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보세요!!★★■■간도가우리땅인이유■■★★

도비2011.08.02
조회2,910

안녕하세요

 

요즘 독도문제로 판이 독도관련된판이많이올라오는걸보고

 

간도도 한몫해야될것같아서

한번 올려 봅니다

 

지금 고등학생으로

 

독도와 간도를배웠는데요

 

사람들이 독도는 우리땅인이유를잘아는데

 

간도는 잘모르시는것같아서 다시 되새길겸 올려봅니다

 

다 읽기 귀찮으실분을 위해 일단 간단히 정리할게요

 

간도는 우리나라 북쪽 지방을 뜻하는 말입니다.

 

그 지방은 예전 조선시대 이전부터 중국으로 부터 직접적인 통치가

잘 이루어지지 못한 곳으로

 

그시대 청으로 중국이 하나의나라로되면서

 

사람이살기어려운 만주쪽이 비게 된것이죠

 

그래서 한반도 북쪽 우리나라 사람들이 건너가서 살았습니다.

 

간도의 거주민이 우리나라 사람이었다는 사실뿐만아니라 불과

 

100여년전까지 중국측에선 외교적으로 간도를 우리땅으로 보았습니다

 

하지만 일본이 일제시대때

 

우리가 외교권을박탈당했을떄 철도부설권딸라고

중국에게 간도를 넘겨버립니다ㅡㅡ 원숭이시끼들 아오버럭

 

이제 간도가 우리나라땅이라고이야기하는이유를 알려드릴게요부끄

 

 

 

1914년 프랑스 파리의 <소시에떼 데미시용 에트랑제트>가 발행한

 

"까똘리시즘 앙꼬레"에 게재하였던 바티칸 교황청이 한국에 있어서의

 

 교구의 관할 영역을 표시한 지도에 간도와 연해주 까지 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경을 표시한 백두산 정계비의 내용중 토문강(土門江)-도문강(圖們江)-두만강(豆滿江)은 같은 발음임을 예시하며 동일한 강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조선은 토문강을 중국의 여러 지도에도 송화강의 상류로 표시 되어 있는 점을

 

증거로 제시하며 두만강과는 엄연히 다른 별개의 강이라고 맞섰다고 합니다.

하지만 중국 전요지(全遼志)에는 토문강의 이름을 토문하(土門河)로 적고 있으며 송화강의 원류 라고 밝혀 놓았고,

 

정약용의 조선강역지(朝鮮疆域誌)에도 토문강은 송화강의 상류로 표기되어 있을 뿐 아니라,

 

규장각(奎章閣)에서 찾아낸 백두산 정계비도(定界碑圖)에도 토문강원이 송화강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백두산 정계비는 일제가 철거함으로서 흔적조차 찾을수 없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역사서에서 마지막으로 간도가 우리나라 땅임을 설명하고 있는 시대는 고려시대로 1108년 윤관이 여진족을 몰아내고 설치한 동북 9성 가운데 "공험진은 두만강 북쪽 700리에 위치해 있었다"고 전해지고있습니다.

간도 땅은 적어도 그 당시까지는 우리 민족의 영토였음을 증명하고 있는 셈이지요

하지만 바로 다음에 간도가 출현하게 된 시대는 다름아닌 조선시대입니다.
그것도 주변 강국의 틈바구니에서 완충지대로서의 역할을 겨우 해내고 있게 되었습니다.

또 가장 중요한 이유.. 당시 청은 간도를 '방치'해 두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우리나라는 일제의 토지조사사업으로 땅을 잃은 농민들이, 조국의 독립을 위한 독립투사들이 '살기위해,싸우기위해'마지막 거점으로 삼은곳이 다름아닌 간도 입니다.

당시의 우리내들은 그 척박한 땅을 맨손으로

 

일구고 점점 농사 하기에 알맞은 농토로 변모 시키기에 이르렀지요.

 

하지만 일제 가 그 땅을, 우리농민들이 피땀흘려 일군 버럭

 

그 농토를 자신들의 이익. "철도부설권"을 얻기위해 간도협약을 통해

 

 

간도를 청에 넘기게 됩니다

 

 

 

 

그리고 간도가 어디쪽에있는지 궁금하신분들을위해

 

지도도 간단히 준비했답니다짱

 

↑요건 옛날 조선지도입니다ㅎㅎ

 

 

 

하 어떻게말해야 잘올렸다고 소문이 날까..

 

어떻게말해야 사람들이 밑에빨간버튼을잘눌렀다고소문이날까...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