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11시] 좀 있으면 점심시간이라 배고파서, 일 쉬다가 잠깐 최근 댓글 부터 봤는데, 나머진 점심먹고 읽어 볼께.. 호홋.. 사소한건 댓글에다 달아놨고, 대충 너네들 생각을 알 것 같아서 대충 일축해서 몇마디 더 추가할께.. 원글에 적은 아내,남편 할일 .. 물론 현실은 사람이 꼭 그렇게 맞춰 살진 않잖아? 무엇이든 기준이 정확히 있고, 그것에 맞춰서 비슷하게 사는 것이야.. 왜 원칙을 알아야 하냐면.. 너네들이 원칙을 모르고 사니깐, 외벌이/맞벌이에 따라서 자동으로 전업주부가 되어 버리고 집안일까지 모두 나머지 한사람의 몫이 되는 것이야..호홋.. (왜 전업주부를 맘대로 정하는지.. 남편 일 중 돈버는 것을 아내가 대신 해주면 상의해서 남편이 전업주부가 될 수는 있어. 하지만 서로의 역할을 할때 전업주부는 상의하에 해야 하는거야..) 물론 외벌이를 할 경우, 어떤때는 아내 할일이 많을때도 있지만 다 하고 난뒤에 여유가 될때도 있어.. 외벌이 남편도 휴가나 조퇴할때도 있는 것 처럼말야.. 그럼 여유가 있을때, 내 몫의 집안일 외에 남편 몫의 집안일의 일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도와 줄 수 있는거야.. 모든것이 원칙이 있다고 딱딱 맞춰서 살 순 없는 거잖아? 문제는 그 뒤의 문제야, 내가 남의 몫까지 조금 더 도와서 칭찬을 받던가, 감사의 맘을 받지는 못할 망정 .. 왜 나머지 몫도 안해놨다고 타박은 받지 말아야 하는거 아니니? 꼴마초 사상에 길들여진 여기 아내 VS 남편 게시판 사람들이다 보니 그것을 모르니 자기가 할일도 아닌다 본인이 하면서도 구박 받고 사는거야.. 남자들은 자기일을 도와 준것도 모르고, 원래 남아있는 자기일을 조금 하는 것을 가지고 되려 자기가 아내일을 돕고 있다는 되지도 않는 착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내가 알려주는 거야.. 이제 왜 원칙을 알고 살아야 하는지 잘 알았으리라 봐.. 호홋.. 여기 반대가 더 많을 것은 예상 했었어.. 왜냐면, 아내-남편 게시판에는 첨 써 보지만, 아무래도 결혼한 사람들이 조금 더 많을 테니깐.. 사람들은 맞던 틀리던 자기가 믿고 현재 하고 있는 행동이나 신뢰가 깨질때 가장 큰 두려움을 느끼고 부정하는 것이 사람의 심리거든.. 누군가 그것을 다시 바로 잡아 줄때 크나큰 안심을 느끼게 되고.. 그래서, 나름 허우대만 멀쩡한 반대댓글이 달릴때마다 마음의 안식을 느끼게 되어 스스로 찬성하면서 안도감을 느끼게 된다는 것도 알아.. 난 그것을 바로 잡아 줄려는 거구..호홋.. 이미 남성의 이익과 보장을 위한 꼴마초들의 사상에서 여자가 남자를 위해 희생해야 한다는게 정상이다라는 세뇌속에서 결혼과 동시에 그렇게 살고 있는 사람은 오히려 맞벌이를 하면서도 내손으로 남편밥을 못차려 준것에 미안한 맘을 가지고 하나라도 더 해 주려고 살고 있겠지.. 하지만 그 남편에게 물어봐... 똑같이 일하고 살면서도 남편은 아내에게 밥한번 못차려주고 설거지 한번 못해준 아내에게 미안하게 생각하는 지... 이것만 봐도, 꼴마초들 사상이 얼마나 남녀 머리속에 뼈속까지 자리 잡혀 있는지 뒷받쳐 주는 증거야.. 호홋.. 당신들은 자신들의 사상과 신뢰를 부정하기가 두렵고 무서워서 열폭하면서 반대 누르고 할지 모르지만.. 아직 결혼을 바라보는 새싹들에게까지 그런것을 주입시키지 말아줬음 좋겠어.. 그리고 본인들도 한번 더 찬찬히 뒤를 돌아 보고 내 글을 다시 읽어봐.. 호홋.. 이것으로 볼때 여기 카테고리 특성상 기혼 남녀가 많다보니 찬반수가 이렇지만, 톡이 되거나 다른 게시판에 가면, 이보다는 찬성수가 올라 가는 추이가 보일꺼야.. 지금도 점점 찬성수가 올라가는 것이 뭘 의미하는지 명백히 보여 주고 있거든... 호홋.. 맛나게 밥먹어~ 추천도 좀 하공.. ************************************************************** [2일 19시 추가] 에휴 내가 바빠서 답글 달다가 마지막에 올라온건 다 못달고 퇴근해.. 한조각인지 두조각인지도 미안해 호홋.. 내 다리에 뿅간 연하아이 3번이 하도 졸라서 빨랑 가야해.. 오늘 어떤 댓글 때문에 기분이 좋아 귀여워 해주고 와야지 호홋.. 일단 댓글들 쭉 읽어 봤는데 일축하고 먼저 결혼생활 중 가장 기본인 남녀의 자연본능을 먼저 알고 댓글들을 좀 달아 줬음 해.. 호홋.. 하찮은 동물들도 자신의 보금자리를 만들고(집), 자신의 새끼들을 보호할 수 있고(보호), 사냥을 잘하는 능력(돈)을 가진 수컷에게 끌리기 마련이고, 암컷이 가정을 꾸리고 새끼를 낳으면, 암컷이 잘 고른 그 수컷이 사냥(돈)을 해서 먹이를 잡아다 오는게 자연계의 이치야.. 수컷은 본능적으로 자신의 아이를 잘 낳을 수 있는 이성에게 끌리게 되어 있는 것이고, 그게 사람으로 치면 매력으로 작용하는 것이야.. 전자는 암컷이 수컷에게 끌리는 본능이란 것이고.. 우리 사람도 마찬가지야.. 저런 본능이 다 있기 마련이야.. 단지 이성이 발달한 인간이라 그것을 본능으로 몸으로만 알고 머리로는 모르고 있을 뿐이야.. 호홋.. 아무리 머리로는 남자의 외모 어쩌구 하겠지만, 그 잠재된 본능은 무시 못하는 것이야.. 댓글들 보니.. 몇몇 꼴마초들이 그럴듯한 반박을 내세워서 주장하지만 내가 말한 남녀의 할일을 나눈 기준은 위에 말한 저런 기본적인 생태적 본능의 기준에서 나눈것이야.. 그것을 무시하고 이상한 남녀 역할을 조작하는 꼴마초들이있는데, 스스로 무식함을 증명하는 것 밖에 안되... 호홋.. 저런 이치로 인해 남자나 수컷은 당연히 가정에다 사냥이나 돈을 벌어 줘야하는게 자연스런 그 역할이야.. 왜 그런 자연적인 행위를 남자는 사냥하고 먹을 것을 갖다바치는데(돈 버는것) 암컷들은 둥지에서 가만히 알이나 품고 있지? 하는 것은 "나는 무식한 꼴마초라서 남녀 평등이 뭔지 몰라요.. 난 여자보다 힘쎄지만 남녀가 똑같이 육체적 노동을 해야 해요... 제게도 임신하는 법좀 가르켜 주세요.." 하는 글인지 똥인지 모르는 말을 내 밷는 거랑 똑같다고 생각해.. 바쁘다 보니깐 글이 맞나 모르겠지만 내용은 틀린게 없으리라 보니 알아서 해석해.. 그럼 난 바빠서 이만... 호홋.. 슝슝~ P.S2) 아.. 사자 얘기 계속 나오는데, 잘 찾아보면 알겠지만 이 댓글 적기 전부터 댓글에 사자얘기 적었는데 빠뜨렸더니 계속 나오네.. 뭐라 적었냐 하면, 이런 글쓰면 몇몇 꼴마초 사장 드립 칠꺼라고 얘기 했어.. 사자 같은 무리 생활하는 류들은 대부분 왕 개념으로 한둘만 존재하고 다 암컷이야.. 그래서 역할이 틀리지.. 한둘만 존재하고 다 쫗겨나지 호홋.. 사자 드립치는 꼴마초들은, 능력있고 힘쎈 놈 뽑아... 그리고 나머진 다 죽이거나 달나라고 보내는 사회가 오면 당신말대로 할께...알찌? 호홋.. ************************************************************** 호홋... 남의 글에 댓글 좀 달았더니 내 논리나 의사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오해가 많은거 같아서 귀찮지만 글로 한번 남겨 보려해. 내가 다시 글로 남기는 이유는 아직 대한민국에 많이 남아 있는 꼴마초들의 사고방식을 좀 개선시켜주려는 목적과, 가부장적 노예근성이 뼈속까지 배어지고 세뇌되어 자신이 차별당하고 부림당하고 있는 지도 모르면서 살고 있는 불쌍한 우리 한국 여자들의 사고를 깨어 주려는 목적이야. 여왕인 내가 총대를 매야지.. 호홋.. 글이 좀 길어 질 것 같은데 길다고 다 읽지도 않고 휙휙 스크롤 내려버릴 꼴마초들이 있을 수도 있는데 적어도 답글 달려면 뇌 빈티 내지 않으려면 끝까지 읽고 달아주길 바래.. 호홋.. 안녕. 어느듯 20대 중반으로 치닫는 것이 서글픈 망사를 좋아하는 여왕이야.. 항상 꼴마초들 사상을 바로잡고자 불철주야 희생하는 여왕이기도 하지.. 호홋.. 내가 호홋 거리고 말투까 띠껍다고 내 글과 성정체성까지 거론하지는 말고 너무 색안경끼지도 찬찬히 잘 읽어 보기 바래. 내가 국문법이 좀 약하고 글을 한번에 쭉 써내려가고 다시 읽지 않는 건방짐이 있기에 오타나 문맥 이상이 있음 지적해도 좋아. 하지만 귀찮아서 고치지는 않아 단지 담글에 참고는 할께... 호홋.. 너네들도 ㅋㅋ <- 이러면서 내가 호홋 한다고 머라할껀 없잖아? 호홋.. 남편 VS 아내 게시판에 글올리는 건 첨인거 같은데 베스트 글보니 가~ 관 이야.. 결혼에 대해 하고픈 말이 참 많은데... 여러가지 쓰면 댓글이 지저분 할 거 같아서 집안일에 대해서만 써 볼께.. 호홋.. 많은 여자들이 맞벌이 하면 집안일 공동으로 책임지며 해야한다... 라고 주장하면서 외벌이를 하면 자기가 자동으로 전업주부가 되어서 스스로를 낮추는 어리석은 짓을 하는 것을 보고 과히 놀라지 않을 수 없어. 현재 이게시판 베스트 지만 곧 내려갈지도 몰라서 링크 걸어 놓겠는데.. 이글 보고 댓글 보니 몇몇 현명한 여자들을 제외하고 많은 여자들이 자신이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꼴마초들의 사상에 세뇌되어 자신들이 맞다고 생각하는 것을 보니 눈물이 앞을 가려.. 그래서 베스트 글에 댓글좀 달아 놨어.. 먼저 우리 여자들이 알아야 할 것이 있어. 결혼전에도 마찬가지지만, 결혼전에는 매우 똑똑하고 현명하게 굴면서 왜 결혼만 하면 바보가 되는 거야? 결혼을 하면 남의 집에 들어 간다고 해서 시집이라고 하지? 그래서 남의 집에 들어 가서 속해 버린다고 결혼전에 현명함 마저 잃어 버리는 거니? 호홋.. 세상과 사회는 바뀌는 것이고, 사람들은 현재 사회에 맞게 발맞추거나 아니면 그보다 살짝 진보되서 살아야 발전이 있다고 생각해. 현재 대한민국에서 살짝 발전된 생각으로 말을 하면.. 결혼을 하면, 남자와 여자는 분명히 할일이 있고 역할이 있는 법이야. <가정에서 남자와 여자의 역할을 간단히 정리하면..> 남자 - 가정을 지키며, 외부로 부터 가족을 보호하고 유지하는 것 - 돈을 벌어서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환경을 구성하는 것 여자 - 가정을 꾸리며, 내부적인 가정의 문제점을 보완하는 것 - 벌어온 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 - 아이를 낳아서 가족의 계보를 이어 가는 것 - 아이를 교육시키고 기르고 양육하는 것 이렇게 구분이 되는 거야. 호홋.. 남녀 평등이라고 하긴 하지만 실상 남녀의 육체적 정신적으로 틀린 구조로 태어 났으니 완전한 평등이라곤 할 수 없지만 상대적 평등으로 볼때 이정도가 맞다고 봐... 아무래도 남자의 몸은 골격도 크고, 근육대비 지방이 여자와 반대니깐 어쩔수 없는거지.. 일부 꼴마초들은 이런 기본적인 차이도 망각하고 힘쓰는 일까지 여자도 동등하게 하지 않는다고 찌질하게 울면서 주장하더군.. 호홋.. 여튼, 이런거야.. 이게 가족으로 합쳣을 때의 남녀의 역할 분담이야. (추가 : 전업주부면 당연히 주부의 역할을 해야지.. 하지만 전업주부를 택하겠다는 것은 부부간의 합의하에 하는 거야.. 왜 일방적으로 남의 직업을 정해 버리는 것이지?) 물론 기본적인 것이 이렇다는 것이지.. 꼭 저렇게 살아야 하는건 아니야.. 나처럼 젊지만 돈을 많이 버는 여자들도 한국에도 많아졌더라? 그럼 저 기본적인 테두리 안에서 여자도 돈을 좀 보태줄 수 있다고 봐.. 그리고 남자들도 돈을 못 벌어 올 수도 있는 거야. 여자가 벌땐 말야.. 다소 모양새가 떨어지긴 하겠지만.. 호홋.. 자.. 그럼 남은게 멀까? 가장 중요한 집안일이야..호홋.. 집은 이것과 다른거야.. 남자 여자, 남편, 아내의 성적 특수성과는 아주 무관한거야.. 집이란 공간은 그냥 같이 둘이서 사는 공간이야.. 그럼 누가 뭘하고 누가 덜하고의 문제가 아니란 거지.. 왜 외벌이를 하면 어떻고, 맞벌이를 하면 어떻다고 전제 조건이 깔리는 거지? 외벌이를 하던, 맞벌이를 하던.. 그건 별개의 문제고 집안일은 둘이서 동등하게 같이 해야 하는거야.. 이게 이해가 돼지?.... 호홋.. 맞벌이를 하면 당연한것이고, 남편이 외벌이를 한다고 해서 같이 사는 집에서 여자가 집안일을 해라? 호홋.. 정말 웃기는 짜장과 같은 발언인것을 왜 모르고 산건지... 호홋.. 자기의 역할은 역할이고, 집에서 공동으로 사는 것은 별개의 문제야. 직장에서 일 많이 해서 바빴다고 제사 안지내니? 명절 안지내니? 꼴마초 너네들 좋아하는 조기 축구인가 고기 축구인가... 거기서 자기역할 소홀히 하니? 아니잖아? 왜 자기 역할의 문제를 가지고, 내가 버니깐 내일도 니가 해라... 식의 논리는 어디 썩은 뇌에서 나온 논리인지 참 궁금하나.. 아.. 꼴마초 머리라서 가능하긴 하겠다.. 호홋.. 이제 좀 이해가 됐으리라 생각하고, 좀 더 응용을 해 볼께.. 외벌이를 해서 아내가 상대적으로 자기랑 덜 일하는 것 같다고 억울하는 맘 가질 필요 없어. 그건 역할 분담인것인데 아내가 꼴마초 당신들 보다 덜 일하는 것이 그렇게 배가 아파? 그건 정말 찌질한 생각일 뿐이야. 호홋.. 거꾸로 아내가 아기를 가질때.. 너네들 아기 다리한짝 대신 임신해 주니? 그것도 아니잖아? 호홋.. 또 이런말 하면, 이러겠지? 대한민국 임신율 어쩌구 드립 치는 꼴마초 있을 꺼야.. 그건 또 다른거야.. 아내의 역할 중 아이를 낳는 것이 있지만, 부부간에 합의하에 낳지 않겠다고 한 것은, 그건 둘만의 합의야.. 어떤 일을 맡아서 진행하는데 요구사항을 서로 합의하에 제외할 수 있는법인거 알지? 합의 하에 뺀것을 가지고 넌 그만큼 안하니 돈을 이만큼만 받아라... 하는 건 불합리한 것이란 것도 알지? 또 하나 응용을 해 보면, 꼴마초들 화낼지 모르지만, 거꾸로 여자가 돈을 벌고 남자가 집에있는 경우... 꼴마초들은 이럴 경우에도 그럼 남편과 아내가 동등하게 집안일을 하는거라고 말을 하겠지? 호홋.. 그러니 꼴마초들은 꼴마초일수 밖에 없는 거야.. 돈버는 것은 대한민국 남편의 원래 일인거야... 그런데 그 일을 하지 않는 다는 가정이지. 그럼 아내가 대신 그일을 하는거야. 아내는 아내의 할일 돈관리, 가계꾸리기, 임신, 아이낳기. 등을 해.. 이런 경우는 아내는 아내일을 다 하고, 남편의 일까지 하는 경우란 말이지.. 그럼.. 이 경우는 아내가 돈을 벌면 대신 동등하게 해야하는 집안일이긴 하지만, 남편이 할일을 대신 해 주고 있는거니.. 남편이 집안일을 도 맡아 해야 하는 게 맞고, 아내는 도와주는 수준으로 해야 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거야.. 아.. 물론 아내의 일, 돈관리나 가계를 꾸리는 일을 남편이 한다면 .. 그 만큼 아내가 더 집안일을 도와주면 되는거고... 중요한 것은 아내가 도와주는 수준이라는 거야.. 아무리 아내 역할 도와 준다고 해도.. 남편 당신들이 아이 임신할때, 머리 몸통은 아내가... 팔다리는 남편 당신들이.. 임신을 나눠서 해 줄수 있는 능력이 있기 전까진 말야... 호홋.. 반박이 없도록 할려다 보니 얘기가 좀 길어 졌지만 어쨋든 틀린 말은 없으니 고깝더라도 잘 새겨 듣도록 해.. 피에쑤) 이번에 여왕도 문난리 겪었어 정전되고 수도 끊기고..ㅠ 못사는 동네만 겪는 문난리라 먼산 바라보던 날 반성하는 계기가 됐어.. ㅠ 이 글을 읽고 공감한 여성동지들은 추천 꾹~! ↓ 22164
호홋..외벌이도 집안일 같이하는거야..
[3일 11시]
좀 있으면 점심시간이라 배고파서, 일 쉬다가 잠깐 최근 댓글 부터 봤는데,
나머진 점심먹고 읽어 볼께.. 호홋..
사소한건 댓글에다 달아놨고, 대충 너네들 생각을 알 것 같아서 대충 일축해서 몇마디 더 추가할께..
원글에 적은 아내,남편 할일 .. 물론 현실은 사람이 꼭 그렇게 맞춰 살진 않잖아?
무엇이든 기준이 정확히 있고, 그것에 맞춰서 비슷하게 사는 것이야..
왜 원칙을 알아야 하냐면..
너네들이 원칙을 모르고 사니깐, 외벌이/맞벌이에 따라서 자동으로 전업주부가 되어 버리고
집안일까지 모두 나머지 한사람의 몫이 되는 것이야..호홋..
(왜 전업주부를 맘대로 정하는지.. 남편 일 중 돈버는 것을 아내가 대신 해주면 상의해서 남편이 전업주부가 될 수는 있어. 하지만 서로의 역할을 할때 전업주부는 상의하에 해야 하는거야..)
물론 외벌이를 할 경우, 어떤때는 아내 할일이 많을때도 있지만 다 하고 난뒤에
여유가 될때도 있어.. 외벌이 남편도 휴가나 조퇴할때도 있는 것 처럼말야..
그럼 여유가 있을때, 내 몫의 집안일 외에 남편 몫의 집안일의 일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도와 줄 수 있는거야.. 모든것이 원칙이 있다고 딱딱 맞춰서 살 순 없는 거잖아?
문제는 그 뒤의 문제야, 내가 남의 몫까지 조금 더 도와서 칭찬을 받던가, 감사의 맘을 받지는 못할 망정 .. 왜 나머지 몫도 안해놨다고 타박은 받지 말아야 하는거 아니니?
꼴마초 사상에 길들여진 여기 아내 VS 남편 게시판 사람들이다 보니 그것을 모르니
자기가 할일도 아닌다 본인이 하면서도 구박 받고 사는거야..
남자들은 자기일을 도와 준것도 모르고, 원래 남아있는 자기일을 조금 하는 것을 가지고 되려 자기가 아내일을 돕고 있다는 되지도 않는 착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내가 알려주는 거야..
이제 왜 원칙을 알고 살아야 하는지 잘 알았으리라 봐.. 호홋..
여기 반대가 더 많을 것은 예상 했었어..
왜냐면, 아내-남편 게시판에는 첨 써 보지만, 아무래도 결혼한 사람들이 조금 더 많을 테니깐..
사람들은 맞던 틀리던 자기가 믿고 현재 하고 있는 행동이나 신뢰가 깨질때 가장 큰 두려움을 느끼고 부정하는 것이 사람의 심리거든..
누군가 그것을 다시 바로 잡아 줄때 크나큰 안심을 느끼게 되고..
그래서, 나름 허우대만 멀쩡한 반대댓글이 달릴때마다 마음의 안식을 느끼게 되어 스스로 찬성하면서 안도감을 느끼게 된다는 것도 알아..
난 그것을 바로 잡아 줄려는 거구..호홋..
이미 남성의 이익과 보장을 위한 꼴마초들의 사상에서 여자가 남자를 위해 희생해야 한다는게
정상이다라는 세뇌속에서 결혼과 동시에 그렇게 살고 있는 사람은
오히려 맞벌이를 하면서도
내손으로 남편밥을 못차려 준것에 미안한 맘을 가지고 하나라도 더 해 주려고 살고 있겠지..
하지만 그 남편에게 물어봐... 똑같이 일하고 살면서도 남편은 아내에게 밥한번 못차려주고
설거지 한번 못해준 아내에게 미안하게 생각하는 지...
이것만 봐도, 꼴마초들 사상이 얼마나 남녀 머리속에 뼈속까지 자리 잡혀 있는지 뒷받쳐 주는 증거야.. 호홋..
당신들은 자신들의 사상과 신뢰를 부정하기가 두렵고 무서워서 열폭하면서 반대 누르고 할지 모르지만..
아직 결혼을 바라보는 새싹들에게까지 그런것을 주입시키지 말아줬음 좋겠어..
그리고 본인들도 한번 더 찬찬히 뒤를 돌아 보고 내 글을 다시 읽어봐.. 호홋..
이것으로 볼때 여기 카테고리 특성상 기혼 남녀가 많다보니 찬반수가 이렇지만,
톡이 되거나 다른 게시판에 가면, 이보다는 찬성수가 올라 가는 추이가 보일꺼야..
지금도 점점 찬성수가 올라가는 것이 뭘 의미하는지 명백히 보여 주고 있거든... 호홋..
맛나게 밥먹어~ 추천도 좀 하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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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19시 추가]
에휴 내가 바빠서 답글 달다가 마지막에 올라온건 다 못달고 퇴근해..
한조각인지 두조각인지도 미안해 호홋..
내 다리에 뿅간 연하아이 3번이 하도 졸라서 빨랑 가야해..
오늘 어떤 댓글 때문에 기분이 좋아 귀여워 해주고 와야지 호홋..
일단 댓글들 쭉 읽어 봤는데 일축하고 먼저 결혼생활 중 가장 기본인 남녀의 자연본능을 먼저 알고 댓글들을 좀 달아 줬음 해.. 호홋..
하찮은 동물들도 자신의 보금자리를 만들고(집), 자신의 새끼들을 보호할 수 있고(보호),
사냥을 잘하는 능력(돈)을 가진 수컷에게 끌리기 마련이고,
암컷이 가정을 꾸리고 새끼를 낳으면, 암컷이 잘 고른 그 수컷이 사냥(돈)을 해서 먹이를 잡아다 오는게 자연계의 이치야..
수컷은 본능적으로 자신의 아이를 잘 낳을 수 있는 이성에게 끌리게 되어 있는 것이고,
그게 사람으로 치면 매력으로 작용하는 것이야..
전자는 암컷이 수컷에게 끌리는 본능이란 것이고..
우리 사람도 마찬가지야.. 저런 본능이 다 있기 마련이야.. 단지 이성이 발달한 인간이라
그것을 본능으로 몸으로만 알고 머리로는 모르고 있을 뿐이야.. 호홋..
아무리 머리로는 남자의 외모 어쩌구 하겠지만, 그 잠재된 본능은 무시 못하는 것이야..
댓글들 보니.. 몇몇 꼴마초들이 그럴듯한 반박을 내세워서 주장하지만
내가 말한 남녀의 할일을 나눈 기준은 위에 말한 저런 기본적인 생태적 본능의 기준에서
나눈것이야..
그것을 무시하고 이상한 남녀 역할을 조작하는 꼴마초들이있는데,
스스로 무식함을 증명하는 것 밖에 안되... 호홋..
저런 이치로 인해 남자나 수컷은 당연히 가정에다 사냥이나 돈을 벌어 줘야하는게 자연스런 그 역할이야..
왜 그런 자연적인 행위를 남자는 사냥하고 먹을 것을 갖다바치는데(돈 버는것)
암컷들은 둥지에서 가만히 알이나 품고 있지? 하는 것은
"나는 무식한 꼴마초라서 남녀 평등이 뭔지 몰라요.. 난 여자보다 힘쎄지만 남녀가 똑같이
육체적 노동을 해야 해요... 제게도 임신하는 법좀 가르켜 주세요.."
하는 글인지 똥인지 모르는 말을 내 밷는 거랑 똑같다고 생각해..
바쁘다 보니깐 글이 맞나 모르겠지만 내용은 틀린게 없으리라 보니
알아서 해석해..
그럼 난 바빠서 이만... 호홋.. 슝슝~
P.S2) 아.. 사자 얘기 계속 나오는데, 잘 찾아보면 알겠지만 이 댓글 적기 전부터 댓글에
사자얘기 적었는데 빠뜨렸더니 계속 나오네..
뭐라 적었냐 하면, 이런 글쓰면 몇몇 꼴마초 사장 드립 칠꺼라고 얘기 했어..
사자 같은 무리 생활하는 류들은 대부분 왕 개념으로 한둘만 존재하고 다 암컷이야.. 그래서 역할이 틀리지.. 한둘만 존재하고 다 쫗겨나지 호홋..
사자 드립치는 꼴마초들은, 능력있고 힘쎈 놈 뽑아... 그리고 나머진 다 죽이거나 달나라고 보내는 사회가 오면 당신말대로 할께...알찌? 호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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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홋... 남의 글에 댓글 좀 달았더니 내 논리나 의사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오해가 많은거 같아서 귀찮지만 글로 한번 남겨 보려해.
내가 다시 글로 남기는 이유는
아직 대한민국에 많이 남아 있는 꼴마초들의 사고방식을 좀 개선시켜주려는 목적과,
가부장적 노예근성이 뼈속까지 배어지고 세뇌되어 자신이 차별당하고 부림당하고 있는 지도 모르면서
살고 있는 불쌍한 우리 한국 여자들의 사고를 깨어 주려는 목적이야.
여왕인 내가 총대를 매야지.. 호홋..
글이 좀 길어 질 것 같은데 길다고 다 읽지도 않고 휙휙 스크롤 내려버릴 꼴마초들이 있을 수도 있는데
적어도 답글 달려면 뇌 빈티 내지 않으려면 끝까지 읽고 달아주길 바래.. 호홋..
안녕. 어느듯 20대 중반으로 치닫는 것이 서글픈 망사를 좋아하는 여왕이야..
항상 꼴마초들 사상을 바로잡고자 불철주야 희생하는 여왕이기도 하지.. 호홋..
내가 호홋 거리고 말투까 띠껍다고 내 글과 성정체성까지 거론하지는 말고 너무 색안경끼지도 찬찬히 잘 읽어 보기 바래.
내가 국문법이 좀 약하고 글을 한번에 쭉 써내려가고 다시 읽지 않는 건방짐이 있기에 오타나 문맥 이상이 있음 지적해도 좋아.
하지만 귀찮아서 고치지는 않아 단지 담글에 참고는 할께... 호홋..
너네들도 ㅋㅋ <- 이러면서 내가 호홋 한다고 머라할껀 없잖아? 호홋..
남편 VS 아내 게시판에 글올리는 건 첨인거 같은데
베스트 글보니 가~ 관 이야..
결혼에 대해 하고픈 말이 참 많은데...
여러가지 쓰면 댓글이 지저분 할 거 같아서 집안일에 대해서만 써 볼께.. 호홋..
많은 여자들이 맞벌이 하면 집안일 공동으로 책임지며 해야한다... 라고 주장하면서
외벌이를 하면 자기가 자동으로 전업주부가 되어서 스스로를 낮추는 어리석은 짓을 하는 것을 보고
과히 놀라지 않을 수 없어.
현재 이게시판 베스트 지만 곧 내려갈지도 몰라서 링크 걸어 놓겠는데..
이글 보고 댓글 보니 몇몇 현명한 여자들을 제외하고 많은 여자들이 자신이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꼴마초들의 사상에 세뇌되어 자신들이 맞다고 생각하는 것을 보니
눈물이 앞을 가려..
그래서 베스트 글에 댓글좀 달아 놨어..
먼저 우리 여자들이 알아야 할 것이 있어.
결혼전에도 마찬가지지만, 결혼전에는 매우 똑똑하고 현명하게 굴면서
왜 결혼만 하면 바보가 되는 거야?
결혼을 하면 남의 집에 들어 간다고 해서 시집이라고 하지?
그래서 남의 집에 들어 가서 속해 버린다고 결혼전에 현명함 마저 잃어 버리는 거니? 호홋..
세상과 사회는 바뀌는 것이고,
사람들은 현재 사회에 맞게 발맞추거나 아니면 그보다 살짝 진보되서 살아야 발전이 있다고 생각해.
현재 대한민국에서 살짝 발전된 생각으로 말을 하면..
결혼을 하면,
남자와 여자는 분명히 할일이 있고 역할이 있는 법이야.
<가정에서 남자와 여자의 역할을 간단히 정리하면..>
남자
- 가정을 지키며, 외부로 부터 가족을 보호하고 유지하는 것
- 돈을 벌어서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환경을 구성하는 것
여자
- 가정을 꾸리며, 내부적인 가정의 문제점을 보완하는 것
- 벌어온 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
- 아이를 낳아서 가족의 계보를 이어 가는 것
- 아이를 교육시키고 기르고 양육하는 것
이렇게 구분이 되는 거야. 호홋..
남녀 평등이라고 하긴 하지만 실상 남녀의 육체적 정신적으로 틀린 구조로 태어 났으니
완전한 평등이라곤 할 수 없지만
상대적 평등으로 볼때 이정도가 맞다고 봐... 아무래도 남자의 몸은 골격도 크고,
근육대비 지방이 여자와 반대니깐 어쩔수 없는거지..
일부 꼴마초들은 이런 기본적인 차이도 망각하고 힘쓰는 일까지 여자도 동등하게 하지 않는다고
찌질하게 울면서 주장하더군.. 호홋..
여튼,
이런거야..
이게 가족으로 합쳣을 때의 남녀의 역할 분담이야.
(추가 : 전업주부면 당연히 주부의 역할을 해야지.. 하지만 전업주부를 택하겠다는 것은
부부간의 합의하에 하는 거야.. 왜 일방적으로 남의 직업을 정해 버리는 것이지?)
물론 기본적인 것이 이렇다는 것이지.. 꼭 저렇게 살아야 하는건 아니야..
나처럼 젊지만 돈을 많이 버는 여자들도 한국에도 많아졌더라?
그럼 저 기본적인 테두리 안에서 여자도 돈을 좀 보태줄 수 있다고 봐..
그리고 남자들도 돈을 못 벌어 올 수도 있는 거야. 여자가 벌땐 말야.. 다소 모양새가 떨어지긴 하겠지만.. 호홋..
자.. 그럼 남은게 멀까?
가장 중요한 집안일이야..호홋..
집은 이것과 다른거야.. 남자 여자, 남편, 아내의 성적 특수성과는 아주 무관한거야..
집이란 공간은 그냥 같이 둘이서 사는 공간이야..
그럼 누가 뭘하고 누가 덜하고의 문제가 아니란 거지..
왜 외벌이를 하면 어떻고,
맞벌이를 하면 어떻다고 전제 조건이 깔리는 거지?
외벌이를 하던, 맞벌이를 하던.. 그건 별개의 문제고
집안일은 둘이서 동등하게 같이 해야 하는거야..
이게 이해가 돼지?.... 호홋..
맞벌이를 하면 당연한것이고,
남편이 외벌이를 한다고 해서 같이 사는 집에서 여자가 집안일을 해라? 호홋..
정말 웃기는 짜장과 같은 발언인것을 왜 모르고 산건지... 호홋..
자기의 역할은 역할이고, 집에서 공동으로 사는 것은 별개의 문제야.
직장에서 일 많이 해서 바빴다고 제사 안지내니? 명절 안지내니? 꼴마초 너네들 좋아하는 조기 축구인가
고기 축구인가... 거기서 자기역할 소홀히 하니?
아니잖아?
왜 자기 역할의 문제를 가지고, 내가 버니깐 내일도 니가 해라... 식의 논리는 어디 썩은 뇌에서 나온 논리인지 참 궁금하나.. 아.. 꼴마초 머리라서 가능하긴 하겠다.. 호홋..
이제 좀 이해가 됐으리라 생각하고,
좀 더 응용을 해 볼께..
외벌이를 해서 아내가 상대적으로 자기랑 덜 일하는 것 같다고 억울하는 맘 가질 필요 없어.
그건 역할 분담인것인데 아내가 꼴마초 당신들 보다 덜 일하는 것이 그렇게 배가 아파?
그건 정말 찌질한 생각일 뿐이야. 호홋..
거꾸로 아내가 아기를 가질때.. 너네들 아기 다리한짝 대신 임신해 주니? 그것도 아니잖아? 호홋..
또 이런말 하면, 이러겠지? 대한민국 임신율 어쩌구 드립 치는 꼴마초 있을 꺼야..
그건 또 다른거야.. 아내의 역할 중 아이를 낳는 것이 있지만,
부부간에 합의하에 낳지 않겠다고 한 것은, 그건 둘만의 합의야..
어떤 일을 맡아서 진행하는데 요구사항을 서로 합의하에 제외할 수 있는법인거 알지?
합의 하에 뺀것을 가지고 넌 그만큼 안하니 돈을 이만큼만 받아라... 하는 건 불합리한 것이란 것도 알지?
또 하나 응용을 해 보면,
꼴마초들 화낼지 모르지만, 거꾸로 여자가 돈을 벌고 남자가 집에있는 경우...
꼴마초들은 이럴 경우에도 그럼 남편과 아내가 동등하게 집안일을 하는거라고 말을 하겠지?
호홋..
그러니 꼴마초들은 꼴마초일수 밖에 없는 거야..
돈버는 것은 대한민국 남편의 원래 일인거야... 그런데 그 일을 하지 않는 다는 가정이지.
그럼 아내가 대신 그일을 하는거야.
아내는 아내의 할일 돈관리, 가계꾸리기, 임신, 아이낳기. 등을 해..
이런 경우는 아내는 아내일을 다 하고, 남편의 일까지 하는 경우란 말이지..
그럼.. 이 경우는 아내가 돈을 벌면 대신 동등하게 해야하는 집안일이긴 하지만, 남편이 할일을 대신 해 주고 있는거니.. 남편이 집안일을 도 맡아 해야 하는 게 맞고, 아내는 도와주는 수준으로 해야 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거야..
아.. 물론 아내의 일, 돈관리나 가계를 꾸리는 일을 남편이 한다면 .. 그 만큼 아내가 더 집안일을 도와주면 되는거고... 중요한 것은 아내가 도와주는 수준이라는 거야..
아무리 아내 역할 도와 준다고 해도..
남편 당신들이 아이 임신할때, 머리 몸통은 아내가... 팔다리는 남편 당신들이.. 임신을 나눠서 해 줄수 있는 능력이 있기 전까진 말야... 호홋..
반박이 없도록 할려다 보니 얘기가 좀 길어 졌지만
어쨋든 틀린 말은 없으니 고깝더라도 잘 새겨 듣도록 해..
피에쑤)
이번에 여왕도 문난리 겪었어
정전되고 수도 끊기고..ㅠ
못사는 동네만 겪는 문난리라 먼산 바라보던
날 반성하는 계기가 됐어.. ㅠ
이 글을 읽고 공감한 여성동지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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