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백화점에서 어떤 꼬마아이ㅋㅋㅋㅋㅋ 일단 클릭★★★★★★

웃다가토해2011.08.02
조회39,821

 

인사는 생략하겠습니다 ㅋㅋㅋ방긋

 

저희 엄마는 백화점에서 일을 하고 계신데

 

엄마께 오늘 들은 따끈따끈 이야기 입니다 ㅋㅋㅋㅋ

 

엄마가 일하고 계셨는데

 

어떤 꼬마아이가 씐나게 춤을 추고 있더랍니다.

 

 

아마 요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희 엄마께서는 저 아이 엄마가 뭘 사줬나보다

 

원하는걸 사줘서 애기가 신이 났나보다 생각하고 있었다고 해요ㅎㅎ

 

그래서 아이 어머님한테 " 애가 기분이 좋나봐요~ ^^ " 라고 말을 건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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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가 똥이 마려워서 그래요 "

" 애가 똥이 마려워서 그래요 "

" 애가 똥이 마려워서 그래요 "

" 애가 똥이 마려워서 그래요 "

" 애가 똥이 마려워서 그래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만 웃겼나요 ...

 

 

피식했으면 추천짱

웃었으면 추천짱

실소도 추천짱

박장대소 했어도 추천짱

안웃었어도 추천짱

 

 

 

추천 안하시면

 

 

 

 슬퍼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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