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 9위 올랐네요^^ 덧글에 여기가 팬카페도 아니고 왜 이런글을 올리냐고 물으시던데 제 생각안에서 이건팬덤글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냥 빅뱅을 아는 사람들이 모두 이 글을 봐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고 밑에 써드렸어요. 이 글 하나가 저희 VIP에게는 얼마나 소중한지 잘 모르시는거 같아요. 항상 빅뱅이 시크한 뷮 믿고 뻔뻔하게 행동한다든지 뭐 이런 욕 많이 먹잖아요. 그거 다 오해잖아요. 이런 글하나라도 읽고 그런 펀견이라도 바꾸고 싶어요. 정말 간절해요, 저..... 베스트에 올랐었네요ㅎㅎ그동안 못들어왔었는데 늦게라도 확인했더니...하하^^ 감사합니다. 그리고 밑에 덧글에서 자꾸 뒷북이니 뭐니 하시는데 위에도 적었고 밑에도 적었듯이 빅뱅을 아는 사람이면 꼭 한번은 읽어봤으면 좋겠다고 했구요. 밑에서 좀 뒷북일거 같다는 말도 적었어요.... [네이버 블로그에서 퍼온 글입니다.] 원문 주소 : http://blog.naver.com/alwjddldkd/802398938 내가 본 기억으론 어떤 팬분이 악수회때 빅뱅 일본가니까 본인도 일본에 가겠다고 했나봐요. 근데 그 얘기를 하니까 어쩜 다섯 멤버 하나 빠짐없이 절대, 기어코 오지 말라고 했대요. 그게 왜 인줄 알아요? "위험할 수 있으니까, 한국에서 기다리고 있으세요. 건강 챙기시고...진짜 따라오시면 안되요. 알았죠? 저희 잘 다녀올거니까 오시면 안되요. 거기가서 다치고 오면 저희는 이런 남자밖에 안되는거에요..! 꼭 한국에서 기다리고 있으셔야 되요. 약속해요." 내가 기억력이 썩 좋지 않아서 한말을 정확하게 다 적진 못하지만, 저런시을 말을 했대요. 여러분, 대체 어디서 이런 가수를 찾아볼 수 있을까요? 자기들 보겠다고 같이 따라간다는데 위험하니까 건강부터 챙기면서 기다리고 있으라는 가수. 심지어 대성오빠는 그 팬분 어꺠를 잡고 흔들면서 신신당부를 했다네요. 그렇게 걱정이 됬나봐요. 진짜 난 거짓말이 아니고 이 글을 보고 눈물이 났어요. 양쪽 눈 한줄기씩. 아니,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말이 없어지면서 울컥하더니 쏟아졌어요. 빅뱅이 저렇게나 당부하는데 저희가 갈수가 있겠나요...? 지금은 진짜 해줄수 있는게 믿고 응원하는거 밖에 없지만, 그걸 빅뱅은 원하는거에요. 진짜...어쩔때는 너무 고마워서 내가 미안해질 정도에요. 어디가서 "넌 누구 좋아해?"라고 물으면 망설임없이 "빅뱅"이라고 대답할수 있어요. 아니, 난 그럴거에요. 너무 우릴 위해주니까, 아껴주고 표현을 못할뿐 마음속에선 항상 VIP를 생각하고 있으니까 마치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가 되거 같아요. 이 팬분의 친구가 이 얘기를 듣고 울었대요. 울수밖에 없었겠죠... 지금 이글을 보시는 분들,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진 모르겟지만 적어도 아주 해맑게 웃고있진 않을거라 믿을게요. VIP라면요... 빅뱅, 언제까지나 사랑해요. 이 글은 2011년 5월 9일날 올라온 글이에요. 많이 뒷북일지 몰라도 빅뱅을 아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든지 꼭 한번은 봐줬으면 하는 바램이 굴뚝같았어요. 항상 올려야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망할 기억력덕에 올리지 못하고 있었는데 오늘에야 생각이 났네요. 빅뱅한테 참 미안하네요. 항상 우리 이름 안불러준다고 투정부리곤했었는데 누구보다 VIP를 먼저 생각하는 빅뱅이란걸 너무 늦게 깨달아 버릴거 같아 너무 미안해요. 빅뱅 고마워요. 미안해요. 사랑해요 96776
★★★★★★★★★빅뱅의 실체★★★★★★★★★
베플 9위 올랐네요^^ 덧글에 여기가 팬카페도 아니고 왜 이런글을 올리냐고 물으시던데
제 생각안에서 이건팬덤글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냥 빅뱅을 아는 사람들이 모두 이 글을 봐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고 밑에 써드렸어요. 이 글 하나가 저희 VIP에게는 얼마나 소중한지 잘 모르시는거 같아요.
항상 빅뱅이 시크한 뷮 믿고 뻔뻔하게 행동한다든지 뭐 이런 욕 많이 먹잖아요. 그거 다 오해잖아요.
이런 글하나라도 읽고 그런 펀견이라도 바꾸고 싶어요. 정말 간절해요, 저.....
베스트에 올랐었네요ㅎㅎ그동안 못들어왔었는데 늦게라도 확인했더니...하하^^ 감사합니다.
그리고 밑에 덧글에서 자꾸 뒷북이니 뭐니 하시는데 위에도 적었고 밑에도 적었듯이
빅뱅을 아는 사람이면 꼭 한번은 읽어봤으면 좋겠다고 했구요. 밑에서 좀 뒷북일거 같다는 말도 적었어요....
[네이버 블로그에서 퍼온 글입니다.]
원문 주소 : http://blog.naver.com/alwjddldkd/802398938
내가 본 기억으론 어떤 팬분이 악수회때 빅뱅 일본가니까 본인도 일본에 가겠다고 했나봐요.
근데 그 얘기를 하니까 어쩜 다섯 멤버 하나 빠짐없이 절대, 기어코 오지 말라고 했대요.
그게 왜 인줄 알아요?
"위험할 수 있으니까, 한국에서 기다리고 있으세요. 건강 챙기시고...진짜 따라오시면 안되요. 알았죠?
저희 잘 다녀올거니까 오시면 안되요. 거기가서 다치고 오면 저희는 이런 남자밖에 안되는거에요..!
꼭 한국에서 기다리고 있으셔야 되요. 약속해요."
내가 기억력이 썩 좋지 않아서 한말을 정확하게 다 적진 못하지만, 저런시을 말을 했대요.
여러분, 대체 어디서 이런 가수를 찾아볼 수 있을까요?
자기들 보겠다고 같이 따라간다는데 위험하니까 건강부터 챙기면서 기다리고 있으라는 가수.
심지어 대성오빠는 그 팬분 어꺠를 잡고 흔들면서 신신당부를 했다네요.
그렇게 걱정이 됬나봐요.
진짜 난 거짓말이 아니고 이 글을 보고 눈물이 났어요. 양쪽 눈 한줄기씩.
아니,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말이 없어지면서 울컥하더니 쏟아졌어요.
빅뱅이 저렇게나 당부하는데 저희가 갈수가 있겠나요...?
지금은 진짜 해줄수 있는게 믿고 응원하는거 밖에 없지만, 그걸 빅뱅은 원하는거에요.
진짜...어쩔때는 너무 고마워서 내가 미안해질 정도에요.
어디가서 "넌 누구 좋아해?"라고 물으면 망설임없이 "빅뱅"이라고 대답할수 있어요.
아니, 난 그럴거에요.
너무 우릴 위해주니까, 아껴주고 표현을 못할뿐 마음속에선 항상 VIP를 생각하고 있으니까
마치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가 되거 같아요.
이 팬분의 친구가 이 얘기를 듣고 울었대요. 울수밖에 없었겠죠...
지금 이글을 보시는 분들,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진 모르겟지만 적어도
아주 해맑게 웃고있진 않을거라 믿을게요. VIP라면요...
빅뱅, 언제까지나 사랑해요.
이 글은 2011년 5월 9일날 올라온 글이에요. 많이 뒷북일지 몰라도 빅뱅을 아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든지 꼭 한번은 봐줬으면 하는 바램이 굴뚝같았어요. 항상 올려야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망할 기억력덕에 올리지 못하고 있었는데 오늘에야 생각이 났네요.
빅뱅한테 참 미안하네요. 항상 우리 이름 안불러준다고 투정부리곤했었는데
누구보다 VIP를 먼저 생각하는 빅뱅이란걸 너무 늦게 깨달아 버릴거 같아 너무 미안해요.
빅뱅 고마워요. 미안해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