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드라마같은 연애 해봤어요

착한??사람2011.08.02
조회481

우선 이 일은 제가 대학 4년 동안 연애(과cc4번)를하면서 있었던일이구요  어제 헤어지구 톡 이나쓰려구요 ㅋㅋ

 

저는 08학번으로 대학교를 입학 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전 남고를 나와서 여자가많은과는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근데 그중에 한명이랑 친분이 있어서 그여자애랑만 다니게 되었 습니다. 그여자애는 활발하고 친구도많았기에  저두 같이 다니는입장이라 친구 들이엄청생겼죠 그러다 스캔이 터진것입니다 .너무붙어다니는것이 문제였나   사귀는것도아닌데 벌써 몰아가기로 된거에요 그렇게 며칠 지난후 우린 진짜로  사귀게 되었죠  원래 과커플이 자주만나서 눈맞는거자나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축복? 그런거받으면서 연애를 했어요   근데 과커플의 단점이 싸우면 과사람들이 다안다는거  사적인일들이 다공적으로 바뀌는것이에요  대학첫 연애를 이렇게반복하다 약 1년 반 만에 헤어지게되었어요 당연히 남자가차이는게 맞음 ㅋㅋㅋ 여기까지 서론 이었어요

#1

그후 한 한달지났나??전에 사겼던 여자친구의 후배가 자꾸 잘해주는거에요 감기걸리면 약도 챙겨주고 수업시간에 자지마라고 커피도 사주는등 같이밥먹자고도하고 그래서 호감이가게 되었고 그후배 09학번이랑 사귀게되었습니다.근데 워낙 전여친 무리라서...왜 여자분들 무리지어서 다니자나요 같은무리...

사귀고 이틀 되던날 전여친이 저를 부르는 것입니다. 저는 따라나갔죠.

 

전(前)여친:야 니는 내랑 헤어진지 얼마나 되었다고 여자만 나야

그리고 만난다는애가 내랑 제일 친한**인줄아나?

나: 응 알지,,근데 우리이제 그런거 신경안써도 되는 사이자나

라는 말이끝나기 무섭게 전(前)여친이 우는 것이에요  내가 상처를 주었나..하는순간 그애 친구 무리우루루 와서 달래주고 난 나쁜놈으로 되었죠. 근데 그날 일이 터졌습니다.전(前) 여친무리들이  여친을 불러 다구리?모다? 를 했습니다. 저는 너무 미안해서 잘해줘야지 하고 연애를 시작 하였습니다.이사람이 제 첫 사랑이 되었습니다. 어렵게 연애하는 만큼 더욱잘하자 하면서  행복한 상상의 날개를 폈죠

하지만 여친은 아직 20살이고 주위의 시선은 따갑기만 하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여자친구는 제가 조금 소홀해지면 짜증내고 헤어지자고만하였죠  그리고그때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아서 알바를하며지내 만날시간은 더없었죠. 그런데 여자친구가 제가 돈을버니까 조금씩바뀌었습니다...........................................

월급타는 날이면 백화점을 가서 이거 가지고싶다고 하면서 천쪼가리를 고르는데 30....20..등등 학생으로는 비싼물건을 사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물론 저도 좋으니까 사주었죠..그렇게 해도 툭하면헤어지자하고 바라는것이 점점 커져만 갔습니다. 그래서 기념일이라도 있는 날이면 저는 밥값도 아끼면서  기념일 다챙겨주고 사줄것 진짜 머리부터 발 끝까지 다해주었 습니다. 그러다 어느날부터인가 만나는 날이 점점 줄어들고 연락로 잘안되는것이에요 그런데 제 친구들이 여자친구가 새벽까지 남자랑 술먹는것을 보았다고 합니다 단둘이....그래도 그냥 모르는척하고 며칠뒤에 어린이날이 었기때문에 놀계획만 잡아뒀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날이되자 또 연락이 두절...전 혼자 집에서 잉여를 하였죠  그리고 월요일이 되어 학교에서 만 났습니다. 아무말도안하고 자연스럽게 밥먹자고 했죠  그런데 여친의 몸 군데군데 멍이 들어있는것이에요 

그래서저는  이 멍머냐고 물어보았고 여친은 말실수로인해 다른남자와 놀러간것을 들키게되었죠  그렇게 약300일을 만나고 사이에 금이가기 시작하면서 또 끝이 났습니다.

#2

그렇게 또 한 한달이 술자리를 같이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과사람 .....이런 술이문제인가...술먹다가 하는 게임  지꿎은거 ...어떻게 하다 하게되었는데....여기는 여려분들이 상상

이렇게또 과cc3번째가 시작되었 습니다. 그런데 이번 여친도마찬가지  전(前)여친  (여기서 전은 #1의 여자친구)과 같은나이 이고 조금친해서 비쪼(비밀 쪼가리)하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러고 얼마 안있어 소문이 퍼져 또 과사람이 다 알게되었습니다. 과 쓰레기가 되었죠  시귄 사람은 아무말이없는데 주위사람들만 욕합니다;;이상하죠,,

아무튼 연애를 하면서 제가  술먹는데 돈을 계속써서 여자친구에게 돈을 맡겼습니다. 그렇게 몇달을 모았습니다.그런데 ......그돈을 지가 다써버렸다고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채워주겠다고하네요  그리고 자격증시험을 같이준비하게 되었 습니다. 그런데  시험치기전 헤어지게되었고 돈은 아직 못받은 상태였 습니다.그리고 시험 날이되었 습니다 . 근데 저는 전날 과음으로 친구와같이 조금늦게 시험치러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이게왜 운명의 장난인지 바로옆에  며칠전의 여친이 앉아있었습니다. 아무튼 술김에 시험을쳤고 시험에 붙었습니다 . 술김이라서 잘한듯 ;;

그렇게 있다가  그애에게 돈을 받았 습니다. 그런데 그여자가하는말이

 

 여친:내가 이때 까지 해준거 다주가 그리고 시험니때문에 망했으니까 시험비도 주가.

나: 니가준거 향수두개랑 속옷하나인데...그리고 시험은 니가공부안한거자나

여친:다주가 그리고 잔말말고 돈도주가

나: 그럼  니도 내가준거주가  가방2 운동화 구두 지갑 마이 코트2 니트 속옷  다가져온나

하니까 이제 아무말이없더군요...

 

#3(절정)

이제 저는 4학년이 되었고 과생활을 그만두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워낙 운동을 좋아해서 축구 대회같은것에는 참가했죠 ㅋㅋㅋㅋ

근데 이것도 복병 이었습니다. 11학번이 저에게 폰번호를 따가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밥이나 사달라하겠지하고 번호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연락이오고 영화보자는둥 어디같이가자는둥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여자친구가 없고해서 같이다녔습니다 ..그러다 또사겼습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제 과에서 개** 라는 칭호가 붙었습니다...

그렇게 한달을 사귀고  그아이는 반수준비를 한다고 서울로 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안쓰는 카드있냐고 물어보길래 비어있는 카드를 빌려주었습니다 그애 말로는 지카드는 돈나갈게많아서 돈넣어 쓴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가서 공부한다는아이가 매일 술먹고 등에 문신을 하는등  클럽에다니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이제 20살이니까 놀수도있지 라고생각 하였습니다.여기서!!!!!!!!!!!!!!!!!!!!!!!!!!!!!!!!!!!!!!!!!!! 어머니가 야 돈 넣은거 확인 했냐??  용돈 카드에 넣었다 ........불연듯 머리로 스치는 불안함이..현실로 나타났습니다 그애가 돈을 다빼쓴것입니다.  그래서 카톡으로 "엄마가 거기 내용돈 넣었다는데"라고하니

"아 좀썼다 채워줄게"하는 것입니다."인터넷 뱅킹으로보니 다썼드만 ... 암튼 그렇게있는데 며칠만 있다온다는 애가 안오는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나 카드 급하게 쓸데있으니까 좀 내려오라고 하니까 내려왔습니다. 근데 새벽에 도착하게 되었고 잠은 저희집에서 자게되었습니다. (정말 잠만잠)자는중  이애가 다른 남자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타이밍도 얼마나 정확한지 그애의 탭에 방금말한 남자의 이름이 뜨는것입니다. 저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남:여보세요

나: 저**남자친구인데 **자고있어요

남:예?/남자친구요 제가 남친구인데요

나: 예?  잠시만요 제가 다시전화드릴게요

손이떨리기시작했습니다  여자애는 분명 가기전에 사랑한다고 말하고 사귀면서  오빠 뒤통수 칠 일은 없을거야  라고했기때문이죠.

 

저는 제폰으로 전화 했죠 화도안내고 조근조근

나: 여보세요? **남자친구시라고??

남:예,,그쪽도??

나:예  나이가??

남:23

나 :저도 그럼 우리 말편하게 하면서 남자답게 말 하죠 숨기지말고 :

남:예 사귄지얼마되셨어요??

나 저 한 80일정도 지났어요

남: 저한테 남자친구있다고 안 하던데...혹시 **랑 잤나요??

나: 예  지금 제방에서 자고있습니다.

남:저는 성관계를 물어보는것입니다.

나:아~예..

남: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나: 아  아납나다  누구라도 누구를 좋아하는 감정에서는 욕을 할수없어요 **가 그쪽을 더 좋아했겠죠

남; 어떻게 하실건가요?

나:솔직히 지금 상태에서 **가 누구를 좋아하는 지 모르니까나중에**가 선택할때까지 기다리죠

남:저는 기분이 매우더럽습니다  저는**한테 전화해서 다말할것입니다.

나: **지금 잠든지 얼마안되서 나중에 전화하세요

이러고 통화를 마쳤습니다.

그러고 한 세시간즘 지나 **를 깨웠습니다

 전화이야기를 다 말했죠 그러니

**:니가 전화를 왜받는데 이제어쩔건데 이번주에 니랑 헤어지려했다.

나: 지금 내가잘못한거가??

**:......

나: **야 너한테 화 안 낸다 그것도 니가한행동이니까 존중해줄게 지금어떤데??

 **:그사람이 너무좋다 그사람 없으면 안되겠다.

나: 아 그래?? 내가 너한테 모자라는게 많았나보네...미안하다

**: 오빠 그사람한테 전화해서 술먹고 헛 소리했다고 해줘  그사람이 나믿게

나: 머라고?....지금 그게 내한테 할말이가..그렇게 그사람이 좋나??

**:응...나그사람한테 몸도줬어

나 : 알겠다 전화 해줄게

전화~~~~~~~~~~말놓기로함

 

나:어 내다

남:어 무슨일이야??

나:**가 니가 너무 좋단다 어떻게하냐 화풀어라  그리고 너랑도 잤다며..

남:아..그건 너랑 **랑 한창 좋을 때인데 괜히 재뿌리는것 같아서..

나:아 다안다 괜찮다... 남자가 머 그런거가지고 미안해서 어쩔줄모르노 괜찮다.

남: 야 너는 왜 화안내?화안나나 욕도안해>>?

나:나이도 이제23이고 연애도 해봤자나  욕하고 화내서 머하노 그것도 **의 감정이자나 ^^

남:정말미안하다  내가**한테 전화할게

나:응..**한테화내지말고  이야기하는거 잘들어줘

남:알겠어

전화를 끊고 있으니까**에게 남자가줜화왔습니다

**는 그남자한테  내앞에서 울면서 잘못했다하고 정리한다고 했 습니다. 그래도 저는 화한번안내고 웃었습니다.  전화를 끊자 **가 무슨이야기했어 라면서 있었던일 다말해줄게 하면서 말해달라했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웃으면서  그래 먼저말해봐 라고 했습니다.  그 남자는 클럽에서 눈맞아서 몇번을 잤니 임신할거같다는등   내돈으로 그남자랑 레스토랑가서 몇십만원짜리밥먹었니  하는 것입니다. 정말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웃음 뿐이 안나왔 습니다. 근데 임신이야기듣고 상황이 이렇게 되어 제가 더미안해졌습니다.

그래서 여자애를 잡으려고 했지만 이제는 아무도 안만다는 말과 집으로 가버렸죠  근데 담배사러가는 길에 그애가 웃으면서 전화하는 것을보니 미칠뻔했습니다. 그렇게하루가지난오늘 제홈피를 정리하고 그애홈피를 들어가보니 그남자랑 만나는것 같더군요...

#4

아직 중간중간 헐~할이야기들 있는데...글로좀쓰니까 마음이 조금 가벼워지네요 ..이제 저의 연애도 끝이겠죠...돈은 어떻게 받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