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이고요 연애에 대해서 많이 아시는 고수님들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다소 스크롤 압박이 있을지 모르지만 읽어주세요........... 3살연상의 누나를 좋아합니다......... 그 누나를 처음 알게 됐을때가 생각나요.......... 그 누나 성격이 활발하고 목소리의 애교도 있고 외향적인 성격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마음이 좀 끌렸다가 그 당시에는 남친이 있어서 접었었습니다 후에 그 누나랑 몇년만에 만났습니다 그 누나랑은 전 여친이랑 헤어지고 만난 상태였습니다 제가 전 여친한테 뒤통수를 제대로 맞았거든요... 저랑 어느정도 친분 있는 같은 과 학교 후배랑 바람났다가 용서해줬는데 또 다른 놈이랑 썸씽있어서 싸우다가 헤어진 상태였습니다.. 그때만해도 여자 복 지지리 없다 생각했고 여자들이 같잖아 보이고 가식적으로 보였던 상태 입니다......... 근데 그 누나랑 술을 먹고 취해서 하룻밤 잤습니다(그 누나 솔로임) 근데 나중에 그 누나가 저랑 연락하는걸 꺼려하고 부담되 하더라고요........... 그래서 카톡으로 얘기를 해봣는데 누나가 하는 말이 저랑 잘 해볼 생각도 없는데 이렇게 어중간 하게 연락하는거 싫대요 자기는 정말 서로 친해서 서로 이성으로 안 보거나 아니면 그 누나가 호감이 있는 사람이 아니면 남자랑 잘 연락 안 하고 안 지낸대요....... 그래서 그 누나는 친한 남자가 별로 없다고 하네요 저랑 하룻밤 보낸거 화난것도 아니고 자기도 술 먹고 실수한거니 화난 것도 아니래요 그래서 제가 겨우 설득 끝에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제 전 여친이 친한 남자가 너무 많아서 맘 고생도 하고 친하다고 믿었다가 뒤통수를 빠개질정도로 얻어맞아서 너무 맘에 들더라고요...... 비록 그 누나의 마음에 제가 없더라도요... 근데 나중에도 제가 좀 연락을 과다하게 한 탓일까요 다시 절 부담스러워 해 연락을 답을 잘 안해 주더라구요 그래서 누나에게 말했더니 솔직히 부담된대요........ 그래서 부담 안 되게 연락한다니깐 가끔 연락이나 하고 지내자네요 그 후에 술을 만나서 먹게 됐습니다 근데 그 날도 제가 바보같이 술 된통 꼴고 그 누나도 꼴아서 또 하룻밤을 보냈습니다........ 정말 술이 웬수 인듯......... 근데 그 누나가 각자 집에 갈때만 해도 태도는 똑같았는데요 그 날 갑자기 저보고 이제 연락 그만하자고 하네요 한번 실수 하니 두번 실수 하는건 쉬워지는거고 저한테 연락 하고 싶지 않다네요......... 그래서 그 누나에게 실은 좋아한다고 말하니깐 제 마음 다 알고 있으니 그래서 연락을 못하겠대요........ 저랑 잘 해볼 생각이 있는거 아니라고........ 그래서 저랑 더 연락 할 수 없으니 이제 연락 그만하라네요....... 그래서 씹히더라도 꾸준히 연락을 했더니 저한테 화난것도 아니고 미운것도 아니고 그냥 더이상 연락을 하고 싶지 않다네요......... 전 그 누나가 너무 좋고 마음에 드는 상태였는데 그 당시에는 너무 괴로웠어요..... 결국 그 누나는 카카오톡이랑 마이피플 저 차단 시켰고요....... 전화도 안 받습니다............ 그 후에 저는 그 누나를 잊지 못했지만 잊어보려고 소개팅도 해봤는데 소개팅녀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네요........ 나중에 저한테 들이댄 여자도 있었는데 눈에 보이지도 않고요.....(둘다 얼굴이 별로라서 눈에 안 보인다는 애기 아닙니다) 친구들이 만나다 보면 정들고 좋아하게 될꺼라는데 그 누나가 제 맘속에 너무 크게 있어서 다른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도 않네요........ 술 먹고 실수한 제 자신이 너무 등신 머저리 같아서 맨날 자책감만 들고 우울합니다...... 술 먹으면 그 누나 생각이 너무 나서 기분이 우울해서 견딜수가 없고요 멀쩡한 상태에서도 그 누나 생각 너무 간절하게 나고요......... 그 누나 생각이 간절하게 나면 혼자 그 누나사진 보면서 마지막으로 만났을때 회상하면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네요.... 여복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 누나를 좋아하게 되고 알게되서 전에 없었던 여복을 받았다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너무 간절해서 일까요......? 시간을 뒤로 돌리거나 타임머신을 타고 가서 실수 하기 전으로 돌아가서 모든걸 되돌리고 싶다는 망상까지 들고요......... 그 누나 생각만 나면 정말 제가 생각해도 머저리 찐따 일 정도로 바보가 되는 기분이네요...... 정말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그 누나랑 잘해볼수만 있다면 정말 뭐든지 다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저한테 들이댄 애랑 잘해보라는 생각가지신 분들도 있을지 모르지만 걔는 제 눈에 보이지도 않습니다.....그 누나 생각이 너무 간절해서요.... 정말 그 누나가 너무 만나고 싶고 보고싶네요....... 그 누나는 28살 직장인이고 저는 25살 졸업반 학생...... 그래서 그 누나가 절 남자로 안 볼꺼라 생각했지만.... 그래도 잘해보고 싶습니다... 남자가 여자때문에 눈물이나 흘리고 가슴아파하는 찌질이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정말 전 너무 간절합니다..... 문자를 오랜만에 했는데 저한테 하는말이 몇번이고 말하는데 저랑 연락할 생각없으니 진짜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자기가 그렇게 애기햇는데 자꾸 자기를 나쁜 사람만들고 싶냐고 하는데....... 그때 정말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러길래 왜 그런 실수를 했냐고 욕하실지도 모르는데 전 욕먹어도 할 말 없는거 같네요....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연애 고수님들 답변바랍니다........... 2
3살 연상의 누나가 좋은데 잘 안 되요......
저는 25살이고요
연애에 대해서 많이 아시는 고수님들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다소 스크롤 압박이 있을지 모르지만 읽어주세요...........
3살연상의 누나를 좋아합니다.........
그 누나를 처음 알게 됐을때가 생각나요..........
그 누나 성격이 활발하고 목소리의 애교도 있고
외향적인 성격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마음이 좀 끌렸다가
그 당시에는 남친이 있어서 접었었습니다
후에 그 누나랑 몇년만에 만났습니다
그 누나랑은 전 여친이랑 헤어지고 만난 상태였습니다
제가 전 여친한테 뒤통수를 제대로 맞았거든요...
저랑 어느정도 친분 있는 같은 과 학교 후배랑 바람났다가
용서해줬는데 또 다른 놈이랑 썸씽있어서 싸우다가 헤어진 상태였습니다..
그때만해도 여자 복 지지리 없다 생각했고
여자들이 같잖아 보이고 가식적으로 보였던 상태 입니다.........
근데 그 누나랑 술을 먹고 취해서 하룻밤 잤습니다(그 누나 솔로임)
근데 나중에 그 누나가 저랑 연락하는걸 꺼려하고 부담되 하더라고요...........
그래서 카톡으로 얘기를 해봣는데
누나가 하는 말이 저랑 잘 해볼 생각도 없는데
이렇게 어중간 하게 연락하는거 싫대요
자기는 정말 서로 친해서 서로 이성으로 안 보거나
아니면 그 누나가 호감이 있는 사람이 아니면
남자랑 잘 연락 안 하고 안 지낸대요.......
그래서 그 누나는 친한 남자가 별로 없다고 하네요
저랑 하룻밤 보낸거 화난것도 아니고
자기도 술 먹고 실수한거니 화난 것도 아니래요
그래서 제가 겨우 설득 끝에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제 전 여친이 친한 남자가 너무 많아서 맘 고생도 하고
친하다고 믿었다가 뒤통수를 빠개질정도로 얻어맞아서
너무 맘에 들더라고요......
비록 그 누나의 마음에 제가 없더라도요...
근데 나중에도 제가 좀 연락을 과다하게 한 탓일까요
다시 절 부담스러워 해 연락을 답을 잘 안해 주더라구요
그래서 누나에게 말했더니 솔직히 부담된대요........
그래서 부담 안 되게 연락한다니깐 가끔 연락이나 하고 지내자네요
그 후에 술을 만나서 먹게 됐습니다
근데 그 날도 제가 바보같이 술 된통 꼴고
그 누나도 꼴아서 또 하룻밤을 보냈습니다........
정말 술이 웬수 인듯.........
근데 그 누나가 각자 집에 갈때만 해도 태도는 똑같았는데요
그 날 갑자기 저보고 이제 연락 그만하자고 하네요
한번 실수 하니 두번 실수 하는건 쉬워지는거고
저한테 연락 하고 싶지 않다네요.........
그래서 그 누나에게 실은 좋아한다고 말하니깐
제 마음 다 알고 있으니 그래서 연락을 못하겠대요........
저랑 잘 해볼 생각이 있는거 아니라고........
그래서 저랑 더 연락 할 수 없으니 이제 연락 그만하라네요.......
그래서 씹히더라도 꾸준히 연락을 했더니
저한테 화난것도 아니고 미운것도 아니고
그냥 더이상 연락을 하고 싶지 않다네요.........
전 그 누나가 너무 좋고 마음에 드는 상태였는데
그 당시에는 너무 괴로웠어요.....
결국 그 누나는 카카오톡이랑 마이피플 저 차단 시켰고요.......
전화도 안 받습니다............
그 후에 저는 그 누나를 잊지 못했지만
잊어보려고 소개팅도 해봤는데
소개팅녀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네요........
나중에 저한테 들이댄 여자도 있었는데
눈에 보이지도 않고요.....(둘다 얼굴이 별로라서 눈에 안 보인다는 애기 아닙니다)
친구들이 만나다 보면 정들고 좋아하게 될꺼라는데
그 누나가 제 맘속에 너무 크게 있어서
다른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도 않네요........
술 먹고 실수한 제 자신이 너무 등신 머저리 같아서
맨날 자책감만 들고 우울합니다......
술 먹으면 그 누나 생각이 너무 나서 기분이 우울해서 견딜수가 없고요
멀쩡한 상태에서도 그 누나 생각 너무 간절하게 나고요.........
그 누나 생각이 간절하게 나면
혼자 그 누나사진 보면서 마지막으로 만났을때 회상하면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네요....
여복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 누나를 좋아하게 되고 알게되서
전에 없었던 여복을 받았다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너무 간절해서 일까요......?
시간을 뒤로 돌리거나 타임머신을 타고 가서
실수 하기 전으로 돌아가서
모든걸 되돌리고 싶다는 망상까지 들고요.........
그 누나 생각만 나면 정말 제가 생각해도
머저리 찐따 일 정도로 바보가 되는 기분이네요......
정말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그 누나랑 잘해볼수만 있다면
정말 뭐든지 다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저한테 들이댄 애랑 잘해보라는 생각가지신 분들도 있을지 모르지만
걔는 제 눈에 보이지도 않습니다.....그 누나 생각이 너무 간절해서요....
정말 그 누나가 너무 만나고 싶고 보고싶네요.......
그 누나는 28살 직장인이고
저는 25살 졸업반 학생......
그래서 그 누나가 절 남자로 안 볼꺼라 생각했지만....
그래도 잘해보고 싶습니다...
남자가 여자때문에 눈물이나 흘리고
가슴아파하는 찌질이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정말 전 너무 간절합니다.....
문자를 오랜만에 했는데 저한테 하는말이
몇번이고 말하는데 저랑 연락할 생각없으니
진짜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자기가 그렇게 애기햇는데
자꾸 자기를 나쁜 사람만들고 싶냐고 하는데.......
그때 정말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러길래 왜 그런 실수를 했냐고 욕하실지도 모르는데
전 욕먹어도 할 말 없는거 같네요....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연애 고수님들 답변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