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전 20살 남자입니다 요즘은 미치겠습니다 여자친구와 사귄지 107일 됬습니다. 전 여자친구와 단한번도 싸워본적이없고 거의 일방적으로 제가 혼냅니다. 일방적으로 의견,성격,사건 등으로 싸움이 일어나는거 같은데 전 제가잘못한일에는 깔끔하게 책임을지고 사과를 하고 화내기전에 미리 화를풀어버려서 싸움을 예방합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저처럼 빠른대처가 불가능한지 항상 불씨를 큰불로 번지게하는데 선수입니다. 그리고 여자친구의 가장문제점은 거.짓.말 입니다. 제가 그런쪽으론 코난,김전일과 맞먹는 추리력과 감 같은걸 갖고있기때문에 항상 의심이가면 모든걸 파악하고 증거를찾고나서 얘기를합니다. 뭐꼭 증거가없다면 심리적으로 대화를걸면서 유추해내곤하는데, 제여자친구는 제가 모든걸알고있다고 미리얘기하고 계속물어봐도 끝까지 거짓말을합니다 오히려 자기가 역정을내면서 어이없다고 저에게 화를내더라구요 그때쯤에 제가 증거를 제시하면 여자친구는 30초도안되서 얼굴빛,표정,말투등을 싹바꾸고 저에게 다신안그러겟다고 정말 애절하게 사과를합니다. 전 어쩔수없이 사과받아주고 마지막이라는식으로 넘어가주는데 다신 안그러겟다는 말을 60번은 넘게 들엇던거같습니다. 아무리 여자친구 교육시키고 혼내고 세뇌를시키려고해도 거.짓.말은 절때 고쳐지지않는거같습니다 정말 저도 이해가안가는점입니다 . 여자친구의 거짓말이 어느정도 수준인지 예를들어보겠습니다 " 영희야(가명) 나 오늘 그 유명한집 짬뽕 먹엇다." " 아~ 거기 거기짬뽕 맛있던데 " " 먹어본적있어?" " 먹어봤지~ 짬뽕전문이잖아 맛있더라고" 하지만 여자친구는 저에게 아무이유없이 거짓말을 그냥합니다. 아주 사소한 일이죠? 정말 사소한 일이기때문에 저도 별신경안씁니다. 거짓말이니까 아 그래? 하고 넘어가는데 하루에 한 스무번은 넘게 거짓말을 듣다보면 어이가없습니다. 제여자친구가 외모쪽으론 되게 어른스럽고 예쁜데 내면적으론 아직 사람이덜된거갔습니다. 저도 여자친구 스펙(외모 수준급,키176,몸무게54,슴가D)보고 사귀긴햇지만 의외로 오래 만나면서 진지하게 사랑하게됬는데 거짓말때문에 미치겠습니다 뭐 말도잘듣고 하라는거잘하고 애무도 잘해주고 되게 순종적이라서 좋기도합니다만 꼭 고쳐주고 싶어요. 사람이 숨쉬는게 당연하듯 여자친구는 당연하게 거짓말을합니다. 어떻게 해야 고칠수 있을까요. 정말 진지하고 어려운 고민입니다. 제발 저에게 지혜를 내려주세요.
내여자친구는 순종적인 김구라
안녕하십니까 전 20살 남자입니다
요즘은 미치겠습니다 여자친구와 사귄지 107일 됬습니다.
전 여자친구와 단한번도 싸워본적이없고 거의 일방적으로 제가 혼냅니다.
일방적으로 의견,성격,사건 등으로 싸움이 일어나는거 같은데
전 제가잘못한일에는 깔끔하게 책임을지고 사과를 하고
화내기전에 미리 화를풀어버려서 싸움을 예방합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저처럼 빠른대처가 불가능한지
항상 불씨를 큰불로 번지게하는데 선수입니다.
그리고 여자친구의 가장문제점은 거.짓.말 입니다.
제가 그런쪽으론 코난,김전일과 맞먹는 추리력과 감 같은걸 갖고있기때문에
항상 의심이가면 모든걸 파악하고 증거를찾고나서 얘기를합니다.
뭐꼭 증거가없다면 심리적으로 대화를걸면서 유추해내곤하는데,
제여자친구는 제가 모든걸알고있다고 미리얘기하고 계속물어봐도 끝까지 거짓말을합니다
오히려 자기가 역정을내면서 어이없다고 저에게 화를내더라구요
그때쯤에 제가 증거를 제시하면 여자친구는 30초도안되서 얼굴빛,표정,말투등을 싹바꾸고
저에게 다신안그러겟다고 정말 애절하게 사과를합니다.
전 어쩔수없이 사과받아주고 마지막이라는식으로 넘어가주는데
다신 안그러겟다는 말을 60번은 넘게 들엇던거같습니다.
아무리 여자친구 교육시키고 혼내고 세뇌를시키려고해도
거.짓.말은 절때 고쳐지지않는거같습니다
정말 저도 이해가안가는점입니다 .
여자친구의 거짓말이 어느정도 수준인지 예를들어보겠습니다
" 영희야(가명) 나 오늘 그 유명한집 짬뽕 먹엇다."
" 아~ 거기 거기짬뽕 맛있던데 "
" 먹어본적있어?"
" 먹어봤지~ 짬뽕전문이잖아 맛있더라고"
하지만 여자친구는 저에게 아무이유없이 거짓말을 그냥합니다.
아주 사소한 일이죠? 정말 사소한 일이기때문에 저도 별신경안씁니다.
거짓말이니까 아 그래? 하고 넘어가는데
하루에 한 스무번은 넘게 거짓말을 듣다보면 어이가없습니다.
제여자친구가 외모쪽으론 되게 어른스럽고 예쁜데
내면적으론 아직 사람이덜된거갔습니다.
저도 여자친구 스펙(외모 수준급,키176,몸무게54,슴가D)보고 사귀긴햇지만
의외로 오래 만나면서 진지하게 사랑하게됬는데
거짓말때문에 미치겠습니다
뭐 말도잘듣고 하라는거잘하고 애무도 잘해주고 되게 순종적이라서 좋기도합니다만
꼭 고쳐주고 싶어요.
사람이 숨쉬는게 당연하듯 여자친구는 당연하게 거짓말을합니다.
어떻게 해야 고칠수 있을까요. 정말 진지하고 어려운 고민입니다.
제발 저에게 지혜를 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