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 눈팅만 하다가 억울해서 글 쓰는 21살 남자입니다. 진짜 제가 왠만하면 이런 글 인터넷에 안올리는데 오늘 당한 일이 너무나 억울해서 적어봅니다 판도 처음이에요 그럼 사건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 8월 1일 어느 덧 10시 반... 서울시 장안동 버스정류장 저는 요새 삼촌 일을 돕느라 아침 일찍 출근해서 저녁 늦게 집에 와서 자고 출근하고를 반복하고 있어요. 버스 올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옆에 여자가 섰어요 제 옆에 진짜 딱봐도 이건 도도임 도도 그 자체임 (반말죄송해여;; 인터넷을 하면 습관이라..) 흔히 말해 차도녀를 만난거죠.. 어우 그냥 너무 이쁘셔서 계속 쳐다봣죠 - -;; (나도 미chin늠... 그때 왜 쳐다봐서 ㅠㅠ) 그러기를 3분 정도(?) 버스가 도착하고 저희 집 방향으로 가는 버스가 오길래 탔죠...(여기까진 문제없어요.) 자리가 없더라구요 겨우 한자리 났는데 그 여성분이 앉으시길래... 저는 " 아 여자니까 자리 양보해야지 "라는 진심 천사같은 마음으로 이어폰을 갤luckc탭에 꽂고 멜X 도시X 같은 음악어플을 켜서 음악을 틉니다 아 오늘은 뭐 듣지... 그래 좋아 이걸로 정햇어!!!! 오늘은 가요가 좀 땡긴다!! 플레이리스트에 넣습니다(무난해요 여기까지 평범한일임) 여자분이 핸드폰이 신기했는지 쳐다보드라구요 커서그런듯...;; 그러다가 저와 눈이 마주치고... 저는 그냥 눈 마주치자 마자 피했쪄... 근데 여기서 제가 노래를 듣다가 문제가 생깁니다. 투애니원 노래가 나옵니다.... hate you.... 그냥 노래 가사중에... 재재재 재수없어...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생각해도 어이 없던게 (왜그랬는지도 모르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부분만 제가 이어폰 꽂고 했던거임;; 눈 마주칠때마다 재재재 재수없어 또 마주치면 재재재 재수없어 그러니까 여자분이 화난듯 일어나더니 그냥 있는 그대로 싸대기를 찰싹하시더라구요.ㅁ.... 사람들은 다 쳐다보고... 저는 그 상황에서 당황해서... 여자분한테 설명을 했죠. 어떻게 제가 눈마주칠때마다 그랬냐면 상황이 너무 우연에 일치였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인데 가사가 그거밖에 생각이 나지않아 그거만 제가 반복하다가 오해하신거 같다.. 절대 그런게 아니다.. 이런 일이 생긴거 같다.. 그렇게 말씀드렸더니 화가 더 나셨더라구요.. 난 그런 노래 조차 들어본적없는데 장난하냐고 내가 우리나라 가요만 하나도 안빼놓고 10년이상을 듣고 있다고... 장난 하지말라고.. 사람들의 시선은 이미 절 세상에서 절 낭떠러지로 미는 듯한 시선으로 보고 있고... 여자분은 아까 탈때부터 맘에 안들었다고 왜 탈때 힐끔힐끔 쳐다봤냐고 변태냐고...(변태까지 됐어요 으악ㅠㅠ) 다음에 한번만 더 만나면 하늘나라 보내주신다네요 여자분 정말 그런게 아닙니다.... 저 21년 살아오면서 얼굴이 잘 생긴 편이 아니라 자신감까지 없어서 여자한테 험한 말 못해봤고 완전 여자분이 생각하시는 그런게 아니에요.. 이 상황을 지켜봐주셨던 여러분들 제가 죽일놈이 아닙니다. 오해에요 억울해요 이 상황을 제발 오해라고 전하고싶어요 톡커님들 도와주세욤 ㅠㅠ........
억울함류 최강) 노래부른 잘못밖에 없는데...
안녕하세요 판 눈팅만 하다가 억울해서 글 쓰는 21살 남자입니다.
진짜 제가 왠만하면 이런 글 인터넷에 안올리는데
오늘 당한 일이 너무나 억울해서 적어봅니다 판도 처음이에요
그럼 사건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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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 어느 덧 10시 반... 서울시 장안동 버스정류장
저는 요새 삼촌 일을 돕느라 아침 일찍 출근해서 저녁 늦게 집에 와서 자고 출근하고를 반복하고 있어요.
버스 올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옆에 여자가 섰어요 제 옆에
진짜 딱봐도 이건 도도임 도도 그 자체임
(반말죄송해여;; 인터넷을 하면 습관이라..)
흔히 말해 차도녀를 만난거죠..
어우 그냥 너무 이쁘셔서 계속 쳐다봣죠 - -;;
(나도 미chin늠... 그때 왜 쳐다봐서 ㅠㅠ)
그러기를 3분 정도(?)
버스가 도착하고 저희 집 방향으로 가는 버스가 오길래 탔죠...(여기까진 문제없어요.)
자리가 없더라구요 겨우 한자리 났는데 그 여성분이 앉으시길래...
저는 " 아 여자니까 자리 양보해야지 "라는 진심 천사같은 마음으로 이어폰을
갤luckc탭에 꽂고 멜X 도시X 같은 음악어플을 켜서 음악을 틉니다
아 오늘은 뭐 듣지...
그래 좋아 이걸로 정햇어!!!!
오늘은 가요가 좀 땡긴다!!
플레이리스트에 넣습니다(무난해요 여기까지 평범한일임)
여자분이 핸드폰이 신기했는지 쳐다보드라구요
커서그런듯...;;
그러다가 저와 눈이 마주치고...
저는 그냥 눈 마주치자 마자 피했쪄...
근데 여기서 제가 노래를 듣다가 문제가 생깁니다.
투애니원 노래가 나옵니다....
hate you....
그냥 노래 가사중에...
재재재 재수없어...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생각해도 어이 없던게
(왜그랬는지도 모르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부분만 제가 이어폰 꽂고 했던거임;;
눈 마주칠때마다 재재재 재수없어
또 마주치면 재재재 재수없어
그러니까 여자분이 화난듯 일어나더니 그냥 있는 그대로 싸대기를 찰싹하시더라구요.ㅁ....
사람들은 다 쳐다보고...
저는 그 상황에서 당황해서...
여자분한테 설명을 했죠.
어떻게 제가 눈마주칠때마다 그랬냐면 상황이 너무 우연에 일치였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인데
가사가 그거밖에 생각이 나지않아
그거만 제가 반복하다가
오해하신거 같다..
절대 그런게 아니다..
이런 일이 생긴거 같다..
그렇게 말씀드렸더니 화가 더 나셨더라구요..
난 그런 노래 조차 들어본적없는데 장난하냐고 내가 우리나라 가요만 하나도 안빼놓고 10년이상을 듣고 있다고...
장난 하지말라고..
사람들의 시선은 이미 절 세상에서 절 낭떠러지로 미는 듯한 시선으로 보고 있고...
여자분은 아까 탈때부터 맘에 안들었다고
왜 탈때 힐끔힐끔 쳐다봤냐고
변태냐고...(변태까지 됐어요 으악ㅠㅠ)
다음에 한번만 더 만나면 하늘나라 보내주신다네요
여자분 정말 그런게 아닙니다....
저 21년 살아오면서 얼굴이 잘 생긴 편이 아니라
자신감까지 없어서
여자한테 험한 말 못해봤고
완전 여자분이 생각하시는 그런게 아니에요..
이 상황을 지켜봐주셨던 여러분들 제가 죽일놈이 아닙니다.
오해에요 억울해요
이 상황을 제발 오해라고 전하고싶어요
톡커님들 도와주세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