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이용하시는 많은 언니오빠동생들 저는 올해로 스무살, 갓 대학에 입학한 새내기입니다, 다른 분들의 연애이야기를 읽다가 저희 커플 이야기도 써보고 싶어서 비루한 글솜씨지만 이렇게 자판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 이쁘게 봐주세요~♥ 저도 편의상 음슴체로 갈게요ㅎㅎ 그럼 시작!!!!!!!! 때는 나랑 남치니가 고3때였음 막 수능이 끝나고 남치니는 알바로 과외를 하고 나는 마트에서 캐셔로 일하고 있었음 나는 저녁때부터 밤 늦게까지 일하고 남치니도 저녁때 과외가 있어서 학교가 끝나면 늘 우리집 근처에서 데이트를 했음 ㅋㅋ 어쩌다 일이 생겨서 나랑 못 놀아주면 꼭꼭 집 앞에까지 데려다주고 나 들어가는 거 본 다음에야 자기 볼 일 보러 가는 남치니였음ㅋㅋ 그러던 어느 날, 남치니가 부모님과 심하게 다투고 답답한 마음에 집에서 나와 우리집 근처에 사는 형수님 댁에서 하룻밤을 보내기로 했음 남치니랑 문자를 신나게 주고받으면서 일하고 있었는데(친구폰으로) 갑자기 형수님 집에서 잔다고 하니까 문득 나를 보러 내가 일하는 곳에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음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마트에서 사귄 친구랑 내 남치니에 대해서 수다를 떨면서 야채코너를 정리하고 있었음 그러면서 내가 "아 남자친구가 나 보려고 여기 왔으면 좋겠다~" 하면서 마음 속으로 계속 텔레파시를 보내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친구가 "○○아, 너 남자친구 왔다" 이러는거임 나는 눈이 ㅇ_ㅇ 이렇게 되서 뒤를 휙 돌아봄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진짜로 남치니가 나를 향해 걸어오고 있는 거임!!!!!!!!!!!!!!!!!! 나는 기분이 급 업되서 진짜 방방 뛰면서 남치니에게 달려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뭐야 어떻게 왔어~?" 하면서 반짝거리는 눈으로 남치니 팔에 매달려 물어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치니는 씩- 미소짓기만하고 계속 암말도 안하는 거임 ㅠㅠㅠㅠ 그러더니 자기 팔에 매달려있는 나를 아랑곳않고 껌이 있는 곳으로 가더니 내가 좋아하는 껌을 낼름 집음 나는 그때까지도 계속 남치니 팔에 매달려서 "응응? 왜 왔냐구~?" 하면서 찡찡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너 보려고 왔지!" 이 말이 너무 듣고 싶은데 남치니는 웃기만하고 계속 아무말도 안하는 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더니 계산 끝나고 나가면서 데리고 온 조카 앞에서 팔짱을 딱 두르더니 "야, 어떠냐? 이쁘냐?"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눈이 더 똥그래져서 남치니를 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가 폭풍으로 고개를 끄덕끄덕 해주니까 남치니가 만족했다는 듯이 막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나 갈게~" 이러고 조카랑 홀연히 사라짐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나 보고 싶어서 왔다고 해주면 덧나냐고 ㅠㅠㅠㅠ 왜 나 똥줄만 태우고 그 말은 안 해주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그래도 남치니가 가고 나는 정말 신기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라고 말도 없었고 눈치도 안 주고 텔레파시만 보냈는데 어째 내 마음을 알고 왔는지 난 너무 신기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남치니가 가고 나니까 더 큰 욕심이 생기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요 근처에 자니깐 이따가 나 일 끝날 때 데리러 왔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만 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데리러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나 놀래켜주려고 살금살금 내 뒤로 다가오다가 들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또 입이 찢어져라 웃으면서 "뭐야? 왜 왓어!?" 하고 물어봄 그랬더니 남치니가 "밤에 위험하니까 집까지 데려다 주려고 ㅋㅋ"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사랑스럽지 않음?? ㅠㅠ♥ 나는 또 신난다고 막 입이 찢어져라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일 끝나고 집에 갈 때 남치니랑 나랑 손을 꼬옥 잡고 우리집까지 걸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리베이터 앞에서 헤어지면서 나는 너무너무 아쉬워했음 ㅠㅠㅠㅠ 그래서 내가 "내일 학교 같이가자!!" 하니까 남치니가 알겠다고 함 ㅋㅋㅋㅋㅋ 나는 너무 신나서 남치니 손등에 뽀뽀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헤어지고 집에 들어와서 씻고 침대에 누워 핸드폰을 딱 열었는데 남치니가 "오늘 나랑 일찍 자기로 약속했으니까 일찍 자요~ 사랑해♥" 이렇게 문자를 보내놓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너무 이쁜짓만 골라하지 않음!?!? 근데 이때 남치니가 집에 폰을 두고 나와서 사촌동생꺼로 보낸거라 나는 답장을 할 수 없었음 ㅠㅠ 너무 슬펐지만 행복한 마음으로 잠이 듦 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남치니를 만나러 가려고 아침부터 꽃단장을 하고(그래봤자 교복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 앞 현관문을 딱 열었는데.................................. 거기에 남치니가 뿅!하고 서있는거임!!!!!!!!!!!!!!!!!!!!!!!!!!!!!!!!!!!! 아........이남자..............진짜 너무 매력있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너무 놀라서 어버버하면서 "너...너가 왜 여기있어?" 이러니까 "너 빨리 보고 싶어서 빨리 왔어 ㅋㅋ" 헐............................... 나 진짜 심장 터지는 줄 알았음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리는 알콩달콩 손잡고 학교까지 걸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 어떻게 끝내지....................음................ 끝!! 추천수 많으면 다음꺼도 써볼게요 ㅋㅋ 악플은 미워요 아잉♥ 죄송합니다................... 이쁘게 봐줘요 우리 커플 이야기 더 듣고 싶으면 추천! 안 듣고 싶어도 추천! 그냥 그래도 추천! 그냥 다 추천!! 152
★동갑내기 커플의 연애하기★
안녕하세요
판을 이용하시는 많은 언니오빠동생들
저는 올해로 스무살, 갓 대학에 입학한 새내기입니다,
다른 분들의 연애이야기를 읽다가 저희 커플 이야기도 써보고 싶어서
비루한 글솜씨지만 이렇게 자판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
이쁘게 봐주세요~♥
저도 편의상 음슴체로 갈게요ㅎㅎ
그럼 시작!!!!!!!!
때는 나랑 남치니가 고3때였음
막 수능이 끝나고 남치니는 알바로 과외를 하고 나는 마트에서 캐셔로 일하고 있었음
나는 저녁때부터 밤 늦게까지 일하고 남치니도 저녁때 과외가 있어서
학교가 끝나면 늘 우리집 근처에서 데이트를 했음 ㅋㅋ
어쩌다 일이 생겨서 나랑 못 놀아주면 꼭꼭 집 앞에까지 데려다주고
나 들어가는 거 본 다음에야 자기 볼 일 보러 가는 남치니였음ㅋㅋ
그러던 어느 날, 남치니가 부모님과 심하게 다투고 답답한 마음에 집에서 나와
우리집 근처에 사는 형수님 댁에서 하룻밤을 보내기로 했음
남치니랑 문자를 신나게 주고받으면서 일하고 있었는데(친구폰으로)
갑자기 형수님 집에서 잔다고 하니까 문득
나를 보러 내가 일하는 곳에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음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마트에서 사귄 친구랑 내 남치니에 대해서 수다를 떨면서
야채코너를 정리하고 있었음
그러면서 내가 "아 남자친구가 나 보려고 여기 왔으면 좋겠다~"
하면서 마음 속으로 계속 텔레파시를 보내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친구가
"○○아, 너 남자친구 왔다"
이러는거임
나는 눈이 ㅇ_ㅇ 이렇게 되서 뒤를 휙 돌아봄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진짜로 남치니가 나를 향해 걸어오고 있는 거임!!!!!!!!!!!!!!!!!!
나는 기분이 급 업되서 진짜 방방 뛰면서 남치니에게 달려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뭐야 어떻게 왔어~?"
하면서 반짝거리는 눈으로 남치니 팔에 매달려 물어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치니는 씩- 미소짓기만하고 계속 암말도 안하는 거임 ㅠㅠㅠㅠ
그러더니 자기 팔에 매달려있는 나를 아랑곳않고 껌이 있는 곳으로 가더니
내가 좋아하는 껌을 낼름 집음
나는 그때까지도 계속 남치니 팔에 매달려서 "응응? 왜 왔냐구~?"
하면서 찡찡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너 보려고 왔지!" 이 말이 너무 듣고 싶은데
남치니는 웃기만하고 계속 아무말도 안하는 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더니 계산 끝나고 나가면서 데리고 온 조카 앞에서 팔짱을 딱 두르더니
"야, 어떠냐? 이쁘냐?"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눈이 더 똥그래져서 남치니를 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가 폭풍으로 고개를 끄덕끄덕 해주니까
남치니가 만족했다는 듯이 막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나 갈게~" 이러고 조카랑 홀연히 사라짐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나 보고 싶어서 왔다고 해주면 덧나냐고 ㅠㅠㅠㅠ
왜 나 똥줄만 태우고 그 말은 안 해주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그래도 남치니가 가고 나는 정말 신기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라고 말도 없었고 눈치도 안 주고 텔레파시만 보냈는데
어째 내 마음을 알고 왔는지 난 너무 신기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남치니가 가고 나니까 더 큰 욕심이 생기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요 근처에 자니깐 이따가 나 일 끝날 때 데리러 왔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만 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데리러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나 놀래켜주려고 살금살금 내 뒤로 다가오다가 들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또 입이 찢어져라 웃으면서 "뭐야? 왜 왓어!?" 하고 물어봄
그랬더니 남치니가 "밤에 위험하니까 집까지 데려다 주려고 ㅋㅋ"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사랑스럽지 않음?? ㅠㅠ♥
나는 또 신난다고 막 입이 찢어져라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일 끝나고 집에 갈 때 남치니랑 나랑 손을 꼬옥 잡고
우리집까지 걸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리베이터 앞에서 헤어지면서 나는 너무너무 아쉬워했음 ㅠㅠㅠㅠ
그래서 내가 "내일 학교 같이가자!!" 하니까
남치니가 알겠다고 함 ㅋㅋㅋㅋㅋ 나는 너무 신나서 남치니 손등에 뽀뽀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헤어지고 집에 들어와서
씻고 침대에 누워 핸드폰을 딱 열었는데 남치니가
"오늘 나랑 일찍 자기로 약속했으니까 일찍 자요~ 사랑해♥"
이렇게 문자를 보내놓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너무 이쁜짓만 골라하지 않음!?!?
근데 이때 남치니가 집에 폰을 두고 나와서 사촌동생꺼로 보낸거라
나는 답장을 할 수 없었음 ㅠㅠ 너무 슬펐지만 행복한 마음으로 잠이 듦 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남치니를 만나러 가려고 아침부터 꽃단장을 하고(그래봤자 교복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 앞 현관문을 딱 열었는데..................................
거기에 남치니가 뿅!하고 서있는거임!!!!!!!!!!!!!!!!!!!!!!!!!!!!!!!!!!!!
아........이남자..............진짜 너무 매력있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너무 놀라서 어버버하면서 "너...너가 왜 여기있어?" 이러니까
"너 빨리 보고 싶어서 빨리 왔어 ㅋㅋ"
헐...............................
나 진짜 심장 터지는 줄 알았음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리는 알콩달콩 손잡고 학교까지 걸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
어떻게 끝내지....................음................
끝!!
추천수 많으면 다음꺼도 써볼게요 ㅋㅋ
악플은 미워요 아잉♥
죄송합니다...................
이쁘게 봐줘요
우리 커플 이야기 더 듣고 싶으면 추천!
안 듣고 싶어도 추천!
그냥 그래도 추천!
그냥 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