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제 게시글읽고 추천과 댓글해주네요 고맙다~ 제가 어디사는지는 서울로 해두겠습니다. 그 아이들이찾아와 보복을할까 두려워그렇습니다. 이제 본론으로들어가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 저는 학교를 못다니고있는 사람입니다. 평소에는 학교를 다녀야되는 입장이지만 학교는 못다니고있습니다. 저는 학교아이들한테 수시간가량 맞은적이있습니다. 우리형이 시켜서 맞은거구요 , 그때 근육파열이되고 온몸에 타박상을입고 몸에 시퍼렇게 멍이들어 거동이 불편할정도로 된기억이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건으로 저는 학교 학생과쪽에 신고를하였습니다. 쪽팔리긴하지만 신고를했고 , 친구 몇몇의 사과는 받았지만 영 저를 이제 더이상 친구로 생각하지 않는 눈빛이였습니다... 저는 그 아이들과 작년까지만해도 아주 잘 어울리고 친한 친구였습니다. 아마 저만그렇게 생각했던것이였던거 같습니다... 꽤나 많이 힘들었고 그 일때메 학교도 못다니고 너무힘들어 사실 죽고싶은마음이였지만 한번 해보고싶다는걸로 " 특수절도 " 라는 행위를 해버렸습니다.... 지금은 정말 후회하고있습니다. 절 나쁜놈으로 봐도 괜찮습니다... 저는 그것으로 사고가 나버리고 완치되지않는 왼쪽팔이 거의 "병신"급으로 되어버렸습니다. 약 5kg 이상 물건은 힘이들어서 못들겠습니다...예전에는 20kg 정도 들었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렇게 밖에돌아다니다 친구들을 만나버렸습니다. 물론그떄 형과 믿을만한 친구와 선배들이 있었지만 저를 무시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또 친구들에게 불려갔습니다. 근데 친구들이 더오더군요... 솔직히 수시간가량 떄린얘들을 보고 어떻게 안무서워 하겠습니까... 저는 깡이있어서 다리도 떨지않고 입도떨지않고 몸도떨지않고 태연하게 있었지만 저는사실 마음속으로 무서웠습니다...진짜 그떄 떨어져 죽고싶었죠 , 그런데 아무일도 나지않고 이야기만하고 일이 종료되었고 저는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우선 이게 1차 사건입니다. 이제 2차사건을 말하겠습니다. 저는 그리고 첫사랑여자친구와 무슨일이있어서 경찰서에 출석하여 조사를 받은적이있습니다. 그때 형사와 사건현장을가면서 형사가 저에게 사건하나를주면 저를 풀어준다고 아무일없게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말을 저는 고지곧대로 믿고 저를 때린 얘들이 다니는 학교의 친구를 신고하였습니다. 그아이도 범죄경력이 있기때문에 신고를 한 것입니다. 그런데 형사님은 그 사건을 바로 처리했던것입니다. 그래서 그아이들은 제가 신고했다는걸 알고 저를 잡기시작했던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형사님꼐 이 아이가 저를잡는다 어떻게해주라 라고 카바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형사가 카바를 해줬지만 그게 약 3번정도 했지만 먹히질않아 저는 좀 억울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신고한 친구가 제 진짜믿을수 있는친구를 잡아서 저를 불러내라고 시키고 저에게 문자로 계속 나오라고 하여서 저는 그걸 눈치를 채고 나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물어보니 맞다고하네요 , 저는 이렇게 배신당한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그 형사를 두고볼수 없겠습니다. 매일 사건주라고 연락하며 저를 귀찬게하고 사건까지 주었고 저는 친구들에게 이렇게 시달리는데 제데로된 카바하나 해주지 않고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지역 얘들이 다 잡고다닌다고 이야기를 들었고 , 저는 이제 이형사님은... 믿을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고 형사님께 저 핸드폰번호 바꾼다고 , 연락하지마시라고 그런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런데 형사님은 그거에 화가 치밀어 오르신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신고한 아이한테 제가 신고했다고 말했다고하네요 , 제가 대화내용은 저장해놨지만 여기다가 발표하지는 않겠습니다. 행여나 걔들이 또 이것을보면 해코지할까봐 두렵네요. 제가 말했다고 말한거는 아마 제가 신고했다고 말한걸로 이해해도 되는건가요? 그리고 제가 내일 부모님과 상의후 이 형사님을 만나 이야기를 하거나 형사를 소송걸려고합니다. 진짜 이형사님 어떻게 신고한사람을 밝히죠? 행여나 아니라고해도 제가말했다고한건 어떻게설명할까요 그리고 이형사님이 아니라고 말하면 저와 대화한 애들은 뭘까요? 이대로 되면 형사분은 신고자보호법위반인가요? 아니라해도 저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정말저 심각합니다. 톡커여러분 이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이거 어떻게 처리할지 댓글로좀남겨주세요. 부탁드립니다(__) 9
○●○●이 형사분과 친구들을 어떻게할까요●○●○
친구들이 제 게시글읽고 추천과 댓글해주네요
고맙다~
제가 어디사는지는 서울로 해두겠습니다.
그 아이들이찾아와 보복을할까 두려워그렇습니다.
이제 본론으로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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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저는 학교를 못다니고있는 사람입니다.
평소에는 학교를 다녀야되는 입장이지만 학교는 못다니고있습니다.
저는 학교아이들한테 수시간가량 맞은적이있습니다.
우리형이 시켜서 맞은거구요 , 그때 근육파열이되고 온몸에 타박상을입고
몸에 시퍼렇게 멍이들어 거동이 불편할정도로 된기억이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건으로 저는 학교 학생과쪽에 신고를하였습니다.
쪽팔리긴하지만 신고를했고 , 친구 몇몇의 사과는 받았지만
영 저를 이제 더이상 친구로 생각하지 않는 눈빛이였습니다...
저는 그 아이들과 작년까지만해도 아주 잘 어울리고 친한 친구였습니다.
아마 저만그렇게 생각했던것이였던거 같습니다...
꽤나 많이 힘들었고 그 일때메 학교도 못다니고 너무힘들어 사실 죽고싶은마음이였지만
한번 해보고싶다는걸로 " 특수절도 " 라는 행위를 해버렸습니다....
지금은 정말 후회하고있습니다. 절 나쁜놈으로 봐도 괜찮습니다...
저는 그것으로 사고가 나버리고 완치되지않는 왼쪽팔이 거의 "병신"급으로 되어버렸습니다.
약 5kg 이상 물건은 힘이들어서 못들겠습니다...예전에는 20kg 정도 들었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렇게 밖에돌아다니다 친구들을 만나버렸습니다.
물론그떄 형과 믿을만한 친구와 선배들이 있었지만 저를 무시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또 친구들에게 불려갔습니다.
근데 친구들이 더오더군요... 솔직히 수시간가량 떄린얘들을 보고 어떻게 안무서워 하겠습니까...
저는 깡이있어서 다리도 떨지않고 입도떨지않고 몸도떨지않고 태연하게 있었지만
저는사실 마음속으로 무서웠습니다...진짜 그떄 떨어져 죽고싶었죠 ,
그런데 아무일도 나지않고 이야기만하고 일이 종료되었고 저는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우선 이게 1차 사건입니다.
이제 2차사건을 말하겠습니다.
저는 그리고 첫사랑여자친구와 무슨일이있어서 경찰서에 출석하여 조사를 받은적이있습니다.
그때 형사와 사건현장을가면서 형사가 저에게 사건하나를주면 저를 풀어준다고 아무일없게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말을 저는 고지곧대로 믿고 저를 때린 얘들이 다니는 학교의 친구를 신고하였습니다.
그아이도 범죄경력이 있기때문에 신고를 한 것입니다.
그런데 형사님은 그 사건을 바로 처리했던것입니다.
그래서 그아이들은 제가 신고했다는걸 알고 저를 잡기시작했던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형사님꼐 이 아이가 저를잡는다 어떻게해주라 라고 카바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형사가 카바를 해줬지만 그게 약 3번정도 했지만 먹히질않아 저는 좀 억울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신고한 친구가 제 진짜믿을수 있는친구를 잡아서 저를 불러내라고 시키고
저에게 문자로 계속 나오라고 하여서 저는 그걸 눈치를 채고 나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물어보니 맞다고하네요 , 저는 이렇게 배신당한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그 형사를 두고볼수 없겠습니다. 매일 사건주라고 연락하며 저를 귀찬게하고
사건까지 주었고 저는 친구들에게 이렇게 시달리는데 제데로된 카바하나 해주지 않고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지역 얘들이 다 잡고다닌다고 이야기를 들었고 , 저는 이제 이형사님은...
믿을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고 형사님께 저 핸드폰번호 바꾼다고 , 연락하지마시라고
그런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런데 형사님은 그거에 화가 치밀어 오르신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신고한 아이한테 제가 신고했다고 말했다고하네요 , 제가 대화내용은 저장해놨지만
여기다가 발표하지는 않겠습니다. 행여나 걔들이 또 이것을보면 해코지할까봐 두렵네요.
제가 말했다고 말한거는 아마 제가 신고했다고 말한걸로 이해해도 되는건가요?
그리고 제가 내일 부모님과 상의후 이 형사님을 만나 이야기를 하거나
형사를 소송걸려고합니다. 진짜 이형사님 어떻게 신고한사람을 밝히죠?
행여나 아니라고해도 제가말했다고한건 어떻게설명할까요
그리고 이형사님이 아니라고 말하면 저와 대화한 애들은 뭘까요?
이대로 되면 형사분은 신고자보호법위반인가요? 아니라해도 저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정말저 심각합니다.
톡커여러분 이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이거 어떻게 처리할지 댓글로좀남겨주세요.
부탁드립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