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의 전화가 두렵습니다. 전화가 올때마다. 어디니?!! 네 어머니~ 집이예요. 응 엘리베이터 앞이야. 문열어줘;;; 물론 집안은 돌된 아기랑 뱃속 7개월째 둘째때문에, 아주 개판이구요.. 오늘은 시누이까지 대동하고 오셔서. 얼마나 참 난감하고 챙피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가족이란 명분하에 이해해주실수도 있지만... 어디 그게 쉽습니까;;; 그 짧은 1초에도 매의 눈으로 집안 살림을 관찰하시는 어머니;;;; 아.. 정말 5분전이라도 연락을 좀 하시고 와주셨으면 좋겠는데.. 남편한테 얘기하자니. 서운해할거같고 정말 너무 난감하고, 참 불편합니다.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3
시어머니의 시도 때도없는 방문.
시어머니의 전화가 두렵습니다.
전화가 올때마다. 어디니?!!
네 어머니~ 집이예요.
응 엘리베이터 앞이야. 문열어줘;;;
물론 집안은 돌된 아기랑 뱃속 7개월째 둘째때문에, 아주 개판이구요..
오늘은 시누이까지 대동하고 오셔서. 얼마나 참 난감하고 챙피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가족이란 명분하에 이해해주실수도 있지만... 어디 그게 쉽습니까;;;
그 짧은 1초에도 매의 눈으로 집안 살림을 관찰하시는 어머니;;;;
아.. 정말 5분전이라도 연락을 좀 하시고 와주셨으면 좋겠는데..
남편한테 얘기하자니. 서운해할거같고 정말 너무 난감하고, 참 불편합니다.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