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중학생 입니다 판이란걸 한번도 안써봐서 어떻게 쓰는지는 잘모르겠지만 음슴체로 바로 쓰겠음 오늘 나는 안경을 살짝넘는 불편한 앞머리를 자르기 위해 동네에 있을법한 할머니들이 많이 모이는 미용실에 갔음 근데 어떤 아저씨가 물건을 팔고있는거임 할머니들한테 둘러싸여 있고 착하게 생긴아저씨가 엄청나게 많은 화장품을 가방속에 들고와 팔고있었음 할머니들이 많은 미용실이다 보니 파마하는 분들이 많아서 거의 1시간동안 기다리라는 거임 나는 앉을때도 없어서 서있었음 할머니들 사이에 가방하나씩 끼어놓고 내가 아.........이러고 있으니까 힐끔쳐다보더니 또 그 아저씨한테로 눈을 돌렸음 좀 기분나빴지만 가만히 있었음 10분 지나니까 미용실 아주머니께서 그.....플라스틱?파란색 의자를 가져다 주시더니 앉으라는 거임 고맙다고 하고 앉았음 그 할머니들이 뭘 하시나 가만히 보고 있었는데 할머니들이 아저씨께서 가져오신 화장품을 이리저리 깍도 다 터보고 그러는거임 새건데도 갑자기 자기 손에 테스트를 해보지 않나 이아저씨께서 팔고다니는 물품이 옛날 한때 유행했던 화장품이라고 함 먼저 미용사 원장님이 마스카라 2개를 사셨음 그러더니 할머니들도 주르륵 사시는거임 근데 아저씨가 미용실 아주머니랑 아는사이였고 그전부터 많이 사드려서 펜슬 아이라이너를 하나 드렸음 거기다가 2000원 깎아주심 미용실 아주머니께서 여기 화장품을 엄청많이 사셨는데 할머니들은 또 그걸보고 자신들도 그렇게 해줄까봐 샀던거 같음 처음 할머니가 에이2000원 나도 깎아줘 이러시길래 아저씨가 어색하게 하하하....할머니~그러면 저는 뭐 먹고 삽니까 이랬음 그래도 할머니께서 에이~깍아줘~이러는거임 그래서 아저씨가 어쩔수 없이 2000원 깎아주셨음 그 다음에 또 다른 할머니가 50000원어치를 사셔서 아저씨가 감사하다고 꾸벅 인사하시면서 5000원 깎아주심 근데 그 다음 할머니는 좀 아닌거 같았음 갑자기 필링젤과 마스카라 펜슬아이라이너를 잡으시더니 다 합해서 가격이 25000원인데 지갑을 잡으시더니 21000원을 휙하고 아저씨한테 던지시는거임 내가 그거보고 헐....이랬음 물론 내가 잘했다는건 아님 하지만 이거는 파는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보는나도 불쾌했음 아저씨는 아무말 못하고 쩔쩔매시다가 예휴....한숨 내시더니 그래도 감사하다고 인사까지 꾸벅하시고 가심 내가 그거 이때까지 쭈욱 쳐다보고 있다가 마지막 할머니랑 눈이 마주쳤음 그런데 내가 좀 기분나쁘게 쳐다보는 눈빛이였나봄 할머니도 나를 인상 팍 쓰시고 쳐다봄 아맞다 그리고 화장품이 부족해서 아저씨가 화장품 가지러 차에 가셨는데 그사이동안 할머니들이 그 아저씨 뒷담화 까고 외모 판단하고 이화장품은 한물간건데 내돈 주고 사긴 아깝다고 하시고 듣기 거북한말이였음 내 앞머리 짜를 차례가 되고 자른다음에 안녕히 계세요 인사를 하고 나갈려고 했는데 그 할머니가 요즘 어린것들은 어른들을 쳐다보는 눈빛부터 고쳐야 된다니까 교육을 저따구로 받으면 쓰나 쯧쯧....혀까지 끌끌 차셨음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말투가 거슬리시면 정말 죄송하구요 저는그냥 요즘 화장품 파시러 다니시는분들도 힘들고 그러시니까 좀 이해해 주시라는 그런 얘기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1
할머니들 그러시는거 아니예요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중학생 입니다
판이란걸 한번도 안써봐서 어떻게 쓰는지는 잘모르겠지만
음슴체로 바로 쓰겠음
오늘 나는 안경을 살짝넘는 불편한 앞머리를 자르기 위해 동네에 있을법한 할머니들이 많이 모이는 미용실에 갔음
근데 어떤 아저씨가 물건을 팔고있는거임
할머니들한테 둘러싸여 있고 착하게 생긴아저씨가 엄청나게 많은 화장품을 가방속에 들고와 팔고있었음
할머니들이 많은 미용실이다 보니 파마하는 분들이 많아서 거의 1시간동안 기다리라는 거임
나는 앉을때도 없어서 서있었음
할머니들 사이에 가방하나씩 끼어놓고 내가 아.........이러고 있으니까 힐끔쳐다보더니 또 그 아저씨한테로 눈을 돌렸음
좀 기분나빴지만 가만히 있었음
10분 지나니까 미용실 아주머니께서 그.....플라스틱?파란색 의자를 가져다 주시더니 앉으라는 거임
고맙다고 하고 앉았음
그 할머니들이 뭘 하시나 가만히 보고 있었는데
할머니들이 아저씨께서 가져오신 화장품을 이리저리 깍도 다 터보고 그러는거임
새건데도 갑자기 자기 손에 테스트를 해보지 않나
이아저씨께서 팔고다니는 물품이 옛날 한때 유행했던 화장품이라고 함
먼저 미용사 원장님이 마스카라 2개를 사셨음
그러더니 할머니들도 주르륵 사시는거임
근데 아저씨가 미용실 아주머니랑 아는사이였고 그전부터 많이 사드려서 펜슬 아이라이너를 하나 드렸음
거기다가 2000원 깎아주심
미용실 아주머니께서 여기 화장품을 엄청많이 사셨는데 할머니들은 또 그걸보고 자신들도 그렇게 해줄까봐 샀던거 같음
처음 할머니가 에이2000원 나도 깎아줘 이러시길래 아저씨가 어색하게 하하하....할머니~그러면 저는 뭐 먹고 삽니까 이랬음 그래도 할머니께서 에이~깍아줘~이러는거임
그래서 아저씨가 어쩔수 없이 2000원 깎아주셨음
그 다음에 또 다른 할머니가 50000원어치를 사셔서 아저씨가 감사하다고 꾸벅 인사하시면서 5000원 깎아주심
근데 그 다음 할머니는 좀 아닌거 같았음
갑자기 필링젤과 마스카라 펜슬아이라이너를 잡으시더니
다 합해서 가격이 25000원인데 지갑을 잡으시더니 21000원을 휙하고 아저씨한테 던지시는거임
내가 그거보고 헐....이랬음
물론 내가 잘했다는건 아님 하지만 이거는 파는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보는나도 불쾌했음
아저씨는 아무말 못하고 쩔쩔매시다가 예휴....한숨 내시더니 그래도 감사하다고 인사까지 꾸벅하시고 가심 내가 그거 이때까지 쭈욱 쳐다보고 있다가 마지막 할머니랑 눈이 마주쳤음 그런데 내가 좀 기분나쁘게 쳐다보는 눈빛이였나봄
할머니도 나를 인상 팍 쓰시고 쳐다봄
아맞다 그리고 화장품이 부족해서 아저씨가 화장품 가지러 차에 가셨는데
그사이동안 할머니들이 그 아저씨 뒷담화 까고
외모 판단하고 이화장품은 한물간건데 내돈 주고 사긴 아깝다고 하시고
듣기 거북한말이였음
내 앞머리 짜를 차례가 되고 자른다음에
안녕히 계세요 인사를 하고 나갈려고 했는데
그 할머니가 요즘 어린것들은 어른들을 쳐다보는 눈빛부터 고쳐야 된다니까 교육을 저따구로 받으면 쓰나 쯧쯧....혀까지 끌끌 차셨음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말투가 거슬리시면 정말 죄송하구요
저는그냥 요즘 화장품 파시러 다니시는분들도 힘들고 그러시니까 좀 이해해 주시라는 그런 얘기를 드리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