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영 팀장 검거 ㅋㅋㅋㅋㅋㅋㅋ

인생은참이슬201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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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무비=박유영 기자] ‘스팸문자의 여왕’ 김미영팀장의 진범이 검거됐다.

김미영팀장의 검거는 30대의 불법 대부중개업자 남성인 것으로 드러났다.

김미영팀장을 사칭한 이 남성은 1년여 동안 불특정 다수에게 700만 여건의 대출광고 스팸문자를 전송했다.

‘김미영 팀장입니다’로 시작하는 이 문자는 네티즌 사이에서 유명세를 탔으며 ‘스팸문자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한편, 이 남성은 스팸문자를 통해 총 100억원 상당의 대출을 중개했으며 7억 7천만원의 이익을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