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 "아 이번에 우리 회사에서 알바자리를 구하고 있거든.." (운을 띄운다 상대방이 솔깃하도록)
나 : "오! 갠찬네!" (상대방이 원하는 자리와 전공과 비슷한 일자리를 얘기한다 믿음감상승유도)
친구 : "응 근데 이번에 우리회사 연구소에 가서 하는거라서 4일동안 연구소에 가서 일을 해야하는거거든 그래서 짐을 챙겨가야해! 갠찬켔어? 내키지 않으면 않해도 되구! (뻔한속임수 근데 정작 그때는 느끼지 못함, 그만큼 취업에 대한 의지 욕구를 이용하기 때문에, 다단계는 일을 하기전 4일동안 훈련을 받습니다)
나 : "아 좋아좋아! 하자 하자! 언제 하면되는데!?"
친구 : "아 다음주 화요일부터 시작인데...갠찬켓어?" (라며 욕구의지 상승시킴)
나 : 응 갠찮아 gogo!
친구 : 그래 그때봐! 뚜뚜두둔....
※ 여기서 잠깐 Tip!
전화에서는 간단하게 설명하지 무슨일을하며, 정작 어디로 가서 일을 하게되는지
상호명을 확실하게 얘기하지않음 얘기햇다고 하더라도 순10000000000000000% 장담컨데 ★뻥!★
그후로 D-Day!!!!!!!!!!!!!
연구소에 가야한다며, 동서울터미널에서 만나서 가치 가자는 친구의 연락!
동서울터미널에서 11am까지 만나자는 약속으로 기다리고있었다
뜨등! 그런데 갑자기 연락이와서는
갑자기 자기가 "잠실"에서 볼일이 있다며, 만나서 가치 잠실에서 가자고
연락이 온거시여따! 에라이...
"잠실"그 유명한 다단계 천국!!!!!!!!!!!!!!!!!!!!!!!!!!
(아직까지 눈치못챈나는, 강변에서 잠실로 가는 지하철을 타고 이동중)
뜨등뜨등뜨등뜨등뜨등 (지하철 가는소리)
잠실역 1번출구에서 친구를 만났다!
나 : "오랫만이다! 잘지냇어?"
친구 : 어섹하게 왜그래~~~~~~
나 : 아니야! 근데 무슨 볼일?
친구 : (볼일에 대해서 미리 얘기를 안하고 밥부터 먹으러 가자고 한다)
야~우리 우선 오랫만에 만났는데 밥부터 먹자잉~~~~
나 : 아그래~
여기서 팁!@@@
이동할땐 택시를 이용해 이동한다
왜냐면 그 소굴이 들키지 않아야 하므로
(식당에서)
친구 : 야 니가 올라왔는데, 내가 밥살께^^
나 : 아니야~뭘~알바자리 구해줬는데~고맙지!내가살께~
친구 : 아니야~~~내가살게 그냥 먹어!
나 : 아 그래 고마워 헤헤.........(이웃음이 눈물이 될줄은 T^T)
친구 : 야 우리 밥먹고 카페가자~!
나 : 구래
친구 : 다먹었으니 카페가자~~~~
(별얘기아니고 수다떠는 내용은 과감히 생략!
여기서 중요한거슨 이제부터 시작이올습니다!)
(카페에서)
나 : 아까니가 밥삿으니! 내가 커피살께잉~
친구 : 아니야 너 돈도없는데 뭘! 너 알바비 받으면 그때 사^^
나 : 아~ 그래 알았어~!
친구 : (무슨말을 하려고 하는데 뜸들인다)
나 : 야 할말있어?
친구 : 아 아니야~~~(라며 말을 돌린다)
계속 사주면서 기분좋게만든다!!!!!!!!!!!!!
그리고 난뒤 밖에 나와서 갑자기 팔짱을 끼더니 골목으로 대려가는 거시어따!
(근데 계속 나랑 있을때부터 전화벨이 계속 울리는 거시여따 그거슨 그 윗데가리가 친구 잡아오라고 명령하는 것이엇던건지나는 그때 알지못했다)
친구 : 야 사실은... 내가 그회사말구 다른회사에 다니구잇거든...
나 : 아 그래? 무슨회사인데?
친구 : 아 그게 유통회사인데...너두보면갠찮을거야~
나 : 아 그래? (얘기를 하면서 친구는 계속 그 쪽으로 유인해 나간다)
친구 : 여기야!(라며 계단으로 올라가는데 뜨등 먼가 음침한 회사이다 건물이며...)
나 : (순간 올라오니 딱 심장이 쿵하더니 던전을 쳣다 머릿속은 휑휑하고)
하지만 내가 누구던가!
들어오기전 상호명을 외워서
들어오자마자 화장실에 간다며
바로 들어가서는 인터넷을 이용해
그 회사를 검색햇더니
뜨등... 역시나 설마햇던 내 심장이 쿵쾅쿵쾅쿵쾅
:::::::::::::::::::::::::다 단 계:::::::::::::::::::::::::::
당첨되셧습니다~~~! ㅊㅋㅊㅋ
(아 근데 이년들도 눈치를 챈건지 친구년은 화장실 들어갈때부터 가치 들어가자고 하질안나
밖에서는 계속 1초에 1번 똑똑똑똑...:::::::: "아 사람있따고여~~~!"라며를 열신 떠들어댓다더라...
여기 들어오게되면 걔네들은 생각할 틈이나 어딜갈때 여럿이서 따라간다 왜냐하면 얘네들이 도움을 청하거나 빠저나가려고 한다는걸 느끼기 때문이다)
아 이제 여기서 ㅂㅂㅏ저나갈법을 생각해야되하며
우선 여기라도 나가자 나가자 나가자 만 머릿속에서 계속 맴돌앗다
그러면서 바로 화장실에서 나와서 밖으로 나갈생각을 한 나는
화장실에서 바로 나와 순간시속 100000000000000000000km로 그곳의 건물을 빠저나오는데
성.공.완.료!
아근데 친구년이 따라나오고, 그 어떤 일하는 년이 또 따라나와서
가지말라고 가치 듣자며 연신 계속 설득을 해대는 바이엿따!
(런X발, XX년, 속으로 욕만 연신해대며)
울고, 붙잡고, 애원하고, 매달리고, 친구인데 그러면 안돼지않냐는둥,
다단계라고 딱 말하니까, 우리는 불법적인게 아니라며ㅡㅡ
결국 계속 같은얘길 1000000000000000000000000번 반복하신 여사님들이시당....후...
결국 그 회사앞에서 2시간여 실랑이를 벌인후 가겠다고 계속하니까
데려다준다며 그냥어떻게 보내느냐며 지하철역까지 데려다주는거시여따
그러다가 아이스크림이나 먹고 가자며 베스킨라벤스를 들어가는것이어땨
아 이놈에 끈질긴 악질 사채업자가 따로업다ㅡㅡ
결국 베스킨에앉아서 2시간여 실랑이를 벌인뒤에도 계속 굳은심지로
가겟다고 하니 결국 어느 모르는 버스정류장앞에서 모르는 버스를 아무거나 잡아탄뒤에
버스는 출발하고, 나의 파란만장햇던 오늘 하루를 마감하려한다
....싶었으나! 버스를 타고 가는데 여긴어딘고? 나는 누구인가? 이러며 모르는곳에 우선
내렷다ㅠㅠ 결국 버스 3번을 환승해도 길이 안나오자 나는 택시를 이용해 터미널루 가기로햇다
말 그대로 "다" "단" "계" 를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꾸벅꾸벅(--)(__)(--)
저는 23살에 백조겸 무늬만 대학생(4학년) 이라구해요!
오늘은 제가 실제로 격은 경험담을 얘기해서
다같이 조심하자는 뜻에서
글을 쓰는 바입니다! 글을 시작하겠습니다 뿅=33333333
대학교 4학년 여름방학이 되면 다들 취업에 대해서 많이 생각을 하게 되고,
한창 예민해져 있을 때쯔음... 같은 대학교 친구로 부터 연락이 왓습지요!
"짜라짜라~~~따랏따랏 땃따따 짜릿짜릿 할거다 궁금투성이의 너 (딱 꼼짝마라 너)
조각조각 땃따따 부셔보고 땃따따 맘에 들게 널 다시 조립할거야~~~~~"
(이건제 핸드폰 벨소릭, 실제감을 더하기 위해서 삽입)
나 : "여보세요?"
친구 : "응 나야 ○○이!" 잘지내지? 뭐하구지내?"
나 : "응 나야뭐 먹구 놀구 백조 처럼 지내징..."
친구 : "아 그렇구나... 그럴줄알고 연락햇지!"
나 : 앙?(그때부터 귀가 솔깃해짐)
친구 : "아 이번에 우리 회사에서 알바자리를 구하고 있거든.." (운을 띄운다 상대방이 솔깃하도록)
나 : "오! 갠찬네!" (상대방이 원하는 자리와 전공과 비슷한 일자리를 얘기한다 믿음감상승유도)
친구 : "응 근데 이번에 우리회사 연구소에 가서 하는거라서 4일동안 연구소에 가서 일을 해야하는거거든 그래서 짐을 챙겨가야해! 갠찬켔어? 내키지 않으면 않해도 되구! (뻔한속임수 근데 정작 그때는 느끼지 못함, 그만큼 취업에 대한 의지 욕구를 이용하기 때문에, 다단계는 일을 하기전 4일동안 훈련을 받습니다)
나 : "아 좋아좋아! 하자 하자! 언제 하면되는데!?"
친구 : "아 다음주 화요일부터 시작인데...갠찬켓어?" (라며 욕구의지 상승시킴)
나 : 응 갠찮아 gogo!
친구 : 그래 그때봐! 뚜뚜두둔....
※ 여기서 잠깐 Tip!
전화에서는 간단하게 설명하지 무슨일을하며, 정작 어디로 가서 일을 하게되는지
상호명을 확실하게 얘기하지않음 얘기햇다고 하더라도 순10000000000000000% 장담컨데 ★뻥!★
그후로 D-Day!!!!!!!!!!!!!
연구소에 가야한다며, 동서울터미널에서 만나서 가치 가자는 친구의 연락!
동서울터미널에서 11am까지 만나자는 약속으로 기다리고있었다
뜨등! 그런데 갑자기 연락이와서는
갑자기 자기가 "잠실"에서 볼일이 있다며, 만나서 가치 잠실에서 가자고
연락이 온거시여따! 에라이...
"잠실"그 유명한 다단계 천국!!!!!!!!!!!!!!!!!!!!!!!!!!
(아직까지 눈치못챈나는, 강변에서 잠실로 가는 지하철을 타고 이동중)
뜨등뜨등뜨등뜨등뜨등 (지하철 가는소리)
잠실역 1번출구에서 친구를 만났다!
나 : "오랫만이다! 잘지냇어?"
친구 : 어섹하게 왜그래~~~~~~
나 : 아니야! 근데 무슨 볼일?
친구 : (볼일에 대해서 미리 얘기를 안하고 밥부터 먹으러 가자고 한다)
야~우리 우선 오랫만에 만났는데 밥부터 먹자잉~~~~
나 : 아그래~
여기서 팁!@@@
이동할땐 택시를 이용해 이동한다
왜냐면 그 소굴이 들키지 않아야 하므로
(식당에서)
친구 : 야 니가 올라왔는데, 내가 밥살께^^
나 : 아니야~뭘~알바자리 구해줬는데~고맙지!내가살께~
친구 : 아니야~~~내가살게 그냥 먹어!
나 : 아 그래 고마워 헤헤.........(이웃음이 눈물이 될줄은 T^T)
친구 : 야 우리 밥먹고 카페가자~!
나 : 구래
친구 : 다먹었으니 카페가자~~~~
(별얘기아니고 수다떠는 내용은 과감히 생략!
여기서 중요한거슨 이제부터 시작이올습니다!)
(카페에서)
나 : 아까니가 밥삿으니! 내가 커피살께잉~
친구 : 아니야 너 돈도없는데 뭘! 너 알바비 받으면 그때 사^^
나 : 아~ 그래 알았어~!
친구 : (무슨말을 하려고 하는데 뜸들인다)
나 : 야 할말있어?
친구 : 아 아니야~~~(라며 말을 돌린다)
계속 사주면서 기분좋게만든다!!!!!!!!!!!!!
그리고 난뒤 밖에 나와서 갑자기 팔짱을 끼더니 골목으로 대려가는 거시어따!
(근데 계속 나랑 있을때부터 전화벨이 계속 울리는 거시여따 그거슨 그 윗데가리가 친구 잡아오라고 명령하는 것이엇던건지나는 그때 알지못했다)
친구 : 야 사실은... 내가 그회사말구 다른회사에 다니구잇거든...
나 : 아 그래? 무슨회사인데?
친구 : 아 그게 유통회사인데...너두보면갠찮을거야~
나 : 아 그래? (얘기를 하면서 친구는 계속 그 쪽으로 유인해 나간다)
친구 : 여기야!(라며 계단으로 올라가는데 뜨등 먼가 음침한 회사이다 건물이며...)
나 : (순간 올라오니 딱 심장이 쿵하더니 던전을 쳣다 머릿속은 휑휑하고)
하지만 내가 누구던가!
들어오기전 상호명을 외워서
들어오자마자 화장실에 간다며
바로 들어가서는 인터넷을 이용해
그 회사를 검색햇더니
뜨등... 역시나 설마햇던 내 심장이 쿵쾅쿵쾅쿵쾅
:::::::::::::::::::::::::다 단 계:::::::::::::::::::::::::::
당첨되셧습니다~~~! ㅊㅋㅊㅋ
(아 근데 이년들도 눈치를 챈건지 친구년은 화장실 들어갈때부터 가치 들어가자고 하질안나
밖에서는 계속 1초에 1번 똑똑똑똑...:::::::: "아 사람있따고여~~~!"라며를 열신 떠들어댓다더라...
여기 들어오게되면 걔네들은 생각할 틈이나 어딜갈때 여럿이서 따라간다 왜냐하면 얘네들이 도움을 청하거나 빠저나가려고 한다는걸 느끼기 때문이다)
아 이제 여기서 ㅂㅂㅏ저나갈법을 생각해야되하며
우선 여기라도 나가자 나가자 나가자 만 머릿속에서 계속 맴돌앗다
그러면서 바로 화장실에서 나와서 밖으로 나갈생각을 한 나는
화장실에서 바로 나와 순간시속 100000000000000000000km로 그곳의 건물을 빠저나오는데
성.공.완.료!
아근데 친구년이 따라나오고, 그 어떤 일하는 년이 또 따라나와서
가지말라고 가치 듣자며 연신 계속 설득을 해대는 바이엿따!
(런X발, XX년, 속으로 욕만 연신해대며)
울고, 붙잡고, 애원하고, 매달리고, 친구인데 그러면 안돼지않냐는둥,
다단계라고 딱 말하니까, 우리는 불법적인게 아니라며ㅡㅡ
결국 계속 같은얘길 1000000000000000000000000번 반복하신 여사님들이시당....후...
결국 그 회사앞에서 2시간여 실랑이를 벌인후 가겠다고 계속하니까
데려다준다며 그냥어떻게 보내느냐며 지하철역까지 데려다주는거시여따
그러다가 아이스크림이나 먹고 가자며 베스킨라벤스를 들어가는것이어땨
아 이놈에 끈질긴 악질 사채업자가 따로업다ㅡㅡ
결국 베스킨에앉아서 2시간여 실랑이를 벌인뒤에도 계속 굳은심지로
가겟다고 하니 결국 어느 모르는 버스정류장앞에서 모르는 버스를 아무거나 잡아탄뒤에
버스는 출발하고, 나의 파란만장햇던 오늘 하루를 마감하려한다
....싶었으나! 버스를 타고 가는데 여긴어딘고? 나는 누구인가? 이러며 모르는곳에 우선
내렷다ㅠㅠ 결국 버스 3번을 환승해도 길이 안나오자 나는 택시를 이용해 터미널루 가기로햇다
택시를 탓는데 타자마자 택시 아저씨가 무슨일 있었냐며, 얼굴이 안되보인다며,
뭐 갈곳이없나며, 집을보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택시기사아저씨가 대단하다며 굿굿! 넌 어디서든 잡초처럼 잘살수있을거시라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이팅을 외처 주셧따잉!
결국 강남터미널에 도착한 나는 집가는 버스를 탓고 집에와서 김밥 맥주3병 콜라 사이다 크림빵 소보루빵 밥 김치 치킨을 연신 물어뜯으며 두통약 6알을 먹은뒤 잠을 청할수 있어따
★이런말과 행동 조심하세요! 꼭 다단계 입니다!★
1. 연락이 잘않되었던 친구나, 친한친구상관없이 갑자기 연락이와서 일자리가 생겻다고합니다
2. 거기가 어딘데라고묻는 친구의 말에 상호명을 확실히 댑니다(확실히 안댈경우 더 의심을 사기 때문입니다)
3. 4일정도 거기서 훈련을 받아야된다며 짐을 챙겨오라고 합니다
4. 그 건물에 들어가셧을경우 핸드폰이랑 가방을 뺏어갑니다 그러기에 재빠른 판단이 중요합니다
(저처럼 화장실에 우선 혼자 들어가있거나, 근데 화장실의 경우 인터넷이 안터지는 곳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무조건 짐과 핸드폰을 뺏기지 않고, 그 건물밖으로 피신하셔야 합니다. 그래도 걔네들은 따라오기 때문입니다)
5. 친구의 울음이나 동정을 가지고 끌려가지 마십시오(그게 수법입니다, 짤를땐 강하게 짜르세요)
6. 그리고 만나서 갑자기 다니던 회사가 그런일을 하는게 아니라며 말을 바꾸면 백퍼입니다
7. 만약에 거기 들어가게 되셧을 경우 훈련받을 때 절.대.로. 그 사람들의 말에 농락당하지마십시오
(여기서 훈련이라고 하는것은 쇠뇌시키는 것입니다. 쇠뇌당하면 빠저나오기가 힘듭니다)
결.국. 믿었던사람한테서 당하는 배신이 이런것입니다!
사람이 사는세상에서 잴 무서운게 사람이지 않나 싶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있거나 이런약속이 있으신 분은 꼭 제 글을 읽으시고 도움이 되셧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개미와 배짱이중에서 "자랑스런 개미"가 됩시다!
돈은 많으면 좋은것이지만, 힘들게 벌어서 번 돈이 정작 자기것이고 더 아끼는 법입니다!
힘들게 버는 법을 아니까요. 그러니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대학생님들!
미래의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성장하자구요!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