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④ - 셋째 날 (일출랜드/메이즈랜드/김녕해수욕장)

맑음2011.08.03
조회253

 

 

 

제주도 여행④ - 셋째 날 (일출랜드 / 메이즈랜드 / 김녕해수욕장)

 

여행 마지막날도 일찍 조식뷔페를 먹고...

일출랜드로~~

뷔페가격이 1,5000원에비해 조금 부실하지만,,

베이컨은 실컷 먹은것같다.

투숙하면 제공되는 조식뷔페라 아침을 해서 먹는 수고가 없어서 편하고....

먹는데 돈을 아낄 수 있어서 좋았다. 미소

 

 

 

 

 

제주도 바람은 짱!!   (촬영:아이폰)

 

 

 

 

 "일출랜드 연못"

 

 "일출랜드 미천굴 입구"

(굴 안에 너무 시원하다못해 추울정도다.)

 

 

 "일출랜드 만장굴"

 

  얼굴 안찍힌 사진은 딸랑 2장뿐....당황

 

 

 "메이즈 랜드" 주차장

첨에 운영을 안하는줄알았다. 타고온차 외에 저 차만 주차장에 딸랑 1대...ㄷㄷㄷ

입장료는 어른 8,000씩이나 하는데,, 다 관람하고 나오면서 후회가...

장소도 꽤나 외진곳인데, 김녕 미로공원보다 미로 크기와 갯수가 2~3개 더 있는거 외엔 특별한게 없다.

(세계 최대/최고 미로 라고 해서 멀리도 왔겄만,,,광고에 낚인듯...

미로에서 출구 못찾으면 헤멘다더니;;;발길 가는대로 갔는데, 

출구가 바로나오면 어떡하냐,,,,재미없게..... 기대를 괜히 했던 곳이다.) 허걱

 

 "메이즈 랜드" 바람미로 (이곳은 피톤치드 뿜어내는곳이라는데...)

 

 "메이즈 랜드" 돌 미로 (전망대에서 보면 돌하르방 모양이다.)

특이한건 돌 색깔이 빨갛다.

안내하는사람 왈: 기가 뿜어져 나오기때문에 만지면서 가라고.... 

 

 

 "메이즈 랜드 전망대"

(왕 엉덩이를 소유하신 BG...^^)

 

 드디어 마지막 행선지 "김녕 해수욕장" 향해서~~~

 

 "김녕 해수욕장"

 

 

 

 

 

 

 

 제주도 여행을 마치고, 서울로 ~~

(2박3일의 짧은 기간동안 여러곳을 들르니라 많이 고단했다.

매년 제주도 여행을 오면서 갈수록 새로운 감동이 줄어드는 느낌이다.

매번 느끼는거지만, 식당들 바가지요금과 제주도사람들의 불친절함...당황

벌써 이번이 제주여행 4번째이니, 당분간은 제주도 여행은 잠시 안올듯하다.

 

 

 제주도 Bye~~

 

  

 

 

                                                                                                            촬영:아이폰

 

 

 

 

 

 

 

by ⓝⓙ / Finepix X100 / ipohne4 / FX01 / 20110629 제주