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 말도 안나오고 괜히 딴데 처다보고 옆에 다른여자들이랑 얘기하고...(감정표출이 드믐)
2. 그냥 여자들이랑 놀면 편하고 즐겁고 좋음 (감정표출이 잦음)
3. 남자는 진심만 보여주면 돼 언젠가는 알아주겠지 (감정표출이 랜덤)
여성분이 썸씽을 느끼기 쉬운 순서는 2 > 3 > 1
1번은 일부러 자신의 감정을 감추고 들키지 않게 하기때문에 고백전까지 여성분이 긴가민가 하게 만듬
2번은 초장부터 감을 잡기때문에 이 머슴아가 바람둥이인가 하고 오해하게 만듬
3번은 아닌척 가끔 툭 던지는식으로 드러내기 때문에 여성분의 주의가 필요함
일단 남자는 이렇게 세가지 타입이 있으므로 여성분들은 이점을 염두해두시고 그 남자가 어떤타입인지를
알아 보시기 바람
남자는 본능적으로 이성에게 어장이 나온다는 전제하에 구별법을 써내려 나가겠음
1명만 짝녀고 나머지는 다 어장이라는 가정. (양다리 문어발 그런것들은 무시하겠음)
여기서부터 궁서체임...
1.
우선 상대가 1번남자다 했을때 나한테 과도하게 친절하다 싶으면 어장/연막일 가능성이 크다. 보통 선척적으로 여성한테 기본적으로 매너가 좋은 남자라 할지라도 타입이 1번이면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에게 감정표현을 잘 못하고 주위만 멤돔. 1번 남자일때 자신에게 눈을 못마주치고 쑥스러워하는 눈치다 그러면 그건 진심으로 쑥스러워 하는 것임. 이런남자는 짝사랑할때 생각이 무지하게 많고 잠도 잘 못잠. 문자도 처음에는 일부러 밀당해본답시고 늦게보내고 하다가 지가 생각이 많아져서 지쳐가지고 그만둠. 앞에서 말을 잘 못하기때문에 문자나 채팅으로는 정성을 다함. 문자도 몇번 지우고 썼다 반복함
남자가 2번 남자일경우 어장과 진심을 알기가 가장 힘들고 이남자는 두가지로 나뉜다. 연애경험이 많거나 집안에 누나나 여동생이 많음. 그사람의 형제관계를 알아보는것도 그사람을 아는데 무척 큰 도움이 될수도 있음. 가끔 전체문자로 하트를 날려본다거나 사랑해를 날린다거나 하는 장난을 치는 머슴아들은 죄다 이타입임..2번일경우에 여성을 좋아하면 둘만있는 시간을 만드려고 노력함. 1번남성은 둘만있는 시간을 거의 만들지 못하는반면 2번은 둘만 있을수있는 시간을 만드려고 노력함. 만약 남성이 2번타입이고 자신과 둘만 약속을 빈번하게 잡으려고 하는경우 썸씽을 의심해보면 됨.
- 자신과 2번타입 남자 둘이 있고 다음 약속을 잡을때 남자가 "언제언제 뭐뭐뭐뭐 하자" 했을때 "어 그래 좋아 내 친구xxx, ㅇㅇㅇ 도 데리고 나올게"(그 남자도 아는 친구들을 델것) 라고 한번 넌지시 던져봐라. 만약 "뭘 데리고 나와 귀찮게" 라거나 "왜..?" 이런반응 혹은 아무 말이 없더라도 표정에 썩 내키지 않는다는 표정이 싸악~ 지나가면. 그때 썸씽을 의심해보기바람. 참고로 1번남자일 경우에는 "어..그래..." 이런반응이 나옴
3.
글쓴이 본인도 솔직히 이 세번째 타입에 가까움.
이렇게 생각하면 쉬움 2번처럼 막 표현하지는 못하나 1번처럼 숨지는 않음.
그녀한테 보통 여자들에게 하는것처럼 대함. 근데 가끔 힘든게 있을때 아직 그렇게 가까운 사이가 아닌데도 고민을 털어놈. 힘들다 어떻다 고민을 막 털어놈. (다른사람한테 하기 힘든말을 너한테만 하는거야 라고 맘속으로 막 말하고있음) . 여자에게 마음을 얻으려 선물을 빈번하게, 많이 준다거나 하지않음. 개인적인 생각으론, 이 타입은 말보다는 그냥 행동으로 보여주려는게 강한거 같음. 문자할때 막 달달하게 웃음표 이모티콘 안하고 그냥 무미건조하게 보낼때도 많아서 여성분이 "아 얘는 나한테 관심이 없나" 하고 생각할수도 있음. 만약 남자가 이 세번째 타입인지 아닌지 알아보기는 쉽지 않겠지만 만약 3번째 타입이라는 확신이 슨다면 이남자의 행동에 주의하기 바람.
- 이렇게 비유하면 될거같음 3번째 타입의 남자와 같이 놀때 아빠미소 짓고 보살펴준다는 느낌이 들었을때 썸씽을 의심해보기 바람
남자가 보는 남자의 어장관리(2탄 어장구별법)
1탄이 일간 첫번째 톡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리고 2탄을 써달라는 분이 생각보다 많으셔서
기쁜마음에 2탄을 써볼까 합니다.
1탄 : http://pann.nate.com/talk/312280205
집짓고 갑니다
http://www.cyworld.com/kty0510
-----------------------------------------------------------------------------------
아 그리고 글 읽지도 않고 까대는 생명체들은 상대 안해줍니다
마우스 휠내리고 그냥 까는 아이들은 상대할 가치도 없고 할라면 이름 얼굴 까고 하세요
또 니 생각이 무슨 세상이 이치 인양 써놓지마라 하시는분들 몇분 계셨는데
그런 말투로 쓴적없구요. 사람들은 사람이기때문에 생각이 다 다릅니다.
그래서 그 생각의 차이들을 대화하면서 알아가기위해 판이라는 커뮤니티가 있는겁니다.
누가 무슨 글을 썼다고 일단 "그래 너는 틀려 왜냐면 너는 그게 맞는줄 알거든" 첨부터 이런식으로
읽으시면 오히려 이런 사람들이 세상이 자기위주인양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판 오고나서 글 딱 두개썼는데 톡되기전엔 사람들 다 좋다고 생각했는데 다는 아닌거 같네요.
여기는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곳이고 그 의견이 싫으면 안보면 그만입니다. 피해의식과 근거없는
자신감에 사로잡혀서 욕부터 달고사는 사람들은 발전이 없습니다. 그렇게 다 알고 자신있으면 지금 이글
보는 즉식 컴터 끄고 밖에나가서 아는대로 행동하세요. 뭣하러 남의 생각을 읽습니까 배울것도 없는데.
나이 어리다고 무시하시는분들도 있는데 일단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는 겪일지라도 겪어볼일 안겪어볼일
인생의 굴곡도 경험해봤다고 생각하구요 물론 남은 인생에서 더 많이 남았겠지만. 나이어리다고 글자체를
까는건 무슨심보일까요. 원래 경험많고 아는게 많은사람일수록 아랫사람들을 존중할줄 아는겁니다.
내가 좋아하는 인생의 선배님들 싸잡아서 욕먹게 하지마시고 나이얘기말고 할말없으면 그냥 뒤로가기버튼 누르시죠. 좀 열받아서 글이 길어졌는데 글을 읽어주신분들은 호의적이고 아니고를 막론하고 모두 그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는건 쥐뿔도 없는데 관심보여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에휴.. 분위기 무겁게 맹글어서 죄송해요. 그냥 다같이 기쁘게 좋게좋게 삽시다. 이 글 클릭해준분들 나는 다 너무 고마운데 안좋은말 써놓기 싫어요. 다같이 조금씩만 상대방 이해하면서 삽시다.....ㅎ
---------------------------------------------------------------------
대세인지는 모르겠으나 함셈임님음슴 + 다가 체를 쓰겠음..
먼저 저번글을 최대한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남자는 다 자기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어장을 한다"
물론 아닌사람도 분명히 있다. 왜 중고딩때 그런 친구 있지 않은가 남자인데 여자들이랑 더 많이노는애.
꼭 그런애들은 성격도 여자같다.. 그런분들 빼고는 대부분 다 그렇다는 얘기다
- 아무튼 그러면 오늘의 토픽
남자의 본능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어장인지? 아니면 나를 정말 좋아해서 잘해주는건지?
어떻게 구분할까????
이거 무지 어려움. 솔직히 남자입장에서 남자를 아는데도 본인 친구들이 여성들에게 대하는걸 보면
물어보기 전까지 했갈릴때가 꽤 있음. 좋아하는건지 그냥 그렇게 행동이 나오는건지.
우선 남자는 세가지 타입이 있음
1. 아.. 말도 안나오고 괜히 딴데 처다보고 옆에 다른여자들이랑 얘기하고...(감정표출이 드믐)
2. 그냥 여자들이랑 놀면 편하고 즐겁고 좋음 (감정표출이 잦음)
3. 남자는 진심만 보여주면 돼 언젠가는 알아주겠지 (감정표출이 랜덤)
여성분이 썸씽을 느끼기 쉬운 순서는 2 > 3 > 1
1번은 일부러 자신의 감정을 감추고 들키지 않게 하기때문에 고백전까지 여성분이 긴가민가 하게 만듬
2번은 초장부터 감을 잡기때문에 이 머슴아가 바람둥이인가 하고 오해하게 만듬
3번은 아닌척 가끔 툭 던지는식으로 드러내기 때문에 여성분의 주의가 필요함
일단 남자는 이렇게 세가지 타입이 있으므로 여성분들은 이점을 염두해두시고 그 남자가 어떤타입인지를
알아 보시기 바람
남자는 본능적으로 이성에게 어장이 나온다는 전제하에 구별법을 써내려 나가겠음
1명만 짝녀고 나머지는 다 어장이라는 가정. (양다리 문어발 그런것들은 무시하겠음)
여기서부터 궁서체임...
1.
우선 상대가 1번남자다 했을때 나한테 과도하게 친절하다 싶으면 어장/연막일 가능성이 크다. 보통 선척적으로 여성한테 기본적으로 매너가 좋은 남자라 할지라도 타입이 1번이면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에게 감정표현을 잘 못하고 주위만 멤돔. 1번 남자일때 자신에게 눈을 못마주치고 쑥스러워하는 눈치다 그러면 그건 진심으로 쑥스러워 하는 것임. 이런남자는 짝사랑할때 생각이 무지하게 많고 잠도 잘 못잠. 문자도 처음에는 일부러 밀당해본답시고 늦게보내고 하다가 지가 생각이 많아져서 지쳐가지고 그만둠. 앞에서 말을 잘 못하기때문에 문자나 채팅으로는 정성을 다함. 문자도 몇번 지우고 썼다 반복함
- 다시말해서 1번은 다른여자들에게 친절한데 나하고만 거리감이 있다 싶으면 썸씽을 의심해보셈
2.
남자가 2번 남자일경우 어장과 진심을 알기가 가장 힘들고 이남자는 두가지로 나뉜다. 연애경험이 많거나 집안에 누나나 여동생이 많음. 그사람의 형제관계를 알아보는것도 그사람을 아는데 무척 큰 도움이 될수도 있음. 가끔 전체문자로 하트를 날려본다거나 사랑해를 날린다거나 하는 장난을 치는 머슴아들은 죄다 이타입임..2번일경우에 여성을 좋아하면 둘만있는 시간을 만드려고 노력함. 1번남성은 둘만있는 시간을 거의 만들지 못하는반면 2번은 둘만 있을수있는 시간을 만드려고 노력함. 만약 남성이 2번타입이고 자신과 둘만 약속을 빈번하게 잡으려고 하는경우 썸씽을 의심해보면 됨.
- 자신과 2번타입 남자 둘이 있고 다음 약속을 잡을때 남자가 "언제언제 뭐뭐뭐뭐 하자" 했을때 "어 그래 좋아 내 친구xxx, ㅇㅇㅇ 도 데리고 나올게"(그 남자도 아는 친구들을 델것) 라고 한번 넌지시 던져봐라. 만약 "뭘 데리고 나와 귀찮게" 라거나 "왜..?" 이런반응 혹은 아무 말이 없더라도 표정에 썩 내키지 않는다는 표정이 싸악~ 지나가면. 그때 썸씽을 의심해보기바람. 참고로 1번남자일 경우에는 "어..그래..." 이런반응이 나옴
3.
글쓴이 본인도 솔직히 이 세번째 타입에 가까움.
이렇게 생각하면 쉬움 2번처럼 막 표현하지는 못하나 1번처럼 숨지는 않음.
그녀한테 보통 여자들에게 하는것처럼 대함. 근데 가끔 힘든게 있을때 아직 그렇게 가까운 사이가 아닌데도 고민을 털어놈. 힘들다 어떻다 고민을 막 털어놈. (다른사람한테 하기 힘든말을 너한테만 하는거야 라고 맘속으로 막 말하고있음) . 여자에게 마음을 얻으려 선물을 빈번하게, 많이 준다거나 하지않음. 개인적인 생각으론, 이 타입은 말보다는 그냥 행동으로 보여주려는게 강한거 같음. 문자할때 막 달달하게 웃음표 이모티콘 안하고 그냥 무미건조하게 보낼때도 많아서 여성분이 "아 얘는 나한테 관심이 없나" 하고 생각할수도 있음. 만약 남자가 이 세번째 타입인지 아닌지 알아보기는 쉽지 않겠지만 만약 3번째 타입이라는 확신이 슨다면 이남자의 행동에 주의하기 바람.
- 이렇게 비유하면 될거같음 3번째 타입의 남자와 같이 놀때 아빠미소 짓고 보살펴준다는 느낌이 들었을때 썸씽을 의심해보기 바람
먼저 사람의 감정이라는 것은 상황과 환경에따라 다르기때문에 이게 100% 사실이라고 믿고
아.. 나의 짝남도 나한테 어장이였구나 하고 확답을 내리는 결론을 도출하지 않기를 바람
그냥 참고만 해주셨으면 함(다시말해서........... 열폭하지 말라고! ㅎ)
그럼 모든 사랑하는 이들이여
진심으로 잘되길!
질문은 댓글로 받겠으나 욕은 받지 아니하겠음
--------------------------------------------------------------------------
만약 톡이 된다면 다음탄도 써보겠음..
다음탄은 내가 이남자에게 어장이라는 확신이 들었을때 어장을 깨는데 도움이 될만한 글을 올려보겠음
아는건 쥐뿔도 없지만 다음탄에서 한번 나불거려볼테니 넓은마음으로 봐주셈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자분들
의외로 여성분들이 이런거 상처 많이 받더라구요 그니까 사귀지않을거면 선을 확실히 그어놓고 삽시다
추천한번 누를 용기있는 자가
용기있게 어장을 깨고 커플이됨!
추천한번 누르는데 귀찮아하지 않는 이에게
이성은 성실함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