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친구랑 대화하면서 쓰는 바람에 부가 설명이 많이 부족한듯 싶네여뮤ㅠ 그래도 톡커분들이 재밌게 읽어 주실거라 믿어요 실시간판에 또 올랐어여! 톡커분들의 관심 감사드려요 조회수 올려주신분, 댓글 써주신분, 추천 눌러주신분, 스크랩 해주신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세상 살기 눙물난 순간 BEST 15 1. 체중 지난날의 폭식을 걱정하며 체중계에 오르는 그 순간이 그렇게 떨릴수가 없으뮤ㅠ 체중이 불어났다는 걸 인식한 순간 괜히 과거를 탓하며 눙물을 흘리게됨 그리고 스스로를 위로하졍 "나는 절대 찐게 아니야.. 이건 나의 표준 몸무게일거야.." 2. 결방 평소와 같이 웹서핑을 하던 도중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는 오늘 방영할 드라마 이름이 포착됨 그래서 뭔가 하고 마우스를 대보면 땡땡 결방 이라고 작은 메모가 뜸 이거슨.. 오늘 삶의 낛을 잃은거이뮤ㅠ 더군다나 그 사실을 드라마 할 시간이 거의 다되어서야 알게 된다면? 3. 성적표 발송 말이 필요 하겠나영? 항상 시험이 끝나면 애들이 쌤들에게 물어보졍! "쌤 성적표 발송 언제 해요?" 성적표를 숨기기 위해 묻는 질문임 그러나 숨길 새도 없이 쥐도 새도 모르게 부모님 손에 들어가 있는 하얀 봉투를 보는 순간 굳어버리뮤ㅠ 4. 과자 < 질소 질소를 샀는데 과자가 딸려 왔다는 표현이 더 올바를만큼 빵빵한 과자봉지를 열어보면 과자보다 질소의 비중이 더 많으뮤ㅠ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는 과자 가격에 비해서 내가 과자를 샀는지 질소를 샀는지 구분이 안가뮤ㅠ 그래도 몇년동안 변함없이 양이 많은 과자가 있졍! 새우깡 5. 휴지 넣고 세탁 주머니에 휴지 넣은 줄 모르고 세탁을 돌렸다간? 옷에 덕지덕지 붙은 먼지 부스러기들이 나님을 괴롭히뮤ㅠ 특히 옷이 어두운 색이라면 더 눈에 확 틔는 먼지 알갱이들 때문에 손에 테이프를 걸치고 한참을 붙였다 뗐다 붙였다 뗐다 해야함 6. 찌그러진 신발 학원에서 많이 일어나는 일이졍? 신발장에 신발을 안넣고 들어갔다간 아이들의 발길질에 이리 차이고 저리 차여서 나님의 신발은 이리저리 꾸깃꾸깃 꼬질꼬질 그래서 항상 귀찮아도 신발장에 넣어놓고 들어가졍.. 7. 인터넷 연결 끊김 아침 일찍 눈을 뜨면 그 즉시 오늘은 뭘 하며 놀까 하고 자동으로 컴퓨터를 켜게됨 노래를 흥얼 거리며 익스플로러 혹은 구글크롬을 실행 시켰는데 읭? 왜 인터넷안뜨뮤ㅠ? 왜 웹사이트를 찾을 수가 없는데ㅠㅠ 하.. 나님은 그때부터 컴퓨터를 고칠때까지 눈물 쥴쥴 8. 렉 먹는데 쪽지 마구마구 한참 신나게 뭘 하고 있는데 갑자기 렉 걸리는 순간이 있음 그럴 때 평소에 쪽지 보내지 않던 애들 마저 쪽지를 보내고 전쪽에 로그인 메세지까지 떠서 렉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주뮤ㅠ "아 이것들이 렉 먹는데 왜 자꾸 쪽지질이야ㅠㅠ" 하면서 어쩔 수 없이 작업관리자를 불러 모조리 꺼버리게 되졍 9. 이물질 낀 이 하.. 식사를 하고 난 후면 어쩔 수 없이 일어나는 현상인데 이만큼 민망한것도 없으뮤ㅠ 이에 이물질 낀 줄도 모르고 여러 사람과 하하호호 떠들다가 양치하려고 치약을 짜며 거울을 보는순간 이꼴을 하고 웃으며 떠들었단 말입니까ㅠㅠ.. 10. 안경 다리 동강 안경 쓴 사람만 공감 될 부분이라 안쓰시는 분들께는 죄송합니당 안경 쓰시는 분들 한번쯤 안경 다리가 부러지는 낭패를 겪어보셨을 거이뮤ㅠ 나님 중학교 때 수련회가서 안경 다리 한쪽이 부러져봄ㅋ.. 하... 아련아련 그땐 완벽한 안경족이여서 죙일 부러진 안경 얼굴에 걸치고 다녔답니다 11. 파일 싹 날라감 컴퓨터가 다운 될때가 많이 있져ㅠㅠ 나님은 한달에 한번 꼴로 아저씨를 부름 하.. 그래서 매번 다운 받았던 모든 파일을 포맷하게 되졍 특히 제일 아까웠던게 짱구였음.. 그거 다 삭제 된거 보구 폭풍눈물 근데 그 아저씨가 한말이 더 절 슬프게 했으뮤ㅠ "짱구 좋아하나봐? " 네.. 아시면서 왜 지우셨어여.. 12. 돈 실종 지갑이나 주머니에 꼭꼭 넣어둔 거 같은데 돈을 잃어버렸을때가 한두번이 아니뮤ㅠ 나님은 돈 잃어 버릴 때가 제일 슬픈듯.. 돈이라서 그런것두 있고 부모님이 벌어서 주신건데 허무하게 잃어버린게 마음에 제일 걸리뮤ㅠ 13. 애지중지 기른 손톱 부러짐 이거슨 여성동지분들만 공감 하실거 같은데.. 남성분들 제송해여! 여자분들 한번이상은 손톱 길러보신적 있으실거임 특히 새끼손가락! 손톱 기르면 이쁘졍.. 이쁜데 거추장스럽졍ㅠㅠ 저만 그런가요? 전 머리는 기르겠는데 손톱은 거슬려서 자꾸 자르게 되더라구요 어차피 피아노를 쳐서 손톱 기르면 혼나지만여뮤ㅠ 참을 인을 갖고 애써 손톱 기르고 있는데 그 손톱 부러지면 내 생명이 부러진듯한 기분 14. 아픈데 걱정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음 자취하는 분들이 많이 느끼는 부분이라고 함 어린시절 부모님 밑에서 자랄때는 아플 때마다 죽도 끓여주시고 약도 챙겨 주시고 하셨지만 나이가 먹고 밖에 나가 살다보면 걱정하실까봐 감히 부모님께 아프다 말씀도 못드리고 혼자 뭘 챙겨 먹기도 귀찮고 병원 가기도 귀찮고 해서 혼자 끙끙 앓게 된다고 해여뮤ㅠ 아플 때 챙겨줄 사람이 없다는건 정말 슬픈 일인듯 혹시 지금 그러신 분 있다면 꼭 힘내서 완쾌 하시길 빌어요!ㅎㅎ 15. 소중한 분이 하늘로 이때만큼 슬플날이 있을까요? 곁에 있던 소중한 사람을 잃는 다는 슬픔은 그 어떤 일도 감히 대신할 수 없죠.. 이제부터라도 주변 사람들에게 더더욱 잘해야겠어요 언니오빠동생들 빨간버튼 안누르면 제가 눙물흘리게되뮤ㅠ 13910
★★★☆ 세상 살기 눙물난 순간 BEST 15 ☆★★★
아까 친구랑 대화하면서 쓰는 바람에 부가 설명이
많이 부족한듯 싶네여뮤ㅠ
그래도 톡커분들이 재밌게 읽어 주실거라 믿어요
실시간판에 또 올랐어여! 톡커분들의 관심 감사드려요
조회수 올려주신분, 댓글 써주신분, 추천 눌러주신분, 스크랩 해주신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세상 살기 눙물난 순간 BEST 151. 체중
지난날의 폭식을 걱정하며 체중계에 오르는 그 순간이
그렇게 떨릴수가 없으뮤ㅠ
체중이 불어났다는 걸 인식한 순간 괜히 과거를 탓하며 눙물을 흘리게됨
그리고 스스로를 위로하졍
"나는 절대 찐게 아니야.. 이건 나의 표준 몸무게일거야.."
2. 결방
평소와 같이 웹서핑을 하던 도중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는 오늘 방영할 드라마 이름이 포착됨
그래서 뭔가 하고 마우스를 대보면
땡땡 결방 이라고 작은 메모가 뜸
이거슨..
오늘 삶의 낛을 잃은거이뮤ㅠ
더군다나 그 사실을 드라마 할 시간이 거의
다되어서야 알게 된다면?


3. 성적표 발송
말이 필요 하겠나영?
항상 시험이 끝나면 애들이 쌤들에게 물어보졍!
"쌤 성적표 발송 언제 해요?"
성적표를 숨기기 위해 묻는 질문임
그러나
숨길 새도 없이 쥐도 새도 모르게 부모님 손에 들어가 있는
하얀 봉투를 보는 순간 굳어버리뮤ㅠ
4. 과자 < 질소
질소를 샀는데 과자가 딸려 왔다는 표현이 더 올바를만큼
빵빵한 과자봉지를 열어보면 과자보다 질소의 비중이
더 많으뮤ㅠ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는 과자 가격에 비해서
내가 과자를 샀는지 질소를 샀는지 구분이 안가뮤ㅠ
그래도 몇년동안 변함없이 양이 많은 과자가 있졍!
새우깡
5. 휴지 넣고 세탁
주머니에 휴지 넣은 줄 모르고 세탁을 돌렸다간?
옷에 덕지덕지 붙은 먼지 부스러기들이 나님을 괴롭히뮤ㅠ
특히 옷이 어두운 색이라면 더 눈에 확 틔는 먼지 알갱이들 때문에
손에 테이프를 걸치고 한참을 붙였다 뗐다 붙였다 뗐다 해야함
6. 찌그러진 신발
학원에서 많이 일어나는 일이졍?
신발장에 신발을 안넣고 들어갔다간
아이들의 발길질에 이리 차이고 저리 차여서
나님의 신발은 이리저리 꾸깃꾸깃 꼬질꼬질
그래서 항상 귀찮아도 신발장에 넣어놓고 들어가졍..
7. 인터넷 연결 끊김
아침 일찍 눈을 뜨면 그 즉시 오늘은 뭘 하며 놀까
하고 자동으로 컴퓨터를 켜게됨
노래를 흥얼 거리며 익스플로러 혹은 구글크롬을 실행 시켰는데
읭? 왜 인터넷안뜨뮤ㅠ? 왜 웹사이트를 찾을 수가 없는데ㅠㅠ
하.. 나님은 그때부터 컴퓨터를 고칠때까지 눈물 쥴쥴
8. 렉 먹는데 쪽지 마구마구
한참 신나게 뭘 하고 있는데 갑자기 렉 걸리는 순간이 있음
그럴 때 평소에 쪽지 보내지 않던 애들 마저 쪽지를 보내고
전쪽에 로그인 메세지까지 떠서 렉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주뮤ㅠ
"아 이것들이 렉 먹는데 왜 자꾸 쪽지질이야ㅠㅠ"
하면서 어쩔 수 없이 작업관리자를 불러 모조리 꺼버리게 되졍
9. 이물질 낀 이
하.. 식사를 하고 난 후면 어쩔 수 없이 일어나는 현상인데
이만큼 민망한것도 없으뮤ㅠ
이에 이물질 낀 줄도 모르고 여러 사람과 하하호호 떠들다가
양치하려고 치약을 짜며 거울을 보는순간

이꼴을 하고 웃으며 떠들었단 말입니까ㅠㅠ..
10. 안경 다리 동강
안경 쓴 사람만 공감 될 부분이라 안쓰시는 분들께는 죄송합니당
안경 쓰시는 분들 한번쯤 안경 다리가 부러지는
낭패를 겪어보셨을 거이뮤ㅠ
나님 중학교 때 수련회가서 안경 다리 한쪽이 부러져봄ㅋ.. 하... 아련아련
그땐 완벽한 안경족이여서 죙일 부러진 안경 얼굴에 걸치고 다녔답니다
11. 파일 싹 날라감
컴퓨터가 다운 될때가 많이 있져ㅠㅠ
나님은 한달에 한번 꼴로 아저씨를 부름
하..
그래서 매번 다운 받았던 모든 파일을 포맷하게 되졍
특히 제일 아까웠던게 짱구였음.. 그거 다 삭제 된거 보구 폭풍눈물

근데 그 아저씨가 한말이 더 절 슬프게 했으뮤ㅠ
"짱구 좋아하나봐?
"
네.. 아시면서 왜 지우셨어여..
12. 돈 실종
지갑이나 주머니에 꼭꼭 넣어둔 거 같은데 돈을 잃어버렸을때가
한두번이 아니뮤ㅠ
나님은 돈 잃어 버릴 때가 제일 슬픈듯..
돈이라서 그런것두 있고
부모님이 벌어서 주신건데 허무하게 잃어버린게 마음에 제일 걸리뮤ㅠ
13. 애지중지 기른 손톱 부러짐
이거슨 여성동지분들만 공감 하실거 같은데.. 남성분들 제송해여!
여자분들 한번이상은 손톱 길러보신적 있으실거임
특히 새끼손가락!
손톱 기르면 이쁘졍.. 이쁜데 거추장스럽졍ㅠㅠ 저만 그런가요?
전 머리는 기르겠는데 손톱은 거슬려서 자꾸 자르게 되더라구요
어차피 피아노를 쳐서 손톱 기르면 혼나지만여뮤ㅠ
참을 인을 갖고 애써 손톱 기르고 있는데 그 손톱 부러지면
내 생명이 부러진듯한 기분
14. 아픈데 걱정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음
자취하는 분들이 많이 느끼는 부분이라고 함
어린시절 부모님 밑에서 자랄때는 아플 때마다
죽도 끓여주시고 약도 챙겨 주시고 하셨지만
나이가 먹고 밖에 나가 살다보면
걱정하실까봐 감히 부모님께 아프다 말씀도 못드리고
혼자 뭘 챙겨 먹기도 귀찮고 병원 가기도 귀찮고 해서
혼자 끙끙 앓게 된다고 해여뮤ㅠ
아플 때 챙겨줄 사람이 없다는건 정말 슬픈 일인듯

혹시 지금 그러신 분 있다면 꼭 힘내서 완쾌 하시길 빌어요!ㅎㅎ
15. 소중한 분이 하늘로
이때만큼 슬플날이 있을까요?
곁에 있던 소중한 사람을 잃는 다는 슬픔은 그 어떤 일도
감히 대신할 수 없죠..
이제부터라도 주변 사람들에게 더더욱 잘해야겠어요
언니오빠동생들
빨간버튼 안누르면 제가 눙물흘리게되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