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주사는 16女 입니다! 글솜씨가 쪼끔 머시기 해도 악플남기지 마시고 ㅋㅋ!ㅜㅜ 아 이런거 처음써서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것네요...ㅋㅋ 악플은 사절입니다 ㅎㅎ 악플 다실꺼면.살포쉬 뒤로 버튼..ㅜ ---------------------------------- 정말 무섭기보다는 가위를 항상 어이없게 눌림 1. 초6 그때는 애니콜 폰을 썼었는데 내 친구 A(남자) 도 애니콜을 썼음 애니콜 사용자가 애니콜 사용자에게 SOS라는 기능을 걸고 볼륨키를 몇초간 누르면 걸림을 당한(?)사람한테 엄청난 사이렌 소리가남 ㅋㅋ 한참 잘자다가 난데없이 사이렌소리가 ㅋㅋ 삐용삐용삐용삐용삐용! 울가족 다깨고 나는 A에게 문자(육두문자)ㅋㅋㅋ를 보내고 잠을 청함 그런데 그날따라 잠은 그리 안오는지... 한참을 뒤척이다 반듯이 천장을 보고 누었음 그런데 귀에서 우이웅잉우잉위잉ㅇ 이런소리가 남 레알 이게 뭐지??싶엇음 그냥 가만히 있었응ㅁ ㅋㅋ 점점 소리가 커지더니 탓 정적이 흘럿음ㅠㅠ 몸을 움직일라고했음 근데 몸이 안움직이는거!! 다리를 움직일려고해도 다리가 부들부들거리기만하고 못움직이뮤ㅠ 이건 가위 눌려본사람은 거의다 아실 사실임 갑자기 "히ㅣ히히히히히히히히히" 두명 어린아이가 웃는듯한 소리가 들리는거?? 풀리려고더 물만난고기처럼 내 마음은 팔딱팔딱거렸지만 몸은 꿈틀꿈틀 거리기만함 ㅋㅋ 손가락꿈틀꿈틀 거리다가 간신히 풀림 눈뜨고 주위를 미친사람마냥 둘러봄 하얀색 옷같은게 반사되서 하얗게 보이면 귀신같아서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개쫄음.ㅠ. 식은땀 범벅 ㅋㅋ 엄마랑 같이잠 2. 언젠지 기억안남 또 가위증상이 나타남 그런데 두번째라고 안쫄앗음 또 정적이 흐르더니 (이때 쫌 사실쫄앗음 ㅋㅋ) 그 고유의 처녀귀신 목소리가남 "하늘에서.." ㅠㅠ이제 업글해서 말까지 하는거임/ㅠㅠㅠㅣ흐엏 "나비가" 이때 가위눌렸을때는 상상하는데로 된다는걸 어디서 들어봤던게 기억낫음 그래서 나는 그 귀신이? 할말을 상상해보기로함 '닐아다녀요?'☜내가 상상한 말 "날아다녀요?" ㅋㅋㅋ귀신이 따라하는거임! 또 손가락움직여서 깸 그래도 또 엄마한테 가서잣음 ㅋㅋ 3. 그런데 가위는 항상 피곤하고 늦게 자는날만 걸리더군요?? 아님말거ㅎㅎ ---------------------- 이번 가위는 조금 달랏음 꿈을꿨음 UGIZ라고 옷집이 잇음 ㅋ 그런데 내가 구준표랑 잇었음(?!) 구준표 "골라" 쥰니 시크함 그래서 난 거지마냥 헤헤 거리면서 많이 골라서 계산대 위에 올려놧음 구준표 "계산해" 계산대에는 파마한 아줌마랑 대머리 아저씨가 잇엇음 아저씨가 "ㅎ히히히히ㅣㅎ히ㅣ히힣"거림 그러더니 아줌마도 "힣히히히히히ㅣ히ㅣ히힣" 트리플로 말이지 ; 그 장면이 사라지더니 그 둘 웃음소리만 점점커짐 탓 아아아악 가위눌린겅미? 웃음소리에 시달리다가 간신이 깼음 ㅋㅋ아진짜 --------- 이제 가위에 도를 터서 위위이이 소리들리면 몸을 확! 틈 소리 또나면 몸을 또 확! 틈 계속반복하다보면 지쳐서잠.. 처음쓴 글이에요^ㅂ^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ㅠㅠ
가위눌림ㅋㅋㅋ
안녕하세요
광주사는 16女 입니다!
글솜씨가 쪼끔 머시기 해도
악플남기지 마시고 ㅋㅋ!ㅜㅜ
아 이런거 처음써서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것네요...ㅋㅋ
악플 다실꺼면.살포쉬 뒤로 버튼..ㅜ
----------------------------------
정말 무섭기보다는 가위를 항상 어이없게 눌림
1.
초6
그때는 애니콜 폰을 썼었는데 내 친구 A(남자) 도 애니콜을 썼음
애니콜 사용자가 애니콜 사용자에게 SOS라는 기능을 걸고
볼륨키를 몇초간 누르면
걸림을 당한(?)사람한테 엄청난 사이렌 소리가남 ㅋㅋ
한참 잘자다가 난데없이 사이렌소리가 ㅋㅋ
삐용삐용삐용삐용삐용!
울가족 다깨고 나는 A에게 문자(육두문자)ㅋㅋㅋ를 보내고
잠을 청함 그런데 그날따라 잠은 그리 안오는지...
한참을 뒤척이다 반듯이 천장을 보고 누었음
그런데 귀에서 우이웅잉우잉위잉ㅇ 이런소리가 남 레알
이게 뭐지??싶엇음 그냥 가만히 있었응ㅁ ㅋㅋ
점점 소리가 커지더니
탓
정적이 흘럿음ㅠㅠ
몸을 움직일라고했음 근데 몸이 안움직이는거!!
다리를 움직일려고해도 다리가 부들부들거리기만하고 못움직이뮤ㅠ
이건 가위 눌려본사람은 거의다 아실 사실임
갑자기
"히ㅣ히히히히히히히히히"
두명 어린아이가 웃는듯한 소리가 들리는거??
풀리려고더 물만난고기처럼 내 마음은 팔딱팔딱거렸지만
몸은 꿈틀꿈틀 거리기만함 ㅋㅋ
손가락꿈틀꿈틀 거리다가 간신히 풀림
눈뜨고 주위를 미친사람마냥 둘러봄 하얀색 옷같은게
반사되서 하얗게 보이면 귀신같아서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개쫄음.ㅠ.
식은땀 범벅 ㅋㅋ 엄마랑 같이잠
2.
언젠지 기억안남
또 가위증상이 나타남 그런데 두번째라고 안쫄앗음
또 정적이 흐르더니 (이때 쫌 사실쫄앗음 ㅋㅋ)
그 고유의 처녀귀신 목소리가남
"하늘에서.."
ㅠㅠ이제 업글해서 말까지 하는거임/ㅠㅠㅠㅣ흐엏
"나비가"
이때 가위눌렸을때는 상상하는데로 된다는걸 어디서 들어봤던게 기억낫음
그래서 나는 그 귀신이? 할말을 상상해보기로함
'닐아다녀요?'☜내가 상상한 말
"날아다녀요?"
ㅋㅋㅋ귀신이 따라하는거임!
또 손가락움직여서 깸
그래도 또 엄마한테 가서잣음 ㅋㅋ
3.
그런데 가위는 항상 피곤하고 늦게 자는날만 걸리더군요??
아님말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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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위는 조금 달랏음
꿈을꿨음
UGIZ라고 옷집이 잇음 ㅋ
그런데 내가 구준표랑 잇었음(?!)
구준표 "골라"
쥰니 시크함
그래서 난 거지마냥 헤헤
거리면서
많이 골라서 계산대 위에 올려놧음
구준표 "계산해"
계산대에는 파마한 아줌마랑 대머리 아저씨가 잇엇음
아저씨가
"ㅎ히히히히ㅣㅎ히ㅣ히힣"거림
그러더니
아줌마도
"힣히히히히히ㅣ히ㅣ히힣"
트리플로 말이지 ;
그 장면이 사라지더니 그 둘 웃음소리만 점점커짐
탓
아아아악
가위눌린겅미?
웃음소리에 시달리다가 간신이 깼음 ㅋㅋ아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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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위에 도를 터서
위위이이 소리들리면
몸을 확! 틈
소리 또나면
몸을 또 확! 틈
계속반복하다보면
지쳐서잠..
처음쓴 글이에요^ㅂ^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