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사람다보세요

여자2011.08.02
조회192

난 진심 혼전순결을 원했고,

결혼까지생각했는데

걔도 책임진다고 했어요

 

그래서 결국 몸도 마음도 다 줘버렸는데 한 3번?인가 5번 하고나니ㅋㅋ

 

(중간에 헤어졋다가 다시사겻어요)

 

권태기식으로 문자 연락 몇시간에 한번씩하고

결국어제

헤어지잔말 하네요.

저도, 문자랑 연락안할때 헤어질까했지만

 

그전에도 여러번제가 헤어지자한적도있고

다시사귀고 그런거많아서

그리고 첫경험인데.... 놓치기싫어서

이번엔 헤어지자안했어요

 

그래도서로 진심으로사랑했고, 결혼까지생각했는데

 

역시 여자분들 몸 주지마세요

 

그남자가 처음에 할때

 

"난..혼전순결할래"

 

그전엔 지켜주고싶다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 너와 하나가 되고싶어.. 더 사랑해주고싶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랬는데

 

걍 헛소리였어요

 

저도 제가 헤어지자하고 잡고 여러번 반복했는데 지치네요.

 

 

 

이감정이 정말슬프겟지만

연락안할때 예상하고 직감했던터라 눈물은안나네요.

 

 

그래도 그 순간은 좋았으니깐 이렇게 보내야겠죠.

 

이제이런글도 안쓸려고요.

아예끝입니다.

 

오히려 후련하네요. 그동안 뭔가 응어리지고 연락기다리고했거든요.

 

그동안  소홀했던 내 친구들과 내 관리 부모님 에게 신경을 써야겠네요

 

 

헤어져서 우울해도 우울하지마요....

저는 몸도 맘도 다 줘서 상처도 받았지만

 

걔가 이정도인거죠 뭐....

몸주고 마음줬더니 떠나가는거 .ㅋㅋㅋㅋㅋ

 

 

힘들겟지만,연락참아볼려고요

 

 

 

미스에이가 부릅니다

GOOD BYE BA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