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남 흔하디흔한이예요 오늘도 출근하자마자 업무가 밀려들기 전에 여러분을 위해 글을 한편 정신없이 써봅니다. 요즘도 절 잊지 않으시고 상담해 달라고 하시는 분들 항상 많은 도움이 되지 못해 죄송하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미력하나마 잠 줄여서라도 여러분의 고민에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해요. (덕분에 지금 4시간 자고 출근해서 많이 졸립니다 ㅋㅋㅋㅋ) 오늘 주제는... 상담하면서 여러분이 많이 궁금해 하셨던 남자들의 마음입니다. 제 주관적인 생각으로 쓰는 글이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바라면서 오늘 글 시작해보겠습니다. 아! 어제 제가 쓴 글 제가 내리지 않았습니다. 네이트가 12시간도 안됐는데 내린 것 같더군요. 아 진짜 너무하네요 해도해도... 글 쓰는 사람으로써 굉장히 기분나빠요. case 1 여자분이 남자분에게 헤어지자고 했을 때 그 이후의 남자마음 제가 상담했던 분들 중 두 분이 물어보셨던 주제이기에 다뤄보겠습니다. 여자분들 먼저 헤어지자고 합니다. 남자분들은 조금이라도 사랑하는 마음이 남아있다면 그걸 받아들이지 못하고 잘못을 인정하며 왜 헤어지냐고 묻죠. 여자분들은 그 때는 헤어지면 모든것이 된다고 생각하실지 도 모릅니다. 그리고 냉정하게 남자분과 이별하죠. 하지만 그 후... 자신이 실수했다는 것을 깨닫고 남자분들을 다시 붙잡으려 합니다. 이럴 때 남자분의 마음은 어떨까요? ... 죄송한 말씀이지만 여자분을 아주! 좋아한게 아니라면... 대부분의 남자분들이라면... 이미 여자분은 남자에게 있어서 상처를 준 남이라는겁니다.(간혹은 다시는 보기 싫은 사람정도로 격 해지는 분도 있습니다.) 여자분들 남자가 사랑한거 맞냐구요? 네. 맞아요. 사랑할떄는 모든걸 다 줄 수 있을만큼 남자분들 열심히 해요. 하지만 적어도 자신을 버려서 상처를 준 여자에게 다시 갈만큼 남자분들이 여자분을 사랑하고 있다 는 보장? 없어요. 그리고 다시 가더라도 여자분이 변하지 않는한 똑같이 상처 입는게 반복됩니다. 그런데도 과연 남자분들이 여자분에게 갈까요? 여자분들 이 점 잘 생각해보세요. 지금 헤어지고 싶은분들 있다면 이 글을 주의있게 보세요. 남자는요... 한번 놓치면 다시 잡기가 힘들어요. 진짜로... 그러니까 지금 있는분이 조금 마음에 안들어도... 평생 안보고 싶으신거 아니면... 최선을 다해서 대해주세요. 그게 남자분한테도 여자분한테도 좋아요. case 2 남자친구와 같이 있는데 자신보다 더 예쁜여자가 지나간다. 그 때 남자친구의 마음은??? 크게 2가지? 정도로 보겠네요. 1. 내 여자친구도 저랬으면 좋겠다. 2. 이쁘다. 하지만 나에겐 내 여자친구가 더 사랑스럽다. 어디까지나 크게 보는 거예요! 솔직히 말하면 더 많아요! 생각!! 1에 대한 생각의 진화. 내 여자친구도 저랬으면 좋겠다. -> 지금 모습은 부족하다 -> 저렇게 가꾸도록 여자친구를 트랜스포머(?)시켜야 겠다. -> 남들의 부러운 시선을 느낀다. 대충 이 정도가 되겠네요. 자신을 위해 사랑하는 사람을 변화시키는거. 솔직히 여자분들 입장에서는 기분 나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분이 댓글로 써놨던가... 글로 있었던가... 한 것 같습니다. 남자분들 과시욕 있다구요. 맞아요. 과시욕 있어요. 그리고 그 과시욕 내 사랑하는 사람을 과시하고 싶어 요. 남들에게 부러움을 사서 자신의 위치를 높이고 싶죠. 여자분들 이 점 조금만 아시구 사랑하는 남자분 들을 위해서 도와주세요^^; 자신에게도 도움이 되고 남자친구에게도 도움이 될껍니다. 그리고 변하고 남자친구분이 다른 친구들한테 소개하는날... 부러움의 시선. 같이 느끼실 수 있으실 껍니다. 2에 대한 생각 내 여자친구가 훨씬 사랑스럽다. 하는 생각은... 지금 여자분들 충분히 매력있는 겁니다. 좋아요. 하지만 언제까지 갈 지는 몰라요. 사랑에 권태기라는거 있는거 아실껍니다. 그 권태기를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너무 똑같기만 한 서로가 지치는 겁니다. 그렇기에 약간의 변화를 하면서 서로에게 신선 함을 줘서 권태기를 극복하는게 좋죠. 이야기가 샜는데 어쨌든 2번 생각의 경우는 지금 여성분들이 충분히 매력적인거에요. 문제는 남자분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도통 모르겠죠잉... 저도 솔직히 여자분들 무슨생각 하나 좀 알고싶습니다-_-; case 3 남자친구가 아픈것 같다!! 근데 티를 안낸다!! 뭐지?!?!? 여자친구 걱정시키기 싫어서요. 진짜로... 혼자 아프고 마는게 편해요. 여자친구한테 불편함 끼치기 싫어 요. 아파도 혼자 조용히 아프길 원합니다. 물론 여자친구 오면 감동하고 간호 받아서 좋아해요. 겉으로는 오지 말라고 합니다. 여자친구에게 항상 건강하고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은게 남자예요. (비슷할 일례로 우는 모습도 보여주기 싫은게 남자랍니다.)그러니까... 아픈 것 같으면... 갈까? 물어보지 마시고... 일단 행동으로 먼저 가서 약을 사주시던가 병원을 데리고 같이 가던가 혹은 남자분이 혼자 사시 면... 간호해주세요. 그게 남자분들에게 어필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case 4 이 남자... 날 좋아하는 것 같다. 고백하게 만들고 싶다. 어떻게 해야 할까??? 남자 역시 분위기를 많이 탑니다. 둘만이 있을수 있는 장소. 처음 둘만의 추억을 간직한 곳. 시간은 저녁. 날씨는... 뭐 크게 영향은 없지만 비오는 날(이 때에는 반드시 실내), 눈 오는날(밖도 상관없어요) 타이밍은 헤어지기 전. 고백 쉽게 도와주는 아이템. 음주. 단 둘이 음주를 한 경우라면 더더욱 좋죠. (단!! 두 명이서 오붓하게 음주했다고 사고치지는 마시길. 제발 부탁이예요 남.자.분.들 우리 좀...!!) 고백할 모든 것은 갖춰줬습니다. 이제 여자분이 준비해야 할 것은?? 남자분에게 고백이 성공할 수 있도록 느끼게 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주세요. 남자분들은 이 때의 속마음은 '고백이 실패하면 어떻게 하지?? 예전처럼 다시 친하게 지낼 수 있을까??' '아 고백 해야하나??' '얘가 날 안좋아 하면 어떻게 하지??' '나만 좋아하고 내 착각일까?' 이런 여러가지 생각 들어요. 그러니까 여자분들 남자분들에게 확신을 심어주세요!! 알았죠??? 꼭이예요!! 오늘은 일단 여기까지 써보겠습니다. 남자들의 마음... 솔직히 주제를 잡고 상황을 생각하기가 상당히 애매하네요... 어제 쓴 글 묻힌 이유가 왠지 라디오에서 쓴다는 홍보 같아서...오늘은 주소를 없애고 하이퍼링크를 하나 만들어놓겠습니다. 여기 가셔서 라디오 방송국에 사연 써주시면!! 금요일에 제가 아저씨 목소리로!! 육성으로!! 사연에 대한 저만의 해답을 드리겠습니다!! 방송국 보러가기! 비는 그쳤지만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배고프다고 더위 맛보면 큰일나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그리고 하는일들 모두 잘되 시길 빕니다. 아, 혹시 이 주제로 계속 글을 보고싶으면 추천좀요!! 솔직히 많은 여성분들... 남자 속마음 알아야 한다고 생각 안하십니까? 톡에 올라가면 많은 분들이 보고서 지금 읽으시는 분들 주변분들을 다시 생각할 수도 있습니 다!! 추천해주세요!! 2탄이 나오는 힘이 됩니다!! 추천추천추천!! 26911
★남자들의 마음★
안녕하세요~
판남 흔하디흔한이예요
오늘도 출근하자마자 업무가 밀려들기 전에 여러분을 위해 글을 한편 정신없이 써봅니다.
요즘도 절 잊지 않으시고 상담해 달라고 하시는 분들
항상 많은 도움이 되지 못해 죄송하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미력하나마 잠 줄여서라도 여러분의 고민에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해요.
(덕분에 지금 4시간 자고 출근해서 많이 졸립니다 ㅋㅋㅋㅋ)
오늘 주제는... 상담하면서 여러분이 많이 궁금해 하셨던
남자들의 마음입니다.
제 주관적인 생각으로 쓰는 글이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바라면서
오늘 글 시작해보겠습니다.
아! 어제 제가 쓴 글 제가 내리지 않았습니다. 네이트가 12시간도 안됐는데 내린 것 같더군요.
아 진짜 너무하네요 해도해도...
글 쓰는 사람으로써 굉장히 기분나빠요.
case 1
여자분이 남자분에게 헤어지자고 했을 때 그 이후의 남자마음
제가 상담했던 분들 중 두 분이 물어보셨던 주제이기에 다뤄보겠습니다.
여자분들 먼저 헤어지자고 합니다. 남자분들은 조금이라도 사랑하는 마음이 남아있다면 그걸 받아들이지
못하고 잘못을 인정하며 왜 헤어지냐고 묻죠. 여자분들은 그 때는 헤어지면 모든것이 된다고 생각하실지
도 모릅니다. 그리고 냉정하게 남자분과 이별하죠.
하지만 그 후...
자신이 실수했다는 것을 깨닫고 남자분들을 다시 붙잡으려 합니다. 이럴 때 남자분의 마음은 어떨까요?
...
죄송한 말씀이지만 여자분을 아주! 좋아한게 아니라면... 대부분의 남자분들이라면...
이미 여자분은 남자에게 있어서 상처를 준 남이라는겁니다.(간혹은 다시는 보기 싫은 사람정도로 격
해지는 분도 있습니다.)
여자분들 남자가 사랑한거 맞냐구요? 네. 맞아요. 사랑할떄는 모든걸 다 줄 수 있을만큼 남자분들 열심히
해요. 하지만 적어도 자신을 버려서 상처를 준 여자에게 다시 갈만큼 남자분들이 여자분을 사랑하고 있다
는 보장? 없어요. 그리고 다시 가더라도 여자분이 변하지 않는한 똑같이 상처 입는게 반복됩니다.
그런데도 과연 남자분들이 여자분에게 갈까요? 여자분들 이 점 잘 생각해보세요. 지금 헤어지고 싶은분들
있다면 이 글을 주의있게 보세요. 남자는요... 한번 놓치면 다시 잡기가 힘들어요. 진짜로... 그러니까
지금 있는분이 조금 마음에 안들어도... 평생 안보고 싶으신거 아니면... 최선을 다해서 대해주세요.
그게 남자분한테도 여자분한테도 좋아요.
case 2
남자친구와 같이 있는데 자신보다 더 예쁜여자가 지나간다. 그 때 남자친구의 마음은???
크게 2가지? 정도로 보겠네요.
1. 내 여자친구도 저랬으면 좋겠다.
2. 이쁘다. 하지만 나에겐 내 여자친구가 더 사랑스럽다.
어디까지나 크게 보는 거예요! 솔직히 말하면 더 많아요! 생각!!
1에 대한 생각의 진화. 내 여자친구도 저랬으면 좋겠다. -> 지금 모습은 부족하다 -> 저렇게 가꾸도록
여자친구를 트랜스포머(?)시켜야 겠다. -> 남들의 부러운 시선을 느낀다.
대충 이 정도가 되겠네요. 자신을 위해 사랑하는 사람을 변화시키는거. 솔직히 여자분들 입장에서는 기분
나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분이 댓글로 써놨던가... 글로 있었던가... 한 것 같습니다.
남자분들 과시욕 있다구요. 맞아요. 과시욕 있어요. 그리고 그 과시욕 내 사랑하는 사람을 과시하고 싶어
요. 남들에게 부러움을 사서 자신의 위치를 높이고 싶죠. 여자분들 이 점 조금만 아시구 사랑하는 남자분
들을 위해서 도와주세요^^; 자신에게도 도움이 되고 남자친구에게도 도움이 될껍니다. 그리고 변하고
남자친구분이 다른 친구들한테 소개하는날... 부러움의 시선. 같이 느끼실 수 있으실 껍니다.
2에 대한 생각 내 여자친구가 훨씬 사랑스럽다. 하는 생각은... 지금 여자분들 충분히 매력있는 겁니다.
좋아요. 하지만 언제까지 갈 지는 몰라요. 사랑에 권태기라는거 있는거 아실껍니다. 그 권태기를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너무 똑같기만 한 서로가 지치는 겁니다. 그렇기에 약간의 변화를 하면서 서로에게 신선
함을 줘서 권태기를 극복하는게 좋죠. 이야기가 샜는데 어쨌든 2번 생각의 경우는 지금 여성분들이 충분히
매력적인거에요. 문제는 남자분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도통 모르겠죠잉...
저도 솔직히 여자분들 무슨생각 하나 좀 알고싶습니다-_-;
case 3
남자친구가 아픈것 같다!! 근데 티를 안낸다!! 뭐지?!?!?
여자친구 걱정시키기 싫어서요. 진짜로... 혼자 아프고 마는게 편해요. 여자친구한테 불편함 끼치기 싫어
요. 아파도 혼자 조용히 아프길 원합니다. 물론 여자친구 오면 감동하고 간호 받아서 좋아해요. 겉으로는
오지 말라고 합니다. 여자친구에게 항상 건강하고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은게 남자예요.
(비슷할 일례로 우는 모습도 보여주기 싫은게 남자랍니다.)그러니까... 아픈 것 같으면... 갈까? 물어보지
마시고... 일단 행동으로 먼저 가서 약을 사주시던가 병원을 데리고 같이 가던가 혹은 남자분이 혼자 사시
면... 간호해주세요. 그게 남자분들에게 어필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case 4
이 남자... 날 좋아하는 것 같다. 고백하게 만들고 싶다. 어떻게 해야 할까???
남자 역시 분위기를 많이 탑니다. 둘만이 있을수 있는 장소. 처음 둘만의 추억을 간직한 곳. 시간은
저녁. 날씨는... 뭐 크게 영향은 없지만 비오는 날(이 때에는 반드시 실내), 눈 오는날(밖도 상관없어요)
타이밍은 헤어지기 전. 고백 쉽게 도와주는 아이템. 음주. 단 둘이 음주를 한 경우라면 더더욱 좋죠.
(단!! 두 명이서 오붓하게 음주했다고 사고치지는 마시길. 제발 부탁이예요 남.자.분.들 우리 좀...!!)
고백할 모든 것은 갖춰줬습니다. 이제 여자분이 준비해야 할 것은?? 남자분에게 고백이 성공할 수 있도록
느끼게 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주세요. 남자분들은 이 때의 속마음은
'고백이 실패하면 어떻게 하지?? 예전처럼 다시 친하게 지낼 수 있을까??'
'아 고백 해야하나??'
'얘가 날 안좋아 하면 어떻게 하지??'
'나만 좋아하고 내 착각일까?'
이런 여러가지 생각 들어요. 그러니까 여자분들 남자분들에게 확신을 심어주세요!!
알았죠???
꼭이예요!!
오늘은 일단 여기까지 써보겠습니다. 남자들의 마음... 솔직히 주제를 잡고 상황을 생각하기가 상당히
애매하네요...
어제 쓴 글 묻힌 이유가 왠지 라디오에서 쓴다는 홍보 같아서...오늘은 주소를 없애고 하이퍼링크를
하나 만들어놓겠습니다. 여기 가셔서 라디오 방송국에 사연 써주시면!! 금요일에 제가 아저씨 목소리로!!
육성으로!! 사연에 대한 저만의 해답을 드리겠습니다!!
방송국 보러가기!
비는 그쳤지만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배고프다고
더위 맛보면 큰일나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그리고 하는일들 모두 잘되
시길 빕니다.
아, 혹시 이 주제로 계속 글을 보고싶으면 추천좀요!!
솔직히 많은 여성분들... 남자 속마음 알아야 한다고
생각 안하십니까? 톡에 올라가면 많은 분들이 보고서
지금 읽으시는 분들 주변분들을 다시 생각할 수도 있습니
다!!
추천해주세요!!
2탄이 나오는 힘이 됩니다!!
추천추천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