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안녕여러분! 저는 수능을 100일! 앞둔(...) 여고생임니다... 제가 띄어쓰기가 습관화 되지 않아 어색할 수 있으니 양해부탁드려용~ 후아후아 맨날 눈팅하고 가끔 덧글달고 가~~~끔 추천눌러주다가 판쓸려니 떨리는군! 첫판이예요.....추천마니눌러주세여...... +다쓰고 알았는데.... 목베게가 아니고 목베개입니다 (한글공부 열심히할께요ㅠㅠ) 그럼 이야기속으로 떠나볼까요~ 고고고~ (대세고 나발이고 내가편하니까 음슴체 ㄱㄱ~) 위에도 말했지만 난 고3 쭈구리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휴가계획을 잡아놨음! 누구랑? 가족이랑................... 괜찮음 난 나의가족들을 몹시 사랑함 쨌뜬 나의 미래의 룸메이트도 휴가를 계획했음 (얘도가족이랑ㅎㅎ) 난 휴가를 갔다가 오는날에 내친구가 휴가를 떠난다는 거였음 우리는 휴가지로 강원도를 택했지만 친구네는 외갓집인 저머나먼(여긴서울) 남해로 간다는 거였음 차로 5시간은 족히 걸리고 또 새벽에 가는 거라 목베게가 필수라고 햇음 그래서 나와 내친구는 목베게를 사러 가기로 했음 내가 볼일이 잇어서 친구네 집 근처에 있따가 그 근처에 문구점에 들어갔음 두리번두리번 "아저씨 목베게 있어요?" 라고 물으니 친절히 카운터(?)에서 나오셔서 목베게 있는 곳으로 안내하심 하...........목베게 너무 비쌈..... 무려9000원임.....충격을 먹고 인사르ㄹ 하고 나와서 친구한테 바로 전화를 함 나 친구 "야 친구야 목베게 9000원이래!!" "헐....왤케 비싸? 나3000원 바께 없는디" "동생한테 빌려" "기달" 잠시후 "오! 쭈구리야! 50000원 생겨따" "댑....박...." "동생꺼야...." 어쩌구 저쩌구 또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짐 (아 아까 이 친구 삼천포에 있따고 문자왔는데ㅋㅋㅋㅋ) 째뜬 그리하여 친구와 만나서 나으사랑너으사랑 ㉰2소 에 갔음 방석 쿠션 담요 베게는 있었지만 목베게가 없었음 나는 직원(?)언니한테 물어봄 "언니.....목베게 없어요?" 직원언니가 당당하게 아까 우리가 서성였던 곳으로 와서 막뒤지기 시작함 자세히보니 교육생이었음.....(알바생이라고하나?) 없다고함... 교육생인걸 알아차린나는 언니가 가고 다시한번 찾음 근데없음 (언니를 못믿은게아니라....ㅠㅠ) 나와 내친구는 오기가 생겨서 시장을 돌기로 함 우리 동네에는 시작안에 이것저것다있음 미니 김스마트도 있음 김스마트안에 ㉰2소가 있으니 거기가서 봐야겠꾼 하며 들어감 없음 실망함 돌아감 아니... 돌아갈 수 없음 친구가 꼭 사야겟다고함 어쩔수 없이 그 건너편에 있는 걍 동네마트에 들어감 아줌마 삘이 났지만 그냥 언니라고 불러줌 (원래 이런거 잘함) "언니 목베게 이써요?" 난 분명 카운터 언니(이모)에게 물어봤는데 옆에서 얘기하고 있떤 또다른 직원언니(이모)가 우릴 안내함 밖으로 나감 (밖에도 진열상품(?)이 있음) "여기있잖아~" 이렇게 말하시면서 목베게를 가르켜주시고는 들어가심 손가락을 따라가서 본순간 내친구랑 나는 빵터짐..... 보통 요런 목베게를 상상하셨을 꺼임 출저(출처?) 는 ( http://blog.naver.com/gkqhswn?Redirect=Log&logNo=60122097520 ) ←요기 근디 직원이모가 말해주신 목베게는 (렉아님) ↓ 요거 (출처는 네2버에 '대나무목베개'를 검색하세요) 직접 찍어오고 싶었으나 그떈 생각이 안났고 지금 찍자니 가기 너무 귀찮음 걍 사진으로 만족해주세요...... 나와 내친구는 이걸보고 거기서 내내 웃다가 쪾팔려서 나와서 길거리를 걸으며 미친듯이 웃음 무슨 말하다가 뜬금없이 "아목베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웃음 다행이도 그날 비가안옴... 비가왔다면 우린 미친냔취급......ㅠㅠ 그리하여 비싸지만 문구점에가서 9000원짜리 토끼목베개를 사서 만족하여 헤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기끝...... 웃기지 않음? 나랑 내친구는 진짜 하루종일 웃었는데....... (다음날까지웃음ㅋㅋㅋㅋㅋ) 사실 나랑 내친구는 좀 잘웃음 지나가는 낙엽만 봐도 웃음 역시 우린 여고생 째뜬 이게 끝임 하......ㅠㅠ걍 짜저있을껄 그랫나ㅠㅠ 쌍콤발랄깜찍큐트도도시크예쁜잘생긴 우리의사랑 톡커님들..... 추천 한번만 눌러주시면안돼요↗ ? 나 고3인데 썻는데.... 나 또 이거 쓰면서 혼자 실실거리면서 썻는데....... 추천해주신다면야 님이짱! 항상 톡보면서 예쁜여자and남자 사진올리면서 추천을 갈구하는게 안쓰러워 추천해줬는데 (사실 남친생기고파서 추천함) 너무 찌질해보여서 난 저런거 안해야지 햇는데 해야겟음 하...찌질이 인증하는건가ㅠㅠ 괜찮아 난 당당해.... 추천하면 요런남친! 추천하면 요런여친! 생깁니다! 생길꺼예요~ 브이라인도~ 러브라인도~ 11
사진U ★★★★마트에서 목베게 달라고 햇더니........★★★★
안녕안녕여러분!
저는 수능을 100일! 앞둔(...) 여고생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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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후아 맨날 눈팅하고 가끔 덧글달고 가~~~끔 추천눌러주다가 판쓸려니 떨리는군!
첫판이예요.....추천마니눌러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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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베게가 아니고 목베개입니다 (한글공부 열심히할께요ㅠㅠ)
그럼 이야기속으로 떠나볼까요~
고고고~
(대세고 나발이고 내가편하니까 음슴체 ㄱㄱ~)
위에도 말했지만 난 고3 쭈구리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휴가계획을 잡아놨음!
누구랑?
가족이랑...................
괜찮음 난 나의가족들을 몹시 사랑함
쨌뜬 나의 미래의 룸메이트도 휴가를 계획했음 (얘도가족이랑ㅎㅎ)
난 휴가를 갔다가 오는날에 내친구가 휴가를 떠난다는 거였음
우리는 휴가지로 강원도를 택했지만
친구네는 외갓집인 저머나먼(여긴서울) 남해로 간다는 거였음
차로 5시간은 족히 걸리고 또 새벽에 가는 거라 목베게가 필수라고 햇음
그래서 나와 내친구는 목베게를 사러 가기로 했음
내가 볼일이 잇어서 친구네 집 근처에 있따가 그 근처에 문구점에 들어갔음
두리번두리번
"아저씨 목베게 있어요?" 라고 물으니
친절히 카운터(?)에서 나오셔서 목베게 있는 곳으로 안내하심
하...........목베게 너무 비쌈..... 무려9000원임.....충격을 먹고 인사르ㄹ 하고
나와서 친구한테 바로 전화를 함
나 친구
"야 친구야 목베게 9000원이래!!"
"헐....왤케 비싸? 나3000원 바께 없는디"
"동생한테 빌려"
"기달"
잠시후
"오! 쭈구리야! 50000원 생겨따"
"댑....박...."
"동생꺼야...."
어쩌구 저쩌구
또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짐 (아 아까 이 친구 삼천포에 있따고 문자왔는데ㅋㅋㅋㅋ)
째뜬 그리하여 친구와 만나서
나으사랑너으사랑 ㉰2소 에 갔음
방석 쿠션 담요 베게는 있었지만 목베게가 없었음
나는 직원(?)언니한테 물어봄
"언니.....목베게 없어요?"
직원언니가 당당하게 아까 우리가 서성였던 곳으로 와서 막뒤지기 시작함
자세히보니 교육생이었음.....(알바생이라고하나?)
없다고함...
교육생인걸 알아차린나는 언니가 가고
다시한번 찾음 근데없음 (언니를 못믿은게아니라....ㅠㅠ)
나와 내친구는 오기가 생겨서 시장을 돌기로 함
우리 동네에는 시작안에 이것저것다있음
미니 김스마트도 있음
김스마트안에 ㉰2소가 있으니 거기가서 봐야겠꾼 하며
들어감
없음
실망함
돌아감
아니...
돌아갈 수 없음
친구가 꼭 사야겟다고함
어쩔수 없이 그 건너편에 있는 걍 동네마트에 들어감
아줌마 삘이 났지만 그냥 언니라고 불러줌 (원래 이런거 잘함)
"언니 목베게 이써요?"
난 분명 카운터 언니(이모)에게 물어봤는데 옆에서 얘기하고 있떤
또다른 직원언니(이모)가 우릴 안내함
밖으로 나감 (밖에도 진열상품(?)이 있음)
"여기있잖아~"
이렇게 말하시면서 목베게를 가르켜주시고는 들어가심
손가락을 따라가서 본순간 내친구랑 나는 빵터짐.....
보통
요런 목베게를 상상하셨을 꺼임
출저(출처?) 는 ( http://blog.naver.com/gkqhswn?Redirect=Log&logNo=60122097520 ) ←요기
근디
직원이모가 말해주신 목베게는
(렉아님)
↓ 요거 (출처는 네2버에 '대나무목베개'를 검색하세요)
직접 찍어오고 싶었으나 그떈 생각이 안났고 지금 찍자니 가기 너무 귀찮음
걍 사진으로 만족해주세요......
나와 내친구는 이걸보고 거기서 내내 웃다가 쪾팔려서 나와서 길거리를 걸으며 미친듯이 웃음
무슨 말하다가 뜬금없이
"아목베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웃음
다행이도 그날 비가안옴...
비가왔다면 우린 미친냔취급......ㅠㅠ
그리하여 비싸지만 문구점에가서 9000원짜리 토끼목베개를 사서
만족하여 헤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기끝......
웃기지 않음?
나랑 내친구는 진짜 하루종일 웃었는데....... (다음날까지웃음ㅋㅋㅋㅋㅋ)
사실 나랑 내친구는 좀 잘웃음
지나가는 낙엽만 봐도 웃음
역시 우린 여고생
째뜬 이게 끝임
하......ㅠㅠ걍 짜저있을껄 그랫나ㅠㅠ
쌍콤발랄깜찍큐트도도시크예쁜잘생긴 우리의사랑 톡커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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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3인데 썻는데....
나 또 이거 쓰면서 혼자 실실거리면서 썻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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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남친생기고파서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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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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