 아 아프로 회사에서 얼굴 어떻게 들고 다녀야될지.. ... 이제 한명 남았죠.. 남자는... 제동생.. 21살의 꽃이 항창 피워야될 청년입니다. 이아이의 버릇.. 술버릇.. 설마 동생까지 아버지를 이어받아 술버릇이 휘귀일줄은 몰랐습니다. 역시나.. 취하면 옷을 벗습니다. 동생의 술버릇을 알계된것은.. 대학때였습니다. 대학들어가면 MT를 하지않습니까.? 기계전자공학 무섭더군요. 남자들만 있는 세계라서 그런가.. 많이 마십니다. 동생 MT 갈때는 방긋 웃으면서 갔습니다. 너무 좋다고 선배도 좋고 친구들도 좋고 동생 MT 갔다 오는날.. 다크서클이 생겼습니다. 우울 모드 발동했습니다. 한숨만 계속 쉬더군요. 그리고 한마디 했습니다. 형.... 나 어떻게.. 다봤어.. 교수님 앞에서 재롱했다는데.. 아버지파였어 나도.. 내가 그맘 안다.. 아마 이글 읽는 분들은.. 술마시지 마세요 하시겠지만.. 대한민국 남자가로 태어나서 술을 안마시는 자리가 과연 있을까요. 피할수는 없잖아요. 흑흑 저같은경우 회식자리의 일이 있고난다음.. 술을 최대한 피할려고 합니다. 하지만.. 피할수 없는 술자리.. 남자/여자 상사님 둘다 나빠요. 왜 계속 권유하시는지. 차라리 결혼이라도 했으면 ... 흑흑흑 결혼도 못한 총각인데... 흑흑흑 술버릇 고치는 방법 없을까요 흑흑흑 1
술버릇 고치는 방법좀..
고민이라 해야될지 웃는 이야기라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사연은 이렇습니다.
저희 가족은 남자셋 여자한명.
큭 큭 큭
아시겟지만 여자한명은 어머니입니다 .
어머니야 술을 안드시니까 별 걱정없습니다. 여태 술을 드시는 모습을 아예 보지 못했으니까요.
그러나 문제는 술버릇이 휘귀한
아버지/글쓴이/동상 입니다.
아버지 방년 53세.. 술을드시면 죄송합니다.
옷을 벗습니다. 이유없습니다. 알콜만 들어갔다하면 옷을 벗습니다.
한잔.. 안벗습니다.
두잔.. 역시나
세잔.. 역시나
알딸달하게 취하셔서 혀가꼬이시면 그때 부터 옷을 한올 한올 벗으십니다.
이 옷벗는것도 신기하게.. 순서가 있습니다.
먼저 바지부터 벗습니다. 그리고 마십니다. 한잔 두잔 그리고 웃옷을 벗습니다.
한잔 두잔 그리고 양말을 벗습니다. 한잔 두잔 그리고 아시다시피 19금을 벗습니다.
문제는 이것이 유전이 될수 있냐는 것입니다.
설마 글쓴이 제가 그럴줄은 전혀몰랐습니다.
네.. 역시 저도 벗습니다.
이 사실을 안건.. 대학생때가 아니라 나이 31살 먹고.. 아직 결혼 못했는데 흑..
회식자리에서 알았습니다. 아..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될지..
28살에 취업을 성공했습니다. 항창 바쁠때 들어와서 술이라는 음식을 입에 먹지못했습니다.
회사들어온지 3년되어서.. 사장님께서 모든 전직원 다참석 회식을 하겠다.
하신 것입니다. 3년 정말 숨도 못돌릴정도로 엄청 바쁘게 살았으니.. 전직원 참석 회식자리를 사장님께서 주선 해주신것입니다.
하루 미치도록 마시자 판이였습니다.
저도 덩달아 기분이 엄청 좋아서 그날따라 일도 손에 안잡히고 기분만 엄청 좋아져서
네.. 회식자리에 참석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모든 분들은 다 참석하신듯 하십니다.
역시 술고래될정도로 엄청 먹었습니다.
그다음날.. 출근했을때.. 저의 별명은 ..흑 흑..
아침 출근할때 정문에 들어설때 처음마주친 울부장님.. 흐믓하게 웃으셨습니다. 저도 흐믓하게 웃었습니다. 갑자기 얼굴 빨개지시더니만 헛기침하고 피하셨습니다.
왠지 찜찜 했습니다.
사내 엘리베이터안.. 다 처다봅니다. 그리곤 킥킥거립니다.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사무실로 입장했습니다. 저가 딱 들어오자.. 다들 저의 얼굴 피하기 바뻣습니다.
그리고 엄청 조용해지는 사무실.. 어제와 사뭇달랐습니다. 아니 평상시와 너무 달랐습니다.
뭔가 일이 터진줄 알았습니다.
점심시간때..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저만 보면 픽픽 웃는.. 울회사 여직원들.. 언제부터 저에게 관심을 가져주셧는지. 보는 사람마다 다들
얼굴빨개지시고 픽픽 웃고 회피하시고 같이 들어온 정말 친한 아니.. 제가 엄청 맘에 두고 있는 아가씨가 있습니다. 만날떼마다 피합니다. 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나중에 동기사원 한녀석이 오더니만 술먹던날 제가 옷을 한올 한올 벗었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거기서 끝나서 조취를 취했으면 됬는데.
혼자 맨몸으로 노래/춤/거기다가 한잔씩 다돌렸다는군요.
아.. 이야기듣고.. 딱 생각나는사람 한분 계셨습니다. 아버지..
정확히 아버지 취하시면 하는 행동 그대로 완전 판박이였습니다. 이야기만 들어도 전설급 아버지의 행동이였습니다.
아 아프로 회사에서 얼굴 어떻게 들고 다녀야될지..
...
이제 한명 남았죠.. 남자는...
제동생.. 21살의 꽃이 항창 피워야될 청년입니다.
이아이의 버릇.. 술버릇.. 설마 동생까지 아버지를 이어받아 술버릇이 휘귀일줄은 몰랐습니다.
역시나.. 취하면 옷을 벗습니다.
동생의 술버릇을 알계된것은.. 대학때였습니다.
대학들어가면 MT를 하지않습니까.?
기계전자공학 무섭더군요.
남자들만 있는 세계라서 그런가.. 많이 마십니다.
동생 MT 갈때는 방긋 웃으면서 갔습니다. 너무 좋다고 선배도 좋고 친구들도 좋고
동생 MT 갔다 오는날.. 다크서클이 생겼습니다. 우울 모드 발동했습니다. 한숨만 계속 쉬더군요.
그리고 한마디 했습니다.
형.... 나 어떻게.. 다봤어.. 교수님 앞에서 재롱했다는데.. 아버지파였어 나도..
내가 그맘 안다..
아마 이글 읽는 분들은.. 술마시지 마세요 하시겠지만..
대한민국 남자가로 태어나서 술을 안마시는 자리가 과연 있을까요.
피할수는 없잖아요. 흑흑
저같은경우 회식자리의 일이 있고난다음.. 술을 최대한 피할려고 합니다.
하지만.. 피할수 없는 술자리.. 남자/여자 상사님 둘다 나빠요.
왜 계속 권유하시는지.
차라리 결혼이라도 했으면 ... 흑흑흑
결혼도 못한 총각인데... 흑흑흑
술버릇 고치는 방법 없을까요 흑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