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산사는 20살 노안 쭈구리 여대생이에요 글의 빠른 진행상 음/슴체 사용할께요 나님 좀 부끄럽지만 연애 한번해본 쩌리.. 그것도 나쁜남자한테 제대로 데여서 그이후로 남자 못만나겠음......ㅜㅜㅋㅋㅋㅋㅋ 그 어떤 남자도 눈에 안들어옴 이상형도 막 잘생긴걸 바라는게 아니라 나도 모르게 전남자친구랑 닮은사람을 찾게되는거임 그렇게 데여놓고 멍청이같이 그렇다고 전남자친구가 그렇게 나쁜사람은 아니였음...ㅜㅜ 정말좋은사람이자정말나쁜사람이였음ㅋㅋㅋ이게뭐얔ㅋㅋㅋ 그렇게 말도 안되는 인정하기 싫은 기준으로 좋은 사람이 다가와도 다막았음 내가 생각해도 난 진짜 답답이 같았음 잊고싶은데 안잊어지다니잉잉 그런 나에게 요근래에 마음을 두근두근 콩닥콩닥하게 만드신 분이 등장하셨음 나님은 집에서 3분거리인 동네카페에서 알바를 하고있음 처음에 알바시작할때 내심 카페 로맨스를 꿈꿨지만ㅋㅋㅋㅋ 동네카페라서 이용연령대가 다양함 애기들부터 어르신들까지...ㅋㅋ주로 학생들과 어머님들이 자주오심 그런곳에서 로맨스는 개뿔 게다가 나는 쩌리요 뭘바라겠는가 그렇게 5개월정도 일을하고 있는데 얼마전............................오마이갓 나님 그날은 굉장히 지쳐있던날임 학교 동아리랑 교회에서 이것저것 하느라 완전 지쳐있는 상태로 마감을 하고 있는데 손님이오심...마감중에 손님오시면 마음이 아픔 특히 커피머신 마감하는데 오시면...ㅠㅠ 11시마감이라 10시부터 마감 작업하는데 주문은 거의10시50분까지 받으니깐...머신마감하다말고 주문받아서 커피뽑음ㅋㅋㅋㅋㅋ 그래서 아...커피주문하시려나....그라인더를 장착해야하나 커피머신 다시돌려야하나...이러고있는데 믹서로 갈면되는 유자차아이스를 주문하심 이런이런 센스쟁이같으니라고 근데 보통 주문받고 거스름돈 드리면 한손으로 받으시거나 두손으로 받고 휙돌아가시는게 대다수의 반응임 그러나 나-손님 잔돈 여기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유자차남_ 아 네 감사합니다 진짜 저 표정으로 웃으시며 두손으로잔돈을 받으시며 고개숙여 감사합니다 이러시네 그때 처음으로 얼굴봤는데.... 가수 김범수님 닮으심 김범수님도 충분히 잘생기셨지만 김범수님보다 뭔가 조금 더 순한 이미지에 훈훈하신 이미지?같았음 '아 손님이 굉장히 예의 바르시네'요로케 생각하고 빛의속도로 유자차아이스를 제조해서 쟁반에 놓고 손님 테이블로 가는데 먼저 일어나셔서 쟁반 잡으시면서 "아감사합니다" 가실때도 나-"감사합니다 안녕히가세요:-)" 유자차남-"안녕히계세요^^(얼굴 마주보시며 눈 마주치셔면서 웃으시며 인사해주심) 우왕 예의가 철철 넘치시는구나....... 감탄하고 기분 좋은 마음으로 폭풍마감하고 퇴근함 근데 이상하게 자꾸생각나네 알바 시작한지 5개월 정도만에 폭풍예의남은 처음이라 그런가 이러며 잠에들고 다음날 알바 출근함 다음날은 정신없었음 오픈이라 출근했는데 가게 유리가 제대로 깨져서... 놀라가지고 사장님께 전화드리고 치우고 한참 일하다가 나님 교회에 다니므로 사장님이 중간에 교회 보내주셔서 중간에 교회댕겨옴 교회다녀왔는데!!!!!!!!! 가방두고 앞치마 두르는데 아니 어머머머머 유자차남ㅎㅇ 날 살짝쳐다보시는데 차마 어머 오셨어요? 이럴순없고 눈만 몇초간 마주치고 카운터로 가서 일함 그날은 혼자 일하고 있는데 유자차남이 다가오심 쿠폰들고 오셔서 유자차남-"저기 죄송한데요^^; 이거 쿠폰 다채웠는데 이걸로 에스프레소 주문해도되나요?" 나-"네 가능하세요 근데 손님,에스프레소 맞으세요?혹시 아메리카노 아니세요?' 가끔 손님들이 에스프레소랑 아메리카노랑 헷갈리셔서 아메리카노를 생각하시곤 에스프레소 주문하셔서 화내실때있음..그래서 꼭확인함 힝힝 손님들 화내지 마세요ㅜㅜ 아이참 유자차남 예의 바르시게 에스프레소 맞다고 하시며 주문받으니깐 또 감사하다고 예의 폭풍 발휘 하시고 자리고 가심 쿠폰의 이름란에 정MJ 이라 써있네..이것뿐이네... 내맘은 콩닥콩닥콩닥 두근두근두근 오마이갓 으히히힝 이게뭐시여 이러면서 정성으로 샷을 뽑음ㅋㅋㅋㅋㅋㅋ 이런정성으로시험을봤었으면... 또 쟁반에 메뉴 나가는데 일행분들쪽까지 걸어갔는데 일행분들 반대쪽에 앉아 계시던 유자차님 나님보곤 바로 일어나시더니 먼저 에스프레소 잔 가져가시며 감사합니다 이러심 아 저표정보다 해맑고완전방긋인데ㅜㅜ!! 이때 결정적으로 미친듯이쿵쾅쿵코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마음은급한데 안쳐져 쿵쾅쿵쾅 카운터로 돌아와서 무지 친하게 지내는 알바언니들한테 폭풍카톡....반했다고... 나보다 언니들이 난리나심 빨리 말해보라고 폭풍카톡옴ㅋㅋㅋㅋ 유자차아이스에 에스프레소를 드셨고 굉장히 예의가 바르시고 김범수를 닮았다니깐 언니가 누군지알겠다면서... 사장님이랑 아시는분이라곸ㅋㅋㅋㅋㅋㅋ잘해보라고ㅋㅋㅋㅋ 자세한 정보 던져주심 우히힝 이게 왠일이야 신난다 에헤라디야 주방에서 혼자 신남 난리남 손님 안계셨으면 소리 질렀을지도 모름 나골든벨울릴뻔했네... 사장님은 평소 나님에게 연애 좀 하라고 하시는분이라 말씀드리면 조금의 가능성이...... 막이러면서 잔뜩 신나 있었음 근데 언니한테 카톡 하나 더옴 언니-'아 근데 그친구 프랑스 유학중인데 잠깐 나온거야 프랑스 어떤학교 합격해서 다시들어간대... **아 요샌 장거리가 유행이래 잘해봐^^' .....................언니..............나지금 어깨를 들썩거리고 있었는데 어떡해요.........멈춰요..? 엉엉 언니 왜 가장 중요한걸 이제야... 혼자 김칫국마시다 뭐하는짓임 이게.................................... 이와중에 유자차님은 또 방긋웃으시며 얼굴 마주보신채 안녕히계세요^^ 이러시며 가시네...........난 그모습들을 생각하며 두근두근 콩닥콩닥 하면서 늦게까지 잠못이룸...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쁜남자한테 데이더니 약간의 매너에 훅 빠져버리냐고 남자복없다며 쿨하게ㅃㅇ 하라는데 이상하게 안잊혀짐....내가 많이 외로운건지 뭐지ㅜㅜ 자꾸 생각남 알바하면서 언제 오시지 하며 기다리게됨 힝힝 어쩜 좋음 내일 출근아닌데 내일 오시면 어떡함? 김범수님 닮으신 유자차아이스와 에스프레소를 주문하시던 굉장히 예의 바르시던 프랑스 유학중이신......맥정님....이름 이니셜이 mj이길래 애칭... 너무 오랜만에 다가온 나의 핑크는 이대로 안녕인가보오...... 내 이맘 쉽게 접진 못하겠소 유자차남 당신을 향한맘 당신이 시킨 메뉴에 듬뿍 담아 만드리 부디 맛있게 잡숴 주시와요 쭈구리노예.....당신이 떠나시는날까지 정성으로 사심을 담아 어서오시라고 안녕히가시라고 인사하겠소...아이고엉엉 왜 간만에 찾아온 짝핑크는......ㅋㅋㅋㅋㅋ 이와중에 알바언니는 자꾸 아는 동생의 형이라면서 이어주겠다고 장거리가뭐어떠냐면서.... 언니ㅠㅠㅠ마음은 너무 감사해요 헝헝 .....나근데 이거 어찌 끝내야함...? 전부터 이거 끝내는게 너무 어려움ㅜㅜ 그냥 답답한마음에 털어놓고 싶었음.... 그냥 불쌍한 쭈구리 알바를 위해 추천 하나 눌러줘요 아 예전에쓴톡인데 반응좀 좋았음 눈요기 좀 하시라고 링크걸겠음 1탄: http://pann.nate.com/talk/202689261 2탄: http://pann.nate.com/b202691969 3탄: http://pann.nate.com/b202698553 아까 속상한마음에 아메리카노 연거푸 들이켰더니 잠이안오네..... 74
짝사랑은은하수다방에서...........
안녕하세요
일산사는 20살 노안 쭈구리 여대생이에요
글의 빠른 진행상 음/슴체 사용할께요
나님 좀 부끄럽지만 연애 한번해본 쩌리..
그것도 나쁜남자한테 제대로 데여서
그이후로 남자 못만나겠음......ㅜㅜㅋㅋㅋㅋㅋ
그 어떤 남자도 눈에 안들어옴
이상형도 막 잘생긴걸 바라는게 아니라
나도 모르게 전남자친구랑 닮은사람을 찾게되는거임
그렇게 데여놓고 멍청이같이
그렇다고 전남자친구가 그렇게 나쁜사람은 아니였음...ㅜㅜ
정말좋은사람이자정말나쁜사람이였음ㅋㅋㅋ이게뭐얔ㅋㅋㅋ
그렇게 말도 안되는 인정하기 싫은 기준으로
좋은 사람이 다가와도 다막았음 내가 생각해도
난 진짜 답답이 같았음 잊고싶은데 안잊어지다니잉잉
그런 나에게 요근래에 마음을 두근두근 콩닥콩닥하게
만드신 분이 등장하셨음
나님은 집에서 3분거리인
동네카페에서 알바를 하고있음
처음에 알바시작할때 내심 카페 로맨스를
꿈꿨지만ㅋㅋㅋㅋ
동네카페라서 이용연령대가 다양함
애기들부터 어르신들까지...ㅋㅋ주로 학생들과
어머님들이 자주오심 그런곳에서 로맨스는 개뿔
게다가 나는 쩌리요 뭘바라겠는가
그렇게 5개월정도 일을하고 있는데
얼마전............................오마이갓
나님 그날은 굉장히 지쳐있던날임
학교 동아리랑 교회에서 이것저것 하느라
완전 지쳐있는 상태로 마감을 하고 있는데
손님이오심...마감중에 손님오시면 마음이 아픔
특히 커피머신 마감하는데 오시면...ㅠㅠ
11시마감이라 10시부터 마감 작업하는데
주문은 거의10시50분까지 받으니깐...머신마감하다말고
주문받아서 커피뽑음ㅋㅋㅋㅋㅋ
그래서 아...커피주문하시려나....그라인더를 장착해야하나
커피머신 다시돌려야하나...이러고있는데 믹서로 갈면되는
유자차아이스를 주문하심
이런이런 센스쟁이같으니라고
근데 보통 주문받고 거스름돈 드리면 한손으로 받으시거나
두손으로 받고 휙돌아가시는게 대다수의 반응임
그러나
나-손님 잔돈 여기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유자차남_ 아 네 감사합니다

진짜 저 표정으로 웃으시며 두손으로잔돈을 받으시며 고개숙여 감사합니다 이러시네
그때 처음으로 얼굴봤는데....
가수 김범수님 닮으심
김범수님도 충분히 잘생기셨지만
김범수님보다 뭔가 조금 더 순한 이미지에 훈훈하신 이미지?같았음
'아 손님이 굉장히 예의 바르시네'요로케 생각하고 빛의속도로 유자차아이스를 제조해서
쟁반에 놓고 손님 테이블로 가는데 먼저 일어나셔서 쟁반 잡으시면서
"아감사합니다
"
가실때도
나-"감사합니다 안녕히가세요:-)"
유자차남-"안녕히계세요^^(얼굴 마주보시며 눈 마주치셔면서 웃으시며 인사해주심)
우왕 예의가 철철 넘치시는구나.......
감탄하고 기분 좋은 마음으로 폭풍마감하고 퇴근함
근데 이상하게 자꾸생각나네
알바 시작한지 5개월 정도만에 폭풍예의남은 처음이라 그런가
이러며 잠에들고 다음날 알바 출근함
다음날은 정신없었음
오픈이라 출근했는데 가게 유리가 제대로 깨져서...
놀라가지고 사장님께 전화드리고 치우고
한참 일하다가 나님 교회에 다니므로
사장님이 중간에 교회 보내주셔서 중간에 교회댕겨옴
교회다녀왔는데!!!!!!!!!
가방두고 앞치마 두르는데 아니
어머머머머 유자차남ㅎㅇ
날 살짝쳐다보시는데 차마 어머 오셨어요
? 이럴순없고
눈만 몇초간 마주치고 카운터로 가서 일함
그날은 혼자 일하고 있는데 유자차남이 다가오심
쿠폰들고 오셔서
유자차남-"저기 죄송한데요^^; 이거 쿠폰 다채웠는데 이걸로 에스프레소 주문해도되나요?"
나-"네 가능하세요 근데 손님,에스프레소 맞으세요?혹시 아메리카노 아니세요?'
가끔 손님들이 에스프레소랑 아메리카노랑 헷갈리셔서 아메리카노를 생각하시곤
에스프레소 주문하셔서 화내실때있음..그래서 꼭확인함 힝힝 손님들 화내지 마세요ㅜㅜ
아이참 유자차남 예의 바르시게 에스프레소 맞다고 하시며 주문받으니깐 또 감사하다고
예의 폭풍 발휘 하시고 자리고 가심
쿠폰의 이름란에 정MJ 이라 써있네..이것뿐이네...
내맘은 콩닥콩닥콩닥 두근두근두근
오마이갓 으히히힝 이게뭐시여
이러면서 정성으로 샷을 뽑음ㅋㅋㅋㅋㅋㅋ
이런정성으로시험을봤었으면...
또 쟁반에 메뉴 나가는데 일행분들쪽까지 걸어갔는데
일행분들 반대쪽에 앉아 계시던 유자차님 나님보곤
바로 일어나시더니 먼저 에스프레소 잔 가져가시며
감사합니다
이러심 아 저표정보다 해맑고완전방긋인데ㅜㅜ!!
이때 결정적으로 미친듯이쿵쾅쿵코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마음은급한데 안쳐져 쿵쾅쿵쾅
카운터로 돌아와서 무지 친하게 지내는 알바언니들한테
폭풍카톡....반했다고...
나보다 언니들이 난리나심
빨리 말해보라고 폭풍카톡옴ㅋㅋㅋㅋ
유자차아이스에 에스프레소를 드셨고
굉장히 예의가 바르시고 김범수를 닮았다니깐
언니가 누군지알겠다면서...
사장님이랑 아시는분이라곸ㅋㅋㅋㅋㅋㅋ잘해보라고ㅋㅋㅋㅋ
자세한 정보 던져주심
우히힝
이게 왠일이야 신난다 에헤라디야
주방에서 혼자 신남 난리남 손님 안계셨으면
소리 질렀을지도 모름
나골든벨울릴뻔했네...
사장님은 평소 나님에게 연애 좀 하라고 하시는분이라
말씀드리면 조금의 가능성이......
막이러면서 잔뜩 신나 있었음
근데 언니한테 카톡 하나 더옴
언니-'아 근데 그친구 프랑스 유학중인데 잠깐 나온거야
프랑스 어떤학교 합격해서 다시들어간대...
**아 요샌 장거리가 유행이래 잘해봐^^'
어떡해요.........멈춰요..? 엉엉 언니 왜 가장 중요한걸 이제야...
혼자 김칫국마시다 뭐하는짓임 이게....................................
이와중에 유자차님은 또 방긋웃으시며 얼굴 마주보신채 안녕히계세요^^
이러시며 가시네...........난 그모습들을 생각하며
두근두근 콩닥콩닥 하면서 늦게까지 잠못이룸...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쁜남자한테 데이더니 약간의 매너에
훅 빠져버리냐고 남자복없다며 쿨하게ㅃㅇ 하라는데
이상하게 안잊혀짐....내가 많이 외로운건지 뭐지ㅜㅜ
자꾸 생각남 알바하면서 언제 오시지 하며 기다리게됨
힝힝 어쩜 좋음 내일 출근아닌데 내일 오시면 어떡함?
김범수님 닮으신 유자차아이스와 에스프레소를 주문하시던
굉장히 예의 바르시던 프랑스 유학중이신......맥정님....이름 이니셜이 mj이길래 애칭...
너무 오랜만에 다가온 나의 핑크는
이대로 안녕인가보오......
내 이맘 쉽게 접진 못하겠소
유자차남 당신을 향한맘
당신이 시킨 메뉴에 듬뿍 담아 만드리
부디 맛있게 잡숴 주시와요
쭈구리노예.....당신이 떠나시는날까지
정성으로 사심을 담아 어서오시라고
안녕히가시라고 인사하겠소...아이고엉엉
왜 간만에 찾아온 짝핑크는......ㅋㅋㅋㅋㅋ
이와중에 알바언니는 자꾸 아는 동생의 형이라면서
이어주겠다고 장거리가뭐어떠냐면서....
언니ㅠㅠㅠ마음은 너무 감사해요 헝헝
.....나근데 이거 어찌 끝내야함...?
전부터 이거 끝내는게 너무 어려움ㅜㅜ
그냥 답답한마음에 털어놓고 싶었음....
그냥 불쌍한 쭈구리 알바를 위해 추천 하나 눌러줘요
아
예전에쓴톡인데
반응좀 좋았음 눈요기 좀 하시라고 링크걸겠음
1탄: http://pann.nate.com/talk/202689261
2탄: http://pann.nate.com/b202691969
3탄: http://pann.nate.com/b202698553
아까 속상한마음에 아메리카노 연거푸 들이켰더니
잠이안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