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니 어떻게말하면 어제죠 어제 여친한테갔습니다 동거를했엇는데 막싸우고 난리났엇죠 혹시 걱정대서 갔엇죠 근데 사실그렇게싸우고 짐싸고 나갔는데 여친도 그 방에없을줄알았는데 있더군요 근데 처음엔 남자목소리가들리는거에요 그래서 다리도 떨리고 정말어떻해야하지 근데 모말로얘길해보니깐 사촌오빠래요 그분이랑도 얘기해보니깐 그런거갖고 그래서 그건 그냥 넘기고 헤어질때 너무제가 죄책감들어서 걱정반 얘기반 해서 갔습니다.. 무릎꿀고 미안하다 여러가지얘길했죠 그러니여친이 오빤 그상황에서 연락도하질말고 찾아오는건더더욱아니라고 그런식으로 얘기하다 얘가 다시생각해보겠다고했습니다. 그원룸도 제가돈낸거고 저도 남자로써자존심이상하더군요 물론 여친맘더이해합니다 ... 제가더크게잘못헀스니깐 얘가 그 렇게 싸우고 그담날문자로 결혼하자는식으로얘기 모 여행약속잡아논거 같이가잔얘기 싫지안다는얘기 우리집에서 살자는얘기 그런얘길하고 막상찾아가니깐 정말 차갑고 그런식으로 얘길하더군요..물론 그상황에서 찾아간건 오바였죠 .. 기다려야댔는데....사실 매일술로의지했습니다 친구들이랑 친구들말로는 다백이면백 헤어지라더군요 근데참 전 미련을못버리겠습니다.. 제가물론잘못했습니다... 여친도 잘못이라곤 안한건아니지요.... 그래서 저도정상적생활할려고 학원도다녀보고 친구들한테부탁해서 좋은여자 소개시켜달라고 이런제맘도 어떻게보면떠낫다고 볼수있겠지만 걔가다시돌아오면 다시 시작하고싶습니다 .... 아... 참.. 잊기가 힘들군요 뭐솔직히 얘도 거짓말저한테 해서는안댈말 손버릇 즉 도둑질같은것도 하고 아 근데도 못잊겟내요 일단기다려바야 대는거겟죠... 다시생각한다니깐..
후 그여자가 맘떠낫을까요???
오늘 아니 어떻게말하면 어제죠 어제 여친한테갔습니다 동거를했엇는데 막싸우고 난리났엇죠
혹시 걱정대서 갔엇죠 근데 사실그렇게싸우고 짐싸고 나갔는데 여친도 그 방에없을줄알았는데 있더군요
근데 처음엔 남자목소리가들리는거에요 그래서 다리도 떨리고 정말어떻해야하지 근데 모말로얘길해보니깐
사촌오빠래요 그분이랑도 얘기해보니깐 그런거갖고 그래서 그건 그냥 넘기고
헤어질때 너무제가 죄책감들어서 걱정반 얘기반 해서 갔습니다..
무릎꿀고 미안하다 여러가지얘길했죠 그러니여친이 오빤 그상황에서 연락도하질말고 찾아오는건더더욱아니라고
그런식으로 얘기하다 얘가 다시생각해보겠다고했습니다. 그원룸도 제가돈낸거고 저도 남자로써자존심이상하더군요 물론 여친맘더이해합니다 ... 제가더크게잘못헀스니깐
얘가 그 렇게 싸우고 그담날문자로 결혼하자는식으로얘기 모 여행약속잡아논거 같이가잔얘기 싫지안다는얘기 우리집에서 살자는얘기 그런얘길하고 막상찾아가니깐 정말 차갑고 그런식으로 얘길하더군요..물론 그상황에서 찾아간건 오바였죠 .. 기다려야댔는데....사실 매일술로의지했습니다 친구들이랑 친구들말로는
다백이면백 헤어지라더군요 근데참 전 미련을못버리겠습니다.. 제가물론잘못했습니다...
여친도 잘못이라곤 안한건아니지요.... 그래서 저도정상적생활할려고 학원도다녀보고 친구들한테부탁해서 좋은여자 소개시켜달라고 이런제맘도 어떻게보면떠낫다고 볼수있겠지만 걔가다시돌아오면 다시 시작하고싶습니다 .... 아... 참.. 잊기가 힘들군요 뭐솔직히 얘도 거짓말저한테 해서는안댈말 손버릇 즉 도둑질같은것도 하고 아 근데도 못잊겟내요 일단기다려바야 대는거겟죠... 다시생각한다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