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의 과자 과대포장에 미친가격...어이가 없네요 (필독!!!)

어이상실2011.08.02
조회47,290

어릴때 다들 한번씩 드셔보셨을거에요.

It's 란 과자랑 초코틴틴이란 과자랑 비슷하게 생겨서

친구들이랑 뭐가 더 맛있다고 비교도 해보고

 

수영갔다가 친구들이랑 이거 하나사서 나눠먹어서 손가락이 초코범벅이 됐었죠...

 

 

그당시엔 저 박스까진 없었고, 저 동그란 비닐에 그냥 들어있었고, 단돈 500원에

아주 질릴때까지 먹어댔죠.

 

정말 맛있었던 과자였는데...어느새 슈퍼에 잘 보이지 않더니

 

오늘 편의점에 가보니까 초코틴틴이 예쁘게 박스같이 크게생긴데에 들어있더라구요.

 

그래서 용량이 커진건가? 하면서 옛날에 맛있었던 기억으로 계산을 했는데...

 

 

 

 

 

 

가격이 글쎄...

2천원...인거에요...

 

 

 

 

 

아무리 과자가격이 올랐다지만 2천원...

그래 뭐 박스안에 들어있으니까 좀 커진건가보다... 싶어서 그냥 계산하고 나왔어요.

 

 

그런데 집에와서 박스를 열어보니깐

 

 

 

 

(두봉지는 동생이 사진도 찍기전에 꺼내갔음...)

정확히 다섯봉지 들어있더군요.

 

게다가 저 옆에 종이로 대놓은거 보이시죠?

일부러 용량을 크게보이려고 박스안에 저런걸 넣어놓더군요.

이것뿐만 아니라 초코하임도 뒤에 박스가 저렇게 대져있더라구요.

 

 

보이시죠? 봉지는 몇개 되지도않는데 박스 크게보이려고 저렇게 종이를 대놨네요.

 

 

 

그런데 저 다섯봉지 안에, 초코틴틴이 몇개나 들어있나 보니깐

 

 

 

 

 

네.딱 두개 들어있습니다.

 

 

 

 

 

5봉지 *과자 2개 = 총 10개가 2천원이라는거죠.

 

저 과자 한조각 가격이 200원.

말이 된다고 보십니까?

 

 

 

 

진짜 어이가없어서 말이 안나옵니다.

 

 

 

예전에 저렇게 몇십개씩 많이 들어있는데도 5백원 받았던 초코틴틴.

10년도 안되서 1개에 200원을 쳐받는다니...

 

 

 

진짜 빡쳐서 이제 이과자, 아니 ㅎ사 과자 다시는 안먹으려고 합니다.

아무리 물가가 올랐다고, 저 과자 하나에 200원을 받는게 정상적인겁니까?

 

 

터무니없는 과대포장에, 미친가격.

 

정말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소비자가 우습게 보이는건가요???

 

 

 

 

ㅎ사가 다시는 저런짓 못하게 합시다@!!!!!!

추천하면 톡되는건가요????

추천해주세요!!!

 

(그런데 톡을 써본적이 없어서...말투가 좀 딱딱해도 이해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