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작 의 서러움..☆★

남지은2011.08.01
조회345

안녕하세요 !

저두 평범한 키작녀...랍니다 ㅠㅠ ㅋㅋ

음슴체 써두 될까요...?ㅎ

 

 

나님은 키가 중1때 멈춤....통곡,,..

 

그렇게 많이 작은 편은 아님 155cm임..ㅠ

키작녀라 분편한 점을 적어보겠음 !!

 

첫번째,!!

 

나님은 버스를 엄청 많이 타고 다님!

근데 항상 타면 만원.....실망  

나님 하루는 아무생각없이 위에 매달려있는 손잡이를 잡았음 (저 손잡이 잡을수 있어요 ~!!!ㅋ)

하...30분을 타고 가야하는데.. 슬슬 팔이 아파오는거임 ..

그리고 중심잡기가 너무 힘이듬 ㅠㅠ 비틀비틀 ..옆사람 밀치고,밟고ㅋㅋㅋ(ㅠ쏘리ㅠ)

그 이후로 나는 버스탔을대 만원이면 뒷문으로 달려감 ..ㅋㅋ

달려가서 봉을 잡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 편함 ㅋㅋ 가끔은 봉 끌어안음 ㅠㅠ ㅋㅋㅋ 

참 소중한 친구...

 

두번째,!!

 

하루는 바지를 사야해서 옷가게를 엄마와 돌아다녔음 .

정말 맘에드는 바지 포착한거임 ㅋ

"언니 이 바지 입어봐도 될까요??"

그랬더니 점원언니가 "아.. 좀 길텐데.. 한번 입어보세요 ^^"이러셨음 ..ㅋㅋ

입었는데.. 나가기가 부끄러운 거임....

바지가 조금 긴것이 아니라 ..많이 길었음...바지 단을 크게 두번 접음...

점원언니 비웃음 ..ㅠㅠㅠㅠㅠㅠ슬픔 

항상 옷을사면 바지 단을 자르러 가야하는 번거로움..

 하... 나같은 키작은 사람들 몸에 맞게 나오는 바지 없음..?(아..!0초딩옷가게 가면 나님한테 맞는 바지많음...)

 

세번째,!!

 

무슨옷을 입던..초딩같아보임...옷태?그게뭐임..?ㅠㅠ

키가작아도 몸매가 이쁜 언니야들은 키작은거 문제가 안됨..

내가 문제임 내가..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중1때 키가 멈추면서 모든 성장도 멈췄나 봄....하...

우리 아빠 맨날 나 놀림 ... 이 절벽아 .. 이젠 초딩인 내동생도 놀림 ...

내가 맨날 "돼지야 살빼!"이러면 동생 맨날 이소리.. "자기는 이것도 작은게ㅋㅋ"

이것이 뭔줄 알죠...?...너무너무 서러움..

하루는 울먹이며 아빠하고동생한테 소리쳤음

"커서 수술할꺼야!!!!!!!!흐어어엉"결국 터트렸음 ,,,ㅠㅠ 흑흑.,

나님 스트레스가 심했음 ㅠㅠ 내친구들은 키도크고 몸매도 굳임....ㅠㅠ

내가 옆에가서 동생이냔 소리들음 ..ㅠㅠ

얼굴도 초딩같이 생겼다는 말 간혹 들음 ㅠㅠ

버스타면 버스카드 없을때 천원 내면 450원을 주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들은 부럽다 하는데.. 혼나볼래? ㅠㅠ

 

흑흑 서럽다 ㅋㅋ

 

에피소드하나!

 

하루는 아는 언니랑 다른 지역에 가다가 휴계소  들림,

 

근데 갑자기 버스가 막들어오더니 초딩들이 내리기 시작함 .

그러더니 먹을거사러 우르르 몰라가서 복잡하게 있는거임.

고학년들처럼 보였음 ㅋ

그때 갑자기 언니가 하는말  "야     저기 얘들 사이에 서있어봐ㅋㅋ"

 

아무생각없이 얘들 뒤로 돌아가서 다시 얘들 사이로 지나갔음 ..ㅋㅋㅋㅋㅋㅋ

언니말" 헐.. 너..와.. 니 초딩이냐? 안보여ㅋㅋㅋ니 친구들 가테ㅋㅋㅋㅋ와 ㅋㅋ짱 "

 

상처..상처...ㅠㅠㅠㅠㅠㅠㅠㅠ

 

 

또 하루는 친구들이랑 시원한 팥빙수를 먹으로 갔음.ㅋ

근데 그가게는 천장이 매우 낮음ㅋㅋ

친구들이 먼저 들어가는데 허리를 숙이고 들어가서 의자에 앉는고임 ㅋㅋㅋ

내가 보기에도 매우 낮았음 ㅋㅋㅋ

그래서 따라서 숙이도 들어감 ㅋㅋ

근데 얘들이 "야 넌 왜숙여 "이러는거임 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머리 닿는단 말야!!나 무시하지마" 하고 경고했음 ㅋㅋㅋㅋ

그리고 의자에 앉았다가 너무 불편해서 잠시 일어났음 ㅋㅋ

근데 친구들 킼킼 거림..봤더니 허리피고 머리 들었는데 안닿는거임..ㅠㅠㅠㅠㅠ

심지어 남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아아앙ㅠㅠㅠㅠㅠ서러워 ㅠㅠ 경고했는데 창피하게 ㅠㅠ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ㅋㅋㅋ

(너무 길게 쓰네요 ㅠㅠ 지송 ㅠ)

길가다가 저어기 앞에 언떤 여자분이 있는데 키가 진짜 작은거임 ㅋㅋㅋ

"와 진짜작다...나보다 작아ㅋㅋ"이랬는데 ㅋㅋ

순간 궁굼한거임 '진짜 나보다 작을까..?'ㅋㅋㅋㅋㅋㅋ

난 빨리 걸어가서 그 언니 옆에 섰음 .

허허허.. 내가 더 작네...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이 생각이 들었음

'진짜 작아보이는데 내가 더 작다는건 .. 남들이볼때 난 얼마나 작다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우울

몸매라도 좋던가 !!ㅠ 볼품 없는 몸매에 키까지 작아 ㅠㅠㅠ

나 어느 남자가 데려감 ㅠㅠㅠ 우리아빠도 걱정함 ㅠㅠㅠㅠ ㅋㅋㅋㅋㅋ

 

휴우... 글은 여기서 마치겠음 ㅠㅠ 밥먹으라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

빠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