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가 조금. 충격이긴 하지만. 제목그대롭니다 제동생 이제 갖 20살 됐습니다 전 27 제 위에 언니는 30입니다. 언니는 시집가서 애기도있구요 전 아직 미혼입니다 제가 일때문에 24살때부터 이번년도 4월달까지 따로 나가살았었습니다 이번에 집으로 다시들어왔는데.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생겼네요. 아빠는 지금 이사실을 전혀 모르시고있고, 엄마혼자 속태우며 밤에 잠도 못주무십니다. 동생말을 들어보면 지가 고2때 18살때 지갑 주운걸 계기로 서로 만나게됐었답니다 첨엔 30대인줄도 몰랐고 많아봤자 제또래.정도 되는줄알았답니다. 동생도 그땐 교복을 안입고 사복을입고있어서 그여자도 학생인지 전혀 몰랐었다고는 하네요 그일을 핑계삼아 그 여자는 제동생에게 밥을사주겠다 술을사주겠다며. 밤에 수시로 불러내서 만나고 그래왔다고 합니다 만난지 반년 가까이쯤됐을때 여자가 고백을 하더랍니다. 그것도 수능이 코앞인 애를 앞에두고 사실 이혼했고 4살짜리 애기를 혼자키우고있다구요 그전까진 25살이라고 거짓말하고 만났었다네요. 둘의 사실을 알게된건 그여자가 우리집으로 찾아와서. 난 당당하게 xx(제동생)를 만날것이다 라며. 요즘 나이가 무슨 문제냐고 저희 엄마를 설득시키려고 했다네요 이게 설득시키고 나발이고 할 문젭니까..? 울엄마는 그상황이 납득도 안가고, 한마디로 어안이 벙벙해서 넋나간사람처럼 듣고만 있었다네요 너무 기가막혀서 말이 안나오는 그런..상태. 휴...... 거두절미하고 제동생에게 물어봤습니다 넌 어떻게 할것이냐고 물어볼 가치도 없는데 일단 제동생 의견도 들어는 봐야할것같아서 물어보니 솔직히 헤어질 자신은 없답니다 답답답답.... 100%그여자 잘못도 아닙니다.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이 이새끼도 쿵짝이 맞았으니 만나고 했겠지요 근데 이게 말이나 되는소립니까.. 누나보다 아니.. 지보다. 나이가 무려 13살많은 이혼녀.,, 정말정말 다 이해하고 이해해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쳐도,. 이혼녀에 4살짜리 딸이라........ 이건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요 그이후 엄마가 그여자한테 전화해서 다신 만나지마라 이제 20살된 애한테 뭐하는짓이냐 등등..좀 독설을 퍼붓긴하셨습니다 저희 입장에선 정말 말도안되는 일이니.. 그렇게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좋게좋게말하는건 아예 씨알도 안먹혀서 엄마도 좀 그땐 흥분을하셔서. 막말을 많이 하시긴했어요 33살정도 먹고 인생 경험을 많이 해봐서그런지 그어린 20살짜리 애를 얼마나 잘 구워삶았는지 울동생 그이후로 엄마께. 몇일동안 버릇없이 말대답 꼬박꼬박 받아치고 한마디로 싸가지 없이 굴더니 담날집 나갔습니다 짐싸들고. 아빠께는 방학동안 친구집근처가서 알바한다고 거기서 지낸다고 이야기를 둘러놨는데 진짜 저희아빠아심 살인나도 날껍니다.. 기회봐서 말씀을 드리긴해야할꺼같은데 지금이상황 어떻게해야하나요??? 정말 제동생이 그러리라곤 상상도 못한일이라 앞이 캄캄하네요 엄마는 충격받으셔서 식사도 못하시고 동생 집나간 이후로 살이 7키로나빠지셔서 정말 보면 가슴아파죽겠습니다 ㅠㅠ 동생하고 그여잔 둘다 전화기 꺼놓았구요 실종신고 해도 가능할까요?아... 답답합니다 * 니가 이글보면 이름 말안해도 넌줄 알겠지?? 엄마 누나들 지금 너하나땜에 걱정이 말이아니다 아빠는 이사실도 모르시고 자꾸 너랑 연락이안되냐고 물으시고 딴사람은 몰라도 엄마한테는 전화.아니 문자라도 해라 니가 20살 이젠 진짜 성인이 됐지만 성인이 됐다고 니가 니 멋대로 니인생산다고 부모형제 다버리고 가버리는건 진정으로 어른이 된게 아니다 이 철없는 자식아 엄마 다죽어간다 임마 빨리 전화를하던 문자를하던 연락좀해라 니 영장도 나왔드라. 그거보면서 엄마더 가슴아파하신다 이새끼야 582
33살애딸린 이혼녀랑 만나는 20살 내동생
제목부터가 조금. 충격이긴 하지만.
제목그대롭니다
제동생 이제 갖 20살 됐습니다
전 27 제 위에 언니는 30입니다.
언니는 시집가서 애기도있구요
전 아직 미혼입니다
제가 일때문에 24살때부터 이번년도 4월달까지 따로 나가살았었습니다
이번에 집으로 다시들어왔는데.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생겼네요.
아빠는 지금 이사실을 전혀 모르시고있고,
엄마혼자 속태우며 밤에 잠도 못주무십니다.
동생말을 들어보면 지가 고2때 18살때 지갑 주운걸 계기로 서로 만나게됐었답니다
첨엔 30대인줄도 몰랐고 많아봤자 제또래.정도 되는줄알았답니다.
동생도 그땐 교복을 안입고 사복을입고있어서 그여자도 학생인지 전혀 몰랐었다고는 하네요
그일을 핑계삼아 그 여자는 제동생에게 밥을사주겠다 술을사주겠다며.
밤에 수시로 불러내서 만나고 그래왔다고 합니다
만난지 반년 가까이쯤됐을때 여자가 고백을 하더랍니다.
그것도 수능이 코앞인 애를 앞에두고 사실 이혼했고 4살짜리 애기를 혼자키우고있다구요
그전까진 25살이라고 거짓말하고 만났었다네요.
둘의 사실을 알게된건 그여자가 우리집으로 찾아와서.
난 당당하게 xx(제동생)를 만날것이다 라며. 요즘 나이가 무슨 문제냐고
저희 엄마를 설득시키려고 했다네요 이게 설득시키고 나발이고 할 문젭니까..?
울엄마는 그상황이 납득도 안가고, 한마디로 어안이 벙벙해서
넋나간사람처럼 듣고만 있었다네요 너무 기가막혀서 말이 안나오는 그런..상태. 휴......
거두절미하고 제동생에게 물어봤습니다 넌 어떻게 할것이냐고
물어볼 가치도 없는데 일단 제동생 의견도 들어는 봐야할것같아서 물어보니
솔직히 헤어질 자신은 없답니다
답답답답.... 100%그여자 잘못도 아닙니다.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이 이새끼도 쿵짝이 맞았으니 만나고 했겠지요
근데 이게 말이나 되는소립니까.. 누나보다 아니.. 지보다. 나이가 무려 13살많은 이혼녀.,,
정말정말 다 이해하고 이해해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쳐도,.
이혼녀에 4살짜리 딸이라........
이건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요 그이후 엄마가 그여자한테 전화해서 다신 만나지마라
이제 20살된 애한테 뭐하는짓이냐 등등..좀 독설을 퍼붓긴하셨습니다
저희 입장에선 정말 말도안되는 일이니.. 그렇게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좋게좋게말하는건
아예 씨알도 안먹혀서 엄마도 좀 그땐 흥분을하셔서. 막말을 많이 하시긴했어요
33살정도 먹고 인생 경험을 많이 해봐서그런지
그어린 20살짜리 애를 얼마나 잘 구워삶았는지
울동생 그이후로 엄마께. 몇일동안 버릇없이 말대답 꼬박꼬박 받아치고
한마디로 싸가지 없이 굴더니
담날집 나갔습니다 짐싸들고.
아빠께는 방학동안 친구집근처가서 알바한다고 거기서 지낸다고 이야기를 둘러놨는데
진짜 저희아빠아심 살인나도 날껍니다..
기회봐서 말씀을 드리긴해야할꺼같은데
지금이상황 어떻게해야하나요???
정말 제동생이 그러리라곤 상상도 못한일이라
앞이 캄캄하네요 엄마는 충격받으셔서 식사도 못하시고
동생 집나간 이후로 살이 7키로나빠지셔서 정말 보면 가슴아파죽겠습니다 ㅠㅠ
동생하고 그여잔 둘다 전화기 꺼놓았구요
실종신고 해도 가능할까요?아...
답답합니다
* 니가 이글보면 이름 말안해도 넌줄 알겠지??
엄마 누나들 지금 너하나땜에 걱정이 말이아니다
아빠는 이사실도 모르시고 자꾸 너랑 연락이안되냐고 물으시고
딴사람은 몰라도 엄마한테는 전화.아니 문자라도 해라
니가 20살 이젠 진짜 성인이 됐지만
성인이 됐다고 니가 니 멋대로 니인생산다고 부모형제 다버리고
가버리는건 진정으로 어른이 된게 아니다 이 철없는 자식아
엄마 다죽어간다 임마 빨리 전화를하던 문자를하던 연락좀해라
니 영장도 나왔드라. 그거보면서 엄마더 가슴아파하신다 이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