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입니다. 1년조금넘게 만난 남자친구가있는데, 제가 집착아닌 집착을해서 절 너무 무서워하고있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친구들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래서 술먹고 새벽에들어가는게 기본이고 또 친구들과 외박해서 자는걸 좋아해서 제가 그걸로 간섭하고 못하게하고 수없이하다보니 최근들어 매일 다투고 헤어지고 반복하고있어요 제가헤어지자고해놓고 이틀도안되서 다시 붙잡아요,,, 병신같죠 변할줄알고 다시잘해보면 똑같고,,,, 제가 자기없으면 안되는걸 아는지 자기한테 100% 맞춰주지 못할거면 제발 떠나라고 부탁하더라구요,, 자기가 변한건 다 저의 집착때문이래요, ,, 먼저 사랑한다고한것도 그쪽이고, 좋다고 고백한것도 그쪽이고 더 많이 좋아했던것도 그쪽인데 왜 지금은 이렇게 바뀌었을까요,? 정말 제 잘못인가요.... 집착이란거 저도 정말 하고싶지 않았던 연애방식인데 저도 제가 이정도일줄을 몰랐어요.. 새로운사람을 만나도 제가 이럴까봐 선뜻 사랑도 못하게될까바 겁나요.. 원래 남자들은 다 변하나요..?? 아님 변하게하는건 여자때문인가요?.. 그리고 제 남자친구는 친구와 자는걸 좋아합니다.. 게이가 아니라 , 친구를 정말 좋아해요.. 저같은 경험 하신분 계세요..?? 헤어지라고만 하지 마시고, 어떻게해야 제가 정신을 차릴지 조언좀해주세요....부탁드립니다
연애할때 남자가 처음하고 다르게 변하는건 여자잘못인가요??..
20대 여성입니다.
1년조금넘게 만난 남자친구가있는데,
제가 집착아닌 집착을해서 절 너무 무서워하고있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친구들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래서 술먹고 새벽에들어가는게 기본이고
또 친구들과 외박해서 자는걸 좋아해서 제가 그걸로 간섭하고 못하게하고 수없이하다보니
최근들어 매일 다투고 헤어지고 반복하고있어요
제가헤어지자고해놓고 이틀도안되서 다시 붙잡아요,,, 병신같죠
변할줄알고 다시잘해보면 똑같고,,,,
제가 자기없으면 안되는걸 아는지 자기한테 100% 맞춰주지 못할거면 제발 떠나라고 부탁하더라구요,,
자기가 변한건 다 저의 집착때문이래요, ,,
먼저 사랑한다고한것도 그쪽이고, 좋다고 고백한것도 그쪽이고 더 많이 좋아했던것도 그쪽인데
왜 지금은 이렇게 바뀌었을까요,?
정말 제 잘못인가요....
집착이란거 저도 정말 하고싶지 않았던 연애방식인데 저도 제가 이정도일줄을 몰랐어요..
새로운사람을 만나도 제가 이럴까봐 선뜻 사랑도 못하게될까바 겁나요..
원래 남자들은 다 변하나요..?? 아님 변하게하는건 여자때문인가요?..
그리고 제 남자친구는 친구와 자는걸 좋아합니다.. 게이가 아니라 , 친구를 정말 좋아해요..
저같은 경험 하신분 계세요..??
헤어지라고만 하지 마시고, 어떻게해야 제가 정신을 차릴지 조언좀해주세요....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