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윤현영2011.08.02
조회38

안녕하세요 이제 남친이랑 100일이 좀 지난

 아~~주 풋풋한(?) 6초딩 입니돠 ..

 

저랑 제 남친은..........

학교에선 아는척 한 적 한번두 없구요 ..ㅋ

그냥... 저녁에 핸폰으로 문자를 하며 사랑을 나누는(?) 사이랍니다..ㅋㅋ;;

 

저는 사실 소설에서나 나오는 것 처럼 막 학교에서두 애정행각하구 ..ㅋㅋㅋ (나 이상한 뇬 아님)

뭐,, 아는척도 좀 해보고 싶은 마음이 아주 커요

 

근데 제 남자친구가 쑥스럼을 좀 타거등여..< 참고 : 제 남친 2짱임 ;; 쫌 유치할 수도 ;; >

뭐 .. 그래두 월래 좀 무서웠던(?) 아이니깐.. 이해는 해요.......

 

처음에 제가 친구들 보고 지금의 남친이랑 사귄다고 말 했을때 칭구들이 모두 입을 모아

1주일도 안가서 헤어진다고 예상했는데.. 틀 려 씸 ㅋ

 

그래서 제가 아이들을 씬나게 밟아졋구요..

아 쓸대없는 얘기가 ..;;

 

무튼 요즘은 좀 나아진거 가튼데...

제가 정말 적극적으로 제 남친이랑 좀.. 머.. 좀 .. 그.. 머...

무튼 어떻게 해볼려고 (이상한거 아님)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근데요 ..

어떻게 하면 제 남친이 저처럼 적극적으로 저에게 다가올 수 있을까요오 ..?

 

이 글 쓰면서 눙물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무튼 님들의 의견을 보구 싶네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