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학생입니다 매일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될줄은 몰랐습니다..... 얼마나 속상했으면 글을 쓸 생각까지 했겠습니까... 제가 글을 쓰게 된 이유는요.. 저는 오늘 부산에서 자치하는 친구집에 친구얼굴도 보기위해 부산으로 왔습니다 그런친구는 저를 구경시켜준다고 남포동에 데리고 갔고 남포동에 도착하고서 친구랑 옷구경을 하기위해 옷가게로 들어갔습니다 옷가게 안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있었구요 한참 옷구경을 하다가 마음에 드는 옷을 사기 위해서 가방을 봤는데 가방자크가 반쯤 열려 있었습니다... 갑자기 불긴한 마음이 들었고 가방자크를 활짝 열어봤습니다 어깨에 메는 가방 이였는데 가방안에는 옷가지들이 많이 있었고 버스카드를 찍고서 자크바로 밑에 지갑을 놔뒀었는데 지갑이 사라진것이였습니다............... 잘 찿아보면 있겠지 싶어서 주저앉아서 가방에서 찿아보았지만 역시나 지갑은 없었습니다.......... 지갑에는 친구집에 놀러온다고 어머님이 주신 현금하고 소중한 추억이 담겨있는 사진하고 카드하고 민증하고
이런 기본적인 것들이였지만 저한테는 굉장히 소중한 지갑이거든요.... 카드 정지시키고 경찰서에 갔는데 그 옷가게에 씨씨티브이가 없어서 찿기는 힘들거 같다고 하더군요 의도적으로 가지고 가지고 간거니까 지갑안에 있던 현금은 바라지도 않아요...... 지갑은 찿을수 있을까요.....? 티비에서나 소매치기 보고했지 실제로 겪어보니까 정말 충격네요 세상 다산거같고 사람이 너무 충격받으니까 눈물도 안나와요
주황색 메트로시티 지갑이예요....
줍게된다면 제발 꼭좀 찿아주세요!!
벌써 이런일이 처음이 아닙니다.... 작년 여름에는 성인이 됬다고 친구와 대구에 있는 클럽에 놀러갔고 사물함에 가방을 놔두고 놀다가 집에 가려고 사물함을 보니까 가방이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일하는 분께 가서 말하고 있는데 어떤 여자분이 오셔서 화장실에 가방이 버려져있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화장실로가보니까 정말 가방이 버려져 있더라구요.. 친구는 피엠피하고 파우치만가지고 갔고 저는 파우치하고 디카하고 지갑을 빼가고
가방을 휴지통에 버려놨더라구요........ 작년 여름에도 이런일있었는데 올해도 이런일이 있으니까 정말 살기 싫어요 아직학생이라도 돈도 없는데...
세상이 왜이렇게 긴장하고 살아가야되는건지
이제 깨달았습니다 작년 여름이후 가방을 꼭 들고 다녔는데 들고다니면서 긴장까지 해야된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번에 저는 휴학을하고 공부를 하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지금 생각 같아서는 공부도 다 포기하고 공장들어가서 일하면서 돈벌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어떻하죠 저.............왜저한테만이런일이 일어나는지
제이야기좀들어주세요,,,,,,,너무속상해서 미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학생입니다
매일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될줄은 몰랐습니다.....
얼마나 속상했으면 글을 쓸 생각까지 했겠습니까...
제가 글을 쓰게 된 이유는요..
저는 오늘 부산에서 자치하는 친구집에 친구얼굴도 보기위해
부산으로 왔습니다
그런친구는 저를 구경시켜준다고 남포동에 데리고 갔고
남포동에 도착하고서 친구랑 옷구경을 하기위해 옷가게로
들어갔습니다
옷가게 안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있었구요
한참 옷구경을 하다가 마음에 드는 옷을 사기 위해서
가방을 봤는데 가방자크가 반쯤 열려 있었습니다...
갑자기 불긴한 마음이 들었고 가방자크를 활짝 열어봤습니다
어깨에 메는 가방 이였는데 가방안에는 옷가지들이 많이 있었고
버스카드를 찍고서 자크바로 밑에 지갑을 놔뒀었는데
지갑이 사라진것이였습니다...............
잘 찿아보면 있겠지 싶어서 주저앉아서 가방에서 찿아보았지만
역시나 지갑은 없었습니다..........
지갑에는 친구집에 놀러온다고 어머님이 주신 현금하고
소중한 추억이 담겨있는 사진하고 카드하고 민증하고
이런 기본적인 것들이였지만
저한테는 굉장히 소중한 지갑이거든요....
카드 정지시키고 경찰서에 갔는데 그 옷가게에
씨씨티브이가 없어서 찿기는 힘들거 같다고 하더군요
의도적으로 가지고 가지고 간거니까
지갑안에 있던 현금은 바라지도 않아요......
지갑은 찿을수 있을까요.....?
티비에서나 소매치기 보고했지
실제로 겪어보니까 정말 충격네요
세상 다산거같고 사람이 너무 충격받으니까
눈물도 안나와요
주황색 메트로시티 지갑이예요....
줍게된다면 제발 꼭좀 찿아주세요!!
벌써 이런일이 처음이 아닙니다....
작년 여름에는 성인이 됬다고 친구와 대구에 있는 클럽에
놀러갔고 사물함에 가방을 놔두고 놀다가 집에 가려고
사물함을 보니까 가방이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일하는 분께 가서 말하고 있는데
어떤 여자분이 오셔서 화장실에 가방이 버려져있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화장실로가보니까 정말 가방이 버려져 있더라구요..
친구는 피엠피하고 파우치만가지고 갔고
저는 파우치하고 디카하고 지갑을 빼가고
가방을 휴지통에 버려놨더라구요........
작년 여름에도 이런일있었는데
올해도 이런일이 있으니까
정말 살기 싫어요 아직학생이라도 돈도 없는데...
세상이 왜이렇게 긴장하고 살아가야되는건지
이제 깨달았습니다
작년 여름이후 가방을 꼭 들고 다녔는데
들고다니면서 긴장까지 해야된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번에 저는 휴학을하고 공부를 하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지금 생각 같아서는 공부도 다 포기하고
공장들어가서 일하면서 돈벌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어떻하죠 저.............왜저한테만이런일이 일어나는지
너무 충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