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고등학교를 다니고있는 학생임 저희집은 어려서부터 그렇게 좋은 집안이 아니였음 한마디로 그때도 엉망진창 이였음 항상 권력적이고 자기멋대로인 아빠와 엄마 언니 나 동생이 있고, 할머니와 할아버지랑 같이 살고있음
할머니,할아버지,아빠 는 안싸우는 날이 없었고 우리집안에서는 일상이 말싸움이였음
할머니는 술을 드시게 되면 몸을 못가누시고 하루 이틀을 앓아 누워 계시는데 가끔가다 할머니가 술을 마시게 되면 계속 술을 드시고 싶어서 맨날 집밖에 나가시려고 함, 할아버지는 할머니를 못나가게 하려고 할머니 머리를 끌거나 팔을끌고 때리고 , 토사물을 치우는거나 나머지 뒷처리는 엄마가 다 하셨음
난 어려서 할수있는것도 없었고 그냥 방에 가만히 들어가있는 일 밖에는 하지못했음
내가 중1올라갈때부터 아빠는 바람이났고
중2때는 하루이틀이 멀다하고 집에나가서 늦게 들어오는건 대반수고 안들어오는 날도있었음 그것뿐만아니라 돈까지 그아줌마에게 다 퍼다줘 집에 천만원이 넘게 빛이 쌓였고 화난 엄마는 택시를 타고 그 아줌마집도 찾아 갔었지만 별다른 진전은 없었음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아마 그여자의 문제때문) 아빠가 엄마를 죽여버리겠다고 도끼를 들고와 엄마를 죽이겠다고 협박을 하고 엄마를 때려 눈이 시퍼렇게 멍이들었고 뺨도 때리고 진짜 사람의 모습이 아니였음 미친사람도 이런 미친사람이 없을 정도였음 (옛날부터 화를 참지못하는 성격이라서 맨날 엄마보고 등신이라고 하던가 화를 참지못해 티비도던지고 뭘깨고 부시고 했음) 또, 어느날은 농약을 먹고 자살한다고 난동을 피웠었고 진짜 이것말고도 언니랑 나는 할아버지한테 머리끄댕이 잡힌일도 많았고 차별대우도 많이 받았고 지금도 받고있음 내 동생은 남자인데 늦둥이라 오냐오냐 하고 언니랑 저는 여자라서 못들을말 들을말 다 듣고 자랐음( 미친년 신발년등 안들었던 욕이 없을정도로)
요즘엔 동생이 말을 안듣길래 반성문을 쓰게하거나 혼내려고만 하면 할머니가 달려와서 니까짓게뭔데 동생한테 벌을 주냐고 니까짓년도 잘한거 하나도 없다고 어디서 싸가지없는 일을 하냐고 맨날 욕하는게 대부분
엄마랑 아빠랑 둘이 이야기도 못하게하고 맨날 동생한테 오만원 육만원 짜리 장난감을 10개도 넘게사서 갖다 주고 나한테도 돈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받을때는 바람난여자인줄 몰랐었음)
그리고 나서 갑자기 아빠는 그여자는 돈을 번다고 (기계파는일) 둘이 나가서 살아버리고
아빠는 일주일에 한번씩 집에 들리는 정도였는데 맨날 그여자를 데리고 왔었음 ㅋ 이때쯤에 할머니랑 할아버지가 눈치챔 그래서 맨날 엄마한테 뭐라그러고 아빠한테 뭐라그러고
어느날 엄마가 폭팔한날이 있었음 맨날 소식없다가 한번씩 집에들어오면 실실웃으면서 들어오고 그래서 엄마가 대꾸도 안하고 무시하니까 아빠가 화가 났는지 엄마랑 대판 싸움 그날 엄마가 처음으로 아빠한테 신발놈 강아지등등 욕을 했었음 갑자기 그걸듣던 할머니가 니가 뭔데 우리아들한테 욕하냐고 뭐라그러더라구요? 어이가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엄마가 이상황에서 욕안하게 됬냐고 그러니까 아무말없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상황에 엄마보고 밥차려오라고 소리를 쳤음; 그러니까 엄마가 지금상황에서 내가 밥차릴 기분이냐고 그러니까 내알바아니라고 밥이나 빨리 차리라고 막 욕을함 그때 내가 할머니보고 할머니가 차려먹으라고 하니까 또 나보고 욕을하다 나보고 밥을 차려오라고 소리를 질러서 결국 내가 밥차림
그리고 학교에있을때 핸드폰에 문자가 와 문자를 보니까 엄마가 죽고싶다고 죽을꺼라고 동생잘부탁한다고 이런식으로 문자가 왔었음 그때 진짜 당황해서 손이 다떨리고 집에 버스타고 바로갔음
가보니까 엄마는 방에서 울면서 누워있고 아빠는 일하고잇고 ......... 그다음날 아침 엄마가 아침밥을 안하고 할머니가 아침밥을 했었는데 그 아침밥한번한게 대수라고 그걸가지고 또 엄마한테 뭐라고 하고
제정신이 아님
그렇게 아빠가 밖에서 싸돌아 다닌지 3개월다되어 가는데 한달반 돈벌었다고 들고 온 돈이 사십만원
들고옴 ㅋ 어이가 없어서 맨날 그여자랑 돌아다니면서 뭐사먹고
외할머니가 얼마전에 돌아가셨는데 그 초상집에서도 그여자만난다고 나돌아다니고 외갓집 불편하다고 찜질방 가서 잔다고 하고 그여자만나고 진짜 미쳐도 제대로 미쳤음
진짜 엄마가 살다살다 못해 할머니한테 집나가서 산다고 짜증좀 그만 내시라고 말하니까
그게 말이라고 하는 소리냐고 욕을 엄청함 ㅋ 어이가없어서 맨날 엄마랑 나한테 하는말이 (언니는 대학생이라서 나가삼) 니가 살림살았냐 내가다 살림살았지 살기싫음 집에서 나가 아쉬울꺼 하나도 없다고
맨날 이소리를 입에 달고 살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척들와서 계곡에 놀러갔었는데 엄마가 거기 안갔었음 집에 와서 갑자기 계곡에 음료수라고 들고오지 집에잇으면서 친척들이 오면 이런것도 가져다주고 그러면 되지 왜 말안했냐고 완전 뭐라고함 ㅋ 나참 일주일전부터 냉장고에 있었는데 보지도 못해놓고선;
그때 손님들도 왔었음 그래서 아침에 방청소한다고 올라가있었는데 갑자기 전을 부친다고 이것저것 다꺼내놓고 ㅋ엄마보고 전좀 부치라고 그랬음 그때 내가 자고있었는데 뭐라고하는소리가 얼마나 컸으면 내가 자다가 깨서 밖으로 나감 ㅋ 그래놓고 (친척들왔을때 손님들도 왔었음)숙모가 오니까 지는 착한말고 말했는데 저렇게 짜증을 낸다면서 맨날 놀러다닌다고 엄마랑 내흉을봄 ㅋ 진짜 놀러다닌적 한번도 없음 건강검진 받는다고 그때 나가서 저녁7시쯤에 들어왔는데 그거 가지고 뭐라고 그러고 ㅋ 그때까지 저녁밥도 안먹고 엄마가 차려주길 기다리고 잇었음 ㅋ
엉망진창인 집안 도데체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답함
말투나 틀린글자는 이해해주세요
음슴체로 썼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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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집안상황은 엉망진창입니다. 어디서부터 뭘 말해야될지 깜깜함
전 고등학교를 다니고있는 학생임 저희집은 어려서부터 그렇게 좋은 집안이 아니였음 한마디로 그때도 엉망진창 이였음 항상 권력적이고 자기멋대로인 아빠와 엄마 언니 나 동생이 있고, 할머니와 할아버지랑 같이 살고있음
할머니,할아버지,아빠 는 안싸우는 날이 없었고 우리집안에서는 일상이 말싸움이였음
할머니는 술을 드시게 되면 몸을 못가누시고 하루 이틀을 앓아 누워 계시는데 가끔가다 할머니가 술을 마시게 되면 계속 술을 드시고 싶어서 맨날 집밖에 나가시려고 함, 할아버지는 할머니를 못나가게 하려고 할머니 머리를 끌거나 팔을끌고 때리고 , 토사물을 치우는거나 나머지 뒷처리는 엄마가 다 하셨음
난 어려서 할수있는것도 없었고 그냥 방에 가만히 들어가있는 일 밖에는 하지못했음
내가 중1올라갈때부터 아빠는 바람이났고
중2때는 하루이틀이 멀다하고 집에나가서 늦게 들어오는건 대반수고 안들어오는 날도있었음 그것뿐만아니라 돈까지 그아줌마에게 다 퍼다줘 집에 천만원이 넘게 빛이 쌓였고 화난 엄마는 택시를 타고 그 아줌마집도 찾아 갔었지만 별다른 진전은 없었음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아마 그여자의 문제때문) 아빠가 엄마를 죽여버리겠다고 도끼를 들고와 엄마를 죽이겠다고 협박을 하고 엄마를 때려 눈이 시퍼렇게 멍이들었고 뺨도 때리고 진짜 사람의 모습이 아니였음 미친사람도 이런 미친사람이 없을 정도였음 (옛날부터 화를 참지못하는 성격이라서 맨날 엄마보고 등신이라고 하던가 화를 참지못해 티비도던지고 뭘깨고 부시고 했음) 또, 어느날은 농약을 먹고 자살한다고 난동을 피웠었고 진짜 이것말고도 언니랑 나는 할아버지한테 머리끄댕이 잡힌일도 많았고 차별대우도 많이 받았고 지금도 받고있음 내 동생은 남자인데 늦둥이라 오냐오냐 하고 언니랑 저는 여자라서 못들을말 들을말 다 듣고 자랐음( 미친년 신발년등 안들었던 욕이 없을정도로)
요즘엔 동생이 말을 안듣길래 반성문을 쓰게하거나 혼내려고만 하면 할머니가 달려와서 니까짓게뭔데 동생한테 벌을 주냐고 니까짓년도 잘한거 하나도 없다고 어디서 싸가지없는 일을 하냐고 맨날 욕하는게 대부분
문제는 여기서 부터임
아빠가 또 바람이나 맨날 집에 안들어오고 늦게들어오고 할머니는 엄마보고 아빠늦게 들어온다고 맨날 뭐라고 그러고 속이타는 엄마는 빨리들어오라고 전화,문자해도 아빠는 들은척도 안하고
동네사람들은 이미 아빠가 그여자와 손잡고돌아다니고 찾집,술집 맨날 놀러다니는것을 보고 소문도 이미 다났고, 엄마는 택시를 타고 아빠있는곳을 찾아가기고 했었지만 별다른 소용은 없었음
왜냐하면 , 한 4개월전쯤 아빠가 그여자를 우리집으로 데리고 옴;;
나도 맨처음에는 그냥 엄마가 녹차배우러오신 (저희집은 녹차를 만드는 집임) 아줌마라고만 말해서 그런가보다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아줌마가 그여자 였음 ㅋ
그여자가 엄마한테 언니 언니 그러면서 보약을 주고 집에는 같은학교나온 후배라 말해주라고 부탁을 했데요 맨처음에 엄마는 언니언니하고 보약도 주니까 나쁜애는 아닌가 보다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알고보니까 완전 불여우였음 ㅋ 아무말도 못하게 처음부터 입막음을 시켰던거임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도 몰랐음
그리고
그여자는 엄마랑 아빠랑 둘이 자는꼴을 못봐서 가위에 눌린다고 무섭다고 아빠랑 맨날 같이자고
엄마랑 아빠랑 둘이 이야기도 못하게하고 맨날 동생한테 오만원 육만원 짜리 장난감을 10개도 넘게사서 갖다 주고 나한테도 돈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받을때는 바람난여자인줄 몰랐었음)
그리고 나서 갑자기 아빠는 그여자는 돈을 번다고 (기계파는일) 둘이 나가서 살아버리고
아빠는 일주일에 한번씩 집에 들리는 정도였는데 맨날 그여자를 데리고 왔었음 ㅋ 이때쯤에 할머니랑 할아버지가 눈치챔 그래서 맨날 엄마한테 뭐라그러고 아빠한테 뭐라그러고
어느날 엄마가 폭팔한날이 있었음 맨날 소식없다가 한번씩 집에들어오면 실실웃으면서 들어오고 그래서 엄마가 대꾸도 안하고 무시하니까 아빠가 화가 났는지 엄마랑 대판 싸움 그날 엄마가 처음으로 아빠한테 신발놈 강아지등등 욕을 했었음 갑자기 그걸듣던 할머니가 니가 뭔데 우리아들한테 욕하냐고 뭐라그러더라구요? 어이가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엄마가 이상황에서 욕안하게 됬냐고 그러니까 아무말없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상황에 엄마보고 밥차려오라고 소리를 쳤음; 그러니까 엄마가 지금상황에서 내가 밥차릴 기분이냐고 그러니까 내알바아니라고 밥이나 빨리 차리라고 막 욕을함 그때 내가 할머니보고 할머니가 차려먹으라고 하니까 또 나보고 욕을하다 나보고 밥을 차려오라고 소리를 질러서 결국 내가 밥차림
그리고 학교에있을때 핸드폰에 문자가 와 문자를 보니까 엄마가 죽고싶다고 죽을꺼라고 동생잘부탁한다고 이런식으로 문자가 왔었음 그때 진짜 당황해서 손이 다떨리고 집에 버스타고 바로갔음
가보니까 엄마는 방에서 울면서 누워있고 아빠는 일하고잇고 ......... 그다음날 아침 엄마가 아침밥을 안하고 할머니가 아침밥을 했었는데 그 아침밥한번한게 대수라고 그걸가지고 또 엄마한테 뭐라고 하고
제정신이 아님
그렇게 아빠가 밖에서 싸돌아 다닌지 3개월다되어 가는데 한달반 돈벌었다고 들고 온 돈이 사십만원
들고옴 ㅋ 어이가 없어서 맨날 그여자랑 돌아다니면서 뭐사먹고
외할머니가 얼마전에 돌아가셨는데 그 초상집에서도 그여자만난다고 나돌아다니고 외갓집 불편하다고 찜질방 가서 잔다고 하고 그여자만나고 진짜 미쳐도 제대로 미쳤음
진짜 엄마가 살다살다 못해 할머니한테 집나가서 산다고 짜증좀 그만 내시라고 말하니까
그게 말이라고 하는 소리냐고 욕을 엄청함 ㅋ 어이가없어서 맨날 엄마랑 나한테 하는말이 (언니는 대학생이라서 나가삼) 니가 살림살았냐 내가다 살림살았지 살기싫음 집에서 나가 아쉬울꺼 하나도 없다고
맨날 이소리를 입에 달고 살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척들와서 계곡에 놀러갔었는데 엄마가 거기 안갔었음 집에 와서 갑자기 계곡에 음료수라고 들고오지 집에잇으면서 친척들이 오면 이런것도 가져다주고 그러면 되지 왜 말안했냐고 완전 뭐라고함 ㅋ 나참 일주일전부터 냉장고에 있었는데 보지도 못해놓고선;
그때 손님들도 왔었음 그래서 아침에 방청소한다고 올라가있었는데 갑자기 전을 부친다고 이것저것 다꺼내놓고 ㅋ엄마보고 전좀 부치라고 그랬음 그때 내가 자고있었는데 뭐라고하는소리가 얼마나 컸으면 내가 자다가 깨서 밖으로 나감 ㅋ 그래놓고 (친척들왔을때 손님들도 왔었음)숙모가 오니까 지는 착한말고 말했는데 저렇게 짜증을 낸다면서 맨날 놀러다닌다고 엄마랑 내흉을봄 ㅋ 진짜 놀러다닌적 한번도 없음 건강검진 받는다고 그때 나가서 저녁7시쯤에 들어왔는데 그거 가지고 뭐라고 그러고 ㅋ 그때까지 저녁밥도 안먹고 엄마가 차려주길 기다리고 잇었음 ㅋ
오늘 아빠한테 엄마가 힘들어서 이렇게는 못살겠다고 애들 정신건강에도 안좋다고 나가서 산다고 하니까
니가 여기서 안살면 집안일은 누가하고 생활비는 누가 주냐고 니가 참고 비위좀 잘맞춰 살라고 그럼 그게 말이라고 하는지 ㅡㅡ 그래놓고서 방금 그여자한테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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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안될지 될지 모르겠는데 어휘력이 딸려서 이렇게 밖에 못표현하겠음 진짜 화나서 뭘 어떻게 써야될지도 모르겠음 진짜 여기서 계속 살다간 엄마랑 나랑 동생이랑 정신병자될꺼같음 진짜 미쳐서 돌아버릴꺼 같은데
어떻게 해야될지.. 깝깝함..
이사를 간다고해도 생활비는 어떻게 해결하고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