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 끌려갔어요..ㅠ여러분 제발 조심하세요..ㅠㅠ........

꾸나사랑햇♡2011.08.03
조회1,259

안녕하..세요..............

 

아 이거

 

어떻게 시작을 해야되는거죠당황....................?ㅋㅋ

 

............................

 

하...ㅠ

그냥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 이 이야기는 종교의 탈을 쓰고 있는 다단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

 

 

 

 

저는 부산에 사는 여대생입니다.

학교는 부산이 아니지만

학교까지 통학을 하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방학때는 알바를 열심히 하고있구요.

2학기때는 운좋게 기숙사를 들어가게됬네요^^..;ㅎㅎㅋ

 

 

무튼...

 

 

제가 7월31일날 월급을 받고

 

 

 

 

 

 

8월1일 날씨가 좋지않아서 하루를 쉬었습니다.

어제지요..

저는 어딜 혼자 싸돌아 다니는걸 좋아해서

 

 

 

 

 

 

특히 서면을 주로 많이 갑니다.

'홧툴했스'  와 '교복문고'막 구경하고

필요한거사고 하는거 정말 좋아하거든요..

게다가 남친이 군화라..ㅋㅋ

편지쓸것들이 떨어져서 사러갈겸하고 서면에 갔습니다.

 

 

 

 

 

 

저는 이것저것 필요한거랑 막구경하고

이거 나중에 유용하겠다 싶은거 보고 좋은거 사고..

그리고 거기에 캔디류들을 팔잖아요..'위장이니비장이니'하는 그 메이커....?무튼.......

그걸막 사고 막 나와서 지하상가로가서 옷이랑 화장품좀 봐야겠다..하고 가고있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랑 여자두분이서 저를 놀란듯이? 슥 스치듯 지나가면서

막 팔을 붙잡더니

" 다른분들이랑은 기운이 좀 다르세요. 영체가 좀 맑으시네요."

하고는 막 눈을 동그랗게 뜨면서 막 급하게 말하는거에요.

저는 뭐지 이사람들 정신이 좀 이상한 사람들인가 뭐지;

하고 아네..하고 그냥 갈랬는데 막 붙잡는 거에요.

 

 

 

 

 

그러더니

조상님이 저를 지켜주고 계시고 공덕이 참많으신분인데

조상들이 하고 싶은일을 계속 막아서 제 일이 자꾸 안풀린다는 거에요.

 

 

 

근데 제가

어............?! 하고 이사람들 말에 다시한번 주의깊게 듣게 됬는데..

 

 

 

 

 

 

 

 

 

 

 

 

그이유인즉슨.

제가 이상하게 대학와서 제 주변에 신내림..? 그런걸 ..그니까

신끼가 있는 사람들을 유독 많이 많났는데 그분들중 한분이

제게 씨익하고 웃으시면서

조상님들이 너를 보살펴주고 계시니까 걱정하지말라고

보니까 조상님이 최근에 니가 진짜 하고 싶었던걸 막았다고

조상님들이 그걸 미안해하고 계신다고

근데 그게 너한테 정말 안맞으니까 조상님이 못하게 하신거라고

근데 니는 진짜 잘된다고 걱정하지말라고

조만간 니가 정말하고 싶은 일이 생길거라고

그럼 그걸 정말 믿고 열심히 노력해보라고

너는 진짜 잘되니까 걱정하지말라고.

그러시더라구요..

 

 

 

 

 

 

 

 

 

제가 그얘길듣자마자 진짜 펑펑울었거든요...ㅠ

제가 5살때부터 이루고 싶었던 꿈이 있었는데

고등학교 와서 정말 공부도 열심히안하고 ..ㅠㅠ

중학교때는 진짜 미친듯이 했거든요..

그렇다고 제가 고등학교와서 엇나가고 그런게 아니라

막 쓸데없이 책읽고 이과나 들어와서 글이나 진짜 엄청써서

막 글짓기 대회나 공모전에 출품이나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정말 제가 좋아하는 과목은 그시간에 자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를 안하고 쳐도 등급이나 등수가 잘나왔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난척이 아니라 여러분...?

 

 

 

 

 

 

 

ㅠㅠ

저는 제가 하고싶고 흥미가 있고 재밌는건 진짜 수업만듣고 쳐도

잘나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좀 ..

공부하기엔 진짜 안좋은 타입이거든요 제가?....................

하............

휴......................그만합시다.

죄송해요..

 

 

 

 

 

수시도 제가 가려는 쪽만 다넣었는데

1차까진 붙고 떨어진거에요.........................ㅠ

막 울고불고

부산에서는 공부하고 싶은 과도 없고

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

후회가 밀려오고 진짜..하............

 

무슨기분인지 아실거에요.

 

그런일을 격고 대학교 1학년 1학기때

그런 얘기를 들으니까 얼마나 충격이었겠어요..ㅠ

진짜 한밤중에 기숙사에서 몰래 모여서 놀고있었거든요..ㅋ

그분은 제 룸메이트 언니의 제일 한! 베스트프랜드시구요..

기숙사게 몰래 들어오셔서 놀고 있었습니다..저희 층애들 다모아서 ㅋㅋ;;

무튼...

게다가 그분이 진짜..

진짜 소름끼치도록 무섭고 좋은분이세요.

 

바로앞에 신끼있다고 하는 애가 있었는데

걔가 막 얘기를 하니까..얘기하는 도중이었나..?;;ㅋ

무튼 갑자기 언니가

 

 

 

 

"니 거짓말 하지마라"

 

 

 

 

이러시는 거에요..;ㅋ

그래서 걔가

"네?"
하니까

 

"니가 말하면 내 앞에 필름처럼 영상이 지나가는데

 니 얘기가 거짓이거나 니가 정확하게 알고있는 사실이 아니면

 흑백으로 보인다. 니 이거이거이거 왜 거짓말하는데?"

 

그러니까 걔도 막 울고 그러면서 ..ㅋㅋ

진실을 말함..ㅋ

 

 

 

 

 

 

 

 

 

무튼 그런분한테 그런얘기를 듣고 나서

길에서 우연히 갑자기 만난 사람한테

그런얘기(조상님얘기)를 들으면 제가 혹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래서 귀를 쫑긋 세우고 들었죠

조상님이 공들여서 낳은 자손이다.

당신을 공들이신 이유가있다.

사람이 한이 맺혀죽으면 중천을 떠도는데

그곳의 온도는 30-40도이다.

그래서 죽은 사람들이 하얗고 입술이 퍼런것이다.

근데 당신주위에 그런분들이 한두분이 아니다.

조상들이 자신들의 한을 풀어주고

조상들의 뜻을 가장잘 헤아려주고 복을줄 사람을 당신으로 찍었다.

근데 니가 그걸 모르고있다.

조상들이 원하는건 중천을 떠나서 저승?으로 가는 것이다.

그길문을 니가 열어줘야 되는데 오늘이 그 길일이다.

우리는 도사이다. 중인?이라고해서 사람들 사이에서 수행을 하는 사람들이다.

길가다가 아무에게나 이렇게 말을 걸지 않는다.

다 우리가 인연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만난것이고 부딪친건이다.

오늘이 길일 이라는걸 당신에게 알리기 위해서 우리를 만난것이다.

조상들을 좋은 곳으로 보내드리기 위해선 손바닥에 '녹명지'를 태워야한다.

그리고 정성을 들여야된다. 저기 교복문고바로 앞에 자기들의 선방이 있는데

잠시 같이 가자고 하고 막 그러는게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오만 얘기를 또 다하는거에요 ㅋㅋ;

제가 그래서

 

"어..그얘기 진짜 많이들었었는데."

 

"사람이 그렇잖아요 길가다가 갑자기 누가 이런얘기한는거 당황스럽고

 못믿는거. 솔직히 좀 못믿겠거든요. 세상이 좀흉흉하고. 네이트나 이런데서

길에서 만난 무당같은 사람한테 돈을 주길래 이상해서 안받았는데 그게 나중에 보니까. 진짜 목숨을 사는그런거? 복을사는거? 그런거 였다면서.

솔직히 그리고 제가 많이 듣던 얘기긴한테 진짜 저는 제 안전이 보장이 된것도 아니고 못따라가겠습니다."

 

"그래서 돈은 얼마나 받는데요? 신상정보는요? 왜 공짜로 해주시는건데요?"

하고 막 물어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즈그들이 틀린말을 해도

너무 내가 반응을 해서 그런지 ㅋㅋㅋ

것도 둘이서 ㅋㅋ 저한테 ㅋㅋㅋㅋㅋㅋㅋ 남자한분은 거의 조금씩 거들기만 하시고..ㅋㅋㅋ

 

혹시 가족들 중에서 위암으로 돌아가신 분 없어요?(없다이자식아)

하고 물어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런것도 막 없이라고 하면서 ㅋㅋㅋ 없는데요 그랬지요. 좀 머신..친적분들이 몸이좀...조금 안좋으실뿐이다. 뭐이랬죠..ㅋㅋㅋ)

 

무튼 저는 이걸 반신반의하고

제가 무슨종교에요?

불교에요? 뭐에요?

하고 막 물어보고 그랬는데

자기들은 종교가 아니래요

그냥 수도사, 그냥 공부하는거라고

그래서

무슨 공부하시는데요

왜하시는데요

직업은 뭔데요

이거 공부하고 나시면 뭐하시는데요.

하고 막 따지듯이 물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그 '정성'은 들이고 싶은데

의심이 너무 많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그렇잖아요

제가 뭐 하고 싶은거 못하고

집안에 누구 아프거나 다친사람 있지않느냐 그러는데

지금 아버지가 일하시다가 떨어지셔서 팔이 부러지셔서 일을 못하시고 계세요.

그리고 할머니도 목욕탕 갔다가 나오시나가 그냥 택시가 할머니 발등을 지나가는 바람에 발가락에 금이 가셔서 입원하시고 지금 그것 때문에 ..

할머니의 성격이라던지 막; 그런거때문에

무튼또 복잡하기도 하구요..;

근데 그때 그런얘기를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런가 싶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상님이 빨리 자신들의 뜻을 알아주길 바라시나..막 그런생각이 드는거에요 ㅋㅋㅋㅋㅋ

공짜로 해준다는데 즈그들 수행하고 덕을 쌓으려고 한다는 거라는데

상관없겠지?

하고..................

 

 

 

30분 가량을 서서 얘기를 하다가

진짜 한번 가서 해볼까.

핸드폰 계속 손에 쥐고있어도 되요?하고 물어보니까 된다고하고 ㅋㅋㅋ

제가 그사람들이 말하는거 일부막

폰 메모에 메모해놓고.

"주역", "녹명지"가

주된 거였음.

그래서 아..속는샘 치고 따라갈까.

 

 

 

하는데 오만 생각이 다드는거에요

제가 간도크지

막약에 납치범이면?

그러면 일단 여기는 보는 사람이 많으니까

나를 계속 봤던 사람들도 많으니까

일단은..그래도?

만약에 그게 그 정성이라는 의식???이

내 복을 가져가는 거거나

내 조상에게 해를 끼치는 거면?

오만생각이 다드는 거에요.

 

 

 

 

 

 

 

 

 

근데 진짜...

저말림

따라감...........

 

 

 

 

 

 

막 저보고 진짜 의심많다고 하고 그러는게에요 ㅋㅋㅋ

그래서 의심하는게 당연하지 않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죠.

그리고 저같은 사람이 많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같은 사람이 한두명이 아닌가봐요?

하니까

(가면서도 듣고 나중에 가서 정성이라는거 하고 나서도 들은걸

말씀드릴게요.)

요새는 신들이고 그런 것들?이 많이 내려온다

그래서 미친사람들도 많고, 옛날에는 문지방을 밟지말라고 했었었잖아요.

그게 옛날에는 방을 이승 문지방을 경계 밖을 저승이라고 생각했데요

 

 

그리고 요새는 옛날처럼 문지방이 높지 않기 때문에

귀신들이라던지 신들이 많이 쉽게 들락거릴수있는거고

산에 짐승들이 많이 줄고 인간들의 수가 들어난건

몸은 사람인데 영혼이 짐승인 사람들이 많다고.

그래서 '어떻게 사람의 탈을쓰고 그럴수 있는거?'

이런말도 그런말이라나..그런뜻이 어느 정도 내포됬다고 하던갘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100년전에 태어 났었으면 부자가 됬을건데

요새는 그런 공덕, 공줄 (조상들이 빌어서 태어난사람.)이 많기 때문에

그리고 옛날같이 신분에 얽매이고 그런거 없이.

시대가 달라지고 세태? 흐름이 달라져서

내가 노력하면 이루어지는, 어느정도 이루어지는 추세이기 때문에...

무튼 복잡하다는 그런거였음.

조상들이 한이나 원하는 것들을 풀기 위해서 빌어서 낳은 자손들이 많데요;ㅋㅋ

 

 

그리고 자기들은 수행을 하는 사람으로써 그런걸 잘모르는 사람들을

찾아서 길을 열어주고 가르쳐 줌으로써 덕을 쌓고 수행을 하고 공부하는

수도사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나 개말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가서 얘기듣고

교복문고바로앞에 있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섭지만

5층에 있는 곳인데요.

조립식 구조? 그런곳이었음

그곳에 어떤방에서

얘기를 막하다가 상을 차릴려면 술이랑 과일이랑 포? 이걸 올려야되는데

그건 돈이 좀 든다데요

근데 제가 수중에 돈이 좀있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돈이 안든다고 해놓고 든다니까 쫌 찜찜하잖아요 ㅋㅋㅋ

그래서 아 제가 돈이 있는지 모르겠다고

제가 방금 앞에서 젤리를 샀는데 올리면 안되겠냐고

그리고 제가 지갑에 보니까 천원짜리 다섯장 밖에 없다고 이것만

낼께요 술만 할께요. 하고 오천원만 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그걸 저더러 하얀봉투에 넣으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걸 그 남자분한테 주더니 술사오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막 한문이 막 적힌 한지같은 종이에대가 막 제 이름 거꾸로 적고

그리고 무슨 종이를 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 주소, 주민등록번호, 나이, 생년월일, 가족사항을 막적으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같이 태울꺼니까 걱정하지말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주민번호는 왜적어야 되냐니까 그냥 적는게 좋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파트도 동까지 다 적어야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대충대충적고 어차피 뭐 태우겠지. 하고 제앞에서 태운다니까 뭐 그렇겠지 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멍청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무엇보다도 전화번호 전화오면 어쩌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폰을 손에 들고 있었기때문에 거짓으로 못적겠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집전화는 띄우니까 왜띄우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심 개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전화는 인터넷 전화라서 잘안된다고하고 안적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그 한문적힌 종이에 다가 이름을 꺼꾸로 적고 막 그러더니 어떤 녹명지라는 노란 종이 파일사이에 넣어서 술사고 흰한복같은거 입고 나타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분한테 주더니 나가라고 손짓을 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지금 후회되는게 그순간 가방이랑 다 챙겨서 그 파일 뺏고 그대로 나올걸 하고 후회하고 있어요 지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저..........................

진짜

캐기네요............................ㅠㅠ

진짜 줄이겠습니다.;;

그리고 한복을 입고 상차려 놓은데 가서 보니까 술이 와인같이 생긴 매화술? 무튼 그런건데 오천원으론 살수없는거 같이 보였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튼 그런거 있고 좌로 몇번 하면 글로 움직여서 절하고 막 시키는 대로 해래요 그리고 막 30-40분 걸린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안경도끼면 안된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안경은 벗었다 꼇다 그러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ㅋㅋㅋㅋㅋㅋㅋㅋ막 절하고 막 이상한 주문같은거 왜우고 술따르고 뭐 태우고 손에도 뭐 태우고 마지막에 촛불을 보래요. 촛불에 꽃이 폈다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상님이 좋은데 가셨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하는 내내 이걸 내가 왜하고있지 나갈까 그럼 나한테 누가 끼치면?

 

 

근데 서서 얘기를 막할떄도 생각했었던게

나는 그래도 내가 노력하면 다 이루었던거 같았었음

근데 혹시나 모르는 마음에 제가 따라갔던거죠.

저 진짜 엄청 야무지단 소릴듣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말을 혼자 있는데 둘이서 막 걔다가 제 상황도 그렇고 하니까

말려버린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그리고 막 절을 하고 숙이고 있으래요 엎드린자세로 ..ㅋㅋㅋ

그래서 남자랑 막 하고 있었죠 근데막 주문같은걸 외우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일어나서 뛰쳐 나갈까 그럼 내 전화번호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가방이랑 이 한복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오만 생각이 드는거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돌겠더라는 이짓을 내가 왜하고 있는지 그제 서야 깨달음. 그래도 계속 혹시나혹시나 하는 마음이 계속생기는.............ㅠ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하고 나와서 얘기하고 혹시나 가방이랑 지갑한번 확인하고

수칙같은게

 

 

 

 

21일동안

부정타니까 이거 했다 말하지말고

죽겠다 뭐 이런말하지말고

문턱밟지말고

터밟기라고해서

 

 

 

거길 계속 와야된다는거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시뱔 개낚있구나

그리고 일단 이 의식?이 좋은지 나쁜건지 모르니까

그 '언니'한테 한번 물어보고

그사람들이랑 얘기 막 대충 길게하고

그리고 보니까 즈그들은 미륵보살을 믿는데요

종교아니라고 해놓고

그리고 수긍해주는척 그리고 알바 떄문에 못온다

하고 7일로 줄여주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뭐 마치고 오래요 마치면 8신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침에 오래요 11시출근인데 서면까지 30,40분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

7시반에 모닝콜해준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3일내에 꿈을 꾼데요. 조상님꿈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중에 뒤에선 3일->3~7일로바뀜ㅋㅋㅋㅋㅋㅋ)그리고 다 말해달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 사주봐준다고 년월일,태어난시간 말해라고 하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시간은 정확하지 안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사람한테 말하면 부정탄다길래 일단은 그래도 의심하면서 엄마한테

 

"엄마 내몇시에태어났지

ㅋㅋㅋㅋㅋ뭐다운받았는데확인좀해보게"

 

이렇게 문자보내서 알아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사람들? 어플이 뭔지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빨리 나와야 겠다 싶어서 나와서 집에 내일 오겠다라는 인상과

내가 못믿고 있다 이런거 막 티내고 왔음 즈그 건물 앞까지 데려다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기가 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오후 한..4시49분까지 전화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거기서 나와서 검색해보니까 이거 '대순진리회'라는 사이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같이 낚이 신분들도 진짜 많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내나

 

 

 

 

 

'도를 아십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쥰니 멍청함

근데 걱정되는건 내가 적어서 낸것들

사람들이 그걸로 별 일은 없었다는데

혹시나 그런 정보들로 나쁜짓을 할수있는거면?
뭘할수있는거에요?

혹시 아시는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제가 일하는곳 언니가 남포동에서 항상 그런사람들이 근심있어보인다고 말 ㅈㄹ 건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런적이 없어 이런일을 격은것도 처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전에 세레해준다는 교회사람들 한테 쳐 낚이긴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그언니가 열받고 짜증나고 내가 한심하셔서 전화한번만 더오면

한마디 해주겠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전에 되다되다 안되서 시간이 안되서 못간다니까

마치고 오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니 이제 못갈거같다니까

"왜 마음이 그새 변하셨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지랄룰카카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볌신이지 볌신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저같은 분들 진짜 많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찾다가 발견한거!!!!!!!!!!!!!!!!!!!!!!!!!!!!!!!!!!!!!!!!!!

 

 

 

 

 

 

 

 

 

 

여러분들도 주의하세요!!!!!!!!!!!!!!!!!!!!!!!!!!!!!

http://blog.daum.net/choigang87/10179052

 

 

여기에 이곳이 어떤곳인지 잘나와있음..!

보통 집으로 찾아오거나 무튼 어디서 만날지 모르는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얘기가 막 더 있는데 너무 죄송해서 못하겠네요...ㅠ

 

그리고

만약에 톡이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하면서 일어난 일들을 써드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이렇게 지루하고

난잡하진 안을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너무 스토리가 길고 여러분들도 아셔야 되는 내용이니...ㅠㅠㅠㅠㅠㅠㅠㅠ

 

 

 

 

무튼 여러분 될 수 있으면

서면에 혼자 돌아 다니시지 마시구요.

이 집단이 정말 무서운 집단이더라구요?

 

세뇌를 시켜서 돈을 가져오라 한데요

근데 저같은 경우는 전화번호 적고한거 빼면..ㅠ

대충 정신 잘차리고 나온거 같음.

그 상에 올리는 거 말인데요.

그거 진짜 돈. 많이 뜯긴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전 오천원그래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피같은 6천원치젤리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휴............후하이ㅏ린................

 

저는 지금 당하고 나니까 이렇네요.

제가 이런거 어떤면에서는 믿었다가

어떤면에서는 안믿고 그러거든요?
근데 진짜 길가다가

무당이라던지 이런사람들을 만나면 그냥 지나치세요

귀에 새기지도 마시구요.

 

그리고 서면 남포동 무튼 조심하세요.

수법은 몇가지가 된다고 합니다.

저는 인터넷 찾아보니까

레파토리가 똑같았었음 거의 95%~98%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제가 적어낸 딴것들은

나중에 어떻게 이용이될까요?

 

저같은 경험있으신분...............................ㅠㅠ

다른분들을 위해서라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ㅠㅠ

그 "녹명지" 태운거랑

 

"정성" 들인거.................

괜찬은건가요...................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추천해서

많은 분들이

볼수있도록

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