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 샤넬을 주제로 한 영화가 또 한편 나온다죠? :D 원체 대박으로 좋아하는 샤넬인 만큼 오드리 토투가 나온 코코샤넬은 이미 ~ 후다다닥 ! 봤지만 아직 코코샤넬&스트라빈스키는 보지 못했는데. 미국에선 이미 개봉했었다고 하더라구~ 엄청 엄청 기대되는 이 영화, 곧 개봉한다던데… 전편이랑 한번 비교해볼까요? 오드리 토투의 <코코샤넬> ! 가수를 꿈꾸던 시절부터, 그녀의 복귀전까지 말 그대로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코코 샤넬의 모든 것을 보여준 영화 <코코샤넬>! 일생 일대의 사랑을 만나는 한 여자로서의 코코 샤넬과 ~ 일생 일대의 사랑을 불의의 사고로 잃고 독립적이고 성공한 차도녀(?)로서 살아가는 현대 여성의 코코 샤넬 <샤넬과 스트라빈스키>! 디자이너로 성공한 샤넬이 러시아 작곡가인 이고르를 후원해주었고~ 실제 샤넬의 집에 그와 그의 가족들이 머물렀다는데, 불륜이었다는 소문이 ! 오마오마. 거기다가 개인적으로 <코코 샤넬> 보다 <샤넬과 스트라빈스키>를 더 자극적이고 제대로 된 샤넬을 볼 수 있다 ~ 라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두둥 ! 샤넬을 아는 사람이든 모르는 사람이든 절~~~ 대 모를 수 없는 바로 그 향수 ! 샤넬의 No.5 !!! 이때 같이 나온게 이고르의 특징인 ‘봄의 제전’ 이라는데… 심지어 샤넬의 후원을 받아서 ! 일생의 역작이 ! 탄생하였다는게 ~ ~ 이렇게 말하니까 진짜 둘이 불륜이었던 것 같고…. 솔깃해지는 느낌! ㅋㅋ 그 실제의 소문에 영감을 받은 책 코코 엔 이고르를 기본으로 해서 만든 원작인 만큼 진~하고 깊은게…. 캬….. 샤넬 이런 여자였구나~~ 라는 게 담뿍담뿍. 실제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새록새록. ㅎㅎ 거기다가 단순히 이고르와 샤넬이 사랑했대요 뿌잉뿌잉 이게 아닌 샤넬의 후원을 얻은 스트라빈스키의 역작 20세기 초 발레 공연 “봄의 제전” 을 영화 속에서 완벽 재현했다는게 ~ 볼거리가 진짜 풍부한 영화라 전작의 업데이트 버젼인 듯한 느낌이 크다 ! 다음으로는 전작과 <샤넬과 스트라빈스키> 두 배우를 비교해보자 ! 실제 코코를 연기했던 두 배우 ! 영화 <아밀리에>의 히로인 오드리투드와 안나 무글라리스. 같은 사람을 연기하고 있어서 그런가? 왠지 머리 스따~일은 비슷한데 샤방샤방 귀염귀염의 대명사인 오드리투드와 차도녀의 대표녀 안나는 아주 그냥 다른 사람 같어 ~ 다른 사람이 맞긴 하지만… 히히. 무엇보다 <샤넬과 스트라빈스키>를 대~박으로 살려주는 것은 안나 무글라리스가 실.제! 샤넬의 뮤즈로서 브랜드 샤넬의 칼 라거펠트가 엄~청 아끼는 뮤즈로 유~명한 모델이었다는거 ! 왠지 분위기가 너무 샤넬이랑 잘 어울린다 싶었더니 샤넬의 뮤즈였네요… 어쩜어쩜… 근데 실제 샤넬의 분위기는 저 두 여자를 합쳐놓은 것 같지 않아요? 역시나 대단한 매력적인 여자 샤넬…. 아… 진짜 너무 좋당 ㅎㅎ 비슷한 장면 다른 여자분 >< 뭔가 샤넬의 일생보다는 아 ~ 이런게 샤넬이 진짜 모습이구나. 라는게 보고 싶을땐 영화 <코코샤넬> 보다는 <샤넬과 스트라빈스키>를 보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어용. 아무래도 유명 디자이너가 되기 전의 샤넬의 모습보다는 디자이너로서 성공한 다음의 코코 샤넬을 보는게 더 샤넬을 느끼기 쉬우니~ 재능있고, 독립적이고. 세상의 윤리에 신경쓰지 않는 악한 여자 샤넬 ! 그러나 인간적인 캐릭터 코코 샤넬. 실제 샤넬의 모델이 연기해서 더욱 기대되는 이 영화. <샤넬과 스트라빈스키> 8월 25일, 극장으로 보러 가자 ! :D
영원한 워너비 스타일 ~ 샤넬은 어떤여자? 코코샤넬 vs 샤넬과 스트라빈스키
코코 샤넬을 주제로 한 영화가 또 한편 나온다죠? :D
원체 대박으로 좋아하는 샤넬인 만큼
오드리 토투가 나온 코코샤넬은 이미 ~ 후다다닥 ! 봤지만
아직 코코샤넬&스트라빈스키는 보지 못했는데.
미국에선 이미 개봉했었다고 하더라구~
엄청 엄청 기대되는 이 영화, 곧 개봉한다던데…
전편이랑 한번 비교해볼까요?
오드리 토투의 <코코샤넬> !
가수를 꿈꾸던 시절부터, 그녀의 복귀전까지
말 그대로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코코 샤넬의 모든 것을 보여준 영화 <코코샤넬>!
일생 일대의 사랑을 만나는 한 여자로서의 코코 샤넬과 ~
일생 일대의 사랑을 불의의 사고로 잃고
독립적이고 성공한 차도녀(?)로서 살아가는 현대 여성의 코코 샤넬
<샤넬과 스트라빈스키>!
디자이너로 성공한 샤넬이 러시아 작곡가인 이고르를 후원해주었고~
실제 샤넬의 집에 그와 그의 가족들이 머물렀다는데,
불륜이었다는 소문이 ! 오마오마.
거기다가 개인적으로 <코코 샤넬> 보다 <샤넬과 스트라빈스키>를
더 자극적이고 제대로 된 샤넬을 볼 수 있다 ~ 라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두둥 !
샤넬을 아는 사람이든 모르는 사람이든 절~~~ 대 모를 수 없는 바로 그 향수 !
샤넬의 No.5 !!!
이때 같이 나온게 이고르의 특징인 ‘봄의 제전’ 이라는데…
심지어 샤넬의 후원을 받아서 ! 일생의 역작이 ! 탄생하였다는게 ~ ~
이렇게 말하니까 진짜 둘이 불륜이었던 것 같고….
솔깃해지는 느낌! ㅋㅋ
그 실제의 소문에 영감을 받은 책 코코 엔 이고르를 기본으로 해서 만든 원작인 만큼
진~하고 깊은게…. 캬….. 샤넬 이런 여자였구나~~
라는 게 담뿍담뿍. 실제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새록새록. ㅎㅎ
거기다가 단순히 이고르와 샤넬이 사랑했대요 뿌잉뿌잉 이게 아닌
샤넬의 후원을 얻은 스트라빈스키의 역작
20세기 초 발레 공연 “봄의 제전” 을 영화 속에서 완벽 재현했다는게 ~
볼거리가 진짜 풍부한 영화라 전작의 업데이트 버젼인 듯한 느낌이 크다 !
다음으로는 전작과 <샤넬과 스트라빈스키> 두 배우를 비교해보자 !
실제 코코를 연기했던 두 배우 !
영화 <아밀리에>의 히로인 오드리투드와 안나 무글라리스.
같은 사람을 연기하고 있어서 그런가? 왠지 머리 스따~일은 비슷한데
샤방샤방 귀염귀염의 대명사인 오드리투드와 차도녀의 대표녀 안나는
아주 그냥 다른 사람 같어 ~
다른 사람이 맞긴 하지만… 히히.
무엇보다 <샤넬과 스트라빈스키>를 대~박으로 살려주는 것은
안나 무글라리스가 실.제! 샤넬의 뮤즈로서
브랜드 샤넬의 칼 라거펠트가 엄~청 아끼는 뮤즈로 유~명한 모델이었다는거 !
왠지 분위기가 너무 샤넬이랑 잘 어울린다 싶었더니
샤넬의 뮤즈였네요… 어쩜어쩜…
근데 실제 샤넬의 분위기는 저 두 여자를 합쳐놓은 것 같지 않아요?
역시나 대단한 매력적인 여자 샤넬…. 아… 진짜 너무 좋당 ㅎㅎ
비슷한 장면 다른 여자분 ><
뭔가 샤넬의 일생보다는 아 ~ 이런게 샤넬이 진짜 모습이구나. 라는게 보고 싶을땐
영화 <코코샤넬> 보다는 <샤넬과 스트라빈스키>를 보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어용.
아무래도 유명 디자이너가 되기 전의 샤넬의 모습보다는
디자이너로서 성공한 다음의 코코 샤넬을 보는게 더 샤넬을 느끼기 쉬우니~
재능있고, 독립적이고. 세상의 윤리에 신경쓰지 않는 악한 여자 샤넬 !
그러나 인간적인 캐릭터 코코 샤넬.
실제 샤넬의 모델이 연기해서 더욱 기대되는 이 영화.
<샤넬과 스트라빈스키>
8월 25일, 극장으로 보러 가자 !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