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이라고 하기엔 좀 후진 서울에 사는 여자예요.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요 <- ㅋㅋㅋㅋㅋ 얼마전 톡에서 보고 웃겨서 펌 그럼 살짝 슬플수도 있는 한 女子의 일상속으로 GO ! 일단 본인은 평범한 여자임 오랜 유학생활로 인해 한국엔 친구들이 별로 없음 있다고 해도 바쁜 친구들이고 .. 또래 보단 언니들이 많음 그래서 그런지 맘이 맞는 친구를 찾기 어렵고 점차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지더니 뭐 이제 혼자 다 함 밥? ㅋ 혼자 고기도 구워먹어봄 영화? 혼자 자주 봄 얼마전엔 농활도 혼자 다녀옴 혼자 사주도 보고 ~ 오락실도 가고 .. 이렇게 쓰니 슬픈데? 에피소드 1. 톡커 열븐 고기 좋아하심? 본인 좋아함... 모든 고기가 아닌.. 구워먹는 고기 좋아함 -0- b 상추에 쌈장을 발라 .. 참기름 바른 고기한점 얹고 초장묻힌 파절이에 마늘 얹고 곱게 싸서 먹으면 사람은 일주일에 한번 고기를 먹어줘야 한다고 생각함. 우리 가족들도 육류를 좋아해서 일주일에 한번은 외식으로 삼겹ㅋ살 먹으로 감 그런데 그 날은, 부모님과 내 스케줄이 꼬여 집에 혼자 남게 됨 아.. 고기가 너무 먹고싶은거 임.. ㅋ.. 입질이 옴 그래서 뭐 . 혼자 먹으러 감 고기집에 입ㅎ성 ! 직원왈: 몇분이세요 ~ ? 글쓴이: 한분이요 .^.^ 직원분 살짝 당황 하시더니 이내 자리로 안내하고 앉아서 쐬주에 쌈을 싸 드시던 몇몇 손님들이 내가 앉는 테이블까지 눈길이 따라 오셨음 ㅎㅎ... ㅎㅎㅎㅎㅎ.. ㅎ.. 잘 ~ 먹었음 역시 고기는 맛있음! 뭐 고기 말고도 햄버거 같은거 세트로 시켜서 혼자 바쁜척 폰을 만지작 거리며 먹음 에피소드 2. 본인은 영화보기를 좋아함. 왠지 내가 못하는걸 남이 하는걸 보면서 대리만족과.. 뭔가 음.. 어쨋든 좋아함 한때 일주일에 세네번씩 보던때였는데 그때 엄청난 관객을 끌었던 원빈느님의 영화 " 아저씨 " 가 개봉된지 좀 될때 였음 워낙 관객이 많단 소리를 듣고 한참 지난후에 본 거임.. 전날 마미와 함께 영화를 보고 난뒤 마미에게 무한 애교로 ㅋㅋ 아저씨 영화 티켓을 미리 끊어둠! 제일 좋은. 제일중앙 좌석에 다음날, 뭐 할것도 없는데 본인은 카라멜마끼아또 아이스까지 챙겨 들고 조금 늦게 영화관에 도착했음 하아.. 너무 기대됨... 좌석으로 가는 길을 돌아서는 순! 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객 겁나 많음 꽉 참 내 좌석 어딨나 훑어보니 정중앙 ㅋ 한 좌석이 빛났음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를 연발하며 좌석에 안착 했는데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 쪽 좌석에 커플이 빡 - !! 애정표현을 딱 - !! 내가 앉으니 분위기가 싸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그런척 했지만 약간 잔인한 장면 나올때 난 쓰고 온 모자로 가렸지만 너흰 남자친구가 손ㅋ으로 가려주더라? 부럽다 .... 그래도 . ! 솔로 여러분 화이팅 ! 아저씨 보고 온자 어언1년이 다 돼 가는데 아직도 엄ㅋ슴ㅋ 화이팅 워낙 글솜씨가 없어서 .. 아래 사진으로 대신하겠음... ↓ 톡커열븐 초복 누구나 닭한마리씩은 드셨음? 본인도 ㅋㅋ 혼ㅋ자 삼계탕 먹으로 갔심 근데 아 .. 너무 맛있어 저 집 -_- 한번 먹고 반해서 다른것 먹으러 단골되게 생겼다는.. 맛있게 냠냠 하나도 안 비우고 먹으니 어떤 할머니가 계속 보셨음... 할머니 .. 안보인척 해도 시야로 다 보여요.... 어딘지 궁금하면 댓글 혼자 쓸데없는 사진도 찍기 좋아하고 .. 별로 썩 즐기진 않지만 가끔 혼자 자전거 라이딩도 하며 ... 새벽에 혼자 운동도 합니다... 그래도 혼자 보단 친구랑 함께가 더 재미지긴 하지만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것도 나..나쁘진 않..않아요 ^_^ 근데 혼자 놀이동산은 못 가겠더라고?.. 1,2시간 기다리는 시간을 못 견디겠어 .. ㅋㅋ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ㅋㅋ 오늘 정~말 오랜만에 혼자 쇼핑하고 혼자 햄버거 먹음... 근데 영등포 지하에 있는 롯*리* 에서 혼자 드시지 마셔요 ... 사람 정말 많더라구요 .... 오늘 옆에 커플이 앉았는데 .. 남자가 날 자꾸 쳐다봐 ... 끝 - 아 이걸 내가 왜 썼지 추천 하면 이런 여자친구 이런 남자친구 생기는거 다들 아시죠?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톡된거 이제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네이트 운영자야 왜 톡된거 안 알려주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엔 잉여잉여 하며 판중독이였는뎈ㅋㅋㅋㅋㅋㅋ 오늘따라 컴 안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 아... 뭐 ... 늦었지만... 홈피 공개 댓글 대충 보니깐 동지들이 많구먼유 ~ ♥ 괜찮아요 .. 혼자 시크한 표정 지으면서 또각또각 걸어 다니면 그게 바로 차도녀 아니겠어요? 동지들이여 힘내자구요 ... ㅋㅋ..ㅋ.. 추천 3000 넘고 ... 댓글에서 확인했는데 1위라니 ㅠㅠ .. 정말 감개무량합니다 .. ㅠㅠ<- 악몽꿨는데 이게 무슨일.. 다른 글 쓰시는 분들에 비하면 재미란 갓 태어난 애기 코딱지만도 없는데 재밌게 읽어주시고 추천 눌러 주시고 카톡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우와 ㅠㅠ.. 추석을 맞이하여 제 글이 다시한번 수면위로 떠올랐군요! 어쩐지 어제부터 투데이가 100을 찍더니 넘는다 했어요 ㅋㅋ 친구랑 지금 "이거 뭐야.. 무서워.." 이러고 "원한있는사람이 혹시..." "혹시 버그?" 이러고 있었는데 ㅋㅋㅋ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 ㅠㅠ 별거 없는 글인데 참... 이렇게 보니 뭐 참.. 부끄럽군여 운영자님 ㄳㄳ ♡ 참, 조..조흔..소..소식이 있어요 ^^ 톡이 맺어준 저희..... 아 ... 이거 왠지 썼다가 욕먹을듯한.. 음..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 제가 톡커분들이라면 아마 이런 심정이겠죱?큐큐,.... 추석날 친척들에게 둘러싸여 " 여자친군있니? " " 남자친군있니?" 이 물음에 " ㅎㅎ .." 그저 미소만 지을것 같은 솔로분들 생각하며는....눙무리..ㅜㅜ 추석을 지나면 생기실꺼예요 !! ㅎㅎ 여러분 모두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 되세요 ! 비는 소원 모두 다 이뤄지길 바랄께요 ^.^ 신사임당님도 많이 받으시궁! 덧) 전 웨이트트레이닝 중이라 고기도 먹을수 없어요 ^^ 어때요 급 행복해지죠???^^^^ 5,148106
(사진 有) 여자혼자 밥먹는게 뭐 어때서?
안녕하세요.
서울이라고 하기엔 좀 후진 서울에 사는 여자예요.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요
<- ㅋㅋㅋㅋㅋ 얼마전 톡에서 보고 웃겨서 펌
그럼 살짝 슬플수도 있는 한 女子의 일상속으로 GO !
일단 본인은 평범한 여자임
오랜 유학생활로 인해 한국엔 친구들이 별로 없음
있다고 해도 바쁜 친구들이고 .. 또래 보단 언니들이 많음
그래서 그런지 맘이 맞는 친구를 찾기 어렵고 점차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지더니
뭐 이제 혼자 다 함
밥? ㅋ 혼자 고기도 구워먹어봄
영화? 혼자 자주 봄
얼마전엔 농활도 혼자 다녀옴
혼자 사주도 보고 ~ 오락실도 가고 ..
이렇게 쓰니 슬픈데?
에피소드 1.
톡커 열븐 고기 좋아하심?
본인 좋아함...
모든 고기가 아닌.. 구워먹는 고기 좋아함 -0- b
상추에 쌈장을 발라 .. 참기름 바른 고기한점 얹고 초장묻힌 파절이에 마늘 얹고 곱게 싸서 먹으면
사람은 일주일에 한번 고기를 먹어줘야 한다고 생각함.
우리 가족들도 육류를 좋아해서 일주일에 한번은 외식으로 삼겹ㅋ살 먹으로 감
그런데 그 날은, 부모님과 내 스케줄이 꼬여
집에 혼자 남게 됨
아.. 고기가 너무 먹고싶은거 임..
ㅋ.. 입질이 옴
그래서 뭐 . 혼자 먹으러 감
고기집에 입ㅎ성 !
직원왈: 몇분이세요 ~ ?
글쓴이: 한분이요 .^.^
직원분 살짝 당황
하시더니 이내 자리로 안내하고
앉아서 쐬주에 쌈을 싸 드시던 몇몇 손님들이 내가 앉는 테이블까지 눈길이 따라 오셨음
ㅎㅎ... ㅎㅎㅎㅎㅎ.. ㅎ..
잘 ~ 먹었음
역시 고기는 맛있음!
뭐 고기 말고도 햄버거 같은거 세트로 시켜서 혼자 바쁜척 폰을 만지작 거리며 먹음
에피소드 2.
본인은 영화보기를 좋아함.
왠지 내가 못하는걸 남이 하는걸 보면서 대리만족과.. 뭔가 음.. 어쨋든 좋아함
한때 일주일에 세네번씩 보던때였는데
그때 엄청난 관객을 끌었던 원빈느님의 영화 " 아저씨 "
가 개봉된지 좀 될때 였음
워낙 관객이 많단 소리를 듣고 한참 지난후에 본 거임..
전날 마미와 함께 영화를 보고 난뒤 마미에게 무한 애교로 ㅋㅋ 아저씨 영화 티켓을 미리 끊어둠!
제일 좋은. 제일중앙 좌석에
다음날,
뭐 할것도 없는데 본인은 카라멜마끼아또 아이스까지 챙겨 들고 조금 늦게 영화관에 도착했음
하아.. 너무 기대됨...
좌석으로 가는 길을 돌아서는 순! 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객 겁나 많음
꽉 참
내 좌석 어딨나 훑어보니
정중앙 ㅋ 한 좌석이 빛났음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를 연발하며 좌석에 안착 했는데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 쪽 좌석에
커플이 빡 - !!
애정표현을 딱 - !!
내가 앉으니 분위기가 싸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흰 남자친구가 손ㅋ으로 가려주더라?
부럽다 ....
그래도 . !
솔로 여러분 화이팅 !
아저씨 보고 온자 어언1년이 다 돼 가는데
아직도 엄ㅋ슴ㅋ 화이팅
워낙 글솜씨가 없어서 ..
아래 사진으로 대신하겠음... ↓
톡커열븐 초복 누구나 닭한마리씩은 드셨음?
본인도 ㅋㅋ 혼ㅋ자 삼계탕 먹으로 갔심
근데 아 .. 너무 맛있어 저 집 -_-
한번 먹고 반해서 다른것 먹으러 단골되게 생겼다는..
맛있게 냠냠 하나도 안 비우고 먹으니 어떤 할머니가 계속 보셨음...
할머니 .. 안보인척 해도 시야로 다 보여요....
어딘지
궁금하면 댓글
혼자 쓸데없는 사진도 찍기 좋아하고 ..
별로 썩 즐기진 않지만 가끔 혼자 자전거 라이딩도 하며 ...
새벽에 혼자 운동도 합니다...
그래도 혼자 보단 친구랑 함께가 더 재미지긴 하지만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것도 나..나쁘진 않..않아요 ^_^
근데 혼자 놀이동산은 못 가겠더라고?..
1,2시간 기다리는 시간을 못 견디겠어 ..
ㅋㅋ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ㅋㅋ 오늘 정~말 오랜만에 혼자 쇼핑하고 혼자 햄버거 먹음...
근데 영등포 지하에 있는 롯*리* 에서 혼자 드시지 마셔요 ...
사람 정말 많더라구요 ....
오늘 옆에 커플이 앉았는데 .. 남자가 날 자꾸 쳐다봐 ...
끝 -
아 이걸 내가 왜 썼지
추천 하면
이런 여자친구
이런 남자친구
생기는거 다들 아시죠?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톡된거 이제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네이트 운영자야 왜 톡된거 안 알려주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엔 잉여잉여 하며 판중독이였는뎈ㅋㅋㅋㅋㅋㅋ
오늘따라 컴 안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
아...
뭐 ...
늦었지만...
홈피 공개
댓글 대충 보니깐 동지들이 많구먼유 ~ ♥
괜찮아요 .. 혼자 시크한 표정 지으면서
또각또각 걸어 다니면 그게 바로 차도녀 아니겠어요?
동지들이여 힘내자구요 ... ㅋㅋ..ㅋ..
추천 3000 넘고 ... 댓글에서 확인했는데 1위라니 ㅠㅠ ..
정말 감개무량합니다 .. ㅠㅠ<- 악몽꿨는데 이게 무슨일..
다른 글 쓰시는 분들에 비하면 재미란 갓 태어난 애기
코딱지만도 없는데 재밌게 읽어주시고 추천 눌러 주시고
카톡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우와 ㅠㅠ.. 추석을 맞이하여 제 글이 다시한번 수면위로 떠올랐군요!
어쩐지 어제부터 투데이가 100을 찍더니 넘는다 했어요 ㅋㅋ
친구랑 지금 "이거 뭐야.. 무서워.." 이러고 "원한있는사람이 혹시..." "혹시 버그?" 이러고 있었는데 ㅋㅋㅋ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 ㅠㅠ
별거 없는 글인데 참... 이렇게 보니 뭐 참.. 부끄럽군여
운영자님 ㄳㄳ ♡
참, 조..조흔..소..소식이 있어요 ^^
톡이 맺어준 저희..... 아 ... 이거 왠지 썼다가 욕먹을듯한.. 음..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
제가 톡커분들이라면 아마 이런 심정이겠죱?큐큐,....
추석날 친척들에게 둘러싸여 " 여자친군있니? " " 남자친군있니?" 이 물음에
" ㅎㅎ .."
그저 미소만 지을것 같은 솔로분들 생각하며는....눙무리..ㅜㅜ
추석을 지나면 생기실꺼예요 !! ㅎㅎ
여러분 모두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 되세요 !
비는 소원 모두 다 이뤄지길 바랄께요 ^.^ 신사임당님도 많이 받으시궁!
덧) 전 웨이트트레이닝 중이라 고기도 먹을수 없어요 ^^
어때요 급 행복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