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적인 직업교육의 발전을 위하여 산업계의 수요에 직접 연계된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목적으로 하는
고등학교 마이스터고. 2008년 새정부 중점 국정과제로 선정되어 한국형 마이스터고 육성기본계획을
수립한 이후 작년 3월, 전국 21개 마이스터고가 동시 개교식을 진행했다. 과거 실업계고등학교 가운데
종목별 유망 특정분야를 선정한 21개의 실업계고등학교가 마이스터고교로 등급되어 장차 우리나라
산업계의 마이스터를 육성, 산업초석이 될 산업 역꾼의 온실이다.
마이스터고교생에게는 최고의 기술교육환경에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최고의 기술인력을 육성하고자
주력한다. 또 산업체와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우수기업에 졸업생들을 취업시키고자한다.
아울러 학생들이 각 분야의 기술명장 다시말해 마이스터로 성공할 수 있도록 능력을 개발시키고
경력관리를 지원하도록 노력한다. 이러한 취지아래 마이스터고가 환생, 출발하기에 이르른 것이다.
협약체결에 앞서 두 기관의 대표자는 이번 협약내용에 대해 전폭적인 지지 의사를 주고 받았다.
한편 마이스터고교생에 대한 지원도 만만치않다.우선, 수업료, 입학금, 학교운영지원비가 면제된다.
우수학생과 저소득층 학생에게 별도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쾌적한 기숙사를 제공하고, 해외 직업전문학교 연수 등 학생들이 해외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산업체, 지자체와 협력하여 우수한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뿐아니라 이들이 졸업할 때까지 성취수준을 평가하는 졸업인증제를 도입, 학생 개개인의 능력 인증제를 통해 우수한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겠다도 마이스터고 재학생의 특전이다.
이렇게 마이스터고마다 기업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협력기업에 채용 협약을 체결하겠다는 내용에는 군복무 내용도 상당히 관건이 된다. 취업이 확정된 졸업생은 최대 4년간 입영을 연기할 수 있고, 군 복무시 특기분야에 근무할 수 있다는 특전이다. 또 군 복무 중 e-Military U 제도(전문학사 학위 취득과정)를 통해 대학 졸업취득과 동일한 전문학사 학위취득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 직장에서 3년 이상 근무 시 산업체 재직자 특별전형, 계약학과, 사내대학 등 취업 후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경로가 마련된다고 한다.
설동근 교과부 1차관과 김영후 병무청장님이 양해 각서에 각각 서명 날인을 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러한 취지 속에서 관련기관과의 양해각서 체결이니, 찾아가는 병무행정 맞춤형입영박람회 등 병무청의 부산한 움직임은 공정 병역의무 이행, 마이스터고 시대에 부응할 수 있는 묘약이다.
따라서 산학연계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출신자 등 고교에서 양성된 기술 인력이 인력난을 겪는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산업기능요원들도 군복무를 마치고도 기술 분야에 지속적으로 종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병무청은 설명했다.
그동안 교과부와 삼성전자 마이스터고 산학협력 양해각서나, 현대자동차 마이스터고 산학 협력MOU
체결 소식도 나왔지만, 이번 병무청의 주요 협약내용은 마이스터고 졸업자의 군 복무 기회를 다양화하고,
재직자특별전형 진학자들의 대학과정 수학을 위한 편의제공에 앞장서겠다는 것이다. 이에 교과부에서도
군 복무절차 및 직업으로서의 군 안내 등 병역의무 이행관련 내용을 진로교육에 포함시키겠다는 것이
지난 7월11일 교과부-병무청 MOU 체결 소식이다.
미래 산업의 중요한 인적 기술력이 될 전국 마이스터고 입학전형은 매년 10월 중에 실시되고 있으며,
이젠 교과부와 병무청이 마이스터고 책임집니다.
마이스터고 병무이행도 하고, 산업기술 명장도 되고..
교과부와 병무청이 이들의 장래를 책임지고 나섰다!
전문적인 직업교육의 발전을 위하여 산업계의 수요에 직접 연계된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목적으로 하는
고등학교 마이스터고. 2008년 새정부 중점 국정과제로 선정되어 한국형 마이스터고 육성기본계획을
수립한 이후 작년 3월, 전국 21개 마이스터고가 동시 개교식을 진행했다. 과거 실업계고등학교 가운데
종목별 유망 특정분야를 선정한 21개의 실업계고등학교가 마이스터고교로 등급되어 장차 우리나라
산업계의 마이스터를 육성, 산업초석이 될 산업 역꾼의 온실이다.
마이스터고교생에게는 최고의 기술교육환경에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최고의 기술인력을 육성하고자
주력한다. 또 산업체와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우수기업에 졸업생들을 취업시키고자한다.
아울러 학생들이 각 분야의 기술명장 다시말해 마이스터로 성공할 수 있도록 능력을 개발시키고
경력관리를 지원하도록 노력한다. 이러한 취지아래 마이스터고가 환생, 출발하기에 이르른 것이다.
협약체결에 앞서 두 기관의 대표자는 이번 협약내용에 대해 전폭적인 지지 의사를 주고 받았다.
한편 마이스터고교생에 대한 지원도 만만치않다.우선, 수업료, 입학금, 학교운영지원비가 면제된다.
우수학생과 저소득층 학생에게 별도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쾌적한 기숙사를 제공하고, 해외 직업전문학교 연수 등 학생들이 해외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산업체, 지자체와 협력하여 우수한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뿐아니라 이들이 졸업할 때까지 성취수준을 평가하는 졸업인증제를 도입, 학생 개개인의 능력 인증제를 통해 우수한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겠다도 마이스터고 재학생의 특전이다.
이렇게 마이스터고마다 기업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협력기업에 채용 협약을 체결하겠다는 내용에는 군복무 내용도 상당히 관건이 된다. 취업이 확정된 졸업생은 최대 4년간 입영을 연기할 수 있고, 군 복무시 특기분야에 근무할 수 있다는 특전이다. 또 군 복무 중 e-Military U 제도(전문학사 학위 취득과정)를 통해 대학 졸업취득과 동일한 전문학사 학위취득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 직장에서 3년 이상 근무 시 산업체 재직자 특별전형, 계약학과, 사내대학 등 취업 후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경로가 마련된다고 한다.
설동근 교과부 1차관과 김영후 병무청장님이 양해 각서에 각각 서명 날인을 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러한 취지 속에서 관련기관과의 양해각서 체결이니, 찾아가는 병무행정 맞춤형입영박람회 등 병무청의 부산한 움직임은 공정 병역의무 이행, 마이스터고 시대에 부응할 수 있는 묘약이다.
따라서 산학연계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출신자 등 고교에서 양성된 기술 인력이 인력난을 겪는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산업기능요원들도 군복무를 마치고도 기술 분야에 지속적으로 종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병무청은 설명했다.
그동안 교과부와 삼성전자 마이스터고 산학협력 양해각서나, 현대자동차 마이스터고 산학 협력MOU
체결 소식도 나왔지만, 이번 병무청의 주요 협약내용은 마이스터고 졸업자의 군 복무 기회를 다양화하고,
재직자특별전형 진학자들의 대학과정 수학을 위한 편의제공에 앞장서겠다는 것이다. 이에 교과부에서도
군 복무절차 및 직업으로서의 군 안내 등 병역의무 이행관련 내용을 진로교육에 포함시키겠다는 것이
지난 7월11일 교과부-병무청 MOU 체결 소식이다.
미래 산업의 중요한 인적 기술력이 될 전국 마이스터고 입학전형은 매년 10월 중에 실시되고 있으며,
기계, 뉴미디어콘텐츠, 모바일, 바이오산업, 반도체장비, 에너지, 의료기기, 자동차, 전자, 조선, 철강,
항공, 항만물류 등 14개 전문 분야이며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를 비롯 21개 고등학교가 등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