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예비고2.女 입니다. 제 친구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그러는데요ㅠㅠ 글이 재미없어도ㅠㅠ 끝까지 읽어주시고 댓글다는 센스를 발휘해 주세요 ㅠㅠ 제친구ㅡp양이라고 하겟습니다.. 일단 제소개를 먼저해야겠네요. 저는 모태 통통이였습니다. 아니 뚱뚱이요.. 저는 초등학교 4-5학년때까지 중등도 비만으로 살다가 초등학교 6학년때 급! 살을 빼서 지금은 160/54~55 정도 왓다갔다 하는 그저그런 흔녀입니다. p양은 같은 학교친구인데요. p양은 마른몸에 제가생각하기엔 얼굴도 보통인데...어쨋든 이얘기는 나중에 하겟고요,.. 막.. 많이먹어도 안찌는 체질 있잖아요? 축복받은 몸매!! 그런축복받은 체질을 가지고 있는 아이입니다.. 대충 소개 끝났으니 본론으로 ㄱㄱ 제친구는 자기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정~말 많습니다. 매일 자기는 예쁘다, 남자한테 인기가많다,몸매가 괜찮다 이말을 뭔가 간접적이게 직접적으로 말하는데..... 하.....모르시는분들은 모르시겟죠ㅠㅠㅠ 그래요 이거까지 괜찮아요. 뭐 자ㄱ1 잘란거 말할수도 있죠...그쵸,,, 설마 이것땜에 판까지 쓰겟나요... 어느날 친구가 반뒤에있는 전신거울을 보고 있었어요... 저는 뭐 별로 신경안쓰고 다른 아이들이랑 아이돌이야기하고 놀고있었죠... 근데 친구가 갑자기 절 부르는 거에요. 그래서 저도 거울앞쪽으로 갔죠.. 친구가 자기옆에 절세우고 한참동안 말도안하면서 거울만보더니.... 하는말이... 아진짜.... " ㅎㅎㅎㅎㅎㅎㅎㅎㅎ"-p양 "왜그래?"-저 "아니 내가원하는 그림이 나와서,,ㅋㅋ "-p양 "..........--" -저 제가 진짜 어이가 없어서..... 하... 표정이 관리가 안돼서 .... 말로뭐라고도 못하겟고..... 어이가없고,..... 제가 진짜 굳은 표정으로 있었는데.. 미안하다고도 안하고... 그러다가 몇일동안은 제앞에서 거울을 안보는거에요.... 저는 뭐 아 이제 얘가 정신을 차렸나 다행이다 뭐 이런식으로 생각을 했었죠.... 근데..-- 저희반에 좀.... 통통한얘가 있어요..... 걔는 진짜... 완전 나중에사회생활할수있을까 할정도로 착한애가 있는데... 이젠 걔한테 그짓을 하는거에요.. 정말......정말 화났지만... 어떻게 말해야할지 감도 안잡히고... 모르겟고 그래서 못말했어요.... 어떻게 말을 해야 걔가 다시 그런짓을 안할지 ㅠㅠ 좀,... ㅠㅠㅠ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ㅠ 추천 많이해주세요 ㅠㅠㅠ 그래야 많은사람들이 볼수있지 않을까요ㅠㅠㅠ 2
친구의자뻑,어떻게대처해야할지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예비고2.女 입니다.
제 친구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그러는데요ㅠㅠ
글이 재미없어도ㅠㅠ 끝까지 읽어주시고 댓글다는 센스를 발휘해 주세요 ㅠㅠ
제친구ㅡp양이라고 하겟습니다..
일단 제소개를 먼저해야겠네요.
저는 모태 통통이였습니다. 아니 뚱뚱이요..
저는 초등학교 4-5학년때까지 중등도 비만으로 살다가
초등학교 6학년때 급! 살을 빼서 지금은 160/54~55 정도 왓다갔다 하는 그저그런 흔녀입니다.
p양은 같은 학교친구인데요.
p양은 마른몸에 제가생각하기엔 얼굴도 보통인데...어쨋든 이얘기는 나중에 하겟고요,..
막.. 많이먹어도 안찌는 체질 있잖아요? 축복받은 몸매!! 그런축복받은 체질을 가지고 있는 아이입니다..
대충 소개 끝났으니 본론으로 ㄱㄱ
제친구는 자기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정~말 많습니다.
매일 자기는 예쁘다, 남자한테 인기가많다,몸매가 괜찮다
이말을 뭔가 간접적이게 직접적으로 말하는데.....
하.....모르시는분들은 모르시겟죠ㅠㅠㅠ
그래요 이거까지 괜찮아요.
뭐 자ㄱ1 잘란거 말할수도 있죠...그쵸,,, 설마 이것땜에 판까지 쓰겟나요...
어느날 친구가 반뒤에있는 전신거울을 보고 있었어요...
저는 뭐 별로 신경안쓰고 다른 아이들이랑 아이돌이야기하고 놀고있었죠...
근데 친구가 갑자기 절 부르는 거에요.
그래서 저도 거울앞쪽으로 갔죠..
친구가 자기옆에 절세우고 한참동안 말도안하면서 거울만보더니....
하는말이... 아진짜....
" ㅎㅎㅎㅎㅎㅎㅎㅎㅎ"-p양
"왜그래?"-저
"아니 내가원하는 그림이 나와서,,ㅋㅋ "-p양
"..........--" -저
제가 진짜 어이가 없어서.....
하...
표정이 관리가 안돼서 .... 말로뭐라고도 못하겟고..... 어이가없고,.....
제가 진짜 굳은 표정으로 있었는데..
미안하다고도 안하고...
그러다가 몇일동안은 제앞에서 거울을 안보는거에요....
저는 뭐 아 이제 얘가 정신을 차렸나 다행이다
뭐 이런식으로 생각을 했었죠....
근데..--
저희반에 좀.... 통통한얘가 있어요.....
걔는 진짜... 완전 나중에사회생활할수있을까 할정도로 착한애가 있는데...
이젠 걔한테 그짓을 하는거에요..
정말......정말 화났지만... 어떻게 말해야할지 감도 안잡히고... 모르겟고 그래서 못말했어요....
어떻게 말을 해야 걔가 다시 그런짓을 안할지 ㅠㅠ 좀,... ㅠㅠㅠ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ㅠ
추천 많이해주세요 ㅠㅠㅠ 그래야 많은사람들이 볼수있지 않을까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