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동안 잘나갔던 남자입니다..그래서 새로만난 여친에게 좋은것도 먹이고 좋은곳만 데려가고..일도 다 도와주고(제일이 뒷전이여서 욕먹을 정도로...)정말 모든 열정을 그녀에게 쏟았죠,,, 근데 버릇이 나빠진다는게 이런거인가요... 원래 그랬던것인지 아님 제가 호구로 보이는건지... 요즘 제가 사업이 좀 힘들어져서 현금이 딸리는 상황인데요.. 가끔씩 뭐 사달라고하고...기념일에 이벤트를 준비하기도 전에 머 준비했냐며 다그치네요...그냥 넘어가려는거 아니냐구...전 깜짝쇼를 하려한건데요... 데이트를해도 이젠 지갑도 안가지고 나와요... 원래 제가 잘사는편이지만 지금은 너무 힘들거든요...명품지갑이 가지고싶다해서 사주고 카드값도 힘들게 내고있는데...전 제가 쓰는편이지만 적어도 5번중 한번은 밥이라도 사야한다고 생각해요...이게 잘못인가요... 힘든사정을 얘기를해도 자기 필요한것만 하려합니다 절 이해해주질 않아요.... 기념일 일주일전쯤 부담되는 물건들을 사달라고 합니다...그럼 당연히 기념일에 준비한걸 할수없죠... 그럼 서운하다고 싸웁니다...왜 하필 기념일 일주일전쯤 그럴까요... 저한텐 양말한장도 안사주는 사람입니다... 정말 제가 봉인가요... 저 좋다고 해서 힘들게 만난사람이라 잘해주고싶었을뿐인데... 정말 이젠 김밥천구같은곳은 노숙자나 가는곳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제가 잘되고있을때면 몰라도...지금...너무 힘드네요.. 12
정말 지치고 힘드네요...여친의 행동들..
제가 한동안 잘나갔던 남자입니다..그래서 새로만난 여친에게 좋은것도 먹이고 좋은곳만 데려가고..일도 다 도와주고(제일이 뒷전이여서 욕먹을 정도로...)정말 모든 열정을 그녀에게 쏟았죠,,,
근데 버릇이 나빠진다는게 이런거인가요...
원래 그랬던것인지 아님 제가 호구로 보이는건지...
요즘 제가 사업이 좀 힘들어져서 현금이 딸리는 상황인데요..
가끔씩 뭐 사달라고하고...기념일에 이벤트를 준비하기도 전에 머 준비했냐며 다그치네요...그냥 넘어가려는거 아니냐구...전 깜짝쇼를 하려한건데요...
데이트를해도 이젠 지갑도 안가지고 나와요...
원래 제가 잘사는편이지만 지금은 너무 힘들거든요...명품지갑이 가지고싶다해서 사주고 카드값도 힘들게 내고있는데...전 제가 쓰는편이지만 적어도 5번중 한번은 밥이라도 사야한다고 생각해요...이게 잘못인가요...
힘든사정을 얘기를해도 자기 필요한것만 하려합니다
절 이해해주질 않아요....
기념일 일주일전쯤 부담되는 물건들을 사달라고 합니다...그럼 당연히 기념일에 준비한걸 할수없죠...
그럼 서운하다고 싸웁니다...왜 하필 기념일 일주일전쯤 그럴까요...
저한텐 양말한장도 안사주는 사람입니다...
정말 제가 봉인가요...
저 좋다고 해서 힘들게 만난사람이라 잘해주고싶었을뿐인데...
정말 이젠 김밥천구같은곳은 노숙자나 가는곳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제가 잘되고있을때면 몰라도...지금...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